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tom custom_top_html:no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위로 아래로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위로 아래로

 

 

image.png


암호화폐의 가치를 논하기 앞서서 암호화폐의 탄생을 역사적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역사속에 수많은 국가는 탄생과 몰락을 하였습니다.
왜? 힘을 가지고 있던 국가가 몰락을 하게 될까요? 페르시아, 바빌로니아, 로마 등 우리는 역사를 통해 수많은 문명의 탄생과 몰락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수많은 기업들도 탄생과 몰락을 겪죠. 제가 기억하는 기업들 중 코닥, 도시바, 아이와, RCA, 아타리 등은 이제 사라지고 없습니다.
기업 뿐 아니라 수많은 상품도 사라졌죠. 필름카메라, 수상관 TV, 볼마우스, 카세트테이프, VHS비디오 등 이제 구경하기 어려운 제품들입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새로 무엇인가 탄생할 때는 기존의 불합리함이나 비효율적인 부분들을 개선하여 주변 다른 모든 것들을 압도하며 성장하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과잉 성장하여 커진 몸집만큼 느려지고 비효율이 누적이 되어 새로 태어난 다른 그 무엇의 민첩함과 혁신성에 밀려나 멸망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대중화된 디지털 통화였습니다.
그 자체로는 큰 이목을 끌지 못했죠. 여러가지 신선한 기능을 탑재한 p2p가치 교환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아본 몇몇 개발자들에게만 관심이 발생한 것 뿐이죠.
하지만 비트코인이 탄생하고 가치가 발생하는 과정을 보면 과거 역사속의 사건들과 크게 다르지 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은 개발자들의 홍보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사용자들의 필요에 의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죠.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대부분은 권력에 대한 저항성이 있습니다. 어떤 권력 기관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없고 검열 할 수 없습니다.

  1. 신분, 출처를 막론하고 그 누구도 검열과 조작없이 지갑을 만들 수 있다.
    ( 은행계좌처럼 검열과 제한이 없다. )
  2. 가치는 오직 시장 즉 사용자들이 결정한다.
  3. 비트코인은 인터넷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다.
    ( 네트워크는 각 노드 하나가 완전한 체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권력기관은 그 누구를 공격해도 막을 수 없다. 즉 어디에도 공격 위치를 찾을 수 없다. 그러나 네트워크 반 이상이 물리적으로 파괴되어도 모든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중요한 특징들은 정치적으로 예민한 사용자들에게 확실한 금융적 안식처를 제공하게 됩니다.

물론 반 국가 조직이나 범죄자에게 좋은 도피처가 되기도 하지만 공권력의 폭력과 억압을 피하는 이들에게도 도피처를 제공해줍니다.
예를 들어 줄리언 어산지(위키리스크 창립자) 같은 공권력의 범죄를 알려주는 활동가와 스스로의 도덕적 기준으로 국가의 횡포를 알고나서 그에 대한 양심선언을 한 에드워드 스노든 과 같은 사람들의 금융 자산을 국가의 폭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모든 일에는 양면적인 면이 존재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절대적인 정의라는 것이 없는 곳이 인간 세상이죠.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만 각국 정부들은 범죄를 빌미로 점점 더 많은 통제를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권력은 점점 더 큰 권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유세상에 산다고 착각을 하지만 어느 순간 나의 행동이 반 국가행위로 (스노우든 같이) 지목 받을 경우 에는 재산, 자유 이런 가치는 모두 허상이 되어 버릴 뿐입니다.

개인적 양심이 국가적 도덕기준을 넘어 설 때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평생 살아온 국가를 버리고 정치적 망명을 택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과거 군부를 살아왔던 수많은 지식인들이 그렇게 우리 조국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다른 국가 들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죠.

