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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1:33:13

BTC 올해의 가격 전망

6487 27 14

 

 

비트코인 관련 기사들은 암호화폐라는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본다. 

 

예를 들면

일본에서 비트코인을 거래수단의 하나로 인정하면 (2017.4.)

 

[일본이 암호화폐 세상을 장악하려는 야망을 드러냈다고]

평가하는 식이다. 

 

하지만 잠시 암호화폐라는 안경을 벗어보자.

암호화폐는 세계 금융의 흐름 중 극히 일부의 조각이 아닐까?

(비트코인은 삼성전자, 암호화폐 전체는 애플 정도에 불과하다.)

 

일본이 비트코인을 거래수단으로 인정하려는데에

다른 원인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일본의 상황을 리뷰해보자. 

 

일본은 무려 20년동안의 경기침체로 

고통받고 있다. 

 

그들의 최우선 정책 목표는 단순명료하다.

   바로.  경기부양이다. 

 

 

경기부양을 위해서는 

소비촉진이 필요하다. 

 

따라서 아베가 출현해서 무제한적으로 윤전기를 돌린다. 

돈을 뿌리고 뿌려서 조금은 좋아지는데 목표한만큼은 아니다. 

 

소비촉진을 위해 모든 정책적 역량을 동원하는 중에 

암호화폐라는 작은 변수가 등장했다. 

 

일본은 결제수단 중

[1세대 현금, 2세대 신용카드, 3세대 XX페이 4세대 신체인식]

현금이 유독 강하다. 

일본인은 빚을 지기 싫어하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사용률이 저조하다.

 

지불 수단이 다양해지고 보다 편리해야 소비도 촉진된다 

(알리페이, 카카오페이처럼 비접촉 계산방식은

소비 욕구를 2배!!! 더 올린다는 분석도 있다.)

 

소비촉진에 사활을 건 일본 정책당국자들은 

비트코인을 거래수단으로 인정한다. 

(암호화폐가 성장해서 신사업 붐이 일어난다면 

꿩도 먹고 알도 먹는다.)

 

더구나 암호화폐는 젊은 사람들이 주로 하기때문에

젊은 세대로의 [부의 이전] 효과도 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소비가 적다.

20-30대에는 육아를 하느라 사는 물건도 많고 

좋은 차도 타고 싶지만 

나이가 많아지면 병원비 걱정, 은퇴 걱정으로

씀씀이를 줄이게 된다. 

 

더구나 일본은 평균수명이 높아서

노인분들이 돌아가시고 그 저축한 재산을

아들이 물려받을쯤이면 그 아들도 이미 노인이다. 

(ex. 90세의 부모가 60세의 아들에게 유산상속 T..T) 

 

이런 현상을 막고자 살아있는동안 일찍 아들에게 재산을 

상속하면 세금도 적게 낼수 있도록 법도 고치고 있다.

 

소비 활성화에 목을매는 정책당국자에게는

젊은 세대로의 부의 이전 효과가 있는

암호화폐가 매력적으로 보일것이다. 

 

 

 2017.4. 일본의 비트코인 거래수단 인정

(2016년에 결정후 2017.4. 실행)

이라는 결정이 아래의 a.b.중에 어느쪽인지는

추후 시장을 예측하는데에도 중요하다. 

 

a. 암호화폐 세상을 장악하려는 시도

b. 일본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시도

 

 

a.라면 목표(암호화폐 장악)를 달성을 위해서

여러가지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책이 나오겠지만

 

b.라면 만약에라도 그 목표가 달성되는 순간

암호화폐는 토사구팽을 당할 가능성이 있을테니까. 

 

-------------------------------------------

이번에는 암호화폐라는 안경을 벗고 

미국쪽을 살펴보자. 

 

미국은 2008년에 리먼 사태로

부도가 날뻔했다. 

 

다행히도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달러를 무제한적으로 찍어 돌려서 부도는 면했다. 

 

미국도 소비를 촉진해서 경기를 부양한다는 목표는 

일본과 같다. 

