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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최근에 미국 대통령이자 사업가, 도널드 트럼프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가 비트코인에 대해 현재 어떻게 생각하는지와는 별개로, 저만의 방식으로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를 그와 비교해봤습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 리더의 조건과 실체

  ㅇ 리더의 숙명

    - 흔히 리더는 고독하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많겠지만, 우선 구성원들을 이끌기 위해 일관성있는 원칙, 전체를 아우르는 통솔력, 지속발전가능한 비전 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최소한 남들에게는)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일것이다.

    - 따라서 누구든 리더가 될수 있지만 누구나 리더가 되진 않는다. 이 글에서는 운명을 통해 특별하게 선택된 두 리더에 대해서 리더의 다양한 자질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바로 현재 미국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이하 '트럼프')'와 블록체인의 지주 '사토시 나카모토(이하 '사토시')'에 대한 이야기다.

 

  ㅇ 두 리더의 비교

    -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필자는 다르면서도 비슷한 타 영역의 소재를 끌고와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논하고 작성하는 것을 즐겨한다. 이 글도 그러하다.

    - 그런데 리더이지만 평범한 인물에 대해서 얘기하는것은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을것같아서 살아있는 권력이자 어디로 튈지모르는 예측불가의 아이콘 '트럼프'를 벤치마킹하여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 본문을 읽기전에 현재 여러분이 알고있는 이 두 인물에 대한 정보를 잠시 머릿속에 떠올리고, 필자가 서술한 내용과 비교하면서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탐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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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saherald.com >

□ 미국 대통령 'Donald J. Trump'

  ㅇ 언론의 관심

    - 트럼프는 언론의 관심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떻게 끌어올릴수 있는지 알았다. 수십년간 논쟁거리를 만들어내며 트럼프라는 브랜드에 주목을 이끌어 냈다.

    - 우리나라 일반 국민들은 자세히 모를것같아 필자가 트럼프가 얼마나 언론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지 설명하겠다. 트럼프는 익히 알려진대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주류 미디어와 각을 세우고 있다. 170년이 넘는 뉴욕타임즈(NYT)부터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CNN, 그리고 CBS, NBC, ABC, 워싱턴포스트(WP) 등 헤아리기도 벅찰정도다. 이에 대항하는 트럼프만의 소통채널은 바로 '트위터(Twitter)'다. 그의 트위터의 팔로워만 6천만명이 넘는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미국의 전국방송 상위 20개의 황금시간대 평균 시청자를 합친것보다 많다.

    - 이게 끝이 아니다. 백악관 및 행정부의 간부와 대변인 등의 요직에 언론사 출신들이 많이 포진되어있다. 매파로 유명한 존 볼턴은 폭스뉴스, 국무부 및 재무부의 대변인도 폭스 출신이다. 더 나아가 트럼프 대선의 1등 공신인 폭스뉴스는 물론이고 민영 공룡언론사인 싱클레어방송그룹(SBG)까지 '트럼프 미디어'에 가세했다.

    - 그래서 '트럼프와 아이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냐고? 든든한 언론 우군을 등에 업은 트럼프가 기존 주류 언론사들에게 '가짜뉴스공장'이라고 수없이 때린게 유효했는지 모르지만 2018년 미국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국민의 77%가 주류 언론이 가짜뉴스를 보도한다고 응답하였다. 한마디로, 트럼프의 언론에 대한 관심과 다루는 능력은 주류 언론에 비해 밀리기는 커녕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세련되고 막강해지고 있는것이다. 

 

  ㅇ 명성의 효과

    - 일을 잘 진행시키는 방법을 아는 '잘나가는 사업가'의 명성을 신중히 쌓았고 새로운 분야에 진출할때마다 그 명성을 계속 도움이 되었다. 따라서 그의 이력은 사람들에게 그의 성공 가능성을 낙관하게 했으며, 사람들은 그가 과거에 잘했으니 앞으로도 잘 할것이라고 예측했다.

    - 물론 그는 금수저 집안 출신으로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은것도 많고, 자기 회사를 여러번 파산시키기도 하였다. 하지만 몇 차례의 파산 경험 외에 미국 내 주요 부동산 개발업자로 이름을 날렸고, 미국은 물론 캐나다, 두바이, 동남아 등에도 트럼프 브랜드 건물을 소유할만큼 상당한 브랜드 파워를 갖고있기도 하다. 

