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rs_free custom_top_html:no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 doc_Srl = 5643285

https://steemit.com/kr/@deadcatbounce/5t8jvb-btcusd

 

SmartSelectImage_2018-01-31-17-34-22.png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이야기하는 저점이 있습니다. 6천달러에서 8천달러정도가 이야기가 되죠.
그 기반은 위 그림에서 볼수있듯, 상승추세선과 이전 매물대 위에서 지지받을것이라는 간단한 논리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기 때문이라는거죠.

하지만 우리는 이것보다 조금 더 큰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영원히 오르기만 하는게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SmartSelectImage_2018-01-31-17-29-56.png
비트코인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급격한 성장을 했고, 상당히 가파른 상승채널을 따라 가격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2번의 위기가 찾아오죠.
바로 상승채널 위로 가격이 올라섰을때입니다. 두번 모두 -70%, -87%라는 상당한 조정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가격채널 위로 올라선 상태를 "시장의 과열" 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시장이 과열되면 자연히 매도욕구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과열상태 인근에서 시장에 진입한 많은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저 밑바닥 250달러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물량을 청산할 완벽한 시점일 뿐입니다.

간단한 시장의 원리이고, 간단한 차트의 원리입니다.
누구나 저점에서 사고싶어하고, 누구나 고점이 된것같으면 팔고싶어합니다.

250달러에 매수한 사람은 20000달러는 80배의 수익을 의미하며, 현재 가격인 1만달러는 40배의 수익을 의미합니다.
중간중간 알트코인으로 수익을 올렸다면 1000배? 10000배? 도무지 상상할수 없는 수익률이 나올겁니다.

그들에게 현재 가격인 1만달러는 아직도 물량을 청산하기 좋은 시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SmartSelectImage_2018-01-31-17-34-22.png

다시 현재의 차트로 돌아와보죠. 우리는 적어도 6천달러에서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우리의 소망이 얼마나 현실성있는지 보다 넓은 시야에서 바라봅시다.

SmartSelectImage_2018-01-31-17-31-56.png

6천달러에서 반등한뒤 상승하는 새로운 채널을 그려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려면 비트코인은...
초창기 알트코인마냥 미친듯이 오르던 시절보다 더 가파른 기울기로 성장해야합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것이지만 저에게는 조금 비현실적으로 들리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우리의 소망대로 반등에 성공한다면, 엄청난 기울기로 상승할것이기에 입고있는 빤쓰까지 팔아서 비트코인에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습니다.

SmartSelectImage_2018-01-31-17-52-24.png

현재 비트코인은 원래의 가격채널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핑크색 선이 비트코인의 가격채널 상방입니다)
꼬리를 남기며 강하게 저항하고있죠. 이 마지노선이 1만달러 인근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단 한번도 비트코인은 저항에 성공한 역사가 없습니다.
가격채널 위로 뛰쳐나가 과열된 시장은, 채널 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터무니없게 낙관적인 시각을 조금은 거둬들일 필요도 있습니다.
조금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야 우리의 소중한 돈을 지킬수 있습니다.

기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반등에 성공한다면 그것대로 기회일것이고

반등에 실패하고 1천달러로 되돌아가도 그것은 기회일것입니다.
2015년 200달러에 비트코인을 구입하여 수백 수천배의 수익을 거둔 행운아들이 가졌던 기회를
몇년 뒤 내가 얻을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보아야합니다.

차트는 한권의 역사책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는 반복됩니다.

이상입니다.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

5

DeadCatBounce님의 서명

profile

차트분석글 스팀잇 업로드: https://steemit.com/@deadcatbounce

 

차트분석글 업로드 알림(텔레그램): t.me/steemit_dcb

 

 

댓글 40
  • ?
    코인캐는코쟁이 2018.01.31 18:16
    마지막 구절이 인상적이네요!
  • profile
    지나니 2018.01.31 18: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딜레탕뜨 2018.01.31 18:30
    멋진 글
  • ?
    오블리비언 2018.01.31 18:32
    ㅣ만달러 지지가 엄청나긴해요
  • ?
    zerotax 2018.01.31 18:50
    실제적으로 지금은 14T 기계로 1년 돌려봐야 0.4 비트 정도 채굴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지금 1비트 원가가 기계값, 전기세, 인건비 따지면 1만 달러는 족히 되지 싶습니다. 아마 일시적으로 더 내려갈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지지는 받지 않을까요.
  • ?
    천리장성 2018.01.31 18:57
    @zerotax
    요즘 S9 13.5T 일 채굴량이 어느정도 되는지요? 0.0012 정도나오는게 정상인가요?
  • profile
    김기계 2018.01.31 19:56
    @천리장성
    저도 그정도나옵니다 0.0012~0.0014왔다갔다합니다
  • ?
    카를로스 2018.01.31 23:09
    @천리장성
    그정도 나와요.ㅠ
  • profile
    아스트로보이 2018.01.31 18:54
    너무 극단적이시네요 ㅎㅎ

