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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관련 자료를 좀 조사해봤습니다.

 

미디어와 시장엔 허위 뉴스, 저의가 숨겨진 찌라시 등도 많기 때문에

최대한 옥석을 가리려고 노력하며 수십건을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CNBC, FORTUNE, FORBES, STEEAMIT 위주 + Reddit 걸러보기)

그 외에 잡다구레한 미디어나 소식통은 대부분 무시했습니다.

 

 

"비트코인 캐시 진영"의 정교한 "비트코인 가격 하락 유도" 작전

 

CoinKorea 활동하시는 Granturismo 님의 Steemit 페이지를 보다가 문득 8~9월 경에 떠돌다 사라진 이야기가 들립니다

 

Fortune: The Bitcoin Cash Fork Was a Dangerous Trick / 2017년 8월 7일

http://fortune.com/2017/08/07/bitcoin-cash-bch-hard-fork-blockchain-usd-coinbase/

 

BTC vs BCH 파워 게임의 시작 / 2017년 11월 10일

https://steemit.com/coinkorea/@granturismo/11-10

 

비트코인 캐시, 계획된 음모 / 2017년 11월 9일

https://steemit.com/coinkorea/@granturismo/3ahk6h

 

 

Segwit2X 및 그와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격 움직임

해시 파워에 기반한 비트코인 캐시 진영쪽에서 주도한 시장 주도권 싸움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조지 소로스의 펀드 중 일부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을 위해 운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의 사유에 대한 묘사는 없었으나, 비트코인의 점유율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으리라 추측합니다

 

추후 비트코인의 특정 하드포크를 통해 암호화폐를 컨트롤하건 혹은 정부/금융기관 컨소시움 주도의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건 아직 여러가지 실험 단계에 있는데 제3세계나 금융 혜택을 보지 못하는 전 세계의 10억 이상의 인구들에게

비트코인이 큰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자금 유입 자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어지고, 그 중에서도 특정 주체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을 비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 제동을 걸 필요가 있었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비트코인 캐시 진영 쪽에서 꾸준히 보여옴 낌새 관련입니다

그들이 팔고 있는 마이너의 구입 대금을 USD 및 몇가지 암호화폐로 받던 것을 갑자기 BCH only 로 변경할 때

이미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결정타는 Segwit2X 였습니다. Segwit2X가 애초부터 제대로 하드포크를 완료하지 않을 계획이었으며,

하드포크 기대감으로 가치를 띄웠다가 내려앉히기 위한 초석으로 활용되었다는 이야깁니다.

이 부분은 관련 이야기가 상당히 많으며, 신빙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비트코인 캐시 가격 상승과, 비트코인 가격 하락 상황에는 여러가지 변수와 상당한 수익 포인트가 존재했습니다.

두 코인의 난이도 조정 타이밍이 그랬으며, Granturismo 님이 지적한 현재 매우 큰 market cap을 갖는 한국/일본의 코인 보유자들이

빠른 대응을 하지 못할 새벽 시간에 그 타이밍이 맞춰진 점. 그 타이밍에 엄청난 코리안/재팬 프리미엄 갭.  => 재정거래의 기회

(실제로 엄청난 역 프리미엄이 났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선 차트만 보는 일반 투자자들은 모르겠지만, 캔들 챠트의 꼬리가 꽤 깁니다)

이미 장비 값으로 모아둔 비트코인 캐시 진영의 BCH의 보유량 등.