 

1-2차 양적완화(달러 풀기)를 시행했지만 

소비는 안살아난다.  (2013-2014년)

 

'부동산 가격 침체'와 '실업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제 미국이 취할수 있는 다음 정책 수단은 외길이다.

(부동산과 실업률을 좋게 만들려면 2-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

 

부동산경기가 좋아지고 실업률이 낮아질때까지

 미국 가계의 주요자산인 '주가'를 부양하기로한다.

(다행히 아베노믹스, 양적완화로 시중에 자금은 넘친다.)

 

이때 풀린 풍부한 유동자금의 일부가 비트코인으로 들어온다. 

유동성이 풍부했기 때문에 비트코인도 오를수 있었다.

(지명도있는 금융 전문가 의견의 인용임.)

 

특히 2017년 4월 일본이 정식 결제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인정하자

'댐'이 무너져 물이 쏟아져 들어오듯이 

대량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일본에서 '합법적 결제수단이라는' 지위를 획득함으로써 

비트코인이 글로벌 유동성의 혜택을 추가로 본것이다.

 

---> 위와같이 경기부양을 위해서 쏟아부은 유동성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치솟은 것이라면 그 원동력이 되었던 '유동성'은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경기의 순환과 금리의 관계를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계란 모형을 참고로해서 보자면

2018년 글로벌 유동성은 점차 줄어들것이 확실해보인다.

 

코스톨라니의 모델에 따르면 

거대! 자본은 [주식 > 채권 > 부동산]

의 순으로 움직인다. 

(비트코인을 주식과는 전혀다른 '안전자산'으로 가정하는 

전문가들이 있고 거기엔 타당성이 있지만 본문의 논의에서는

비트코인을 주식과 같은 자산영역으로 가정하고 논의함)

 

지금은 경기지표가 좋아져서 금리를 인상하는 시기이므로 

대형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행될 준비를 하는 때이다. 

 

주식시장은 유동성장세 (아무거나 막 오르는 시기)에서

실적장세 (돈 잘버는 기업의 주식만 오르는 시기)로 바뀌는 시기이기도 하다.

 

유동성이 줄어든다는 말은 

2018 BTC 가격 전망이 어둡다는 말과 같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자.

유동성 관련 반전카드도 있기 때문이다. 

 

 

반전카드를 살펴보기 전에 잠시 

다우존스-BTC 차트의 연관성을 살펴보자

(다우존스 = 미국 증시지표로 이해하자)

 

유동성이라는 양분으로 움직이는 두 쌍둥이가

다우존스와 BTC라면 

양쪽의 그래프가 살짝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BTC 차트 움직임을 보면 다우존스보다 한발 앞서 떨어지고

다우존스에 비해서 반등도 다소 약해지는 추세이다. 왜그럴까?

 

추측컨대 대중화된 주식시장에 비해

BTC시장은 전체 투자인구의 1%쯤 되는 

얼리어댑터이자 발빠른 소수가 참여한

엘리트 시장이기 때문에 

다우존스보다 반발 더 빠르게 움직이는것이 아닐까?

(어떤 전문가는 미국 주식시장의 선행 지표로서 

BTC를 이용해야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증시의 고점을 예상해내려면 기술적인 분석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하고 시장의 분위기를 잘 알아야한다. )

 

2008년 리먼 사태이후 시작된 역사상 유래가 없는

[유동성 장세]가

미국 소비회복과 이에따른 기준금리인상으로

곧 저물것이라는 불안감이 주요 금융시장 빅플레이어들

사이에 컨센서스를 형성하게 되고 (하락 모멘텀이 준비됨)

아래와 같은 요소들이 그 방아쇠를 당긴것으로 생각된다.

 

100qo.jpg

(위 비트코인 가격 로그그래프에서 보다시피 비트코인은 10배 단위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ㄱ) 비트코인 가격이 전저점의 100배에 해당하는 2만불에 근접했다.

현재의 BTC 가격이 중기 고점이 아닐까?라는 불안감.