    1천달러 아니면 수직상승이라 ㅎㅎ
  • ?
    코지코인 2018.01.31 19:06

    차트를 로그스케일로 보면 극단적으로 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ㅎㅎ 이런 기술적 분석에 얽메이기보다 결국 시장참여자의 증감(암호화폐의 현실세계정착과 본질적 투자가치에 의한)에 대해 예상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 ?
    스피릿 2018.01.31 19:12
    1999년 10월부터 12월말까지 불과 세 달 만에 8000%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한 주식이 있었지요. 새롬기술. 1만원 대 초반의 주식이 30만원 언저리에 가자 주식게시판에 나돌던 전망분석이 바로 두 달 내에 100만원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큰손과 선수들은 25만원대에서 다 털고 나왔고 개미들이 다 받았죠. 100만원 고지를 꿈꾸면서요. 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희망과 망상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만.
  • profile
    Mr앤더슨 2018.01.31 19:52
    @스피릿
    그런 예는 수백개입니다^^
  • ?
    스피릿 2018.01.31 21:57
    @Mr앤더슨
    그렇지요.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버블은 또 하나의 예로 추가될 뿐이겠지만. ^^
  • ?
    카리스타 2018.01.31 19:13
    귀신도 몰라요..
  • profile
    스팅어하이 2018.01.31 19:23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비트 하락 대비 알트의 낙폭이 조금씩 줄고있다는 점에 희망을 걸고있어요
  • ?
    강철 2018.01.31 19:30
    전 비트사서 그걸로 알트사고 있습니다.
  • profile
    Mr앤더슨 2018.01.31 19:37
    @강철

    주욱 보면 강철님은 끝까지 살아남을듯 합니다 ㅎㅎ

  • ?
    강철 2018.01.31 19:41
    @Mr앤더슨
    감사합니다. 솔직히 전공이 금융이고 주식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 profile
    Mr앤더슨 2018.01.31 19:36

    좋은 분석입니다
    저는 챠트쟁이가 아니라 이 분석에 대해 뭐라 반박은 못합니다. 역사는 반복 되긴 합니다만 한해 새로운 해마다 변수가 추가 된 다는점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물론 계속 우상향 한다는게 아니지만 '원래의 가격 채널' 을 끝까지 물고 늘어질만한 작년 제작년엔 없던 다른 변수가 분명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채굴 시스템 또한 변수)

    아니면 비코가 역사의 챠트대로 폭락해서 5천불? 아래로 폭락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과연 지난 날 처럼 '대상승' 을 바라고 그 저가에 매수할 수 있을까요? 힘들겁니다.
    왜냐하면 그정도 되는 시점에는 예전에는 힘을 못 쓰던 '이더' 를 비롯한 메이져 알트코인 시대가 왔다! 비트는 망했다 등의 심리가 예전과 다르게 더 강하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비코가 그리 나락으로 내려간다면 전체 시장이 한번 출렁이고 공포에 질린 투자자는 상대적으로 덜 폭락한 '이더' 같은 기술적 코인을 대안으로 삼고 매수해서 시장의 판을 새로 짤 공산이 크다고 봅니다.

  • ?
    Zean 2018.01.31 19:50
    트레이딩만 해보신것 같은데..
    코인은 채굴이라는 팩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위에 몇분이 채굴 채산성 얘기를 꺼내셨듯이
    채굴자들이 보는 가격의 마지노선은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 이더의 반등 가격에 답이 있습니다
  • profile
    DeadCatBounce 2018.01.31 20:13
    @Zean

    채산성에 의한 하방경직은 잘 알고있습니다.
    Zean님의 말씀도 한번 일어난 일은 다시 일어난다는데에 기반을 두고있지요.

    글에도 언급했듯이 저는 미래는 알수없다고 말하고있습니다.
    트레이더 입장에서 조금더 많은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시장을 바라봐야한다는 글일뿐입니다.
    이곳은 트레이더 게시판이니까요.

     

    과연 채굴은 절대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행동인가요? 채굴이 보장해주는것은 코인이지, 코인의 가격이 아닙니다.