(판매 대금 외에도 주요 마이닝 풀이 BCH 채굴로 이미 많이 옮겨가있었음)

 

비트코인 캐시 진영, 혹은 우호 세력으로 대변되는 마이너 카르텔 수장들의 twitter를 보면

그들의 계획을 의심하는 자와 BCH를 맹목적으로 우호하는 세력간의 긴 리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이제 bitcoin의 일부 단점을 부각시키고 (block the stream 이라고 비꼬는 블럭 크기 제한에 따른 단점 1가지)

비트코인 캐시가 비트코인을 대체할 것이라는 조금 더 나아간 발언까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를 종합해봤을때 그렇게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향후 1년 안에는)

 

 

비트코인 관련하여 자잘한 소식들 말고, '정부', '중앙은행',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국세청' 등

각국의 관련 당국의 입장과 관련한 소식들은 꽤 크게 작용해왔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계의 거대 영향력 (JP 모건, 골드만삭스, UBS, FRB, IMF 등)의 결정적 발언 또한

그만큼 강력하게 작용해왔습니다.

 

 

이쯤에서 비트코인의 '사망선고' 기록을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아래는 지난 수년동안 비트코인에 대해 결정적인 발언(사망선고)가 있었던 시기와 그 전후의 기준 가격이 표기됩니다.

https://99bitcoins.com/bitcoinobituaries/

 

 

다시 한 걸음 물러나서

잠시 비트코인 캐시 vs 비트코인 을 다루기 전에 암호화폐 시장을 한번 생각해봅시다

 

이제 가장 큰 그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때입니다.

암호화폐 전체의 시총은 고작 $200 Billion 입니다. 한화로 220조원. 

그 중 비트코인의 시총은 최근 점유율이 흔들거리지만 오늘 기준으로 $112 Billion (한화로 125조원)

전 세계에서 시총 기준 무시할 수준으로 작은 대한민국 KOSPI의 대장주 삼성전자 1종목의 시총 365조원의 딱 1/3 수준입니다.

 

애플 시총이 910조원, 미국 뉴욕 증시 시총만(나스닥 빼고) $21,300 billion (2경 3,800조원).

전 세계 증시 총합은 그보다 훨씬 더 크고, 사실 증시 외에 돈이 흘러들어갈 '부동산 시장', '채권', '실물 자원'..

그리고 그보다 수십배 이상 큰 파생시장의 규모를 생각할 때..

 

 

암호화폐나 비트코인으로 흘러들어온 돈의 규모는 아직 너무나 작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1년 이내 $10,000를 초과할 수 밖에 없다는 예측은 이런 큰 흐름에 기반합니다.

 

 

이것은 시장내 플레이어간의 공포와 탐욕, 심리전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수/매도의 흐름보다

이미 유입된 일정한 투자자들의 수요와 공급간 다툼이 아니라 엄청나게 큰 대규모 신규 자본의 유입(신규 수요)에 의해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비트코인 캐시 진영의 힘은 분명히 약하지 않습니다. 초 거대 ASIC 기반 마이닝 풀 중 확실한 우호 세력은 BCH로 붙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비트코인 쪽에 서 있는 대형 풀들이 존재하고, 이들이 결국 여야 싸움의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듯 향후 향방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합한 마이닝 풀의 해쉬 파워 만으로도 시장은 결정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향력을 큽니다)

 

또한 그들의 최종 계획이 비트코인 캐시를 정말로 비트코인을 대체할 코인으로 만드려는 것은 아닐 것이고,

향후 다양한 기회와 시나리오를 대비하여 의미있는 수준까지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려는 강한 저항의 표시가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한달 이내에 해쉬 파워가 어디로 움직이는지,

금융 혜택을 받아오지 못하던 전 세계 10억이 넘는 인구들이 선택하고 있는 비트코인으로의 자금유입이 유지되는지

살펴보면서 움직여야 하겠습니다.

 

조심스러운 의견이지만, 국내 최고의 암호화폐 분야 전문가 중 한 분이신 오태민 님이 쓰신

'비트코인은 강했다'에서 엿볼 수 있는 숱한 사건들 (정말 제가 미디어를 통해 보고 들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

그리고 각 사건이 있었던 시기 이후 다시 비트코인 시장 차트를 돌아보면 어느정도 큰 그림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연말 차트 위치가 어디 즈음일지 예상이 됩니다)

 

BCH가 뜨기 전에 몇개월간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별 수익성을 비교한 글이 기억나네요.

