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kong custom_top_html:no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 doc_Srl = 10813291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위로 아래로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위로 아래로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총정리 해봤습니다. 

 

*편의상 '~하다, 이다'체로 작성했음을 미리 양해 바랍니다.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안건>

- 관련 링크 : https://github.com/ethereum/pm/issues/73

 

□ 로드맵

  ㅇ 콘스탄티노플 - 다음은 무엇인가?

  ㅇ ProgPoW

  ㅇ 이스탄불 HF 로드맵

  ㅇ 전망 : PoW체인(Serenity)에서의 PoS 확정성 이행

 

□ 과업별 업데이트

  ㅇ State Rent

    - State(스테이트)란 이더리움 노드에 저장된 eth, code, contract 등을 모아놓은 데이터로, 트랜잭션의 유효성 검증 및 결과 확정 역할을 한다. 따라서, 스테이트 용량이 클수록 검증시간이 길어진다. 참고로 19.1.29일 현재 이더리움 스테이트 용량은 127GB로, 다른 암호화폐 그것과 비교할때 큰 편에 속한다.

    - 이더리움 스테이트는 전년동기 대비 약 3배정도 용량증가를 보였으며,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부담이 될수있다. 이에 비탈릭은 2018년 '네트워크 데이터 저장 임대'를 제안한다.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더 전송 등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할때 지불하는 일종의 '전송 수수료'와 달리, 비탈릭이 제안한 것은 네트워크에 데이터를 저장할때 지불하는 일종의 '저장 수수료'다.

    - 현재 개발중인 샤딩(방대한 데이터를 분리, 저장하여 따로 처리하는 방식)의 도입은 수 년이상 걸리고, 도입된다해도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않기때문에, 저장데이터 양과 기간에 비례하여 수수료를 내는 것을 제안한다.

    - 더불어, 전체 데이터 용량조절을 위해서, 용량한도에 다다를수록 수수료가 높아져 신규저장데이터 감소를 유도하는 방안을 계획중이다. 

    - 다만, 데이터를 저장하기전에 저장기간을미리 예측해서 설정해야하는 문제, 수수료에 대한 사용자의 부담감 등이 걸림돌이다

 

  ㅇ eWasm

    - 향후 Serenity단계에서 EVM을 웹 어셈블리 기반인 eWasm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 현재 EVM은 너무 복잡하고 성능은 떨어지며, 지원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개발 툴이 제한적힌 반면, eWasm은 이진법을 사용가능하며, 효율적으로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와 개발 툴 등이 지원가능하다.

    - eWasm은 EVM에 비해서 솔리디티 외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이 가능(범용성)하고, 빠른 속도로 트랙잭션 처리가 가능(속도향상)하며, 웹어셈블리 개발 커뮤니티의 지원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인력풀 증가).

    - Serenity의 과정까지 단기간 개선사항으로 EVM와 하위 호환가능한 eWasm버전(EVM 1.5)을 메인넷에 채택하고 Serenity에서 비컨체인 도입이후 2단계(Phase 2)에서 제대로 된 eWasm(EVM 2.0)이 사용될 예정이다.

 

  ㅇ Pruning/Sync

    - Pruning(프루닝)은 소위 가지치기를 통하여 저장공간을 줄여주는 방식이다.

    - 이더리움에서 스테이트는 항상 최신상태만 유지하지 않고 과거 일정기간의 히스토리까지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노드간 합의가 되어 한 블록이 생성된후라도 아직 확정되어 있지 않는 경우, 분기(bifurcated)될 가능성이 있기에 스테이트를 되돌려야(rollback) 될수도 있기때문에, 최종 확정되기전까지는 히스토리가 유지되어야한다. 이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프루닝을 통해 히스토리가 삭제되며, 따라서 저장공간을 줄일수 있다.

    - Sync(동기화)는 말 그대로 어떤 대상에 맞추는 것을 의미하는데, 블록체인의 노드로 동작하기 위해서 블록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싱크를 해야한다. 