    그 가격은 시장에서 정합니다. 채굴자는 시장참여자의 일부 구성원입니다.

    채굴자들이 코인의 대부분을 가지고있다면 가격은 채산성 수준에서 강한 지지를 받겠지요.

    채굴자가 코인의 몇%를 가지고있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경기가 안좋으면 애써 지은 농사를 갈아엎는 일이 종종 벌어집니다.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채굴도 마찬가지입니다.

    농부들이 원가가 안나오니 가격이 얼마 이하로 떨어질수 없다고 백날 말해봐야, 시장은 비웃을 뿐입니다.

    그래서 울분에 차 트랙터로 밭을 갈아엎죠.

    농사가 보장하는건 농작물이지, 가격이 아닙니다.

    저는 6천달러에서의 새로운 가속-상승채널에 대해 너무 가파르기때문에 약간의 회의가 있다는점은 밝혔지만
    하락할것이다라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말장난처럼 느껴지실수도 있겠고.
    글의 전체적인 뉘앙스가 매도자 관점이라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만.

    찰리 리는 거의 완벽한 고점에서 라이트코인을 전량 매도했죠.
    저는 왜 매도했을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모든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상승만을 이야기하는데
    왜 저점을 잡고있는 사람이 매도를 이야기할까?
    들고만 있으면 또 수십 수백배 오를텐데?

    파는 사람이 바보죠? 하지만 찰리 리가 바보일리 없죠.

    찰리리의 생각은 다른 저점매수자들의 생각과도 같을것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이런 매도자 관점에서 차트상 고점이라 판단할수도 있다는 시각을 트레이더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자라는 글을 썼는데
    많은분들이 하락을 예언하는 글로 받아들이시는것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제가 매도자관점 위주로 글을 쓴 이유는
    거의 모든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상승만을 이야기하는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딩만 했기때문에 넌 모른다. 난 안다. 그래서 넌 틀렸다. 라는 의견에 대한 제 대답입니다.

    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뿐입니다.
    저는 상승가능성을 닫아둔것이 전혀 아닙니다. 상승가능성은 이미 모든 사람들이 열어두고있고, 그것에 대해서 굳이 입아프게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매도자의 관점도 생각해본다면 트레이딩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차트분석은 예언이나 예측을 위한 행동이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대응하기 위한 행동일 뿐입니다.

  • ?
    Zean 2018.01.31 20:58
    @DeadCatBounce
    저는 상승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는 것에 대해 얘기한겁니다.
    저도 똑같이 얘기 할수 있습니다.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

    저도 왕년에 차트좀 봤었고 공부도 했어도 트레이딩도 심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코인판엔 무언가 다른게 있었습니다.
    그게 채굴이라는 팩터입니다.
    처음 채굴을 시작한 이유도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채굴자들이 이판의 코인들을 몇프로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미 각 코인의 리치리스트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채굴의 대해 아주 깊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직접 자신들이 채굴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가 채굴자들의 마지노선인지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무슨 헛소리냐 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웃기지만, 이상하지만, 이판은그렇게 움직입니다..

    답글을 단 이유는
    이판을 예견하실때 꼭 고려해야할 부분이 하나 더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 profile
    DeadCatBounce 2018.01.31 21:07
    @Zean

    부를 유지하려면 시스템이 돌아가야하고, 시스템을 돌리기위해서는 채굴자를 죽일수는 없다라는게 보편적인 시각이겠지요.

  • ?
    seoulimit 2018.01.31 20:04
    다 팔고 저점에 주으라는 얘기인건가요?
    저점이 어디인줄 알죠?
    이세상에 오르기만 하는것은 없다?
    짜장면값.. 자동차값 계속해서 잘만 오르기만 합니다.
    오르락 내리락할거고 실물. 즉 알트기반 프로그램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반등이 올겁니다. 비트로 결제하는거는 무리고 다른 코인으로 결제하고 비트는 자산의 저장수단으로 쓰이지 않을까요.
  • profile
    Mr앤더슨 2018.01.31 20:44
    @seoulimit
    짜장면값 그러게요 ^^
  • ?
    땡작 2018.01.31 20:36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모두가 무언가에 취해있을때는 눈에 안개같은 콩깍지가 껴 뭐라고 말을 해도 들리질 않죠...12월 중순부터 차트경향상 그리고 과거 역사를 참고해봐도 1월에도 하락장이 올 것이 뻔했고, 그걸 듣고도 모른척했던이들이 이제 와서 정부탓 남탓하고 있는 걸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도 정부가 완전히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조금만 생각해보고 분석해봐도 정부가 뭘했건 안했건 충분히 하락이 왔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조금은 담그고 있는 입장에서 이러한 예리한 글 공감됩니다. 잘 봤습니다. 

