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07 20:49
      이벤트 기획을 한달 전에 했나 봅니다. 700만원일 때 ㅎㅎㅎㅎ;;
    • @bestbester
    • 2018.12.07 17:42
    • 2018.12.07 17:47
      역시 뭔가 있는 사건이에요.
    • 2018.12.07 17:53
      회사 근처에서 죽었던데...저번에 어떤 검사인가도 자살 당한곳이 이쪽이었다 하고....예전 해군참모총장은 그 수모를 당하고고도 끝내 무죄 판결 받았는데...저 사람은 캥기는게 많았나봅니다. 자살을 했든...당했든....ㅡㅡ;;
    • 2018.12.07 17:56
      @일리케 기무사 사령관 정도 했으면 군인 연금만 대기업 부장급으로 나옵니다. 제대 후에도 찾아 오는 후배 장성들이 있구요. 그런 사회적 지위를 두고 자살은..
    • 2018.12.07 23:49
      @일리케 검찰 조사중 켕기는게 많아 투신하신 전대통령과 전국회의원도 계셨네요.
    • 2018.12.07 17:57
      킬러 고용인가요......
    • 2018.12.07 17:58
      @id:Dr.뮤턴 ^^;; 자살 당한 걸로.. 킬러까지야.. ㅎㅎ;;
    • @INT
    • 2018.12.07 16:07
    • 2018.12.07 16:19
      공감합니다. 두 녀석의 연이은 장난질과 숏 포지션에 쉽게 당하는 약한 체력의 문제.. 아식과 업계의 침묵 또는 동조로 시장 그야말로 난장판 만들었다고 생각하네요.
    • 2018.12.07 16:27
      크박사가 비트물량을 덤핑한게 아니라면 장난질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덤핑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감당 못할 추가 폭락이 찾아오겠죠.
    • 2018.12.07 16:39
      @오레오 덤핑하고 있겠죠. 비트코인 팔고 SV에 투입하고 있네요. 이게 아니면 SV가 오를 이유가 없습니다. 펌핑이 끝나면 비트코인은 안정될 가능성, SV는 폭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18.12.07 16:42
      @내로남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오늘 올라온 글을 보니 8000개씩 나누어서 같은 놈이 팔아 대고 있습니다.
    • 2018.12.07 16:52
      @bestbester 차라리 이 폭락장에서 저 물량이 나오는게 낫겠네요. 크레이그가 계속 가지고 있다면 기관도 비트코인에 진입을 안할테니가요.
    • 2018.12.07 17:44
      @bestbester 판건아닌것같은데요? 지갑을 찾아보면 8000개씩 계속 나누었는데 그걸 팔진 않은 모양입니다... 이게 그 다른거래소인가 그거라는 의심도 있구요 나스닥쫌이라는 말도 잇어서 워낙많아서 숫자파악은 못했지만 저 이유는 아닌것 같습니다
    • 2018.12.07 17:55
      @똘또잉 네, 판 거는 추적은 못 했지만 다른 지갑으로 누군가 팔고 8000개를 입금 받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그냥 이유 없이 이체 된 건 아니니 추정해 봤습니다.
    • 2018.12.07 17:59
      @bestbester 그게 침체든 머든 수상하다는거였죠. 팔려고했다고 하기엔 100개씩 움직였다 80개로 쪼개졌다 다시 뭉쳤다가 결국엔 8000개로 여러지갑이 만들어졌거든요... 근데 이게 sv로 갈거다라는 얘기는 있었습니다.. 즉 btc를 팔지않고 알트매집을 한거죠 sv로....... 근데 참... 신기합니다
    • 2018.12.07 17:34
      @내로남불 덤핑이 어디서 끝날지가 문제겠네요.
    • 2018.12.07 17:56
      @오레오 몇십분 전에도 SV가 조금 매리는 상황이였는데, 안정세였던 비트코인이 다시 하락세로 바뀌면서 SV가 펌핑되네요. 크레이그 이놈입니다...
    • 2018.12.07 17:22
      시장은 확대 되어가는데 하락?.. 세력이 싸게 매수하려는 숏 작전이거나.. 비트 뭉개버리려는 거대 세력의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 @JohnKimada
    • 2018.12.07 14:34
    • 2018.12.07 14:48
      고생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 @똘또잉
    • 2018.12.07 14:32
    • 2018.12.07 14:35
      상승 추세로 바뀐다면 언제든 사야죠. 왜 한쪽으로만 생각하시는지...