 

  ㅇ Simulation

    - 다양한 블록체인 모델 시뮬레이션 관련

 

□ 테스팅 업데이트

 

□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ㅇ Geth

  ㅇ Parity Ethereum

  ㅇ Aleth/eth

  ㅇ Trinity/PyEVM

  ㅇ EthereumJS

  ㅇ EthereumJ/Harmony

  ㅇ Pantheon

  ㅇ Turbo Geth

  ㅇ Nimbus

  ㅇ Mana/Exthereum

 

□ 리서치 업데이트

 

 

<알아두면 좋은 내용> 일부 개발자의 사전 코멘트

 

  ㅇ (Lane) 콘스탄티노플 HF 재추진 정리

    - 비탈릭은 (연기된날로부터 재추진까지) 6주를 제안하였고, 이는 블록기준 7,250,000~7,300,000정도 예상된다.

    - 나를 포함한 몇몇은 더 이른시간에 재추진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으나, 업데이트와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테스트넷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좀 더 필요하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 Afri Schoedon은 수요일이자 ETHDenver*와 EthCC** 딱 중간인 2월 27일로 (HF 재추진일자를) 제안했다

     * ETHDenver란 전세계의 이더리움 지지자와 개발자들의 가장 규모가 큰 해커톤(2.15~2.17)  https://www.ethdenver.com/

     ** EthCC란 Ethereum Community Conference의 약자로, 말 그대로 규모가 큰 이더리움 컨퍼런스(3.8~3.10)  https://ethcc.io/

 

  ㅇ (Paolo) ASIC에 의한 중앙화 우려

    - 내가 레딧에 어떤 글*을 올렸는데, 이는 엉클* 비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걱정되고 두렵기 때문이다.

     *https://www.reddit.com/r/ethereum/comments/aiy5ns/uncle_rates_more_node_efficiency_or_less/

     ** 엉클블록(Uncle Block)이란 복수의 채굴자가 거의 동일한 시간에 블록을 채굴할때, 이때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총 블록의 난이도가 더 높은 블록을 선택하며, 이때 선택되지 못하는 블록을 엉클블록이라고 한다(StaleBlock이라고도 함).

 

    - 2018년 중반이후 엉클 비율이 꾸준히 감소하는건 더 효율적인 노드덕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나는 2가지 이유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점점 더 중앙화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 첫째는 법정화폐 기준으로 채굴가격 하락(채산성 감소)이며, 둘째는 ASIC에 의한 채굴이다.

    - 전자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보상체계 조정으로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지만, 우리가 ASIC에 의한 채굴로 대거 전환한것을 봤듯이, 현 알고리듬(ethash)에 의해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채굴자들에게는 진정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지향하는데 있어 이더리움 프로젝트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든다.

    - 사견으로, ProgPow( 또는 다른 ASIC저항 알고리듬) 적용은 콘스탄티노플로 가는 여정에 있어, 현재까지 가장 중요한 이슈이며, 따라서 부디 고려해주기를 바란다.

 

   Q) (Afri Schoedon)엉클 문제가 ASIC과 연결지을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해주기 바란다. 

   A) (Paolo) 물론이다. 중간규모의 효율성 좋은 채굴장을 알고 있는데, 그들은 이더채굴을 그만둘지 ASIC채굴을 할지 기로에 서있다. GPU채굴의 보상/난이도 비율을 보면, "더 나은" (채굴) 하드웨어로 채굴하는 자들이 왜 점점 더 많아지는지 설명이 되며, GPU에 불리한 환경은 채산성 감소때문이 아닌 ASIC때문이라고 본다. 정확한 수치에 의한 분석을 해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GPU채산성이 낮아진것도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 경험상 'ASIC은 거대한 중앙화된 채굴장의 근간이며, 만약 한 두개 집단의 생산/채굴자/유효지분자들이 있는 곳이 있다면, 비트코인도 그 대표적인 예다. 채굴 큰손들은 능숙하게, 자유자재로 트랜잭션과 블록생성의 싸움에 유리할수 밖에 없는데, 이에 ASIC마이닝을 하는 대규모 채굴장들에 의한 중앙화가 엉클 비율이 떨어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다.

