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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고 나니,  많은 분들이 암호화폐 세상이 비트코인으로 전부 재정렬될 것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군요.

비트코인이 역시 큰 상징성과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서 쉽게 1등 자리를 물려주지 않으려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해 묵었던 비트코인 블록사이즈 논쟁도 대체적으로 올해안으로 결판이 날 것이고, 내년에는 이더리움의 PoS 전환과 더불어 스케일링과 암호화폐 대중화의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코인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을 보면 한 없이 오를 것 같고, 지금 사지 않으면 기차를 놓칠 것 같고, 반대로 가격이 떨어지거나 지지부진해지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은 생각이 쉽게 듭니다. 그래서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것이 아니라, 높은 가격에 사서 낮은 가격에 파는 것이 심리적으로는 더 쉬운 일입니다.

 

지금 다 비트를 사야될 것 같은 유혹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차트하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6년 4월1일 1만불을 투자해서 

 

(1) 비트코인만 사두고 묵힌 경우

(2) 이더만 사두고 묵힌 경우

(3) 비트와 이더를 반반씩 사두고 묵힌 경우

(4) 비트와 이더를 반반씩 사둔 다음 매분기 1일 (4월1일, 7월1일, 10월1일, 1월1일)마다 달러기준으로 50대50 리밸런싱한 경우

 

어느 쪽이 가장 수익률이 좋을까요?

결론은 (4) 입니다. 

 

balanced.png

 

 

제일 안 좋았던 것은 비트코인에만 투자했던 경우이고, 가장 결과가 좋은 것은 리밸런스를 한 경우입니다.

이더리움만 사 둔 경우가 가장 좋았던 구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리밸런스를 한 경우가 비슷하거나 우위였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리밸런싱을 하게되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쪽을 팔아서 덜 오른쪽을 사게 됩니다.  두 종목간에 비싼 쪽을 팔고 싼 쪽을 사게 되는 결과가 됩니다. 양 종목이 오르고 내리는 시가가 불일치하게 되면, 서로 상승효과를 내게 됩니다.

이런 로직이라면 현재는 비트를 팔고 이더를 사서 리밸런싱을 해야되는 때입니다.

 

아무 코인에나 이 로직이 무조건 작동하지도 않고, 과거에 작동했다고 미래에 작동하는 것도 아닐 겁니다.

두 코인이 경쟁적인 관계에서 상승시기가 차이가 나고, 둘 다 단기간에 망하는 경우는 없다고 확신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일 겁니다.

 

물론 내년은 이더리움의 해가 되어서 비트코인을 제끼고 이더가 코인계의 대세를 이룰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더 온리 전략이 바람직한 것이고, 비트코인이 내년에도 현재의 흐름을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한다면, 비트코인 온리가 맞겠지요.

 

하지만 한쪽을 선택하는게 아직도 불안하다면, 리밸런싱 전략도 충분히 가능한 옵션입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리밸런싱하는 것은 역효과가 납니다. 한쪽이 오를 때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여유를 줘야 됩니다. 그런면에서 분기당 1회 정도가 적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냥 50:50로 나눠놓고 손 안대는 것도 그리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참고로 2015년 9월1일 기준으로 챠트를 하나 더 그려봤습니다. 

1만불 넣고 3백만불이 넘는 수익이 생기는군요.

 

balance2.png

 

 * 참고로 리밸런싱 아이디어는 페이스북에서 KC Oh로 활동하시는 이더리움 사용자 그룹 회원님의 글에서 착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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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rigs님의 서명

이더리움주소:  0x2d19FDE5B4Cac4e1AfA54ee749C368C68c18316c

이더리움 커뮤니티: http://www.chaintalk.io

한국이더리움 사용자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ethereumkorea/

블로그:  http://atomrigs.blogspot.kr/

 

댓글 74
  •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이더 성애자입니다. ㅎ
  • ?

    이더가 내년 어떤 변화가 있으련 지요?

    Ico규제로 토큰 활용도가 떨어지고

    화폐가치는 비트에 밀리고요.