  • ?
    개정면 2018.01.31 20:46
    좋은글 감사합니다 ~^^
  • ?
    moneygod 2018.01.31 20:53
    넓은 마음과 객관적인 시선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
    ESCAPEE 2018.01.31 21:12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비트코인 역사 거의 전체를 차트로 두고 저렇게 큰 선으로 두 어번 그어서 지레짐작하기엔 너무 모집단이 모자라지 않나요? 저렇게 크게 긋는 선은 적어도 이,삼십년 정도는 되는 차트를 두고 그어야 역사는 반복된다 이런게 성립될 것 같은데요... 저렇게 하면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이래로 2번 정도 과열 때 2번 다 큰 조정왔다 이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는데 2번해서 2번 다 왔다고 3번째도 온다고하기엔 좀... 한 10번쯤 중에 6~7번 이상은 조정이 왔으니까 이번 11번째에도 조정올 수 있다 이런건 납득이 가지만요. 주식에서는 원래 이렇게 해석을 하는건가요?

  • profile
    DeadCatBounce 2018.01.31 21:32
    @ESCAPEE

    통계적인 관점이라기보다는
    매수와 매도심리에 관한 관점입니다.
    가격채널과 매물대에 대한 관점이죠.

    관성같은거에요.
    관성을 깨려면 특별한 요인이 필요한것이고요.

    가격채널 밖으로 나가면 매도세가 강해집니다. 목표가에 도달했기때문이죠.
    하지만 추세선 이탈을 상승시그널로 생각하고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채널은 추세선인근에서 반등하여 상방으로 가속되어 기울기가 가팔라집니다.

    매도세가 많아서 상승채널로 전환할수있을지, 원래채널로 돌아갈지는 시장참여자들이 결정하는것이죠.

    간단한 원리로 매도욕구가 있을만한 자리이고, 이미 큰폭의 하락으로 그 매도욕구가 증명이 되었으며, 찰리 리같은 사람도 라이트코인을 전량 처분했다 라고 말하는것이죠. 그리고 한명이 생각한건 다른사람도 생각합니다.

    1분봉 단타를 치는데 필요한 관점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제 글을 '하락이 온다' 라고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 ?
    ESCAPEE 2018.01.31 21:36
    @DeadCatBounce

    저도 상당수 고래들이 2만불 근처, 그리고 이어진 1.7만불 반등 근처에서 물량을 많이 정리했을거라 봅니다.
    저 또한 그들이 언제 재진입할지와 함께, 이번 상승 때 많은 기관과 매스미디어에 홍보가 되었는데 그로 인한 신규 큰손들이 어느 지점에서 진입할지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 시장참여자들의 매수파워로는 분위기전환이 어렵지 않나 판단됩니다.

  • ?
    네랴님 2018.01.31 21:43
    저때는 마곡사태때로 기억하는데 저걸 상승채널과 엮어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양조장이 물탄술 팔다 걸린 수준의 악재인데요.
  • ?
    유아리 2018.01.31 22:36

    비트코인의 시세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트야 그사람들의 의도대로 그려져나가는것이고요..
    지금과 같은 트렌드로 계속 상승했다면 올 연말쯤 되었을때 비트코인의 시세는 상상할수 없는 수준까지 올라갈수밖에 없고
    그때는 컨트롤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기 때문에 적절히 상승속도를 조정할 필요를 느꼈을겁니다
    시장이 롱런해야 그들도 좋은것이지 초과열되다 터져버리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것과 똑같은일이거든요
    그런의미에서 찰리리나 노보그라츠는 양심있는 사람들입니다 정확히 고점에서 신호를 줬으니까요
    적당한 조정을 거친후 적당한 속도와 각도로 비트코인의 시세는 다시 상승할것으로 보입니다

  • profile
    DeadCatBounce 2018.01.31 22:39
    @유아리

    제가 쓴 댓글인줄 알았네요. 12월달에 똑같은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분명히 있는데.

  • ?
    유아리 2018.01.31 22:45
    @DeadCatBounce

    선물거래 도입되고 호재라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추세가 꺾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주변에 말해도 별로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다들 상승뷰만 보시더군요
    데드캣님의 그 리플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ps.개인적으로는 노보그라츠의 예언이 전부 실행될지가 관심사입니다 반등점 8천달러를 예언했는데요  과연..