 

    Q)  (Afri Schoedon)그런데 어느기간의 해시레이트*로 간주어볼때, 새로 나타난 ASIC채굴장일수도 있는 명확한 (채굴)비중이 눈에띄지 않는다.

      *  https://etherscan.io/stat/miner?range=7&blocktype=blocks

         https://etherscan.io/stat/miner?range=7&blocktype=uncles

        새로 나타난 ASIC채굴장들이 현재 존재하는 이더리움 채굴풀을 사용한다면, (어떤 특이사항이 보여야하는데) 엉클비율상 어떠한 영향도 보이지 않는다. 원형 차트상 4.1371%해시레이트율의 5번째로 큰 익명채굴자는 채굴장을 운영하는게 분명해보이는데, (ASIC채굴이) 줄어드는 엉클비율을 조정하는 핵심 요인은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A) (Paolo) 좋은 지적이며, 그러면 꾸준히 감소하는 이유가 다음의 3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1) 채굴풀들에 의한 더 나은 생존방식 덕분에 더 나은 블록과 트랜잭션의 생성이 가능해서.

        2) 더 나은 노드 배치 덕분에 더 나은 블록과 트랜잭션의 생성 및 더 빠른 DB처리가 가능해서.

        3) 중간 규모 또는 작은 규모의 채굴자들의 감소해서.

        얼마나 많은 ASIC채굴장이 이더리움풀과 연결되어있는지 몰라서 섣불리 의견을 낼수 없지만, 내 경험상 3번째 이유가 문제라면 문제다. 어쟀든, 내가 틀렸다면, 감사할 따름이다.

 

  ㅇ (Boris) 향후 일정을 정하기 위한 직접 만남 제안

    - 언제/어디에 이 안건을 제안해야하는지 모르지만 (제안해본다). 콘스탄티노플 HF / 이스탄불 HF 일정이 조정된것에 대하여,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해 미리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고, 그것을 위해 직접 만났으면 좋겠음. 이에 파리에서 열리는 EthCC 다음날을 제안한다. (콘스탄티노플HF까지) 6주밖에 남지 않았기에, 미리 계획을 세운다면 더 좋을것 같다.

 

 

<개인 논평> 관전 포인트

 

  ㅇ ASIC이슈와 이를 막으려는 ProgPow에 대하여

    - 지난 53차 회의의 안건을 보면 'ProgPoW HF(HardFork)'라고 되어있는것이 이번 54차 회의의 안건에는 단지 'ProgPow'라고만 명시되어 있다.

    - 본인이 너무 예민하게 생각한다고 할수 있으나 'HF'가 빠졌다는 게 의미심장할 수 있다.

      (참고로 본인은 ProgPow에 대하여 현재까지는 중도에서 아주 약간 지지하는 입장)

    - 그간 꾸준히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를 시청해온 본인 판단으로는, 여전히 親개발자인 '이더리움 프로젝트'에 있어서 Anti-ASIC이슈는 그들에게 절대 최우선 순위가 아니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첫째, Metropolis에서 Serenity로 넘어가는 중요한 현시점에서, 다양한 확장성 해결책 발굴 및 테스트, 수많은 EIP간 최적화, 캐스퍼로의 개발 진척 등 최우선 정책들이 즐비하며, 따라서 어느 특정 요인이 아무리 중요하다해도 그 중요성은 다른 최우선 정책중요도의 반대급부로 다소 묻혀질수 있다.