 

  ㅇ 탁월한 전략

    - 선거 기간동안 그는 전통적인 광고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을 포함한 수많은 예를 보여줬다. 또한 그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낸 '격전지(Swing state)'에서 힐러리 클린턴보다 많은 유세를 펼쳤다.

    - 그 당시에는 행운도 따랐다. FBI(미 연방수사국)의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방침에 힘입어 그녀의 표심에 타격을 줬고, 그와 동시에 보수층이 결집하면서 트럼프에 힘을 실어줬다. 전통적인 격전지인 오하이오주, 펜실베니아주, 플로리다주 등은 물론 쇠락한 공업지대인 '러스트벨트(Rust Belt)'의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등에서도 승리하였다.

    - 결과가 과정상 전략이 얼마나 유효했는지에 대한 답변이라면 트럼프는 아주 전략을

잘 짰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ㅇ 설득의 기술

   - 트럼프는 이 세상에서 가장 설득에 능숙한 사람들중 한명이다. 그가 설득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이유는 모든 면에서 완벽해서가 아니라 잘 할수 있는 능력위주로 선택하여 집중

발휘했기 때문이다.

   - 다른 영역은 몰라도 이 '설득'의 영역만큼은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구글링을 해서 웹 문서 몇개를 보거나 연일 언론을 통해 비춰지는 트럼프를 보면 납득이 갈것이다.

 

  ㅇ 고에너지

    - 설득에 뛰어난 사람들은 다루고자 하는 주제에 가장 높은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우리의 뇌는 고에너지를 리더십과 경쟁력이 있다는 표시로 해석하는데, 트럼프는 고에너지를 담는데 매우 탁월하고 덕분에 사람들은 그의 메세지를 절대 잊을수 없게 만든다.

 

  ㅇ 영리함

    - 트럼프는 평균보다 똑똑하다. 그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그의 지적능력은 여러 분야를 아우른다. 이미 그의 영리함에 대한 설명은 앞서 언급한 여러 요인들로부터 충분히 유추할수 있으며, 따라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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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incodex.com >

□ 비트코인 창시자 'Satoshi Nakamoto'

  ㅇ 언론의 관심

    - 사토시는 언론을 활용하는 법을 안다. 실제로 그가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에 담은 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더 타임스, 은행들의 두 번째 구제금융을 앞두고 있는 U.K. 재무장관”

    - 이 문구는 당일 런던 타임스지 1면의 실제 뉴스 헤드라인이었는데 자신의 동기와 철학을 잘 설명한다. 즉, 정부와 당국은 대중의 희생을 지렛대로 기득권층을 살리며, 대중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해 현실 금융경제계에 실망을 할뿐이라는 메세지다.

    - 달리 말하면, 사토시는 언론의 헤드라인을 끌어와 자신의 동기와 철학을 비가역적이고 완전공개된 공간에 흩뿌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혁신적인 브랜드로 창조해낸다.

 

  ㅇ 명성의 효과

    - 트럼프의 명성쌓기와는 달리 사토시에게는 비트코인 이전에 알려지지도 않았고 심지어 익명으로 활동했다. 더 나아가 그는 창시자이자 최고책임자라는 자리조차 받차고 도중에 자취를 감춰버린다. 트럼프는 현실정치영역에서 대중에게 자신의 성공이력을 각인시키고 대중에게 자주 노출해야만 했던 반면, 혁신기술기반의 오픈소스 영역에서 사토시는 그와 정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정체를 알기 힘들게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토시는 욕심이 없는 성직자의 모습도 보이고, 생존여부도 파악이 안되니 수많은 스토리텔링의 주인공의 모습도 보이고, 최고장애모델을 완벽히 구현한 천재의 모습을 보이는 그야말로 최고의 명성을 쌓게되었다. 필자는 사토시가 일부러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알고 그랬다면 트럼프 이상으로 바닥에서부터 명성을 쌓는 방법을 아는 천재라고 본다.

 

  ㅇ 탁월한 전략

    - 사토시도 트럼프처럼 자신이 뭘 선택해서 집중해야하고 뭘 잘할수 있는지 알고 있는것 같다. 그렇게 보는 단서들 중 가장 널리 알려져있고 가장 많이 회자되는 요인과 전략으로 필자는 2가지를 꼽는다.

