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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2:16:39

[펌] 테더 이슈 총정리

9886 44 30

단순 재탕이 아니라 뉴스의 해석과 의견피력을 위해 씁니다. 

 

팩트 부터 정리합니다.

1. 테더소환장 관련 기사는 1/31일이 최초가 맞고,

2. 소환장이 발부된 시기는 12/6일 입니다.

3. 소환조사의 내용이나 결과 등, 세부사항은 하나도 밝혀진것이 아직 없습니다. 

4. 그리고 감사/컨설팅 계약 해지는 1/27일에 Tether사에서 직접 발표하였습니다. 

5. 누가 관계를 먼저 해지한 것인지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6. 그리고 1/31일.. 3천만개의 테더가 소각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말했습니다. 왜 테더의 부정 (만약 그렇다면) 이 금액적 파급효과를 무시하고서라도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는지. 

 

"테더이슈는 단순한 금액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많은 해킹과 비리가있었어도 한번도 도전받지않았던 블록체인기술.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한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 그것이 도전받는 사건입니다. 테더라는것 자체가 블록체인의 기본개념과 전혀무관하게 시작된것 자체도 문제지만. 외부자들에게 이 사건은 블록체인을 이용한 "사기" .. 기존 기득권, 중앙화된 화폐체계와 하나 다를것없는 "더러운 사기수단" 으로 활용된 첫 사건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한 코인의 개념을 이용하여 Fiat Money 실물화폐와 1:1인 매개체 를 만들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스운 꼴이지만 이 사건은 사회전반에 "Cryptocurrency"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여지껏 수많은 해킹과 ICO사기 사건을 겪어오면서도 한번도 기반 기술자체, 기본 코인의 활용 투명성에 대한 도전이 없었는데.. 최초로 그 신뢰가 부서지게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그게 하필.. 암호화폐의 개념과 가장 동떨어진 테더라는 사실이 더 아픕니다. 만약 부정이 있었다는 가정이라면 말이죠.

 

어제 또 중요한 일이 하나 있었지요 그리고 위에 쓴 마지막 Fact...

아시다시피 테더도 달러와 1:1이긴 하지만 블록체인을 위한 Cryptocurrency입니다. 

그말은 어떤 짓을 하더라도 (Tor 네트워크를 거치는 코인을 제외하고) 월렛주소를 알면 어디서 어디고 코인이 이동하는지 알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주소정보에 따르면. 위에 말한 것 처럼.. 1/31일 30 million, 3천만개의 테더가 소각되었습니다. 

....

 

무슨의미일까요. 

두가지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1. 긍정적 해석

: 테더의 공급이 충분하고 Tether사의 계좌로부터 3천만 달라의 금액이 투자자에게 반환되어 해당 금액 만큼의 테더를 소각 함

 

2. 부정정 해석

: 기존 과잉 생산 되었던 (USD가 계좌에 없는 상태의 허위발행) 테더를 소환조사 중 발생 가능한 이슈를 사전에 무마하기 위해 소각

 

왜 1번이 긍정적인 해석인가 하면, 이는 일단 테더가 USD pegged 즉, 1:1로 발행되었다는 사실은 맞다. 라는 사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왜 2번이 부정적인 해석인가 하면.. 이는 본인들이 표방한 방침. 1:1 exchange rate을 지키지 않고 필요한 만큼 발행하여 알수없는 용처에 사용하고 무단으로 파기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2번에 중심을 두고 여지껏 글을 써왔는데 그 이유는 위 나열한 6가지 팩트 때문입니다. 

 

1. 테더소환 

말씀드렸듯이 테더는 1:1입니다. 달러하고. 그런데 또 말씀드린것 처럼 테더의 이동, 생성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있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추적하고 모니터링 한 결과 테더의 발행이 비 현실적으로 과도한 것으로 비추어 졌고, 이를 바탕으로 테더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기 위한 Bitfinex 허위매수, Sfooping 등에 사용되지 않았을 까. 라는 의심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선물발행이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기관으로서는 의심이 되는 영역은 해소하고 싶었을 것이고 그래서 소환장을 발부 하였을 겁니다. 

 

2. 소환장이 발부된 시기는 12/6일 입니다.

3. 소환조사의 내용이나 결과 등, 세부사항은 하나도 밝혀진것이 아직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응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은 본인들의 부정적 인식이 시장에 광범위하게 퍼지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이를 해명하거나 적극 대응하기 마련인데. 아무 대응도, 아무언급도, 추가적인 자진감사도 없습니다. 12월 초 가격최정점 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명쾌하게 이 이슈에 대해 대응한 적이 없습니다.

 

4. 그리고 감사/컨설팅 계약 해지는 1/27일에 Tether사에서 직접 발표하였습니다. 

5. 누가 관계를 먼저 해지한 것인지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감사계약 해지. 일반 주식회사였으면, 정말 어마어마한 뉴스입니다. 물론 감사인의 부정. 부적절한 대응으로 인해 해지되는 경우 회사에서는 명확하게 그 이유를 공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의 부정이 발견되어 감사인이 "감사의견 제시할 수 없음"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비추어 지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양측다 함구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감사인에게 귀책사유가 있으면.. dissolve안합니다. Terminated 했다고 자신이게 이야기 하지..

