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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8 06:01
      장터 보니 눈물바다네요.. 줍는 분들은 입이쩍벌어지고..
    • 2018.12.08 08:23
      1렙들 게임하는 사람들 같아요. 한 두 개씩만 사는 거 보니 커뮤니티에서 보고 온 모양입니다.
    • @굿터치
    • 2018.12.08 02:15
    • 2018.12.08 02:21
      재밋는 분석글 기대합니다
    • 2018.12.08 04:26
      조금 공감 한표 추가요...ㅋㅋ 항상 감사하지만 힝속았지랑 하락세라고 표현하셔야할걸 하락장으로 표현하시는거도 좀...
    • 2018.12.08 09:38
      @nomercykim 하락장이라는 표현은, 주봉 기준으로 MACD 보조지표봤을때 여전히 하락장이라고 할때만쓰지 보통은 상승세 하락세라고 적는데..ㅠㅠ
    • 2018.12.08 09:39
      @nomercykim 지금은 크게 보면 하락장인데..하락장을 하락장이라고 표현하는걸..뭐라고 말해야할까요?
    • 2018.12.08 19:36
      @바보쿠우 말씀 그대로 크게볼때 쓰는 표현인거지요. 일봉/주봉/월봉 볼때도 그래프가 급격히 떨어지는 그림일때요... 하락장이 이어질거같다라고 표현해주시거나 하락세일거같다고 표현해주시면 더 정확히 전달될거같아요
    • 2018.12.08 19:38
      @바보쿠우 하락장이 오는것과 이어지는것은 정확히는 다른 의미니까요... 여기서 하락장이 와버리면 정말 이더리움 기준으론 2015년 이전 가격 봐야할정도로 떨어져야 하잖아요.
    • 2018.12.08 04:47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2018.12.08 07:47
      힝~
    • 2018.12.08 08:56
      오늘도 힝 속았지가 있네요 한국사람은 하지말라면 더해요~~ 내가 안읽으면되지뭐
    • 2018.12.08 08:56
      아, 언제까지 속아야되냐구
    • 2018.12.08 09:37
      그럼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 2018.12.08 09:49
      @바보쿠우 전문가들에게 차트분석을 기대하는 것은
    • 2018.12.08 09:49
      @굿터치 1. 과연 매수진입시점이 어디인가 또는 2 매도신호가 발생했는가
    • 2018.12.08 09:50
      @굿터치 그다음 일일분석에서 쿠우님 분석같은 글이 나오면 아주 도움이 될거같아요
    • 2018.12.08 09:51
      @굿터치 잘보고 있구요 다른 불만없습니다. 제주제에 무슨 불만
    • 2018.12.08 09:51
      @굿터치 다만 힝속았지가 거슬려요 놀림받는기분도 들고 그거말곤 없어요
    • 2018.12.08 09:52
      @굿터치 항상 고맙게 잘읽고 있습니다
    • 2018.12.08 09:53
      @굿터치 매수/매도 시점에 대해 적지 않는 이유는 제 판단이 잘못됐을 경우 제 손해가 아니라 글을 읽고 대응하시는분들이 잘못되실수도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글을 쓸땐 언제쯤 오르고 내릴것 같고, 어디까지 오르고 내릴것같고, 지금이 위험한 상황인지 아닌지 정도만 적고 있어요
    • 2018.12.08 09:54
      @바보쿠우 네, 알겠습니다
    • 2018.12.08 09:55
      @굿터치 쿠우님 좋은하루 되세요, 좋은 분 같아요^^
    • 2018.12.08 09:54
      @굿터치 힝속았지라고 적은건 이해하기 쉽게 적으려고 그렇게 적었던건데,, 그렇게 생각하실수있다니 의견 감사합니다
    • 2018.12.08 11:34
      @바보쿠우 전 이해하기 엄청 쉽고 재밌습니다. 그냥 굿터치님이 안보시면 될것 같아요 바보쿠우님 신경쓰지 마시고 하시던대로 차트분석 부탁 드립니다. 매일매일 감사해 하고 있어요 :)
    • 2018.12.08 11:39
      @바보쿠우 하락장을 하락장이라고 안하면 대체 뭐라고 하라는 건지... 아무튼 전혀 신경쓰지 마셨으면 합니다. 바보쿠우님께 감사해하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2018.12.08 02:06
      어차피 지금사도 또 물릴겁니다.