언제나 국가가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역사가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탄생하여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은 바로 그 탈권력적 특성 때문이었죠. 현재 암호화폐를 제외하고는 어떤 금융시스템도 검열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과 같은 이름을 가졌던 어떤 분은 테러자금 의심을 받아 송금시스템의 제제로 돈이 강제로 미국내에 압류당하는 사태를 겪기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3/0200000000AKR20160903053000004.HTML


잘못된 인간이 국가권력을 손에 넣을 경우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우리는 수도 없이 겪어 왔습니다. 전 재산이 압류당하고 평생 살아왔던 곳을 도망치듯 빠져나와야 목숨이라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암호화폐는 바로 그 권력에 통제를 벗어난 금융 자유지대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항상 자유와 통제는 서로 견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통제를 합리화 하는 집단과 더 많은 자유를 요구하는 집단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통제하는 집단이 엄격한 도덕적 기준과 정의를 바탕으로 움직이는지 아니면 자신의 이해관계와 이기적인 목적으로 움직이는지는 일반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도 부족합니다.

이런 정보의 비대칭성은 권력을 가진 집단에게 시민을 속이고 비리를 저지르기 쉬운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제국의 몰락과 기업의 몰락에는 커다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이 잘못해서 멸망했 다기 보다는 인류사회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발생하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조직이나 상품들은 사라져버린 것이죠.

혁신이 탄생하여 기존의 것들을 잠식하며 빠르게 대체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차 기존의 것을 버리게 되는 것이죠.

암호화폐는 단순히 새로운 상품이나 개념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 모든 것을 넘어서는 큰 문화의 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습관과 생각하는 과정 살아가는 생활방식까지 모두 바꾸어 버릴 파괴적인 힘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죠.

 

image.png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인류사회의 크게 3개의 패러다임으로 구분하여 물결로써 표현했습니다.

제1의 물결로 농경재배 기술

  • 농경 재배가 가능해짐에 따라 사유재산이 발생하고 토지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이 발생합니다. 이는 국가주의 가 발생하게 만들었으며 잉여생산물을 이용한 상업이 발달하게 됩니다.

제 2의 물결로 산업혁명

  • 인간의 근력의 한계를 확장하며 더 빠르게 대량 생산체제가 구성됩니다. 표준화, 중앙화, 집중화 를 이세대의 특징이 됩니다.

제3의 물결로 정보 혁명

  • 인간의 정신능력의 확장이 되며 탈대량화, 다양화, 개인화등 지식기반 생산으로 사회 전체가 변화된다고 하였습니다.

엘빈토플러의 예견처럼 우리는 이미 제3의 물결속에 있으며 암호화폐는 그 파도가 진행되며 발생된 필수 요소인 것입니다.
암호화폐의 중요한 가 치중 하나가 바로 탈중앙화라는 것만 보더라도 암호화폐의 존속을 논하는 것은 더이상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보혁명 초기 디지털 기술이 태동하여 데이터를 다루기 쉽게 되고 컴퓨터의 속도가 빨라지고 다른 컴퓨터들과 연결되는 네트워크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넷이 구성되었죠. 인터넷의 초기 가치도 바로 정보의 보급, 정보의 탈중앙화 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변화 되었는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많은 정부들은 더 이상 국민을 쉽게 속 일수 없게 되었습니다. 세계는 더 가까워 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쉽게 다른 나라와 비교할 수 있게 되었죠.

권력자들이 더 이상 국민들을 착취하고 이용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폭정에 시달리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세계인들이 공감하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정보의 민주화를 통해 세계는 더욱 밀접해 졌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권력자들은 약해지는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죠.
그 움직임 중 한가지가 MCAA(다자간 금융 정보 자동 교환 협정)입니다. 이것은 표면적으로 탈세자와 불법범죄자금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부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목적은 전세계의 자본을 통합 관리 하는 강력한 금융통제가 목표인 것이죠.

 

image.png

언제나 국가권력은 자신들의 행위를 합리화했습니다. 역사를 보면 국가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살인도 서슴지 않았으며 범죄피해보다 더 많은 시민의 국가 폭력속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아무리 정의로운 일이라 해도 국가조직(사실은 권력자)의 비밀을 누설하거나 그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던 이들은 누명을 쓰거나 자살(?)로 생을 마감 했습니다.


