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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성인이 되고 경제에 대한 모든 개념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배웠기 때문에 이곳 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는 수많은 경제 위기가 있었고 겪을 당시에는 좋은 순간은 아니었지만 너무도 다이나믹 한 경제상황 들이어서 힘들 때도 많지만 그런 고생 뒤에는 값진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부의 기준이 되는 것 중 한가지는 부동산 입니다. 부동산은 여러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특성은 바로 사람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고 주변의 여러 편의 시설 등과 관련하여 선호도가 발생됩니다.

 

 당연히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가격은 올라가고 선호하는 사람들이 적어질수록 가격이 떨어지겠죠.

 

 부동산의 또 다른 특성은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부의 저장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는 것이죠.

 

 일단 사람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수요는 확실이 있는 물건이자 재화입니다. 단점으로는 유동성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갑자기 현금이 필요해져도 쉽게 처분할수 없죠. 그리고 유지보수가 필요하고 관리에 많은 비용이 발생하죠.

 

 장점은 도난이나 분실의 위험이 없고 그 무엇보다 안정적인 가치로 보존이 가능하죠. 이런 부분때문에 부동산은 인류역사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가치 저장수단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이유이죠.

 

 

 

그래서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의 이동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기 이 차트를 보시면 77년도부터  2008년까지의 아르헨티나 부동산 가격변화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http://2.bp.blogspot.com/_PtFqjQgd_Zg/SocaHTXDjBI/AAAAAAAAASM/0GGkSpBlu2M/s1600/Inm+nominal.bmp

 

 

 

가격은 1제곱미터 기준으로 미불 환산가격 입니다.

 

보시면 77년도에서 81년도 까지 급격한 팽창이 있었고 그후 가격이 추락했다가 다시 올랐다 내렸다 매우 큰 폭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간략하게 간추리자면 76년부터 82년까지 군부 독재 시절이었습니다. 인위적인 부동산 가격 펌핑이 벌어지던 시절이었죠. 제가 인위적이라고 하는 것은 시장의 수요가 많아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환율이 조작되고 화폐는 팽창되어 경제는 과열되었고 호경기가 온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켰죠. 결국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고 거품이 꺼지며 엄청난 자산의 추락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후 오랫동안 바닥을 맴돌던 가격은 다시 91년도 달러와 태환 되는 페소 즉 유사 달러화 정책으로 급격히 상승 하게 됩니다. 그 전과 다른 점은 가격이 오른 상태에서 상당기간 안정 되었다가 2001년 경제 위기로 국가 부도 사태를 맞이하고 달러와 1:1 로 태환 되던 정책을 포기하며 페소화의 급격한 평가절하로 부동산 가격이 다시 추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키츠네르 라는 좌파 성향이 강한 정권이 들어오며 배분에 초점을 맞추어 내수 경기가 살아나게 되죠.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가장 큰 외화 획득 수단인 곡물이 국제적 호황을 맞이하여 상당 기간 경기가 상승추세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최근 4년은 다시 내수 경기가 주춤 하고 있죠. 그렇지만 부동산 가격은 여전히 상승 중 입니다. ( 아마도 달러 자체의 화폐 팽창으로 가치가 절하 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아르헨티나 간략한 경제 이야기는 이쯤에서 멈추고 이런 경제의 급격한 변화 즉 위 차트에서 보시는 급격한 상승이나 하락하는 시점에 엄청난 거부들이 탄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암호화폐 와도 매우 큰 연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를 살펴 보겠습니다.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은 90년도 이전에는 실물경제 속에서 달러라는 외환이 개인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실물경제속의 재화나 부동산들이 페소화 즉 현지 법정화폐를 중심으로 가격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경험적으로 미화의 중요성을 알던 사람들은 (특히 이민자들) 대부분의 저축을 미불로 가지고 있었죠.

 

경기가 하락을 하게 되면 페소 대비 미불의 가격이 변화를 겪게 됩니다. 즉 페소화의 가치가 미불대비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죠. 한국에서도 이미 IMF때 겪어보았죠.

그렇지만 대부분의 국내 재화들의 가격은 페소화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미불기준으로 바라보는 물건들의 가격은 점점 하락하게 됩니다.

 

즉 위 차트에서 81년도와 82년도 사이의 가격변화는 미불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굴곡이 심하지만 페소 기준으로 차트를 만든다면 거의 변화가 없을 것 입니다.

 

즉 현지인들이 페소를 기준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별다른 큰 가격 변화를 못 느낀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불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불과 2년 사이에 5/1 가격으로 같은 부동산을 구입 할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약 9년이 지나서야 미불 기준 가격이 급격히 상승을 하고 6배 가량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물론 그 변화는 90년도에서 92년도 2년사이에 급격이 가격이 변화되고 그것을 미리 감지했던 사람들은 그 변환점에서 엄청난 부를 획득하게 됩니다.

 

페소화로 가격이 책정되어 미불 기준 저평가된 부동산을 사들여 5-6배 차익을 남기고 매매하였던 것이죠.