  • profile
    DeadCatBounce 2018.01.31 22:48
    @유아리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른다는 표현까지 똑같네요...소름
  • ?
    유아리 2018.01.31 22:50
    @DeadCatBounce
    꼭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 ?
    유아리 2018.01.31 23:48 Files첨부 (1)
    @DeadCatBounce

    HETC.png

    조정장이 시작된후 트레이딩뷰에서 관심있게 보고 있는 HETC님 차트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조정이 끝나면 가속채널2의 라인을 타고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아래로는 보고있지 않은것이 현재와 같은 가상화폐투자의 열기가 2~3년을 넘길수 있을까 라는 회의적인 시각때문에 제외했습니다

  • ?
    맥앤비디아 2018.02.01 05:58
    @유아리
    좋은 댓글입니다
  • ?
    감자형님 2018.02.01 12:17
    겨우 50% 확률인데~~

    오늘 맞아도 내일은 틀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땡글운영위] 이사진 구성원 변경 공지 9 file 14 1278
땡글운영위
2019.09.03
공지 로그인이 안되시는 분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4 4 2086
땡글개발자
2019.08.21
공지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사과문 55 file 8 4245
땡글개발자
2019.08.21
14220 채굴 + 트레이딩 5:5 로 하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채굴을 낫겟지 했는데 아직 원금 회복하지 못한상태여서 더욱 힘들고 지칩니다. 내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좋아지는 원화 채굴은 경험이 많아 극복할수 잇지만 .. 지금 ... 12 1325
Rozh
2018.02.06
14219 세력이 상승시키지 않는 이유 를 분석한 재미있는 영상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https://youtu.be/GkWKAQ8f-JA   6분부터 보시면 나오는데 꽤 그럴듯하네요. 300만명 7,80퍼센트가 물려있는데 그것도 대출까지 받아서 그걸 뚫고 올라가는것보다 내... 24 14 9151
스팅어하이
2018.02.06
14218 악재속 호재중 호재   가격입니다. 가격   주식판에서도 최고의 호재는 가격이 싸다는것   암호화폐는 특성상 각나라 정부와 기득세력의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이제 바닥이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홀더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 17 5 4047
순돌이아빠
2018.02.06
14217 폴로닉스 시아코인 입출금 공지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안 보였다가 오늘 로그인하니 시아코인 공지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SC is currently under maintenance or experiencing wallet/network issues. Deposits and withdrawals will remain disabled until a... 3 1496
슬이네
2018.02.06
14216 이번에는 비트코인 폭락하지 않을거라 예상했는데       고점에서 어느정도 견조하게 버틸줄 알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폭락했습니다. 수 년전 폭등후 폭락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비트코인도 펌핑후 덤핑 패턴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5주만에 이렇게 힘없이 밀... 3 file 1 2908
doss
2018.02.06
14215 원달러 환율도 무섭게 오르네요. 불난집에 달러 강세를 끼얹어서 훅 빠지는 건지   국민은행 펀드 넣어뒀던거 수익률 확인해보니 며칠사이에 6%가 빠졌네요. 주식시장도 얻어맞고 있나봅니다. 5 1534
lllucas
2018.02.06
14214 HETC님의 커다란 그래프    https://kr.tradingview.com/u/gangseongyeon/ 출처    요즘에 헥트님의 유트부를 즐겨 보고 있는데 해외 전문가들이 대부분 매수를 부르짓을때 혼자서 내려간다고 말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는 다우이론을 ... 12 file 2836
호퍼
2018.02.06
14213 ★암호화폐의 순간 급락현상인 패닉매도 발생구간 진입★ ★암호화폐의 순간 급락현상인 패닉매도 발생구간 진입★   1.패닉셀링(Panic selling)이란 특정 증권 혹은 증권 전반에 걸친 혼란스러운 매도현상(공황매도)을 뜻하는 것으로 가격이 더 떨어지기 전에 팔려는 증권 소... 2 file 5 3360