(제네시스 블록이후 비트코인의 가격 랠리는 

로그함수의 배수로 오르는 경향이 있었다. (ex. 10배, 100배 상승))

ㄴ) 한국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발언 

(한국은 전세계 알트코인시장의 중심.)

ㄷ) 선물시장에 신규 상장된 자산들은 초반에 2-3배 정도 오르고

난 이후엔 하락배팅되는 경향이 있다는점

(선물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선물에 의해서 

현물의 가격이 떨어진것은 아니지만!!! 선물시장의 '숏배팅' 가능성 

그 자체만으로도 현물시장의 '자기실현적' 예언은 현실이 된다.)

ㄹ) 연방준비의 금리가 '중립금리'에 근접하게 된점.

ㅁ) 단기간의 급 상승으로 차익 실현욕구가 크고 하방이 불안한점.

ㅇ)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호재를 '매도기회'로 활용했을 가능성. 

즉, BTC의 선물시장 상장에 맞추어 고래들의 물량 떠넘기기 공세.

 

 

주식 시장은 여러 덩치 큰 돈의 운영자들이 마치 항공모함을 돌리듯

방향을 전환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암호화폐는 

소형 전투선들의 집합과 같아서 시장의 유동성이 흡수될 기미가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급격한 방향전환과 쏠림현상이 생기는 것이다. 

 

미국의 여러 지표가 좋고 소비 또한 견조하기 때문에

유동성은 차츰 흡수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FRB는 무려 3-4차례의 금리인상을 예고하는 중이다.)

 

즉 암호화폐와 증시를 떠받치던 유동성이라는 동력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이를 감안할때 미국증시와 암호화폐의 '대세 상승장'은 

이미 끝난것으로 생각될 여지가 많다는 것이다. 

(단,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다우 2만8백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경우

미국 증시의 상승세가 유효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기한 ㄱ)-ㅇ) 까지의 소재들은 하락장을 

촉발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한국정부의 규제 .... T..T)

 

다만 여기서 '유동성'의 공급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더 공급될 가능성이 있는 여지가 있다.  

(즉 대세상승장이 또 한번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자신이 건설관련 출신이어서 빚이 

늘어나는 것을 아주 편하게 느끼는듯 하고 

 

본인이 공약한 여러 건설/투자 관련 자금의 융통을 위해서는 

증시가 지금 무너지면 안되고 올해말까지 우상향해줘야하며

기업실적도 좋게 나올 필요가 있다. 결국 유동성을 유지하는데

호의적이다. 

 

 

따라서 트럼프의 영향력이 유지되는 것과 

11월선거 공화당 승리및 재선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암호화폐 시장에 호재일 가능성이 크다.

 

이와 반대되는 악성 요인은 하이퍼인플레이션 즉

유동성 공급 전략의 가장 무서운 적이 나타난다면 

제 아무리 트럼프라고 해도 지속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 발생시 대체투자자산으로서 

BTC가 기능할수 있을지, 또한 그렇게 인식되어있는지는

좀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움직임으로는...) 

 

 

유동성에 기반한 대세상승장이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면 

(2008년 이후 풀어놓은 유동성을 거두어들이는 과정이니)

올해의 BTC 가격 전망은? 

 

트럼프의 영향력 확대 (유동성강화) 라는 

반전카드가 유효하지 않다면 

대세상승장은 끝났다. 

 

이제는 주식의 실적장세와 마찬가지로

ICO 수요, 금융위기 수요, 산업수요, 투자로서의 수요가

많은 경우 제한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겠다.

(전적으로 수요/공급 곡선에 따라 움직이므로

대량 매도가 없다는 전제하에.)
 

[다우존스와 방향을 같이하는 혼조속 제한적 우상향]

으로 예상해볼수 있다.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증시의 활황을 원한다.

만약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적어도

다우존스가 대세하락기에 접어들었다는 시장의 

인식만큼은 피하고 싶어 할것이다. 