    - 둘째, 무지하거나 무능하거나, 아니면 알고 당했거나. 다소 과격한 표현이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유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기준, ProgPow에 대해 제대로 다룬게 38차 회의(18 May, 2018)때다. 현재로부터 약 8개월이 넘는 기간이며, 따라서 그 시점 전까지 제대로 모르고 있었거나(무지) 또는 이미 ASIC에 대해 충분히 알고있었지만 단순 환기차원에서 당시 회의때 다뤘거나(무능) 아니면 2010년쯤부터 초기 ASIC이 존재했기에 그 존재감을 모를리는 없을거고 분명 알고있었을텐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대로 놔둔다(알고 당함).

    - 위 2가지 이유와 지난 53차 회의때 ProgPow에 대한 비탈릭의 입장을 비추어볼때, Anti-ASIC이슈는 우선순위에 밀리더라도/모르거나 알아도, 조만간 도입여부에 대해 개발진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는 바다.

    - 본 제안의 가장 큰 이유는 커뮤니티의 분란 여지 때문이다. 제가 봐도 ASIC은 최상위 우선순위 정책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최근들어 커뮤니티가 우려하는 수준이 개발진이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중요한 사항이며, 회의에 참여한 일부 개발자 조차 Anti-ASIC에 대하여 어떻게 조치할것인지 호소하는 것이 그 방증이다.

 

  ㅇ 무엇이 중헌디 

   - 콘스탄티노플 HF이 6주 지연됐기에 향후 일정들이 지연에 영향이 없지 않을것이다. 물론, 캐스퍼 진척 등이 콘스탄티노플 지연여부와 별개로 로드맵상 영향이 없다고 볼수 있지만, 요지는 커뮤니티가 지연사태와 향후 일정진전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 이더리움은 온갖 FUD와 견제, 시세하락, 난이도조절과 채산성 문제 등 압박아닌 압박을 받으며 우직하게 제 갈길을 가고 있다. 하지만, 그 '우직함'이 사용자, 지지자를 포함한 전체 커뮤니티 여론과 동상이몽 격으로 '아집'으로 비춰질수 있는 면이 있다면, 적어도 들을 준비는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따라서, 산 넘어 산인 Serenity의 여정이지만, 여태 그래왔듯이 이더리움 구성원들이 조화를 이루며, 한걸음씩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겨준다면 그 자체로서도 의미있을 것이다.

 

 

   ※ 본인 개인 논평이 과하게 ProgPow이슈 위주로 한점은 양해바라며, 다가올 회의의 다른 안건들에 대해서도 유념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WuKong

 

 

 

 

* ‘좋아요’‘댓글’은 환영합니다~^^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적어주세요.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

6,929
댓글 21
  • ?
    쉐도우11 2019.01.30 02:30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
    금구 2019.01.30 02:36
    미투
  • ?
    최배달 2019.01.30 06: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내로남불 2019.01.30 10:03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프로그 전환 토론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결국은 전환을 하지 않을 듯합니다. 비탈릭이 전권을 가지고 있는 한 토론수준에 그칠 공산이 크기 때문입니다. 신형 이더리움 아식의 계속되는 흐름은 분명 시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침체되가고 있습니다.
  • profile
    WuKong/whatscoin.io 2019.01.30 18:27
    @내로남불

    소중한 의견 고맙습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1)비탈릭이 전권을 갖고 있다는 의견과 2)커뮤니티가 침체되어 가고 있다는, 근거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단순히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이며, 답변해주시면 분석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
    내로남불 2019.02.01 10:19
    @WuKong/whatscoin.io
    작년 E3출시 소식이 나왔을 때 이더 개발자 회의에서도 아식방어를 주장한 개발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탈릭의 의견으로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때 비탈릭은 아무것도 안하는게 최선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런 태도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도 개발자 개인이 추진한 것이지 이더재단이 추진한 것이 아니구요. 설문조사 결과를 확인한 비탈릭은 호응하기 보다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저는 여기서 역시 안티아식을 반대하는 속내로 받아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비탈릭의 의사대로 결정이 될 겁니다. 이건 중앙화된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커뮤니티에서 안건이 나와도 비탈릭이 거부하는 것이죠. 이더의 폭락과 아식화로 인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우리 땡글만 해도 관심도가 낮아진게 느껴집니다. 아식으로 인해 개인채굴자들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 profile
    WuKong/whatscoin.io 2019.02.02 19:36
    @내로남불