khuntori
2018.02.06
14212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진다는것은.. 누군가는 팔기때문에 즉 사는 사람보다 파는사람이 더 많기에 떨어지는 것이죠. 그럼 지금 존버족을 제외한 파는 사람들은 손해보고 파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 생각하는데요. 즉 비트 한화로 200만원 위아래가 마지... 8 2503
더포레스트
2018.02.06
14211 크립토피아도 뉴질 달러 입금에 대해 규제가 들어가는군요,     뉴질랜드에 있는 거래소인 크립토피아가 2월 9일을 기준으로 뉴질랜드 달러에 대한 입출금을 중단한다고 하네요, 현행 은행에서 계좌를 막는다고 하더라고요,   쌈짓돈이 생기면 간간히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 마... 15 10 3158
로마주민
2018.02.06
14210 에라모르겠다 추매ㅋㅋ 3억가까이로 시아 320만개를 사모았는데ㅋ 2천으로 100만개 넘게 사지는군요 ㅋㅋㅋ 웃어야되나ㅋㅋㅋㅋ 울어야되나ㅋㅋㅋㅋ 채굴해서 추매지만 슬슬 압박이 오는군요 .. 벌었던 여유자금도 슬슬 ...ㅠㅠ 와이프가 ... 35 10 3927
젠키
2018.02.06
14209 비트존버 중) 걍 없는 동전이라고 세뇌중 안올줄 알았던 10월 비트코인 시세 700-800마넌 가 되었읍니다... 이쯤에 3.4알 구매한거 있는데 걍 없는 동전으로 세뇌중인데 자주 세뇌가 풀림다 ㅎㅎ 결론=이번 연말쯤 까봐야 겠네여!!! 열심히 채굴하며 즐겁게 ... 7 2 953
kenny001
2018.02.06
14208 지금 코인시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진짜 좋겠네요...ㅋㅋㅋ       이런 가격에 사서 몇달만 재워 놓으면 수익률 200%는 우습겠네요.   기존 횐님보다 지금 이제 들어오시는분들이야 말로 정말 돈 버는 최고의 기회인듯...   처남보고 돈 있으면 비트코인이 500되면 이더리움 사... 10 2 2298
카인제자
2018.02.06
14207 심심풀이 하락장 예상시나리오 ㅡ오늘 미국 청문회 악재터질시 - 5천달러 반등후 2~3개월 더 하락 (가능성은 희박.. 우리나라처럼 극단적인 내용을 내놓을리는 없음) ㅡ미국청문회 별 내용 없을시 이번주 일시 반등장 형성하며 하락 일시감소 이제 ... 15 file 2 2332
스팅어하이
2018.02.06
14206 코빗 시장가 입력 개박살나기 좋네요   오랜만에 다시 비트좀 챙기려고 코빗 비트 700에 매수 순간 720 올라서 내리는 타이밍이라 시장가 매도 눌렀습니다 순간 650에 거래되네요 컥 한순간에 몇백 날라가 벼렸습니다 급하시더라도 시장가 매도 조심하시... 5 1 1162
비코맨
2018.02.06
14205 이정도 가격이면 원가란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문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두어달간 지켜본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금 가격은 거의 원가에 도달한 것 같아 보입니다.   저도 손절처리하면서 아껴둔 몇 십만원을 다시 담아봅니다.   좋... 5 1 1311
지나니
2018.02.06
14204 지금의 하락장은 4월까지...   많은 존버족들의 희망인...   상승장은...  4월이 되어서야 시작될꺼라 사료됩니다.   뭐~ 구구절절 근거를 제시해야만 하지만...   뭐라 말하든    가슴시리고 아픈 이야기일수 밖에 없으니.. 패쑤~~!!!   굳이 4... 5 2 2397
율리우스
2018.02.06
14203 하루 하루 초조할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손 터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껏 한두달 빠졌다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이러면 적금 넣어야죠.   막말로 0이 되면 몰라도 가상화폐의 미래를 믿는다면 설사 2년이던 3년이던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막 불안하고 힘들고 이럴거면 건강때... 8 1426
카인제자
2018.02.06
14202 답답 하고 속상 하신분...들 보세여 투자는 자신의 몫입니다 누가 자신을 대신해 주지 않습닌다 훗날 후회없도록 자신의 소신대로 스스로의 운에 맡겨보세여 전 제자신을 믿고 결정했습니다 엄청ㄴ나게 손실이 왔지만ㄴ 제가 선택했기에 제가 강담해야 ... 16 3 2443
NTOP
2018.02.06
14201 얼마나 더 떨어져야 속이 시원하겠니....                 아우 정말 고점 대비 얼마나 더 떨어져야 하니 ...     벌써 70프로 이상 빠졌잖아 ....     아후 ...ㅜ.ㅜ.   뭔 장이 이따구야      마운트곡스 사건 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 7 2 1528
소박하게캐자
2018.02.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 1029 Next
/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