 

그래서 해당 감사인이 작성한 중간보고서를 읽어 보았습니다.

중간 보고서 그것도.. 공식 보고서도 아닌  memorandum 을 보면.. 그 정보 수준이 황당합니다. 

모든 대사 (reconciliation 이라고 합니다)가 계좌의 스크린샷.. ,ㅡ,ㅡ;; 으로 이루어 져있음을 전제조건으로 달고 있습니다. 

감사인 입장에서는 감사원천정보가 어디서 왔는지 명확히 해야 본인의 입장에서 책임이 면제될 수 있으므로 당연히 조건을 다는 것이고

왜 테더사는 간단하게 계좌를 열어 보여주고 리포트를 뽑아 대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샷을 제공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메모를 보면 감사인은 계속... ~~이러하다. 단, 이라는 전제조건을 수없이 달고 있습니다.

 

6. 그리고 1/31일.. 3천만개의 테더가 소각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테더의 소각이 의심을 사는 것입니다. 

지금 해외게시판들에서 이야기 하는 테더 소각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추정일 뿐입니다) 

Bitcoin 대량 매수 -> 테더 불법발행 (USD가 계좌에 없음) -> 발행된 태더로 가격상승 주도 -> Bitcoin 매도 -> USD 확보 -> 테더소각... 

 

USD가 계좌에 대량으로 들어왔을텐데 그럼 1:1로 만들어졌겠네. 그럼 문제없는거 아님? 이런 질문이 있겠지만.. 

이건 다른 문젭니다. 발행이 먼저되고 금액이 맞춰졌다고 해도 이것은 명백한 부정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Tether 상환이 대량으로 이루어졌다면 상환능력이 없는 "사기"를 친것이기 때문에. 

 

은행이 지급준비율이 100%냐? 근데 왜 테더만 문제? 라는 황당한 질문은 삼가십시오. 

은행은 애초에 지급준비율이 100%라고 약속하고 예금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금자 보호법이란 제도도 엄연히 존재하구요. 

비교할 걸 비교하세요. 

 

이와같은 내용이 제가 이해한 테더사태의 현재 상황입니다. 

이 부분. 무시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의 현 가격이 실제 시장가인가. 아니면.. 허구인가가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정적 견해의 배경에는 "은행과의 관계가 모두 깨졌음".. 이라는 팩트 때문입니다. 

은행과 관계를 맺고 보증을 받으며 투명한 1:1 발행을 해야할 업체가.. 은행관계가 깨지다니요.. 미국에서 깨지고. 대만에서도 깨졌습니다.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알수없습니다. 역시.. 무대응. 

 

만약 지금까지의 가격상승이 허위테더의 주도였다면. 

앞으로 수요가 그 만큼 생길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렇다면.. 이전같은 상승은.. 새로 자금이 유입되더라도.. 이전상태가되기까지는 .. 불가능하거나 한참이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불안해 하는 것이구요. 

 

뭐 테더 이야기는 이만 하고..

 

이 모든 문제는 코인을 받치고 있는 개발자/사업자/기업체들이 빠르게 기술개발/개선을 통해 

시장에서 품고 있는 모든 불안요소를 해소해 주어야 빨리 해결될 수 있습니다. 

Lighting Network, 보다 안전한 ICO체계, 기타 플랫폼의 발전 등.. 

빨리 웃을 날이 돌아오도록 여러 개발그룹들이 힘써주길..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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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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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SH
댓글 30
  • ?
    콜라왕자 2018.02.02 12:27
    결국은 미국 일본 한국 거래소들이 다 장난질 치다가 걸린거네요. 참나..
  • ?
    개정면 2018.02.02 12:28
    좋은글 넘넘 감사합니다
  • profile
    Mr앤더슨 2018.02.02 12:2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결국 곪아 터져야할 종기였군요

  • ?
    아오리사과 2018.02.02 12:31
    정리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 profile
    강철 2018.02.02 12:35
    흠....
  • profile
    큰크니 2018.02.02 12:35
    테더 이거 언젠가 터질줄알았지만 타이밍이 참..
    이기회에 다시 쌓아나가야죠...
    이번대장은 이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비코맨 2018.02.02 12:39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허위상승이었다면 정말 문제가 커지겠네요 존버하신분들은 긴 고통의 시간이 되겠네요
  • profile
    강철 2018.02.02 12:39
    https://steemit.com/kr/@yellowboy1010/tether-usdt