    • 2018.12.07 14:39
      @peterleem 그거야 당연하죠.. 지금은 누가봐도 당연히 하락추세이고 매매를 안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폭풍하락하니 망했다 데이터 쪼가리라는건 다시는 안보겠다는 뜻이거나 결국 폰지와 다를바가 없다는 뜻이 아닌가요?? 다들 하방을 2.2k까지 열어 놓으신거 아니셨나요?
    • 2018.12.07 14:39
      그래픽카드를 접시에 올려두고 비코가 떡상하길 가즈아 신께 기도 중입니다..... ㅡ.ㅜ
    • 2018.12.07 14:40
      @id:Dr.뮤턴 그 기도를 꼭들어주시길 제가 또 기도하겠습니다.
    • 2018.12.07 14:46
      @id:Dr.뮤턴 그냥 머리를 식히십쇼.. 힘드신건 알겠으나 때론 쉬는것도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 2018.12.07 14:49
      Ntring님이 하락론을 펼칠때 어떻게든 이기고 싶었죠. 결과적으로 제가 진건 맞습니다. 그때 팔고 지금 샀으면 몇배는 코인수를 불릴 수 있었으니까요. 다만 패배는 인정하지만 코인판이 사라진다거나 이대로 끝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다시 부흥기가 반드시 온다고 봅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가늠하는건 제 능력밖의 일 같습니다.
    • 2018.12.07 14:52
      @고독한코인가 저도 그분한테 많이 배웠습니다. 근데 근거가 정확하지 않으며 그 증거를 파고 들면 다른걸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했는데 그때만해도 그분 말을 듣는분이 없으셨죠. 모두들 디센딩 트라이앵글에서 하락을 얘기하셨는데 다들 욕만하셨으니..
    • 2018.12.07 14:56
      @똘또잉 똘또잉님은 화술에 능하신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수를 두세단계 앞에서 보고 빈틈을 찾아내시는데 능통하신것 같아요. 계속 이 바닥에 계시면서 다양한 역할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십시오.
    • 2018.12.07 15:01
      @고독한코인가 설마 비꼬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 저야 길게 보고 투자하니 마음이 좀 여유롭다고 해야되는건지 무지하다고 해야되는건지... 저번 1월 하락장때 고민을 하다 이익실현은 70%만하고 20년을 기다려 보고자 했습니다. 근데 6k쯤에 들어오는 매수세가 이상해 생각보다 많이 사긴했으나, 20년쯤이면 개발의 마무리고 상용화리른 호잿거리를 들고 흔들지 않을가 한건죠. 근데 설마했덕 2.2가 올거란 생각은 안했으나 매도 일찍 두들겨 맞는것도 나쁘지 않는듯 합니다
    • 2018.12.07 15:10
      @똘또잉 그럴리가요 ㅎㅎ 한줄게시판은 이상하게 내용 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논쟁도 많은것 같고요... 저도 긴호흡으로 보려고 다짐했고, 계획을 좀더 와이드 하게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2.07 15:18
      @고독한코인가 화이팅하셔요!
    • 2018.12.07 16:07
      @고독한코인가 제기억엔 그분은 그냥 시장에대한 분석을 나름대로 했고, 그것이 하락의견이었을뿐이지... 거품물지도 않았고 부정론도 아니었네요. 가격이 떨어질것이다가 시장이나 코인에대한 부정은 아니거든요. 여전히 거품물고 부정론이라는 어휘사용은 안타깝습니다. 하락의견은 존중받을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을 부정했다면 님 말대로 떠나면 될 일이지 그렇게 분석하고있지 않았겠죠. 오히려 오늘 하락론이 아닌 부정론을 꺼내시는분들이 많은걸 느낍니다.