 

그 자신이 공약한 1조 5천억의 민간 인프라 투자는

미국 경제가 '향후 전망이 좋다'라는 낙관론 위에서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경기가 침체될것으로 예상된다면

누가 회사채를 내고 장기간의 인프라 투자를 하려고 하겠는가?)

 

따라서 다우존스는 상승... 아니면 적어도 상승할것이라는 

기대감을 품게하는 시장분위기가 요구된다. 

그리하여 BTC는 폭락은 면하고 폭등은 가능성이 적지만 

다우존스와 연동하여 기대감은 유지하는 정도의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백악관에서 '아직 암호화폐를 규제할 시기가 아니다' 라고 

말한 이유는........

바로 이런 맥락에서 비트코인이 미국 증시의 뒷다리를 잡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경제위기를 촉발하는 '신용경색'은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에 의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LTCM의 회계부정 노출으로 거대한 거품이 터진것처럼

BTC 의 테더에 의한 시세조정이라는 초대형 악제가 전세계를

재앙으로 몰고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연방준비의 금리인상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전세계 자산시장은

현재 그만큼 예민한 상태이다.  

 

달러의 몰락으로 금이나 암호화폐의 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시나리오는 확률적으로 굉장히 굉장히 희박하다.  2017년도

BTC가 하이퍼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로서 올랐다기 보다는

합법화라는 호재로 기존 금융시장의 자금으로 상승한 것이 아닌가? 

 

만약 달러의 종말에 대한 대안으로서 BTC가 오른다면 

미국은 '달러의 경쟁자'인 BTC를 가만히 두고 볼까?

이러한 악제를 뚫고 현재대비 수십배의 시가총액으로 

성장한다면 전세계의 디지털 자산으로서 기능할지도 

모르지만 너무나 험난한 여정이다. 

 

[다우존스와 방향을 같이하는 혼조속 제한적 우상향]

을 벗어나서 강력한 가격상승이 나오려면 추가적인 

'합법화 소식'이나 '세금관련 호재'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각주를 달지는 않았지만 위 논리 전개는 되도록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혹시 사실과 다른점이 있거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요. 함께 더욱 발전된 투자견해로 

나아갈수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편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
댓글 14
  • ?
    하아함 2018.02.28 12:47
    거시적으로 지금이 대우상향의 초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rhdwjd 2018.02.28 13:43
    유동성 측면에서만 보면 매우 합리적인 분석입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이미 헤지성격을 지니고 있고, 전체 시총이 매우 미미합니다. 기존에 풀린 양의 일부 유입으로도 충분히 수 배 이상의 가격 상승은 가능할거 같습니다만..
    참고로 18년전 2000년 버블닷컴 시총이 10조 달러 였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유동자금들이 풀렸을까요.
    근데 지금 암호화폐 시총은 5프로도 채 안되는 5000억달러 미만 입니다.
    과거 20년전의 닷컴 버블 정도 되기 위해서도 지금부터 몇배가 더 올라야 하는데 인플레 감안하면 그보다 훨씬 더 상승해야 닷컴 버블 수준의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 ?
    딜레탕뜨 2018.03.01 21:52
    @rhdwjd
    먼저 좋은 의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총에 대한 의견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닷컴버블과는 이런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물건도 '유통망'을 찾지 못한다면
    판매가 되지 못하고 시장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닷컴버블은 기존의 주식 투자자의 구입채널(HTS)로
    그대로 투자가 가능한 더구나 합법적인 투자처였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경우는 어떤가요?

    닷컴버블의 주식은 백화점에 있는 합법상품이라면
    암호화폐는 노점상에 진열은 되어있지만 언제든 단속을
    당할지 모르는 불안함이 있는 불완전 투자처입니다.