    내년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저는 투자금중 70프로가 이더 였는데 지금은 30프로 정도 됩니다.

     

    이것도 더 줄일까 고민중입니다. 희귀성이 없어서요.

  • @대동강채굴
    2018년은 이더 나온 이후로 가장 큰 도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든코인들의 가장 큰 장애가 스케일링 이슈입니다. 대부분의 코인들이 노드수를 줄여서(탈중앙화의 역방향으로) 속도향상을 꾀하는 반면에, 이더리움은 퍼블릭 체인으로서 가장 탈중앙화한 방법으로 스케일링 문제 해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바탕이 되는 베이스 레이어에서는 PoW + PoS 를 병행하면서 PoS 로 전환, 실험적 샤드체인 도입 (별도의 독립체인, 이더리움 베이스체인과 컨트랙으로 연결), 실험적 샤드체인위에서 가능한 모든 스케일링 솔루션 도입과 실험,

    그리고 이러한 베이스체인의 스케일링 솔루션 위에, 플라스마 체인과 스테이트 채널등 으로 초당 수백만 트랜잭션 이상의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 메인체인에 모든 솔루션을 전부 도입하려다 보니, 매 포크마다 지연이 되고 많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기 때문에, 개발 진행이 빨라지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 2.0 의 로드맵은 별도의 신규 샤드체인위에 1차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화폐기능은 어짜피 지금과 같은 가격 변동성이 큰 비트나 이더를 가기고는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내년도에는 이더쪽에서 USDT와
    같은 탈중앙화방식의 가치안정화 토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 어플리케인션 개발자들의 절대다수는 이더리움 스마트컨트랙을 배우고 있거나, 이를 기반으로 발전된 시스템을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진면목은 이러한 어플리케이션들의 대중화에 의해서 드러나리라 전망합니다.
  • ?
    @atomrigs
    말만들어도 좋긴합니다만.. 올해 30배 올랏는데 내년에도 30배 오르긴 불가능아닐까요 ㅎㅎ
    그만큼오르면 비트코인시총 가볍게 몇배는 뛰어넘는건데 ㅎㅎ

    대도약이긴하지만 올해보다 성장률은 낮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아톰님 글 너무 감사합니다!
    리밸런싱이라는게 매월(혹은 매분기)서로의 가격을 비교해서 한쪽을 팔고 다른 한쪽을 사서 다시 50:50 비율로 유지하는 것 같은데요,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서 이 비율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겠군요!^^
    (막상 50:50으로 맞춰놨는데 바로 비율이 틀어져 버리는 경우도 흔하니 말이죠..ㅎㅎ)
    사람이라는게 쉽게 잊어먹을 수도 있고 마음도 쉽게 흔들리 수 있으니 리밸런싱을 스케줄로 짜주고 도와주는 APP이 있다면 그것도 좋겠네요!
  • @허여멀건
    리밸런싱해놓고 나면 당연히 밸런스가 매일 달라지겠지요. 달라지라고 하는 거지요. 리밸런스의 로직과 싯점에 대해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적용해 보세요. 그런데 시장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주관적인 로직보다는 일단은 달력에 맞추어서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 더 일관성이 있을 것 같아요. 데이타 소스입니다.
    https://coinmetrics.io/data-downloads/
  • @atomrigs
    오! 감사합니다! 연구하고 공부할게 더 많아 지네요..ㅎㅎㅎ
  • ?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마침 비트 다팔고 이더 삿엇는데 시세도 오르고 좋은 자료도 보네요.
    비트코인이 시스템설계상의 태생적한계때문인지 이번 골드랑 세그윗2x끝나고도 연거푸 하드포크가 계속예정되어잇다네요.. 과도한 하드포크에 장투유지중에 피로감이 많아올거같아서... 이참에 그냥 깔금하게 샤딩 하나로 밀고가는 이더로 몰빵 다옮겻습니다.
  • 믈론 지당한 논리입니다.
    하지만 리벨런싱 역시 어찌보면 ‘찍기’, ‘운빨’ 이나 마찬가지이니...그걸 다 예상하고 맞추면 죄다 워렌버핏이겠죠..결국 소신에 따른 ‘모 아님 도’ 가 마음 편할겁니다...운명에 맡깁니다 ㅎㅎ
  • @Mr앤더슨
    네.. 결국 개인적인 스타일이죠.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자꾸 마음이 불안해지면, 아예 기계적으로 리밸런싱하는 전략이 찍기를 안하는 방법일 수도 있겠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몰빵스타일에다 귀차니즘 땜에 저런 전략을 쉽게 실천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 ?

