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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9.27(금)에 진행된 레이븐 개발자 회의 분석 및 논평을 공유합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필자와 출처'는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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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별 회의 내용

  ㅇ 새로운 회의 진행 포맷

    - 회의 사전 조율 및 진행하는 Jeroz가 회의가 시작하기 전에 회의 참석자들과 안건들을 미리 공지하는 포맷을 가져왔다.

     < 회의 참석 예정자 >

      - Under, Blondfrogs, Traysi, Push, Mangofarm, Spyderdev, Pho3nixMonk3y, Scotty, Bianca, Ondalf, Wukong(https://www.ravenplatform.com - dev meeting reviewer), RealBokito, Boatsandhoes, StandardError

 

     < 회의 안건 >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을수 있음

     @ 일반 개요(30분)

       - 레이븐 지갑 현황

       - 코어 지갑(공식 지갑)

       - 모바일 지갑 지원 : 지원 예상 시기, 지갑소유주가 업데이트 하지 않을경우 보유자산 증명방법

       - 예상되는 포크 시나리오

       - Electrum

     @ 보다 신뢰할수 있는 github 작업 진행(10분)

       - Under : 시기적절한 보안 업데이트가 요구되는 포크 repo에 대한 우려가 있다(이중 작업이 예상됨)

       - Jeroz : 웹사이트와 모바일 지갑 repo는 이슈에 대한 관심과 이슈에 대한 응답이 거의 없다

 

     @ 일반 업데이트(5분)

       - Jeroz : Raspberry Pi 레이븐 코어 GUI 사용 가능하다

       - 메인넷 : https://github.com/jeroz1/jeroz-Ravencoin/tree/2.5.1-ARM-GUI

       - 테스트넷 : https://github.com/jeroz1/jeroz-Ravencoin/tree/develop

         Binaries(Under가 테스트 작업한 static build popeline)는 곧 출시된다

 

     @ 질의응답(15분)

       - Ondalf: x16rv2 이후의 계획

       - Under: 비트코인에 인한 upstream 병합 계획

       - Under: 레이븐 코드베이스 사용자 정의의 모듈화 개선

       - Ondalf: 텔레그램 스팸막는 봇 경험 있는 사람이 있는가?

       - RealBokito: 레이븐 업데이트, 이슈 등을 위한 메일링 서비스 개시

 

  ㅇ x16rv2 이후 계획

    - x16r² ASIC Killer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16개의 서브 알고리듬의 일부 또는 전부를 섞을수 있지 않냐고 물었다. 가령, 그 중 4개를 섞으면 16개의 변경안이 나오고, 16개를 섞으면 256개의 변경안이 나온다.

    - 소위 x16r²라는 안티 ASIC 해법에 다른 참여자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좋은 아이디어라고 치켜 세웠다.

 

  ㅇ 10월 1일 하드포크에 대하여

    - 개발팀은 10월 1일 오후4시(한국시간으로 10월 2일 오전1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만의 방식으로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다.

    - 트론블랙(이하 '트론')은 하드포크를 위한 알고리듬 변경은 로드맵을 향한 개발과 모든 거래소 및 지갑 제작자에게 지장을 주는 작업이다라고 말하면서, 안드로이드 레이븐 지갑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을 예정이니 새로운 안드로이드 레이븐 지갑이 나오면 그 지갑으로 레이븐을 옮기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그는 새로운 안드로이드는 오늘 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하였기 때문에 오늘이나 내일 사용가능할것이라고 말했다.

    - (포크 이전에)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공식지갑에 전송하여 상황이 종료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며, 거래소가 2.5.1버전으로 바꾸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우리 개발팀에게 알려달라고 트론은 말했다.

    - 지갑과 거래소의 포크 업데이트 현황은 다음을 참고바란다.

     (지갑) https://raven.wiki/wiki/Wallets#Active

     (거래소) https://raven.wiki/wiki/Exchange#Current_Exchanges

 

  ㅇ 포크를 앞둔 ElectrumX사용자에게

    - Traysi는 ElectrumX서버는 업데이트되었지만 데스크탑 클라이언트는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면서, ElectrumX사용자는 이를 숙지하고 시드 단어를 안전하게 보관하라고 조언하였다.