    기축통화를 쥐고 있는 미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인정이되고 (항구적으로)
    주식용 HTS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면
    닷컴버블 까지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좀 욕심을 부리자면 기존의 버블들과 다르게
    블록체인은 다소 관념적인 경험만을 제공한다는
    점이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튤립은 손에 쥘수 있고
    인터넷은 그 가능성을 경험한 사람들이 확신할수 있었지만

    블록체인은 아직 생태계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통한 '경험'이 제한적이어서
    대중적인 지지를 확보하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
    비에이 2018.02.28 16:17
    올해 비트 코인 등 핵심 코인 위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 ?
    딜레탕뜨 2018.03.01 21:53
    @비에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여겨집니다. 비에이님.
  • ?
    무명소졸 2018.02.28 19:16
    대략적으로 이해만 갈뿐지만 참 좋은 견해로 보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_ _) 덕분에 식견이 미미하게나마 넓어진거 같습니다ㅎ
  • profile
    댄서 2018.02.28 19:24
    수고하셨습니다.
  • ?
    에이취 2018.03.01 00:10
    고생하셨네요
  • ?
    gksqqkddp 2018.03.01 11:32
    퍼갑니다 출처남기고 미미하게나마 견해가 넓어진것같습니다.
  • ?
    trustguy 2018.03.01 12:59
    우와 이런 생각을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
    비트코인현실 2018.03.01 16:47
    예리한 분석 감사합니다.
  • ?
    또르륵 2018.03.02 18:59
    분석 날카 롭네요~~`
  • ?
    너무나무 2018.03.02 19:19
    중국과 미국의 화폐 전쟁도 같이고려가...
  • ?
    딜레탕뜨 2018.03.03 11:18
    @너무나무
    너무나무님 안녕하세요?

    미중의 화폐전쟁도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중국 입장에선 힘들게 수출을 했는데
    위험한 종이 달러만 늘어난다면 큰일이겠죠.

    따라서 장기적으로 달러 기축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광군제, 일대일로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광군제가 현재 미국 발렌타인 매출의 1/7정도 됩니다.
    광군제 매출이 발렌타인 매출에 육박할수록
    미국으로의 수출 의존도(달러의존도)는 줄어듭니다.

    또한 일대일로에 속하는 나라들이 위안화 영향권으로
    편입되면서 달러의존도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구요.

    미국은 셰일가스 카드를 가지고 중동영향력을 줄였는데
    이 때문에 중국의 중동-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달러 기축은 군사력과 석유에 의해 지켜지는 것이니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될지도 초미의 관심사이겠죠.