    • 2018.12.08 02:46
      @불바다 윗분 글 보니까 1000 이야기 하네요...헐...
    • @불바다
    • 2018.12.08 01:21
    • @지전
    • 2018.12.08 01:01
    • 2018.12.08 01:02
      역시 흐르네요
    • 2018.12.08 01:09
      ㅎㅎ 이오스는 현 추세대로 라면 다음주에 0원 갑니다
    • @bestbester
    • 2018.12.07 23:38
    • 2018.12.08 00:02
      여기서 한번 더 하락하면... 정말 한전 가야겠네요. 주말 코인 세일만 안해 줬으면 좋겠네요.
    • 2018.12.08 00:10
      하드포크 전쟁 이전 가격대로만 돌아가도 소규모 채굴의 경우 채산성+콩알만한 수익은 되네요. 이 콩알을 인건비라 생각한다면 투자비 회수는 못해도 망하는건 막아지네요. 신기한게 전쟁 전 가격이 딱 채산성에 걸쳐져 있는 가격이였습니다. 지금보다 거짐 2배 상승해야 이 가격으로 돌아간다는게 참...
    • 2018.12.08 00:14
      @내로남불 이더계열 해시180~200 모네로계열1300솔 전기세 만원짜리 기계 곧나온다는데 그럼 해볼만하죠 지금거의 다멈췃지만 이상황서도 캐는분들 계시듯이 채굴시장 그리쉽게는 안무너진다고봅니다
    • 2018.12.08 00:26
      낼 아침되면 답 나올듯 한데요...
    • @똘또잉
    • 2018.12.07 18:52
    • 2018.12.07 19:06
      돈과 관련된 세상사는 대개 그런것 같습니다. IMF 때 기회를 잡아 그룹에 진입한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이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생각. 미국도 국가단위로 양털깍기 하면서 그나라의 자산을 저가 매입했다고 몇년후 몇배 남기고 매각하고 나가죠. 역삼역 스타타워가 대표적인 케이스.
    • 2018.12.07 19:15
      @GentleTongue젠텅 박현주씨는 브릭스펀드로 성공가도에 올랐던게 아녔던가요? 아싸리 리먼사태때 jp도 망하고 골드양말도 큰 타격을 받았더라멱 어땠을가요..
    • 2018.12.07 19:45
      그렇죠 누군가에겐 이게 기회가 될수잇죠 주위에 중고기계20~30만원에 부지런히 주워답는사람 많네요 언제일지모르겟지만 오르는건 기중사실이니까요
    • 2018.12.07 19:48
      맞는말씀입니다 누구에겐 기회죠 이시점에서도 중고2~30만원에 막쓸어담는사람 있습디다 언제오를진몰라도 오른다면서 그럼300백만원하던 기계지금20만원에 구할수있으니까요
    • 2018.12.07 19:53
      @오오궁금 그래서 제가 조금씩 주워담고 있습니다.. 근데 이더 해쉬가 생각보다 안빠지네요
    • 2018.12.07 23:23
      IMF때 집을 사는 가격보다, 전세가격이 더 높았어요.. 그래서 집을 사서 전세를 놓으면 돈이 통장에 그냥 들어와서, 20-30채씩 집을 사서놓고 부자가 된사람들이 많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극소수죠.. 대부분은 집 날아간다고 전세를 더 비싸게 들어가던 시절이니..
    • 2018.12.07 23:58
      @불바다 오! 그런때가 있었군요.. 미처 몰랐습니다.
    • 2018.12.08 01:08
      @불바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렇겠지만 대출끼고 집을 산 사람들은 고통의 연속이었죠. 1금융의 엄청난 대출이율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아서 ㅠ 역시 자금이 있어야지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듯합니다. 서민에게 위기는 고통일 뿐입니다 ㅠ
    • 2018.12.07 20:49
      이벤트 기획을 한달 전에 했나 봅니다. 700만원일 때 ㅎㅎㅎㅎ;;
    • @bestbester
    • 2018.12.07 17:42
    • 2018.12.07 17:47
      역시 뭔가 있는 사건이에요.
    • 2018.12.07 17:53
      회사 근처에서 죽었던데...저번에 어떤 검사인가도 자살 당한곳이 이쪽이었다 하고....예전 해군참모총장은 그 수모를 당하고고도 끝내 무죄 판결 받았는데...저 사람은 캥기는게 많았나봅니다. 자살을 했든...당했든....ㅡㅡ;;
    • 2018.12.07 17:56
      @일리케 기무사 사령관 정도 했으면 군인 연금만 대기업 부장급으로 나옵니다. 제대 후에도 찾아 오는 후배 장성들이 있구요. 그런 사회적 지위를 두고 자살은..