    매매는 개인의 영역입니다.
    특히 특정코인의 매매와 관련하여, 자신이 가진 코인과 관련이 있을 때는 더욱 조심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
    지금은 이더리움이 저점을 찾는 구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아톰님의 추천전략이 합리적입니다. 대단한 통찰력을 가지셨습니다.
  • ?

    저는 특정시점 자금기준 5:5로 보유한후, 일정기간마다 자금기준이 아니라 그 코인비율을 유지하는 리밸런싱을 합니다.(BTC:ETH=3.5:50)
    아톰님 방법도 생각은 해보았던건데.. 저 방법은 비트와 이더가 동시에 우상향할것이라는 믿음이 전제가 됩니다. 만약 비트가 폭망하고 이더가 계속 상승한다면 이더의 수익이 모두 비트로 흘러들어가 결국 함께 폭망할거라는..
    물론 저도 둘다 상승할 것이라 믿지만 일종의 리스크관리랄까요?
    그나저나 아톰님은 이더맨인걸로 아는데 비트도 함께 보유하고 계신가봅니다.

  • @쇼파니
    저의 개인적인 투자전략을 쓴 것이 아니고, 다른 분이 아이디어를 말씀하셔서, 궁금해서 테스트를 해본 것입니다. 참고로 리밸런싱할 때 거래소로 코인을 옮기지 않고,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https://shapeshift.io/#/coins
  • ?
    @atomrigs
    좋은 사이트 정보 감사합니다~!
  • ?
    코인갯수 늘린사람이 승자군요..
  • 내용이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리밸런싱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인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뇌동매매를 피할 수 있겠군요. 그래서 좋아요 눌러드립니다.
  • ?
    과거의 기록에 대해서, 리스크 헷지를 하는 방식을 대입해서 얻은 좋은 결과는 미래에도 통할까요?
    대다수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려고 하지만, 결국 비싸게 사서 싸게 팔게 될까요?
    그럼 돈을 벌게되는 소수는 과연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스케치
    이번에도 vs 이번에는 이 맞붙을때 대부분 이번에도쪽이 이기더군요
  • ?
    트레이딩 전망의 고견 잘 보았습니다^^
  • ?
    문제는 리밸런싱 입장을 계속 견지해오면서 0.06이하일때 이더를 매집해오던 사람은 현재 0.041인 현실에 완전 좌절하고 있죠. 이더도 같이 성장해야 하는데 역성장하고 있고, 내년에 그런 많은 기술적 진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술적 진보를 가지고 뭔가 차별화된 서비스가 나와야 하는데 그에 대한 비전이 없는게 또 상상이 안되는게 문제죠. 많은 서비스들 중에서 꼭 퍼블릭 블럭체인이어야 하는 서비스들이 뭐가 있을까요? 그중에 비트코인은 안되고 꼭 이더리움이어야 하는
    서비스가 뭐가 있을까요? 저는 금융 부동산거래 이외에는 잘 상상이 안되네요.
  • @이쭌222

    투자원칙을 정해서 움직이면, 때로는 결과가 기대처럼 움직이지 않더라도 동요됨이 없이 추진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더리움으로 만들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상상이 안되신다면,  우선 스마트

     컨트랙의 개념부터 다시 살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수천만명이 신규 가압히여 사용할만한 킬러앱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수도 있겠지요.