    • 2018.12.07 17:26
      @DeadCatBounce 정정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안타깝다는 말만 들어도 버티기 힘들만큼 멘탈이 손상된건 사실입니다 ㅠㅠ
    • 2018.12.07 17:35
      @고독한코인가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시장은 전고점 20k를 가볍게 넘을때가 분명히 올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점에 이런글을 올리면 희망회로라고 욕먹겠지만 말이죠. 10k 6k에서는 더 떨어질것이다 라고 말하는것이 조심스러웠는데, 3k에서는 언젠가 오를것이다 라고 말하는게 조심스럽네요.
    • 2018.12.07 15:09
      4년전 채굴 공장 접을 때 지금하고 완전 똑같은 분위기 판박이였습니다.
    • 2018.12.07 15:22
      @다크핑거 저도 희망회로를 돌리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지금의 움직임이 흘러가는 비코와 이상할뿐 결국 이번의 상승이 블록체인의 사용을 위한 촉매제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결국 역사는 반복되고 그 시대의 흐름은 결국 대중의 흐름에서 나오는거니... 머 진짜 위협이 될지도 모르니 제거하려고 할 수도 있겠죠ㅎㅎ
    • @불바다
    • 2018.12.07 14:15
    • 2018.12.07 13:38
      떨어져도 이런식이면 그냥 비코는 나가리 각임.... 기축통화에서 완전 내려 오게 될 듯. 이대로 주욱 내려가면 크리스마스 무렵엔 1K대도 바라보게 될 듯. 비코 1K면 이제 완전 새판 짜기가 되는 거임... 달라 중심의 피아트 코인계열이 기축 비스무리하게 자리 잡게 될 듯... 그리되면 결국 사토시의 이상은 저~~어~~멀리 꿈으로 사라지게 됨. 과연 얼마나 비코가 떨어지게 될지.....
    • 2018.12.07 13:41
      @id:Dr.뮤턴 왜 새판짜기인지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2018.12.07 13:47
      이더리움클래식 여러 개발사중에 한곳이 문 닫았거나 문닫을려고 하니 투자좀 해달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 2018.12.07 13:27
      보는김에 1달러 보시지? 굳이 1000달러 보시는 이유는?
    • 2018.12.07 13:29
      @밤마다영웅 일단이라고 했지요. 1달러는 될수도 없죠. 전세계 비트코인 다팔아도 1달러는 안될겁니다.
    • 2018.12.07 13:28
      중요한건 이번 투자로 무엇을 배웠느냐가 중요합니다. 누가 사람들을 속이는지. 누가 장밋빛 미래만을 외치는지 그래서 눈을 가리려고 하는지.
    • 2018.12.07 13:38
      전 여기서 십퍼 더 떨어지면 드갑니다
    • 2018.12.07 13:42
      @리플은믿음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나쁠거 없지만 한 4500만 찍어도 탈출 하려는 사람 속출할껄요
    • 2018.12.07 14:33
      망한판에 1000달러라뇨... 그냥 숏을 치심이 맞으실텐데...
    • 2018.12.07 12:20
      저도 그렇네요. 와이프한테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는 하는데 가슴이 미어집니다.
    • 2018.12.07 14:29
      @bestbester 전 아직 미안하단 말을 못해서 더 마음이 미어지네요 ㅜㅠ 오늘 퇴근하고 청소나 열심히 하렵니다.
    • 2018.12.07 12:46
      이번주는 가족과 함께 보내 보렵니다.
    • 2018.12.07 13:59
      맞아요 이점이 아쉽습니다.
    • 2018.12.07 12:01
      절필 선언을 하시고 나서 더 추락하고 있네요. 왜 그러셨습니까.
    • 2018.12.07 12:07
      @내로남불 죄송합니다..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2018.12.07 12:18
      맘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기운 내시고 다음 기회를 보시죠. 그래도 고코님과 함께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2018.12.07 13:43
      @bestbester 저두요~!! 코인뿐만 아니라 인생을 배운것 같습니다.
    • 2018.12.07 12:51
      반갑습니다
    • 2018.12.07 13:44
      @굿터치 고맙습니다.
    • 2018.12.07 13:27
      코인가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하셨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 2018.12.07 13:42
      @쩸스 사실은 지금도 현실에선 긍정마인드로 일관하고있으나 그럴분위기가 아니라 조용히 하고있습니다.
    • @cookiwi
    • 2018.12.07 11:13
    • 2018.12.07 12:03
      보조지표 바닥이래도 더 내려가는 경우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