    이리 보면 중국이 채권자이고 미국은 채무국이니
    중국의 손에 앞으로의 향배가 달려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QE를 진행하고 미국채의 인기가 줄어드는 위기상황에서
    유럽의 재정위기가 발생해서 미국 국채가 날개 돋힌듯
    팔려나가게 된것은 '단순한' 우연일까요?
    이런 종류의 우연들이 미국의 앞날을 비춰준다면 예상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을 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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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2018.03.19
14930 [해외발언] 비자카드 CFO "암호화폐는 사기꾼,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것" 바산트 프라부(Vasant Prabhu) 비자카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대해 “버블”이라고 비판했다. 비자는 세계 30억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1만7,000개 금융기관이 연계된 글로벌 카드사다.... 10 3 1520
홍분홍이
2018.03.19
14929 차트가 의미가 있나요?             차트가 의미가 있나요?   시비는 아닙니다. 정말초보라서 몰라서 그렇습니다.   차트가 의미가 있으면 절대 투자자문회사등 차트 분석을 잘하는 사람은 손해를 안봐야 되는건데   차트 분석을 잘해도 시... 21 1 1337
스위트하니2
2018.03.19
14928 [해외 발언] g20 금융안정위원회 의장 mark carney 암호화폐가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g20 금융안정위원회 의장 mark carney '암호화폐가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크립토크 통화가 세계 금융안정성에 위험을 제기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g20의 주제에 관한 회담직전에 논... 6 6 1804
홍분홍이
2018.03.19
14927 [국내발언] 암호화폐 전면금지 식은 적절치 않다. 국책연구기관             정부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를 전면금지하는 식의 극단적인 정책을 선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형사정책 분야 국책연구기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원장 김진환)... 1 3 1041
홍분홍이
2018.03.19
14926 [국내법안] 제윤경 암호화화폐 자금세탁방지 거래소법안 발의             은행 수준 의무 부과…위반시 영업중지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19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신고를 의무화하는 '특정금융거래보고법 개정안'을 발의키로 했... 2 1 902
홍분홍이
2018.03.19
14925 日코인체크, 모네로·대시·지캐시 상장폐지 검토   日코인체크, 모네로·대시·지캐시 상장폐지 검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247415   일본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가 모네로(... 3 2 2305
태황담덕
2018.03.19
14924 [해외법안] 미국 와이오밍 주가 암호화폐를 재산세과세에서 면제한다는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미국 와이오밍 주가 암호화폐를 재산세과세에서 면제한다는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국 서부에 위치한 와이오밍 주 상원에 가상 화폐를 재산세과세에서 면제를 한다는 새로운 법안이 도입됐습니다.   와이오밍 ... 3 690
홍분홍이
2018.03.19
14923 해쉬플레어 쓰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중고계정을 인수했는데   시험 삼아 남아있는 잔액가지고 해쉬값을 구매했는데   제가 뭘 잘못 눌렀는지 구매한 날 이후로도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해쉬값이 자동으로 구매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잔액이... 8 580
팔도비빔장
2018.03.19
14922 어제 이더가 40만원 대까지 갔었네요 무섭습니다. 대낮에 보고 있었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댔었겠어요 ㅋㅋㅋ  작년에도 채굴장에서 19만원 대까지 떨어지는걸 보고 있었는데 그때는 총알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없어서 구매못했네요  830에 구매한... 9 2727
휘리릭릭릭릭
2018.03.19
14921 과거3월에 지금 폰으로밖에못봐서 피씨되는분들 크립토에서 비파 비코과거로 가며 3월만 봐보세요 지금이랑 날짜, 모양 아주비슷한거하나 나오는데 지금으로 대입하면 1만-6천-1만-6천-1만-6천 한달동안 이렇게 오르내렸더군요 ... 1 1603
스팅어하이
2018.03.19
14920 G20 암호화폐 https://uk.reuters.com/article/us-g20-regulations-carney/g20-watchdog-focuses-on-rules-review-holds-fire-on-cryptocurrencies-idUKKBN1GU0SF   돈세탁이랑 사기 ICO들은 잡는게 좋은거 같긴한데   어디처럼 다... 11 2 3835
리플리플열매
2018.03.19
14919 아.. 숨좀쉬네요.. 현재 저점기준으로 30-50%나 올라있네요. 매수 평단가가 얼마든 물린 물량의 7-12% 정도 반등구간에 손절하고 오른만큼 밑에 재진입합니다...   이렇게 숨만 계속 쉬어주면 지옥 밑바닥 끝까지 따라가줄수있을텐데요.... file 2597
무경
2018.03.19
14918 차트 막 봐도 이렇게는 갑니다 차트 막 봐도 이렇게는 갈겁니다ᆞ 마지막 하락장에 힘들겠지만 좀더 떨어져도 그림처럼 갈겁니다 27 file 7 9147
이박사
2018.03.18
14917 공포에 사라. G20 - 검은돈 규제 및 과세 쪽으로 예상합니다.   정확한 시간까지는 모르겠지만 내일과 모레 G20 재무장관/차관 회의를 할 듯합니다.   G20에서 어떤 규제안을 도출할지 예상하기 위해서는 우선 G20에 어떤 국가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부터 살펴야겠죠.   G7 - 미국,... 22 15 6914
태황담덕
2018.03.18
14916 투자금 5백억 빼돌려 잠적   암호화폐 거래소 얘기가 아닙니다. 어떤 투자회사 펀드 매니저가 먹고 튀었다는 소식입니다. 말이 제도권이지 비제도권 하의 거래소 보다 나을게 없어보이는군요. 근데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죄질이 나빠도 극진한 ... 3 2 3128
비초이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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