    - 첫째는 ‘탈중앙성’이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지 만 10년이 넘는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탈중앙성’을 쫓고 있다. 사실 사토시가 대놓고 탈중앙성을 언급하거나 정의한 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남긴 역작은 기존에 없던(인터넷이 탈중앙성을 추구했지만

사실상 실패함) 중앙성을 탈피하려는 사상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런데 공감을 일으킨 점이 필자가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탈중앙성은 인류사회에사 정말 달성하기 어려운데, 달성할때까지 사토시의 비전이 회자되도록 설정한것이 아닌가 하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즉,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며 비를 염원하고 머리와 입에 되내이듯,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탈중앙성이 달성될때까지 그의 비전은 계속 바라고 기억될거라는 것이다.

    - 둘째는 '작업증명방식(Proof of Work, 이하 ‘PoW’)'이다. 필자가 여러차례 이전글들을 통해 언급했듯이 PoW는 여러모로 기가막힌 메커니즘이라고 볼수 있다. 우선 비트코인의 PoW는 철저하게 '경쟁을 통한 이익중심 행동'에 기반한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어떤 행위에 대하여 '보상'이 주어지면 이익을 취하려는 그 행위를 계속하려는 성질이 있다. 그리고 보통 그 보상의 출처인 '자원'이 한정되어있다면 '경쟁'이 발생하고, 그 경쟁을 규정하기 위하여 보통은 일정 '조건'을 건다. 즉, 비트코인(보상이자 한정된 자원)을 얻기위해 컴퓨팅을 활용하여 연산작업(조건)을 통해 채굴(이익을 취하려는 행위)을 하고 더욱 많은 보상을 얻기 위해 채굴장을 운영하거나 ASIC채굴기를 활용(경쟁)하기도 한다. 사토시는 이 점을

간파하여 동물, 특히 인간의 습성과 심리를 블록체인이라는 첨단기술에 녹여내버린다. 또한 '오너리스크(총괄책임자의 개입에 의한 위협)'을 최소화 할수있다. 사토시는 자신이 사라져도 비트코인은 그만의 가치가 있기에 누군가는 캘거고 또 누군가는 개발하거나 응용하리라고 확신했을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는 떠날수 있었고 궁긍적으로 '오너리스크 없는 탈중앙화 커뮤니티'의 씨앗이 세상에 심어졌다.

 

  ㅇ 설득의 기술

   - 사토시는 트럼프처럼 자신을 드러내면서 존재감을 뽐내진 않았지만, 스케일이 크고 예측불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는 닮은점이 있다. 트럼프가 미국대선이라는 무대를 발판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자신의 방식대로 지지자와 비판자들을 설득했다면, 사토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소리없는 아우성을 내질렀다. 또한 트럼프는 상대방을 들었다놨다했다가 진이 빠질때까지 밀당을 하는 예측불가한 방식으로 최대의 협상결과를 뽑아냈다면, 사토시는 ‘한정된 자원의 가치저장소’를 발명하여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어떻게 써야하는지 예측하기 힘들게 하여 이슈화했고(꼭 이걸 노린간 아니겠지만) 아직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은 설득하여 점점 더 많은 지지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ㅇ 고에너지

   - 트럼프는 그가 가장 다루고자 하는 주제인 리더십과 경쟁력에 고에너지를 쏟아부었는데 사토시는 그 반대로 하면서도 리더십과 경쟁력을 지속유지시켜왔다. 바로 분산된 리더쉽과 독자적인 경쟁력이다.

   - 아시다시피 비트코인은 그것을 발명한 사토시의 것도 아니고 누구의 것도 아니다. 동시에 그것은 모든이의 것이기도 하다. 이렇게 분산되어있는 경쟁력은 잘만 구축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데 참여자들이 늘어날수록 그리고 각각의 참여자들의 관심과 능력이 높아질수록 책임은 분산되면서 총 에너지량을 증대된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만의 경쟁력은 높아지며 어느순간 현실세계의 기득권층 조차 무시할수 앖는 대세가 될것이며, 필자는 현재 그 시점이 거의 왔다고 본다.

 

  ㅇ 영리함

    - 필자는 사토시는 자기 주특기에 뛰어날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영역에도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을 나름대로 공부하고 분석한 사람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할것이다.