    • 2018.12.07 23:49
      @일리케 검찰 조사중 켕기는게 많아 투신하신 전대통령과 전국회의원도 계셨네요.
    • 2018.12.07 17:57
      킬러 고용인가요......
    • 2018.12.07 17:58
      @id:Dr.뮤턴 ^^;; 자살 당한 걸로.. 킬러까지야.. ㅎㅎ;;
    • @INT
    • 2018.12.07 16:07
    • 2018.12.07 16:19
      공감합니다. 두 녀석의 연이은 장난질과 숏 포지션에 쉽게 당하는 약한 체력의 문제.. 아식과 업계의 침묵 또는 동조로 시장 그야말로 난장판 만들었다고 생각하네요.
    • 2018.12.07 16:27
      크박사가 비트물량을 덤핑한게 아니라면 장난질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덤핑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감당 못할 추가 폭락이 찾아오겠죠.
    • 2018.12.07 16:39
      @오레오 덤핑하고 있겠죠. 비트코인 팔고 SV에 투입하고 있네요. 이게 아니면 SV가 오를 이유가 없습니다. 펌핑이 끝나면 비트코인은 안정될 가능성, SV는 폭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18.12.07 16:42
      @내로남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오늘 올라온 글을 보니 8000개씩 나누어서 같은 놈이 팔아 대고 있습니다.
    • 2018.12.07 16:52
      @bestbester 차라리 이 폭락장에서 저 물량이 나오는게 낫겠네요. 크레이그가 계속 가지고 있다면 기관도 비트코인에 진입을 안할테니가요.
    • 2018.12.07 17:44
      @bestbester 판건아닌것같은데요? 지갑을 찾아보면 8000개씩 계속 나누었는데 그걸 팔진 않은 모양입니다... 이게 그 다른거래소인가 그거라는 의심도 있구요 나스닥쫌이라는 말도 잇어서 워낙많아서 숫자파악은 못했지만 저 이유는 아닌것 같습니다
    • 2018.12.07 17:55
      @똘또잉 네, 판 거는 추적은 못 했지만 다른 지갑으로 누군가 팔고 8000개를 입금 받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그냥 이유 없이 이체 된 건 아니니 추정해 봤습니다.
    • 2018.12.07 17:59
      @bestbester 그게 침체든 머든 수상하다는거였죠. 팔려고했다고 하기엔 100개씩 움직였다 80개로 쪼개졌다 다시 뭉쳤다가 결국엔 8000개로 여러지갑이 만들어졌거든요... 근데 이게 sv로 갈거다라는 얘기는 있었습니다.. 즉 btc를 팔지않고 알트매집을 한거죠 sv로....... 근데 참... 신기합니다
    • 2018.12.07 17:34
      @내로남불 덤핑이 어디서 끝날지가 문제겠네요.
    • 2018.12.07 17:56
      @오레오 몇십분 전에도 SV가 조금 매리는 상황이였는데, 안정세였던 비트코인이 다시 하락세로 바뀌면서 SV가 펌핑되네요. 크레이그 이놈입니다...
    • 2018.12.07 17:22
      시장은 확대 되어가는데 하락?.. 세력이 싸게 매수하려는 숏 작전이거나.. 비트 뭉개버리려는 거대 세력의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 @JohnKimada
    • 2018.12.07 14:34
    • 2018.12.07 14:48
      고생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 @똘또잉
    • 2018.12.07 14:32
    • 2018.12.07 14:35
      상승 추세로 바뀐다면 언제든 사야죠. 왜 한쪽으로만 생각하시는지...
    • 2018.12.07 14:39
      @peterleem 그거야 당연하죠.. 지금은 누가봐도 당연히 하락추세이고 매매를 안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폭풍하락하니 망했다 데이터 쪼가리라는건 다시는 안보겠다는 뜻이거나 결국 폰지와 다를바가 없다는 뜻이 아닌가요?? 다들 하방을 2.2k까지 열어 놓으신거 아니셨나요?