 

이렇게 약 10년을 주기로 이런 현상이 여러 차례 반복되다 보니 이곳 현지인들도 달러에 대한 인식을 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90년대에 달러 태환경제를 겪으며 달러를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광범위하게 퍼지게 되고 현지인들은 달러=가치보존 이라는 등식이 머리속에 뿌리 깊게 자리잡게 되었죠.

 

이런 인식의 확산에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인식의 확산 속도가 실시간으로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이루어 지기 때문에 미리 인지한 그룹과 늦게 인지한 그룹의 경제력차이는 매우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달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모든 부동산 등의 재화를 미리 달러화 시켜 두었던 사람은 실물경제에서 자산 들의 가치가 하락할 때 집한채를 정리한 가격으로 3-4채 장만하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급격한 변화의 현장에 우연히 참여하게 된 교민 분 한 분이 엄청난 재력가로 발돋움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이와 비슷한 사건 때문이었죠. 그분은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시던 분이었는데 북미로 재이주를 결심하시고 81년도 부동산 가격이 역사적 고점을 찍을 때 전재산을 처분하여 달러로 현금화 해 두신 상태에서 급격한 경기의 하락이 발생하며 보유하던 달러가 페소화 대비 약 8배 가량의 가치 상승이 발생합니다.

 

당연히 큰 거금을 쥐게 된 그분은 이민을 포기 하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사업에 투자하셔서 대형 식품 유통 업체를 운영하기에 이릅니다.

 

 

 

이제는 아르헨티나에서도 이런 기회를 얻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미 달러에 대한 인식을 대부분의 국민이 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가 아무리 하락하고 어려워 져도 부동산 같은 중요한 가치를 가진 재화는 미불기준으로 모두 가격을 맞추어 두었기 때문이죠.
경제가 나빠지고 페소가 아무리 평가절하 되어도 이미 미화기준으로만 판매하려고 하기 때문에 예전같은 차익을 남기기란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도 4년전 차를 한대 구입하며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때 달러와 페소의 괴리가 많이 벌어지고 달러의 상승분만큼 물가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서 도요다의 코롤라 승용차 기본옵션 가격이 거의 1만불 수준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 당시 세금 포함 약 12천불 정도에 구매 할수 있었습니다. 일부는 지인들은 캠리급의 승용차를 12천불 정도에 구매하기도 하였죠.

이런 현상이 사회에서 벌어질 때 과감하게 괴리현상을 이용한 사람들은 수익을 내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주저하면 머뭇거리고 구경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실물 경제와는 다른 곳에서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라는 신개념 가치 저장 물질이 나타난 것이죠.

 

그리고 사람들이 이 암호화폐 가치를 서서히 알아가고 그렇게 확산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데 선두 그룹에 있던 사람들은 이미 많은 부를 획득했고 지금 그 그룹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에게도 많은 부를 획득할 가능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국가를 기준으로 보아도 아직 성숙할 시간이 남아있죠. 최선방은 아니지만 지금도 선두그룹의 후반부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에도 진입할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앞으로 이 시장은 계속 커져갈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특정 지점이 되면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의 확산이 매우 광범위 해질 것이며 주요 자산들의 가치는 암호화폐를 기준으로 재편성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그때는 변동성이 거의 사라질 가능성이 크죠.

 

 

 

아파트 한 채가 1비트나 또는 4 이더 같은 식으로 고정이 되어버리면 더 이상의 가격상승이나 차익을 바라기는 어려워지겠죠.

 

현재는 대부분의 자산이 법정화폐를 기준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와는 비교되 않 되는 속도로 가치 상승을 이루어 가고 있죠. 그보다는 엄밀히 법정화폐는 끊임없는 가치 하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가치하락을 잘 인식 못하고 있기 때문에 법정화폐를 기준으로 재화의 가격을 생각하고 있죠.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암호화폐가 정착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그러했던 것 처 럼 더 이상 법정화폐로 값어치 나가는 물건을 팔지 않으려 하게 될 것 입니다.

달러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기 전에는 페소가 모든 가격의 중심이 되었지만 이제 중요재화는 모두 달러를 중심으로 가격을 책정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남미국가들 에서도 이제는 미불로 가격이 책정되다 시피하여 법정화폐는 단지 생필품 결재 수단정도로만 이용되고 있죠.

 

 

 

저 위의 차트에서 더 미래를 그려본다면 이제는 아르헨티나 대부분의 부동산 가격이 미불 기준으로 가격이 고정되어 가격 하락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경기가 나빠져도 약간은 주춤 할수는 있지만 82년도나 2002년도 같은 급격한 하락은 발생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제 한 10년쯤 후에는 암호화폐 ( 어떤 화폐가 기준이 될까요? ) 기준으로 새로운 차트를 만들고 분석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이글을 읽는 대부분은 아마도 선두그룹에 속하는 분들 일 것 입니다. 가치의 기준이 법정화폐에서 암호화폐로 넘어가는 이 시점을 보내고 나면 법정화폐와 암호화폐 간의 차이를 이용한 수익은 기대하기 어려워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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