     

    나빌래라님의 이더차트 분석을 참고로 올립니다.  조정후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지만, 모양상으로는 머지않아 움직임이 있을 상태입니다. 이 그림은 아마도 이더가격을 분석하는 왠만한 사람들의 눈에는

     너무나 뻔히 보이는 만큼, 비슷한 생각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eth-chart.png

     

    ​​​​​​​

  • ?
    @atomrigs
    저도 이더교 였는데, 지금은 좀 흔들립니다.

    ico 이점이 점점 사라지는 현재, 킬러앱이 나오려면 지금 10초 마다 한 번씩 있는 트랜젝션으로는 불가능한 거 아닌지요?

    10초마다 데이터 처리하는 cpu로 프로그램 만들라고 하면 개발자들 미칠 것 같습니다.

    1초 이하로 처리하는 트랜잭션이 나와야 이더 관련 킬러 앱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이더가 훨훨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 @대동강채굴
    단순한 결제용 솔루션만을 생각한다면 레이든 또는 스테이트 채널을 사용해 초당 수만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pos 로 완전히 전환되면 메인체인 4초 정도로 내려오고, 더 빠른 사이클이 필요하면 플라스마 체인으로 노드수를 줄여서 구현할 수 있게 되겠지요. 스케일링이 블록체인의 최대이슈이고, 모든 코인이 이것의 해결을 위해 승부를 걸겠지요. 현재의 구도에서 가장 앞서 있는게 이더리움이지만, 최종결과가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 ?
    @atomrigs
    답글 감사합니다.
  • ?
    @atomrigs
    몇몇 책들을 보고 스마트컨트랙트의 대략적인 개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물론 아톰릭스님에 비할바는 전혀 아니지만요. 그런데, 아직 꼭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서 구동되어야 하는 서비스가 과연 얼마나 있는건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혜안이 있으시면 어떤 서비스들이 가능할지 왜 그런 서비스들이 블록체인을 채택하게 될지 좀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붓쌈
    조만간 이 주제에 대해 별도의 글을 하나 쓰도록 하겠습니다.
  • 코인의 가격은 주식과는 다른점이 기술적 장점이 있다고 해서 가치가 상승하는것 같지 않습니다. 오로지 수요에 의해서만 움직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시공의술사
    시공의술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주식도 사실 건실한 기업고 재무상태도 좋고 전망도 좋은 회사임에도 거래량이 너무 적어 안오르는 회사도 있고
    다 쓰러져가고 직원들도 다 나가고 사실상 망한 회사임에도 찌라시 하나에 신고가 갱신에 거래량 폭발하는 종목도 있고 그렇죠~
  • @시공의술사
    수요에도 단기 투기도 있고, 장기 가치투자도 있고, 실제 서비스를 위한 구매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으니, 수요에 의해 가격이 움직인다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기술적 장점과 무관하게 코인의 가격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투자를 하면 안되겠지요. 가수요에 의한 버블일 뿐일테니까요.
  • ?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 ?

    단톡방을 만드셔서, 다른 분과 가격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흥적으로 읽으면, 이더리움의 가격을 올려달라는 글로 보이는 군요.
    왜냐면, 내가 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라는 의미로요..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

  • ?
    @loum
    atomrigs 님이야 예전 미국땅에서 채굴하시던 시절부터, 이번에 비탈릭 초청해서 열었던 서울 밋업까지 관련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고, 식견도 깊은 분이죠. (당연히 이에 더해서 팔을 안으로 굽는 경향도 있을 수 있다고 저도 보기는 합니다만,)

    1. 리밸런싱 전략은 리퀴디티 있는 종목에서는 대중적이고 상당히 검증된 투자 전략이고, 2. 종목 자체가 어이없는 수준의 마이너 알트가 아니라 크립토 판의 1위 2위 통화이며 3. 제안한 방식의 백테스팅까지 시행, 그래프를 그려주셨는데

    이렇게 적절한 근거를 제시해서 제테크의 방향을 제언하는 수준의 글에서 '이더를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올려달라는' 식의 반응은
    조심스럽지만, 좀 삐딱하게 세상을 보시는 경향이 있는건 아니신지 싶습니다.
  • ?
    아톰릭스님 좋은 관점 감사합니다.
  • ?
    리밸런싱 투자 전략도 참고하게 되었습니다. 잘 읽고 견문이 넓어졌습니다. 또 다양한 댓글도 너무 좋군요. 매일 출석도장 찍는 이유입니다.^^
  • ?
    아톰으님의 인사이트와 분석적 접근이 큰 시사점을 주시네요
  • 리밸런싱
  • ?