    • 2018.12.07 14:39
      그래픽카드를 접시에 올려두고 비코가 떡상하길 가즈아 신께 기도 중입니다..... ㅡ.ㅜ
    • 2018.12.07 14:40
      @id:Dr.뮤턴 그 기도를 꼭들어주시길 제가 또 기도하겠습니다.
    • 2018.12.07 14:46
      @id:Dr.뮤턴 그냥 머리를 식히십쇼.. 힘드신건 알겠으나 때론 쉬는것도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 2018.12.07 14:49
      Ntring님이 하락론을 펼칠때 어떻게든 이기고 싶었죠. 결과적으로 제가 진건 맞습니다. 그때 팔고 지금 샀으면 몇배는 코인수를 불릴 수 있었으니까요. 다만 패배는 인정하지만 코인판이 사라진다거나 이대로 끝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다시 부흥기가 반드시 온다고 봅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가늠하는건 제 능력밖의 일 같습니다.
    • 2018.12.07 14:52
      @고독한코인가 저도 그분한테 많이 배웠습니다. 근데 근거가 정확하지 않으며 그 증거를 파고 들면 다른걸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했는데 그때만해도 그분 말을 듣는분이 없으셨죠. 모두들 디센딩 트라이앵글에서 하락을 얘기하셨는데 다들 욕만하셨으니..
    • 2018.12.07 14:56
      @똘또잉 똘또잉님은 화술에 능하신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수를 두세단계 앞에서 보고 빈틈을 찾아내시는데 능통하신것 같아요. 계속 이 바닥에 계시면서 다양한 역할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십시오.
    • 2018.12.07 15:01
      @고독한코인가 설마 비꼬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 저야 길게 보고 투자하니 마음이 좀 여유롭다고 해야되는건지 무지하다고 해야되는건지... 저번 1월 하락장때 고민을 하다 이익실현은 70%만하고 20년을 기다려 보고자 했습니다. 근데 6k쯤에 들어오는 매수세가 이상해 생각보다 많이 사긴했으나, 20년쯤이면 개발의 마무리고 상용화리른 호잿거리를 들고 흔들지 않을가 한건죠. 근데 설마했덕 2.2가 올거란 생각은 안했으나 매도 일찍 두들겨 맞는것도 나쁘지 않는듯 합니다
    • 2018.12.07 15:10
      @똘또잉 그럴리가요 ㅎㅎ 한줄게시판은 이상하게 내용 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논쟁도 많은것 같고요... 저도 긴호흡으로 보려고 다짐했고, 계획을 좀더 와이드 하게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2.07 15:18
      @고독한코인가 화이팅하셔요!
    • 2018.12.07 16:07
      @고독한코인가 제기억엔 그분은 그냥 시장에대한 분석을 나름대로 했고, 그것이 하락의견이었을뿐이지... 거품물지도 않았고 부정론도 아니었네요. 가격이 떨어질것이다가 시장이나 코인에대한 부정은 아니거든요. 여전히 거품물고 부정론이라는 어휘사용은 안타깝습니다. 하락의견은 존중받을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을 부정했다면 님 말대로 떠나면 될 일이지 그렇게 분석하고있지 않았겠죠. 오히려 오늘 하락론이 아닌 부정론을 꺼내시는분들이 많은걸 느낍니다.
    • 2018.12.07 17:26
      @DeadCatBounce 정정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안타깝다는 말만 들어도 버티기 힘들만큼 멘탈이 손상된건 사실입니다 ㅠㅠ
    • 2018.12.07 17:35
      @고독한코인가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시장은 전고점 20k를 가볍게 넘을때가 분명히 올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점에 이런글을 올리면 희망회로라고 욕먹겠지만 말이죠. 10k 6k에서는 더 떨어질것이다 라고 말하는것이 조심스러웠는데, 3k에서는 언젠가 오를것이다 라고 말하는게 조심스럽네요.
    • 2018.12.07 15:09
      4년전 채굴 공장 접을 때 지금하고 완전 똑같은 분위기 판박이였습니다.
    • 2018.12.07 15:22
      @다크핑거 저도 희망회로를 돌리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지금의 움직임이 흘러가는 비코와 이상할뿐 결국 이번의 상승이 블록체인의 사용을 위한 촉매제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결국 역사는 반복되고 그 시대의 흐름은 결국 대중의 흐름에서 나오는거니... 머 진짜 위협이 될지도 모르니 제거하려고 할 수도 있겠죠ㅎㅎ
    • @불바다
    • 2018.12.0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