    답변 고맙습니다. 이더리움에 있어 비탈릭의 존재감이 적지 않다는 점과 ProgPow에 대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다행히도,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회의때 ProgPow audit을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검증에 이상이 없고 커뮤니티의 지지가 동반되면 그대로 ProgPow HF가 될것 같습니다.
    관점에 따라 너무 늦었다고 볼수있지만, 이더리움 전체 프로젝트 대비 ProgPow의 비중, ProgPow의 편익에 대한 기회비용 등은 반드시 고려해야했기에 섣부른 결정은 하기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쨌든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앞으로의 이더리움의 ProgPow대응 행보가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profile
    똘또잉 2019.01.30 10: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현재의 상황을 전환시킬 몇가지 요인중 이더리움의 여러가지 악조건의 전환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발 진척이 문제없이 빨리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결국 기술력이 있는 몇몇 코인들이 수면위로 올라올테고
    그때쯤이면 실생활에도 이용되어지지 않을가 합니다.
  • ?
    곰손이 2019.01.30 11:3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마크김 2019.01.30 13:20
    전문적이 이야기라 그런지 내용이 좀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긴한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WuKong/whatscoin.io 2019.01.30 18:30
    @마크김

    쉽지않은 내용입니다. 다만, 나름대로 중간중간 부연설명과 개념을 추가해서 블록체인 및 이더리움을 모르는 분들도 너무 어렵게 보이지 않도록 노력했는데,부족했나 봅니다. 모르는 부분들마다 검색을 통해 보완하면 큰 도움이 될겁니다.