    주식을봐도 대장이 가야지 동생이가고
    가끔 동생이 대박이 터지는 경우도 많지만 가장 안전하건 대장

    원조맛집

     

  • ?
    아톰님 글 잘읽었습니다.
    Pow+pos보다 pow+마노가 더 나아보이기두 한데 pow+마노에 대한 거론은 없나요?
    예전 땡글엔 대시 마노글이 제법 있었는데 대시는 채굴 외에 다른글은 없어서 아쉽네요.
  • @바람마다
    마노라면 마스터 노드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더리움 쪽에서는 마노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더 pos 노드도 마노의 일종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마스터"에 방점을 둔다면 조금더 중앙화된 형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이더리움 이미 한계 드러내지 않았나요? 거래량 몰리면 트랜잭션 거의 마비되던데.. status.im ico 때 확인 했었습니다.
  • @더메테르

    ether-tx.png

    status 때 난이도 폭탄문제까지 겹쳐서 버벅대기는 했지만, 현재 하루 50만건 트랜잭션 무난히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내년 pos 전환과 샤딩이 도입되면 대략 10-20배 이상은 향상이 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샤딩이 본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면, 베이스 체인이 백배단위로 늘어날 것이고, 그 위에 플라스마 체인과 스테이트 채널이 결합되면 수천에서 수만배까지도 처리용량 확장이 가능해질 수도 있겠지요. 일단은 내년 연말까지 포스와 1단계 샤딩체인이 도입되는 것이 목표겠지만서두요.

  • ?
    @atomrigs
    지분증명으로 전환되면 블럭체인에 열광하게 만든, 그리고 가치가 초기 0이던 가상화폐시장에 가치를 불어넣은 엔진같은 원동력인 탈중앙화의 성격이 거의 없어질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견해가 궁금합니다.
  • @더메테르
    지분증명이 작업증명에 비해 더 중앙화되어야 할 논리적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작업증명이 소수의 중앙화된 풀로 집중될 논리적 근거가 더 많습니다. 현실로도 나타나고 있구요. 지분증명이라도 로직에 따라 몇개의 채굴노드가 참여하게 될지는 많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더리움은 효율성을 고려하되 최대한 많은 블록생산자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
    @atomrigs
    일단 PoS의 효율성/ 기능성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PoS의 중앙집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견해를 여쭤본거에요. PoW도 대형화된 풀이 좌지우지 한다고 하시지만, 그 대형화되는 풀은 결국 여러 채굴자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해당 풀의 정책이 맘에 안들면 자신이 원하는 정책의 풀로 이동하면서 결국 그 자체가 Vote에 참여하는 셈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돈에 의해 결국 흘러가는것도 결국 채굴자들의 선택아니겠습니까. 하지만 PoS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여쭤본겁니다.
  • @더메테르
    PoS는 어떻게 달라서 중앙화가 된다는 것인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atomrigs
    가정을 해보면 PoW는 이더리움의 정책이 마음에 안들면 채굴자가 해시를 안줘버리면 네트워크 유지가 안됩니다. 최소 그 부분이 민주적인 투표라고 생각됩니다. 작은 투표권이죠(물론 그간 채굴자들도 이익관계에 치우쳐서 결국 그들(개발진)의 생각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것은 사실입니다만). PoS는 이미 이더리움 내의 지분을 가진 대형 노드 설사 그것이 소형노드에게도 권리를 주었다고 할 지라도, 비탈릭이 원하는대로 자신이 유리한 정책을 펼친다고 가정했을 때 채굴자의 해시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뭐 맘에안들어서 이더를 (누군가 에게)던질지언정 그 이더가 없어지는것은 아니니 네트워크 유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죠. 즉, 중앙집권화가 된다 이렇게 생각되는겁니다. 제 의견에 혹시 어떤부분을 빼놓고 있는지 저도 지식이 짧기때문에 오랜기간 이바닥에서 많은 경험을 하신 아톰님의 견해를 듣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더메테르
    이더리움 캐스퍼 pos 알고리듬은 기본적으로 pow 채굴을 가상적으로 에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pow 에서는 해시값을 계산해서 누가 블록을 생성할지를 결정하고, 만일 잘못된 체인을 선택해서 채굴을 하면 해시계산에 사용되는 컴퓨텅 자원을 낭비하게 됩니다. 리워드는 채굴블록 보상이고 리스크는 컴퓨팅 자원(전기료, 장비 감가상각, 관리노동)의 낭비입니다. 이전의 pos는 스테이킹한 코인의 양과 기간에 비례해서 채굴생산권을 분배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체인이 분리되었을 경우, 양 쪽체인에 모두 코인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양 쪽 체인다에 스테이킹할 수 있게 됩니다. 양쪽에 스테이킹 하더라도 리스크가 없기 때문입니다.Nothing at Stake 문제). 그래서 체인분리가 나면 합의가 어려워집니다. 거기다 많은 노드들이 양쪽으로 스테이킹하게 되면, 악의적인 공격자가 자기체인만 스테이킹하게 되면 적은 양의 지분으로도 한쪽 체인을 더 길게 해서, 경쟁에서 쉽게 이길 수 있게도 합니다. 보안상의 리스크도 커집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캐스퍼는 스테이킹한 코인에 리스크를 부여합니다. 만일 체인이 분리되었을 때에 양쪽 체인에 모두 스테이킹하는 것은 프로토콜 위반이고, 이것이 적발되면, 스테이킹한 코인을 전부 압수해서 태워버립니다. 이것은 pow 에서 잘못된 체인을 선택했을 시, 컴퓨팅 자원을 낭비하게 되는 리스크와 유사한 컨셉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입니다.