BTC only, ETH only, BTH-ETH 반반, 주기적 점유율 변경. 이 네가지 중 4번째가 가장 고수익이었다고 써주신 글이었습니다.

 

최근에는 BTC + BCH 기반의 포트폴리오 조정 전략을 택하신 분들이 리스크 제어와 수익성 모두를 다 얻으신 것 같네요.

직업상 늘 관심갖질 못해서, 저는 그러질 못하고 채굴 + 장기보유로만 가고 있습니다만.

 

역시 시간 투자를 많이하면 기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리를 많이 못했는데 짧게나마 요약한 글이니 참고용으로 공유합니다.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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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
    시범 2017.11.11 13:59
    글이 재밌습니다!
  • ?
    대사리이장님 2017.11.11 14:00
    고래들 싸움에 새우들은 등이 다터지고 있음다 ㅠㅠ
  • profile
    증권왕라이언 2017.11.11 14:03
    잘 보고 갑니다~
  • ?
    일타삼피 2017.11.11 14:0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profile
    좋은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 ?
    버닝어스 2017.11.11 14:14
    결국 비트코인 흔들어서 가격 떨어트려서 매집하기 위한건가요?? 아닌가;;
  • profile
    kenny001 2017.11.11 14:28 Files첨부 (1)
    to 버닝어스 :

    as000987_18.gif

     

  • profile
    90감자 2017.11.11 16:08
    to kenny001 :
    지금은 비트코인 세일중
  • ?
    이더사랑 2017.11.11 15:56
    비트는 역시 비트죠~
  • ?
    가상화폐혁명 2017.11.11 16:03
    진짜 핵심을 담았고 글을 참고했을 때 지금쯤 세배 이상 수익이 발생 했을 것이고 향후에도 최고 상승율 암호화폐를 살 수 있는 동기를 제공 받았을 내 글(나는 왜 btc를 팔고 btg를 샀는가?, 비트코인골드를 주목해야합니다.)은 두번이나 브라인드 처리하면서 알맹이도 없으면서 그럴 듯해 보이는 이 글은 베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땡글 독자 수준과 관리자들의 수준을 엿볼 수 있겄네요..

    한국과 한국인들은 눈치보다가 망할거에요..
    주관있는 글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고 알맹이는 없어도 그럴 듯해 보이면 베스트글이되고..

    한국에서는 실력은 필요없고 그럴 듯 해 보이면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저명한 학자도 될 수 있고 그래야 유능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님 이 글을 또 브라인드 처리 하실련지요? ^^
  • profile
    90감자 2017.11.11 16:10
    to 가상화폐혁명 :
    관리자가 블라인드처리하는게 아닙니다 글쎄요를 일정회 받으면 저절로 되는거죠
  • profile
    큰크니 2017.11.11 17:06
    to 가상화폐혁명 :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던사람이 5월달에 한분계셨는데 그분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계시거든요
    글쎄요 하나 드립니다
  • ?
    천리 2017.11.11 21:06
    to 가상화폐혁명 :

    뭘 잘못 알고 계시는데 좋아요 0개 기준 글쎄요를 5개 받으면 자동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임의로 블라인드 처리하는게 아닙니다.

  • ?
    다솜i 2017.11.11 16:37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무슨 말을 하시는 줄 모르겠네요.
  • profile
    커피나무 2017.11.11 17:05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 ?
    jay2ai 2017.11.11 17:56
    아직은 확실치 않은 내용이지만 충분히 참고할만한 글인 것 같네요.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위로가자 2017.11.11 18:56
    굿굿 성투하세욥
  • profile
    BTC개조하여가정용 2017.11.11 19:14
    큰손 이 한번 움직이면
    브레이크 없는 장에선
    한발레 훅 가겟군
  • ?
    짭쪼름 2017.11.11 20:09