  • ?
    air2 2019.01.30 13:36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총정리"
    잘보구갑니다.
    감사합니다~
  • ?
    십만코인양병설 2019.01.30 16: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내용이 어려워서 한 10% 도 제대로 이해 못 한 것 같네요. 공부 좀 더 해야겠습니다.
  • profile
    ddengle BOT 2019.01.30 16:46
    @십만코인양병설
    십만코인양병설님 축하합니다. 3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profile
    WuKong/whatscoin.io 2019.01.30 18:33
    @십만코인양병설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도 블록체인을 공부하다보면, 때려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 보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추가 검색해보고, 또 보고 내용을 곱씹어보면 이해도가 높아지고, 그런게 쌓이면 어느순간 엉킨 실타래 풀리듯 급성장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꼭 그런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 ?
    십만코인양병설 2019.01.30 23:05
    @WuKong/whatscoin.io
    답변 감사합니다. 이것 저것 시간 투자해서 많이 읽어야죠.
    이런 글 제대로 이해하려면 아직 갈 길이 한 참 멀었습니다. ㅎㅎ
  • ?
    블루레인 2019.01.30 17:21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 profile
    마크김 2019.01.30 20:51
    아네 감사합니다^^
  • ?
    marry 2019.01.30 22: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AppA 2019.02.01 09:43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
    정벅이 2019.02.01 10:27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 [오공]'제6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3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Date2019.06.23 By코인논객오공 Reply14 Views2687 Votes11 file
    Read More
  2. [오공]레이븐 개발자 회의 분석 및 논평(May 31, 2019) v1.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레이븐 개발자 사정상 지난 5월 31일, 3주만에 회의가 있었고 조금 늦었지...
    Date2019.06.07 By코인논객오공 Reply3 Views1372 Votes8 file
    Read More
  3. [오공]'제62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2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Date2019.05.25 By코인논객오공 Reply15 Views2897 Votes28 file
    Read More
  4. [오공]역대 주요 코인 거래소의 변천사와 개인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이번 글은, 우리가 트레이딩을 할때 흔히 사용하는 거래소에 대한 내용으...
    Date2019.05.19 By코인논객오공 Reply4 Views2172 Votes15 file
    Read More
  5. '제61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1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
    Date2019.05.11 By코인논객오공 Reply13 Views2935 Votes17 file
    Read More
  6. '제60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0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Date2019.04.27 By코인논객오공 Reply3 Views1211 Votes7 file
    Read More
  7. '마이닝2.0시대'가 오고있다(부제: 블록체인 이데올로기)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제가 본 커뮤니티(땡글)에는 전부 포스팅하지 않았지만, 다른 모 커뮤니티...
    Date2019.04.23 By코인논객오공 Reply7 Views3295 Votes17 file
    Read More
  8. 만약에 비트코인이 PoS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이 글은 개인적으로 정리했었던 합의프로토콜에 대한 내용을 복습할 ...
    Date2019.04.10 ByWuKong/whatscoin.io Reply6 Views3545 Votes10 file
    Read More
  9. 비트코인의 흥망성쇠 -역대 주요이슈 분석 및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올해 1월에 비트코인 시황을 정리하면서 작성한 글을 공유합니다. 막상 써...
    Date2019.04.02 ByWuKong/whatscoin.io Reply12 Views5553 Votes26 file
    Read More
  10. '제58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58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Date2019.03.30 ByWuKong/whatscoin.io Reply7 Views2847 Votes10 file
    Read More
  11. '제57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가 오늘(57차) 있었으며, 그 내용...
    Date2019.03.16 ByWuKong/whatscoin.io Reply14 Views3982 Votes18 file
    Read More
  12. JP모건을 통해 본 월가와 코인시장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주로 재미없는 기술적인 내용만 다룬것 같아, 그나마 최신 이슈인 'JP모...
    Date2019.03.09 ByWuKong/whatscoin.io Reply13 Views5882 Votes20 file
    Read More
  13. 2019 이더리움의 선택, 분열인가 성장인가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새벽에 올린 '제56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글에도 링크를 걸었지만 혹시...
    Date2019.03.02 ByWuKong/whatscoin.io Reply14 Views6169 Votes18 file
    Read More
  14. '제56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총정리 및 개인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제56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에 대한 총정리 및 개인논평을 공유합니다...
    Date2019.03.02 ByWuKong/whatscoin.io Reply20 Views3716 Votes24 file
    Read More
  15. '제55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총정리 및 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제55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총정리 및 논평을 공유합니다. *편의상 '...
    Date2019.02.16 ByWuKong/whatscoin.io Reply12 Views6158 Votes13 file
    Read More
  16. 인류 역사상 최악의 스캠, 비트코인인가 미국 달러인가??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종종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로 인사드렸지만, 이번에는 어려운 '기술적...
    Date2019.02.09 ByWuKong/whatscoin.io Reply29 Views9644 Votes29 file
    Read More
  17.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결과 총정리 및 개인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결과 총정리 및 개인논평을...
    Date2019.02.02 ByWuKong/whatscoin.io Reply22 Views7411 Votes26 file
    Read More
  18. No Image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총정리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미리보는 '제54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01 Feb 2019)' 총정리 해봤습...
    Date2019.01.29 ByWuKong/whatscoin.io Reply21 Views4223 Votes21
    Read More
  19. No Image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1.18.금) 결과 총정리 및 개인논평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결과를 공유합니다.   제53차 이더리움 개...
    Date2019.01.19 ByWuKong/whatscoin.io Reply20 Views8023 Votes28
    Read More
  20. No Image

    미리보는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현재 제53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를 몇분 앞두고 '미리보는 회의'라는...
    Date2019.01.18 ByWuKong/whatscoin.io Reply3 Views1071 Votes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PC debug / slots = 2 / size = 0 / random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