    - Jeroz는 ElectrumX서버를 돌리는 사람은, 레이븐 코어2.5.1과 호환될수 있도록 업데이트 설치*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 관련 github 링크 : https://github.com/kyuupichan/electrumx/commit/b35d23e02f95ad1f29dd88d5d3253709b0fb56b9

 

  ㅇ 새로운 솔루션, '오픈소싱 ASIC'

    - 트론은 몇몇 사람들과 오픈소싱 ASIC에 대하여 얘기했고 그 아이디어는 탈중앙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ASIC을 갖게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어떤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 많은 회의 참여자들이 그 아이디어에 호응을 보였다. 한편, 전혀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의 제안에 WuKong(필자, 이하 '오공)은 '그 아이디어가 어떻게 실현될까' 생각에 잠기다가, 회의 말미에 '아직 실용적인 오픈소싱 ASIC 검증툴이 없는 걸로 아는데 나중에 또는 다음 회의때 더 논의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ㅇ 2019 레이븐코인 아시아 밋업 관련

    - 지난 9월 20일(금)에 서울에서 개최된 밋업에 대해서, 일부 참여자들이 한국은 레이븐의 관심이 크고 큰 규모의 커뮤니티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밋업에 참석한 개발자들은 밋업에 참석한 관객수에 압도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Under는 (레이븐의) explorer를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한국 레이븐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Bradar'를 찾았다.

 

  ㅇ 레이븐 메일링 서비스

    - 트론은 다가오는 포크 이후에, 레이븐 메일링 서비스 작업을 해보겠다고 말했고, 다른 참여자들도 그 서비스도입에 동조했다. 특히, 오공은 '사람들이 레이븐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지만 잘 모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메일링 서비스 안에 QnA메뉴를 만들어 궁금한점을 소개하면 좋을것 같다'고 말했다.

 

 

□ 개인 논평

  ㅇ 레이븐코인 클래식의 반란, "분기"

    - 지난 8월 30일 레이븐 개발자 회의에서 '왜 GPU채굴이 ASIC채굴보다 더 유리해야하느냐', '알고리듬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는 조작될수 있지 않느냐' 등의 다소 황당한 질문을 한 참여자가 있다. 그는 'zimm'이라는 활동명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9월 13일 레이븐 개발자 회의때 그가 이미 '레이븐클래식' Discord 채널을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었다.

    - 현재 zimm의 동조자들은 레이븐 Discord의 여러 채널은 물론이고 심지어 이번 개발자 회의에도 참여하면서 레이븐의 정보를 캐내어 기생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들은 정말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github을 설정하여 개발을 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최근에 필자는 레이븐클래식 Discord채널에 있으면서 그들의 목적과 계획을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판단하기로는 '레이븐클래식은 이름뿐인 프로젝트가 아니며, 우리는 기존 레이븐이 해왔던 것을 그대로 이어서, 역사상 자산보존에 있어 가장 안전한 체인을 만들것'이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이다. 흥미로운 점은 그들 중 일부는 레이븐 역시 처음에는 어떤 거래소에도 상장되지 않았고 거래소는 상당히 중앙화되어있기때문에 레이븐클래식은 굳이 거래소(상장)이 필요없다고 말했다는 점이다.

    - 오픈소스이자 분산 네트워크의 매력은 누구나 참여하여 그것의 유지와 성장에 기여할수 있다는 점과 그에 따른 보상은 온전히 참여자들의 몫이 된다는 점이다. 즉, 우리가 익히 들어온 '권한의 분산'을 누릴수 있다. 하지만 그 '권한'에는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역시 뒤따른다. 개인적으로 레이븐 클래식이 포크되는 순간 런칭이 되어 제 갈길 가는것에 큰 관심은 없지만, '새로운 권한'이 생길 그들에게, 그들이 갖고 있는 철학과 비전에 걸맞는 '책임있는 권리' '성장시키는 의무'를 그들만의 지지자들을 위해 반드시 이행하기를 필자는 진심으로 바란다.