    - 처음에 필자도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단순히 혁신적인 IT기술이라고 봤지만 공부할수록 붐석할수록 경제, 심리, 역사, 철학, 전산학 등 오만가지 영역을 파봐야했고, 가면갈수록 도대체 내가 지금 뭘 공부, 분석하고 있는지 헤매거나 모를때가 많다. 그만큼 그는 많은 영역에 통달해있고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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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 (쟉크 루이 다비드 作) >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ㅇ 역사에 기억될 그 이름

    - 본문에서 알아본 이 두 리더는 우리가 여태껏 봐왔고 배운 통상적인 리더들과는 다르다. 그런데 그 다른 행보와 성향은 불확실성은 키우겠지만, 여태까지의 패러다임대로는 세상이 굴러가지 않을거라는듯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두 리더가 이끄는 영역에서 활동하는 우리는 이제 선택을 해야한다, "그 흐름을 거부할것인가 아니면 따를것인가".

    -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 선택지는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 가령, 우리가 미국 국민은

아니지만 북한과의 협상때문에 대한민국국민으로서 트럼프의 리더쉽 영향력 사정권에 이미 들어와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어떠한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광풍이 불던 2017년조차 그 영향력은 암호화폐 투자자에 국한되어 보였지만, 이제는 삼성, 카카오톡 등 국내 대기업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며 우리 생활 면면을 서서히 잠식하고 있다.

    - 방금 필자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거부조차 할수 없고 그저 받아들여야만 하는 모양새가 현재 딱 그래보이는 건 필자만의 망상일까.

 

  ㅇ 우리는 승리한다, 고로 존재한다

    - 역대 탁월한 리더들이 그러했듯이, 이 두 리더는 지지않는 게임을 즐기는 것같다. 본문에서 살펴본대로 그들의 움직임은 달라보여도 승리를 향한 방향은 다르지 않다. 따라서 그들이 리더라는 숙명을 갖고있듯이 그들의 영향력에 속한 우리들이 해야할일은 우리가 여태 배워오고 행동했던 습성의 주파수를 돌려서 그들의 목소리에 맞춰야한다고 본다.

    - 결론적으로 우리는 트럼프의 현실정치 및 사토시의 미래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당신은 늦지 않게 맞이할 준비되었는가 아니면 여전히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한번정도는 생각해보자.

 

 

※ 출처 : https://www.satoshicode.com/2019/05/blog-post_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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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
    나이트로이 2019.08.15 11:41
    음... 댓글을 썻다 지웠다...뭔가 댓글을 달고 싶은데...제 생각이 정리되지 않네요...^^ 한 2번 읽었는데...
    암튼 좋은 평론 감사합니다...^^
  • profile
    코인논객오공 2019.08.15 11:43
    @나이트로이
    좋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안씨아저씨 2019.08.16 12:39
    추천!
    글 참 몰입감있고 박진감있게 씁니다~ ㅎㅎ

    한가지 첨언 :
    PoW 는 현재 블록스트림의 CEO 인 아담백 의 해시캐시 를 채용한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사토시는 몇명의 대표 주자와 집단지성을 의미하는 팀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
  • profile
    코인논객오공 2019.08.16 14:37
    @안씨아저씨
    안대표님, 좋은 의견과 피드백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수뎅 2019.08.17 07:15
    감사해요
  • profile
    코인논객오공 2019.08.17 21:17
    @수뎅
    저도 고맙습니다~
  • ?
    벤쳐이사 2019.08.24 09:03
    아 트럼프만 보면 괜히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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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제57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가 오늘(57차) 있었으며, 그 내용...
    Date2019.03.16 ByWuKong/whatscoin.io Reply14 Views3971 Vote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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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안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사과문

https://www.ddengle.com/board_free/11420106

8월20일 땡글 해킹사고 경과 보고

https://www.ddengle.com/board_free/11420345

로그인이 안되시는 분

https://www.ddengle.com/board_free/11420465
8월18일~20일 해커에 의해 땡글 사이트에서 땡글 회원님들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유출되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된 상태이나 일부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해커는 추가적으로 사용자 정보를 불법적으로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 최근에 접속한 사용자의 경우 ID와 비번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 비번을 꼭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8월부터 8월21일까지)
  • 최근에 접속하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에도 해커는 사용자 정보를 입수하여 그 일부 정보를 불법적으로 공개하였습니다.
  • 해커에 의한 사용자 도용을 방지하고자, 최근 수개월간 비번 변경을 하지 않은 약 1만8천명의 사용자를 이용정지시켰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땡글 유저분은 자신이 계정이 정지된 상태라면 [email protected] 혹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주셔서 자신임을 간단히 인증하여 다시 계정을 활성화시키는 해킹 안내메일을 받으시기 바라며, 혹은 기존 계정 삭제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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