    PoS 합의가 일방적인 주체에 의해서 중앙화되지 않으려면, 특정한 주체가 50% 이상의 코인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고, 현실적으로는 1/3 이상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이더리움의 코인소유구조를 명확하게 확인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이더리움 개발진 전체가 초기에 소유했던 지분은 10%이하이고 이후 pow 채굴에 의한 신규코인의 증가로 개발진 전체의 지분율은 그 보다 많이 작다고 보고 있습니다.
  • ?
    @atomrigs
    답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궁금하던 점을 많이 알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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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톰님이 이더리움의 단점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을 안하시네요..

    이더를 많이 가지고 있고, 이더리움을 살 때라고 말씀하시고,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인 단점은 말씀을 전혀 안하시고..
    저에게는 그냥 이더나 사라는 얘기로 들리네요..

    그동안 많이 활동해오셨고, 많은 이더도 보유했을 텐데..
    가격을 올리라는 얘기로 밖에 안보이는 군요.. 

    한국의 암호화폐에서 아톰님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데,,

    이것을 자신이 투자한 코인을 사도록 유도하는 것은 책임감이 없는 행동으로 보이고..

    실망감도듭니다.

     

    좀 더 책임감있게 행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loum
    위의 본문글은 비트코인의 장단점을 논하는 것도, 이더리움의 장단점을 논하는 것도 아닙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투자가치에 대해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있지만, 어느 쪽을 선택할지 망설이고 있다면 리밸런싱도 하나의 선택안이 될 수 있다는 근거의 제시입니다.

    다음 문장이 전체 내용을 가장 잘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 물론 내년은 이더리움의 해가 되어서 비트코인을 제끼고 이더가 코인계의 대세를 이룰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더 온리 전략이 바람직한 것이고, 비트코인이 내년에도 현재의 흐름을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한다면, 비트코인 온리가 맞겠지요.
    하지만 한쪽을 선택하는게 아직도 불안하다면, 리밸런싱 전략도 충분히 가능한 옵션입니다. ""