 

  ㅇ 레이븐코인의 반란, "오픈소싱 ASIC"

    - 우선 이 부분의 논평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나절동안 필자에게 직접 오픈소싱ASIC에 대한 열띤 논의를 해준 ASIC관계자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

    - 오픈소싱 ASIC이란, 오픈소싱 ASIC은 이름에서 유추되듯이, ASIC을 오픈소스화하는것이다. x16r, x16rv2 등을 포함한 알고리듬에 적합한 칩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것은 특정 제조업체가 하고, 그 칩을 약간의 마진을 포함하여 커뮤니티 내 하드웨어 개발자들로 하여금 채굴 보드를 제작하게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온 ASIC채굴기를 커뮤니티 일원들에게 총판을 통해 공동구매 등의 방식으로 판매한다. 이런 방식의 이점은, 중국 ASIC제조업체보다 '지속가능하게 더 빨리' ASIC채굴기를 제조할수 있고 '마진을 줄여서 소비자가격을 낮춰' ASIC채굴의 진입장벽을 낮출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약간의 비밀과 추가 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이상 공유할수는 없지만 한마디로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경제적인 출구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우선, 백서에도 언급되었고 레이븐이 여태껏 가졌던 x16r의 목적 즉, 'ASIC채굴기에 의한 지배를 저지'하는 것과 맞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그 목적이 ASIC채굴의 지배를 저지하라는 뜻이지, 그것을 저지하는 방법으로 ASIC채굴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 않냐'라고 주장한다면 그것도 일리는 있다(실제로 이 주장은 필자가 공감한 아이디어의 일부이기도 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ASIC채굴의 지배를 막기 위해 다른건 몰라도 ASIC채굴의 대중화는 허용할수 없다'라는 믿는 일부 개발자들과 커뮤니티 일원들을 설득해야한다. 필자 역시 기존의 레이븐 철학의 전환과 개발자 및 커뮤니티 설득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ASIC저항을 위한 포크가 계속될수록 언젠가는 터질 이슈라고 본다. 뭐가 됐든, 당장은 약간의 알고리듬 변경으로 급한 불을 끄겠지만 우리에게 필요한건 '지속가능한 장기 계획'이다.


  ㅇ 2019 레이븐 밋업 in 아시아 후기

    - 필자는 밋업을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 단발성 밋업으로 1천명이 모이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실제로 밋업 행사장에 가보니, 밋업에 참석한 레이븐 관련 개발자 말대로 '압도당했다'. 일단 이런 대형사고를 칠수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 레이븐 커뮤니티의 리더들인 Joshua, Bradar 등의 리더쉽과 그 가치를 알아보고 뭉친 커뮤니티의 지지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논평하며 자주 개발자, 사용자, 커뮤니티의 개발, 경험, 관심을 강조해왔던 필자의 바램을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들 중 하나였다고 말하고 싶다.

    - 많은 이들이 한 곳에 모여 응집력을 보여준 여파는 그날에 머무르지 않았다. 이번 개발자 회의때만 하더라도, 레이븐 핵심 개발자들은 한국에 대해 큰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였고, 한국어로 번역된 레이븐 자산조회 도구를 만들고 싶다는 개발자도 있었다. 녹록치 않은 코인판에서 이해하기도 경험하기도 어려울것 같았던 '가치'의 발현이 드디어 우리가 목격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았나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 하지만 레이븐이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성장통을 겪어야한다. 여러 난관 앞에 수많은 선택지가 놓여질것이고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때론 쉽게 합의할수도 때론 분열위기가 올수도 있다. 현명한 선택과 최선의 결과를 위해서는, 평소에 레이븐에 대한 분석과 그에 따른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번 밋업이 분석과 원칙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계기였다고 자평하면서 우리 모두 앞으로의 레이븐의 비상을 기대해보자.   

    ※ 참고로, 필자는 지난 레이븐 밋업에서 현장 질문자들 중 첫번째 질의자로 무려 4개의 질문을 하였습니다. 혹시 그것때문에 기분이 언짢은 분들이 있었거나, 저 때문에 미처 질문을 하지 못한 분들이 있었다면 이 글을 빌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꾸벅).

 

※ 출처 : www.satoshicode.com/2019/09/raven-raven-devs-meeting27-sep-201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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