    반론1 : "결정타는 Segwit2X 였습니다. Segwit2X가 애초부터 제대로 하드포크를 완료하지 않을 계획"

    BCT가 소프트포크되며 BCH가 나올때 부터 이미 세그윗x2는 코어진영측에서 나오기로 약속된 사항이었습니다

    반론2 : "초 거대 ASIC 기반 마이닝 풀 중 확실한 우호 세력은 BCH로 붙었기 때문입니다"

    원래부터 우지한이 소속된 비트메인은 asic를 직접 개발해서 판매할 정도의 마이닝풀 세력입니다 우지한측은 비트코인 마이닝풀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전 소프트포크로 BCH가 나올떄 부터 해쉬파워로 BCH를 탄생시킬정도였습니다
    지금와서 세그윗 2X와 마이닝과의 새로는 연관성은 없어보입니다

    반론3 : "block the stream 이라고 비꼬는 블럭 크기 제한에 따른 단점 1가지"
    비트코인 코어진영(개발자), 우지한(마이닝)
    비트코인 코어진영은 블럭 스트림( https://blockstream.com) 이라는 회사의 직원들이 개발을 담당합니다 즉 개발자 측이죠(라이트닝 네크워크, 비트코인 코어 개발, 비트코인 위성 사용 등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세그윗 2X 또한 개발자 측에서 시행을 요구하는 사항이구요
    마이닝측인 우지한이 개발자측을 언급할떄 그냥 블럭스트림이라고 부르는겁니다
    비트를 조롱하려는 의도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결언 : 우지한이 BCH를 보유하고 있고 비트를 대체해서 비캐를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우지한도 많의 수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우지한과 연합한 Roger Ver 또한 다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비트코인의 멸망을 원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비캐의 가치가 비트코인과 동반하여 상승하길 원하겠지요
    또한 비트코인은 암호화 화폐 간판으로 비트코인의 하락은 암호화화폐 전체 시장의 하락을 야기합니다 이를 우지한 측도 모를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캐쉬는 만들어 질때 부터 이름 그대로 캐쉬의 기능에 충실한 비트코인의 아류였고 분명 가능성과 기술가치등이 있었음에도 비트코인의 사생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서명기능 , 블럭사이즈로 인한 빠른 전송속도, 대쉬, 라이트코인 등보다도 저렴한 수수료, 비트코인 캐쉬라는 타이틀 등)
    이더리움이 상승할때 이클이 동반 약진하듯이 비트가 상승할떄 비캐 또한 동반 약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마이닝 업체에 의해 탄생된 코인으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고
    BCH측은 개발자도 없이 그냥 언론플레이와 해쉬파워로 자리를 지키고 있던 코인이 하드포크를 시행하고, 개발자가 참여하고, 상용화를 위한 움직임과 중국의 기대감이 결합하여 상승하는 거라 봅니다

    거기에 주목을 받고 싶어 우지한 측이 언론에 헛소리를 하는거뿐이라 생각합니다
    대다수 유저가 가치 등의 판단 없이 그저 가격 상승을 음모론적으로 치부해 버림에 이러한 애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는것이라 판단됩니다