    모든 투자에 대한 결정은 본인의 판단에 기초해야 되고, 이러한 판단은 각 기술의 장단점에 대한 여러입장의 주장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해야 하겠지요. 한 사람이 완전히 중립적인 되어서 모든 장단점을 다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결국 투자자들이 여러 입장을 들어보고 균형잡힌 판단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atomrigs
    답변 감사합니다.
    글을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아톰님이 우리나라 암호화폐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또한 공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면, 공개된 곳에 코인 매매에 대한 글을 올리는는 것은 좀 절제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공개로 코인 매매를 위한 단톡방을 운영하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암호화폐의 정보에 대한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 ?
    @loum
    뒷북이지만 이건 뭐 '당신이 코인 잘 아는것 같은데' 남들에게 정보공유하지말고 나를 포함한 소수만 알려줘. 이런 의도인가요?
  • ?
    @loum
    아톰님의 설명하신대로, 본문글의 요지는 이더리움을 사라, 비트코인을 사라가 아니라,
    비트와 이더를 반반씩 사둔 다음 매분기마다 50대50 리밸런싱한 경우가 수익이 가장 좋았다는 요지의 글입니다.

    이 글이 이더리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이라고는 생각 되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 해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고, 이를 투자에 참고하라는 글 정도로 보여 집니다.
  • ?
    @보약두첩
    하지만 말이죠, 저도 뭐 아톰님의 글에 대해서 반발의 여지를 가진적은 없으나,
    아톰님이 머리가 상당히 좋으신것이 지금 비트가 덩치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에서 리밸런싱을 하라 라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이더는 수익률이 멈춰있었고, 비트가 지금 수익이 좋았으니, 리밸런싱은 많이 번쪽을 떼서 안오른쪽에 투자하라 인거니까..
    이젠 비트의 이득분을 떼어내서 이더를 사라 라는 말로 귀결됩니다.
    사실 좀더 공중으로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봐서 숲을 보면
    아니.. 좀더 올라가서 위성사진으로 내려다 보면 이더를 사라 이렇게 5글자로 줄일 수 있게 되는거죠.
  • @더메테르
    비트코인이 많이 상승할 때도 있고 이더리움이 많이 상승할 때도 있겠지요. 지금은 이더리움에 유리하게 해석되겠지만, 만일 앞으로 2-3개월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폭이 크면 그 이후에는 반대로 이더를 팔고 비트를 사라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제가 소개한 전략이 단기매매 전략이 아니라 최소 2-3년 단위의 장기투자 전략이니, 지금의 상황만 놓고 일방적으로 한쪽에만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
    이미 결과를 알고 난 이후의 데이터 아닌가요? 약간 회의감이 드는데요.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만 앞으로의 시장이 지금까지와 같을거란 기대는 안들어서요
  • @로텔

    차트를 그리기 전에 저도 반신반의하면서 그려 본 것입니다. 과거 패턴이 미래에도 일어나리는 보장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어느 산업이던지 대표종목 2개가 어느정도 경쟁관계가 있다면 리밸련싱하는 전략이 상당히 먹혀들어갈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두종목이 서로 완전히 배타적인 경쟁관계가 아니라면, 서로간에 헤지관계는 되지 못합니다. 만일 동반하락에 대한 위험 분산을 할 필요가 있다면, 비트와 이더의 가격흐름과 확실한 반대로 가는 에셋을 추가로 가지고 있어야 되겠지요. 앞으로 선물이나 옵션등의 거래가 가능해지면, 최악의 하락장에 대비한 헤지도 더할 수 있겠지요.