    이게 도움이 될 거 같네요
  • ?
    테크스타 2018.02.02 12:40
    to 강철 :
    저두 여기서 정보를 얻곤 하는데...
  • ?
    묵혀둔단지 2018.02.02 17:29
    to 강철 :
    이글을 진작 봤더라면...
  • profile
    다크핑거 2018.02.02 12:59
    국정농단 사태 보면 알지요.
    수상한게 많다? 그러면 뻔한 겁니다.
    오컴의 면도날 같은 거죠.
    제대로 됐으면 의혹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뒤가 구리면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는 거죠.
    하지만 설령 이게 진짜라고 해도, 당분간 파급력이 클지 모르지만
    글쎄요.. 완충이 많이 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 ?
    xooxmen 2018.02.02 13:11
    좋은 분석.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래서 테더는 항상 요주의.. 태생부터가 꼬롬하니 없어져야할 첫번째. 아니면 이것만큼은 투명해지던가. 이래선 큰 손들이 위험을 안고 안들어오죠. 그래서 이모양인거고. 모든 것이 투명할 순 없지만, 최소한 물고기가 살 수 있는 곳이 되어야겠지요.. 어찌되나 함 볼까요. 허매수 허매도도 사라져야할 .. 개미털기들.. 이런걸 잡아야지 괜히 엄한 사람만 잡아대는 얼치기 정부 관료들은..
  • ?
    17차 2018.02.02 13:12
    테더 이슈에 대해 꽤 오래전부터 보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테더를 usd로 환금이 가능하긴 한 것인가요? 외국 웹을 찾아봐도 관련 내용이 안나오니 답답하네요.
  • ?
    대사리이장님 2018.02.02 13:19
    테더 언젠가는 터질 핵폭탄이었는데 상승장에서는 뉴스가 나와도 이슈가 되지 못하더니 하락장에서는 피해가질 못하네요.
  • ?
    호주사람 2018.02.02 13:22
    허위 발급일수도 있고 아니면, 테더를 1:1로 맞추기는 했을거 같은데, 태더 구입하기 어렵죠.. 번호표 뽑고 엄청 기달려야 하죠. 이 태더를 중국 채굴 업자나 특정인게 먼저 팔아서 문제 되는건 아닐가 쉽기도 합니다. 채굴 업자, 테더 그리고 비코 상승 이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거든요..
  • ?
    차즈라 2018.02.02 13:27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신력 있는 거래소가 있어야 하는데.. 러시아처럼 국가가 운영하는 거래소가 나와야 하나요?
  • ?
    더유닛 2018.02.02 13:29
    bnb코인도 테더랑 같은건가요
  • ?
    비트레이더 2018.02.02 13:33
    잘못된 부분이 좀... 있네요

    소각된 테더의 개수는 3000천만개가 아니라 2000천만개이며,
    31일 오전에 소각되었다가 31일 오후에 다시 발행되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 profile
    서브 2018.02.08 20:33
    to 비트레이더 :
    다시 발행된게...
  • ?
    깔끔쟁이 2018.02.02 13:45
    좋은글 감사합니다.
  • profile
    코인워커 2018.02.02 13:47
    실제 수사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이미 너무 큰 악재로 작용중입니다. 팩트와 상관없이 시장은 테더 자체의 신뢰도를 의심하게 되겠죠.
    테더는 서로 다른 화폐에 기반한 각국 거래소의 기준가격 역할을 하고 있었으므로 세계 통합 시장 거래가 실시간으로 가능케 해준 장치입니다. 테더가 없다면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를 쓰는 사용자는 오늘 같은 폭락장에서 대피할 안전자산이 없는 셈이 되는군요. 비트나 이더가 언젠가 그런 역할을 할날이 올지 모르겠으나...
    한국거래소에서 krw 표기만큼의 원화를 보유하지 않았었다는 얘기와 비슷한건데요.
  • ?
    Miles 2018.02.02 15:24
    아후...
  • ?
    류스케 2018.02.02 15:29
    과연 테더가 문제라서 떨어지는걸까요?
    하락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상승에도 이유가 없듯이..
    이제는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기다려야죠~!
  • ?
    김가즈아 2018.02.02 15:33
    to 류스케 :
    테더는 일종의 명분이죠.

    세력들이 하락을 만들기 위한 대의명분.
  • ?
    Zean 2018.02.02 15:41
    요는 테더로 시세상승을 일으켰느냐 아님 일부의 이득으로 활용되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잘 판단하시길~
  • ?
    올라간다 2018.02.02 15:42
    저는 테더사태와 같이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x썸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1:1의 지급준비율을 지닌다고 하면 고객의 소중한 돈을 2번이나 지급 정지(보류였나?)할 수 있는 불공정한 약관이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 ?
    날샤 2018.02.02 16:54
    합리적 의심과 추론으로 정리된 내용 감사합니다.
  • ?
    묵혀둔단지 2018.02.02 17:32
    테더사태가 이랬던거군요..
  • profile
    다스베이다니 2018.02.02 18:06
    테더가 3대 악재 중 하나일 거라고 들었는데, 터질 것 같군요.
  • ?
    lllucas 2018.02.03 01:09
    사실 테더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거래소의 인위펌핑은 항상 의심받아왔죠.

    당장 빗썸이나 코인원이 허위 krw포인트를 찍어내지 않았다는 보증도 없습니다. 얘들은 블록체인 기반도 아니라서 확인할 수도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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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
2018.02.02
13973 이 시점에서 희망을 주는 짤 한개 투척합니다       먼저 2007 ~ 2009년도의 코스피200 주봉 차트입니다         다음은 최근 비코 일봉 차트입니다         코스피200 차트의 뒤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7 file 2598
비트레이더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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