  • ?
    남다른풀빵생각 2017.11.11 20:40
    이게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겟지만, 중국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위안이 달러를 제치고 세계통화가 가능하다라는 여론들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중국 자체가 외국에 판매하면서 달러를 급속도로 끌어모으면서 , 달러가치의 하락을 시키는 위안화의 세계화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제학자들이 많앗습니다, 그리하여 현재까지도 중국의 위안화가 세계 통화가 되는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이 모은 달러들은 미국의 채권이나 부동산등 다양한 부류에 퍼져 달러의 가치를 지키되 자신들의 재산을 달러가아닌 다른 방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EX: 제주도의 중국자본), 그만큼 비트코인 자체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가상화폐에서 기초 통화로 운영중이고, 그걸 변경함으로써 얻는 이익보다, 원래 통화의 가격인하로 인한 피해가 더 클것으로 생각합니다.
    기타 다른 알트코인들이 서로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사회에 들어오기 위해 다양하고 신기한 시스템을 기획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비트코인캐시가 비트코인을 제치고 가상화폐의 기준이 되는것이아니라, 비트코인의 성장처럼 비트코인캐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하고 가치가 오르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metalbra 2017.11.11 21:48
    결과는 연말즈음에......................또 비슷한 말들이 반복될지.....어떨지........ 이 시장은 인간이 만들었음에도 인간이 예측하기 힘든 영역인 걸까요..
  • ?
    금은동이 2017.11.11 23:24
    잘읽었습니다~~^^
  • ?
    슉슉오르네유 2017.11.12 03: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딜레탕뜨 2017.11.12 10:06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우지한이 [비캐쉬]와 [비트코인] 둘 다를 가지고 있을때
    수익을 최대화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시즌1
    [비캐쉬] 올리고 비트코인 팔고
    (비트코인 팔면서 현금 확보)

    시즌2
    [비트코인] 올리고 비캐쉬 팔고
    (비캐쉬 팔면서 현금 확보)


    이런 시즌1과 시즌2의 무한 반복(누군가가 이걸 예상하고 수익을 내려고 하기 전까지)
    하는 것이 아닐까요?

    초보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
    jinini 2017.11.12 16:28
    아 비캐 ㅠㅠ 무시무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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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키라웃
2017.11.11
9692 [후방]라코 모으기는 계속~   라코 단타쳐서 100개 늘리기 운동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ㅎㅎ   목표에 얼마 남지 않았네요^^   KRW가 늘어도 기분이 좋지만, 코인 갯수 늘리기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   코인이 꿀렁꿀렁 변동성이 있으니까 좋네요... 7 file 1 2125
증권왕라이언
2017.11.11
» [분석] 비트코인 캐시 vs 비트코인 전쟁의 서막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관련 자료를 좀 조사해봤습니다.   미디어와 시장엔 허위 뉴스, 저의가 숨겨진 찌라시 등도 많기 때문에 최대한 옥석을 가리려고 노력하며 ... 25 23 20106
와이킬러
2017.11.11
9690 여러분 bch 말고도 btg도 오르고있어요....다들 조용하셔서이상하네요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시 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 4 file 2288
크쭝
2017.11.11
9689 비캐 예전 113에서 뛰어내려서 큰 손해본 기억이 있는데         설마 여길 또 올줄이야...   그후 비캐 트라우마 생겨서 못타고 있습니당... ㅋ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시 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9 1442
채굴가즈아
2017.11.11
9688 [후방] BCH 치킨에 관해서 예전부터 대부분 비트코인 지지자들이 BCH는 엄청 무시하고   이딴 코인은 오를 일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데..   제가 치킨으로 수익보거나 치킨샀다고 글올리면   댓글에 비꼬시거나 실패할거라 하시는 ... 26 file 3 3636
증권왕라이언
2017.11.11
9687 비트 떡상중?;   무서운속도로;;ㅎㄷㄷ   비트떡상= 알트 떡락 = 알트 줍줍타이밍?   ㅡ.ㅡ;;   손실본거 알트로 약간 만회하고 바로비트로 갈아탔네여 ㅎㅎ                   ------------------------------------- 꼬리말 * 게... 3 1 1940
쳐키라웃
2017.11.11
9686 BCH가 아주 형편없는 코인은 아닙니다..   BCH의 출발은 정말 죄질이 나쁜 코인입니다. 채굴기 세력의 합의되지 않은 포크였습니다. 다만, BCH는 단지 포크가된 복제물입니다. 이점이 무서운점이죠.  다른 알투코인들이 신기능을 앞세워 출시될때 BCH는 비트... 6 file 3 2202
비트코인요
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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