  • ?
    참 삐딱한 사람들 많네요.
  • ?
    아톰님 감사드립니다.
    관련해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API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테스트해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1413540?po=0&od=T31&sk=&sv=&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
  • ?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이익이 더 난 쪽에서 덜 난 쪽으로 옮기면 이익이 더 나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건 언제까지나 상승장이라는 가정하에만 맞는 것 같은데요?
    코인 시장이 지금까지 우상향이었기 때문에 (특히나 초창기에 몇 달러 안 하던 시절까지 포함한다면)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계산했을
    때 수익이 더 나는 것처럼 보여도
    하락장에 똑같은 전략을 쓰면 손해를 증폭시킬 것 같은데요?
    더군다나 그래프는 과거만 보여주지 앞으로 계속 상승장일지 하락장을 거쳐 빙하기에 들어갈지 아무도 모르는 게 현재 아닌가요?
  • @flowernpig
    하락장에도 헤지가 되고 상승장에는 추가적으로 이익을 보는 전략이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위의 이야기는, 전반적인 상승을 기대하지만, 하나의 종목에 올인할 정도의 확신이 없는 경우에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겠지요.
    장기적인 상승을 예상하지 않고 있다면 다른 전략을 선택하는게 바람직합니다.
  • ?
    졸은글 잘 보았습니다. 이번에 또한번 많은 질문들과 답변들을 통해서 견문이 더 넓어졌습니다.^^
    그래도 우리모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이겠지요? 아톰님과 땡글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멋진 분석입니다. 아톰님 이더리움은 총발행량에 제한이 없는거로 알고있는데(연간 발행량만 1800만개로 제한) 이게 가격상승에 큰 제한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비트처럼 상승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이 부분에 대한 아톰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중앙지검
    내년 pos 로 전환이후 이더의 매년 추가발행량도 5%이하로 줄기 시작해서 몇년후면, 자연소실분 (예를 패스워드 잃어버리는 경우) 정도를 조금 상회하는 정도의 신규 발행량을 유지할 것입니다. 추가 발행량에 비해, 이더리움이 플랫폼으로 사용처가 확장되는 것이 훨씬 빠를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pow 단계에서도 지난번 하드포크로 블럭당 5이더 보상에서 3이더 보상으로 줄었습니다.
    https://etherscan.io/chart/ethersupply
  • ?
    @atomrigs
    답변 감사합니다. POS로 전환 이후엔 매년 발행량이 1800만개로 쭉 이어지는 것이 아니고 1800만개에서 해마다 5%씩 준다는 말씀인가요? 1800만개-> 1710만개-> 이런식으로 해마다 줄어든다는 말씀이신지요?
  • @중앙지검
    5%가 아직 정해진 숫자도 아니고, 전체발행량의 5%를 말하는 겁니다. 현재 총 발행량은 1억개로 잡는 다면 년 5%면 5백만개의 추가발행정도 될것이고, 이것도 계속 줄어들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1800만개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https://etherscan.io/stat/supply
    현재의 pow 기준으로 봐도 년 700만개 이하입니다.
  • ?
    @atomrigs
    그렇군요..그럼 제가 생각했던 것이 잘못되었네요. 매년 전체발행된 량의 약5%씩(추정치)만 추가발행된다는거군요.
    년간1800만개의 발행량 제한이 있다는 것은 업비트내의 코인설명해놓은 글이랑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중앙지검

    현재 이더리움 pow 블록주기가 약 14.5 초 정도입니다.

    따라서 하루 60*60*24/14.5 = 약 6천개의 블록을 만들고 여기에 6,000*3 이더 = 18,000 이더 정도가 하루에 생성되는데, 여기에 다시 엉클블록보상이 조금 더 붙습니다. 따라서 현재 하루 18,500 이더 정도가 생성됩니다. 1년이면 6,752,500 이더 정도 됩니다. 

    https://etherscan.io/chart/ethersupplyScreenshot_1.png

     


    ​​​​​​​

  • ?
    @atomrigs
    상세하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초보가 잘 배워갑니다. 공부해야할게 정말 많네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원래 리벨런싱은 주식거래에 있어서도 매우 고전적인방식입니다. 대표주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상으로 해서 리벨런싱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비트나 이더를 따로사던지 반반씩 사던지 할 경우를 그래프로 그려서 알기쉽게 글을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런글에 음모론을 제기할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네요 ㅎㅎㅎ
  • ?
    역시 분석글도, 댓글도 수준이 높아요.. 댓글의 절반도 이해하기 힘드니 나아갈 실이 까마득하네요. 감사합니다..
  • ?

    우연히 이 글을 다시 보게되었는데, 이 글 있고 나서 이더가 바로 도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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