암호화폐는 이상주의자들의 꿈을 표현하는 도구로 폄훼되고 있지만 이 움직임은 인터넷이 정보의 민주화를 가져왔듯이 결국 금융의 민주화와 함께 제2 물결의 수많은 잔재를 파괴하고 대체 해버릴 것입니다.

암호화폐는 디지털 정보기술에서 시작한 거대한 제3의 물결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단순한 투기 기술이나 사기성 많은 기술정도로 치부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물결은 그 어떤 정부도 조직도 막을 수 없을 것이며 과거 제2물결 사고방식에 집착하는 이들은 코닥, 아타리 등과 같이 파도에 휩쓸려 사라지고 말 것이죠.

암호화폐는 사고방식의 변화, 사회구조의 변화, 금융 중심 경제 구조의 변화, 앞으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큰 변화를 바닥에서부터 가져올 것입니다.

제 희망사항이 아니라 인류의 움직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2000가지가 넘는 코 인중 어떤 코인이 살아남을 것인지는 별개의 문제가 되겠죠.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

13
댓글 10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1. 암호화폐는 가치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

        암호화폐의 가치를 논하기 앞서서 암호화폐의 탄생을 역사적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역사속에 수많은 국가는 탄생과 몰락을 하였습니다. 왜? 힘을 가지고 있던 국가가 몰락을 하게 될까요? 페르시아, 바...
    Date2018.07.16 By틴톰 Views1644 Votes21
    Read More
  2. 경제위기는 시민들의 무책임과 게으름 때문?

    아르헨티나가 언제부터 인지 헤어 날수 없는 빚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었습니다. 이곳을 살아가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수많은 생각들과 다른 사람의 의견들을 들으면서 과연 무엇이 이곳에 위기를 가져오는 ...
    Date2018.07.10 By틴톰 Views2039 Votes20
    Read More
  3. 탈중앙화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아담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이 통제하는 자유시장 경제가 부의 확대를 가져올 것 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자유시장 경제는 효율성이 좋은 사람에게 자본을 집중시켜 보상을 해주었고 그 로 인해 가장 적은 ...
    Date2018.06.08 By틴톰 Views3089 Votes19
    Read More
  4. 연쇄 경제 살인마

        어느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 아름다운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 부부에게는 이제 막 20대에 접어든 딸이 2명 있었죠. 그들은 매우 아름답고 심성이 고와 마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뒷마...
    Date2018.06.04 By틴톰 Views4285 Votes52
    Read More
  5. 차트에 뭔가 큰 세력이 보이는 듯 하군요.

        한달을 주기로 매월 6일날 정확히 최고점과 최저점을 왕복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입된 스페인어 암호화폐 사용자 그룹에 공유된 차트를 퍼왔습니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이상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세력...
    Date2018.05.30 By틴톰 Views6638 Votes12
    Read More
  6. IMF 의 두얼굴 : 구원자 인가? 침략자인가?

    제가 살고 있는 아르헨티나는 현재 ( 2018년 5월 기준) 외화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으며 수일만에 자국 화폐인 페소가 20% 이상의 평가 절하되어 중앙은행이 환율방어를 위해 대량의 외환을 시장에 풀어 외환보유고가...
    Date2018.05.21 By틴톰 Views2104 Votes34
    Read More
  7. 탈중앙화가 요구하는 책임, 그리고 새로 생기는 DIY 비지니스

      현재 우리는 너무 많은 권한을 특정 기관에 위임해주었습니다. 그 기관들(주로 정부)는 넘치는 권력으로 개인들의 사생활을 수시로 침해하고있죠. 사생활 뿐만 아니라 재산권이나 많은 국가에서는 개인의 생명까지...
    Date2018.05.15 By틴톰 Views1234 Votes10
    Read More
  8. 블록체인을 통한 액체 민주주의

        블록체인을 많은 분들이 경제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듯 하여 정치적 관점에 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정부가 가진 권력은 어디로부터 나오는 것일까요?   개인들이 모여 가정을 이루고 그렇게 사회를 이루...
    Date2018.05.08 By틴톰 Views1086 Votes12
    Read More
  9. 남미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제국

    지금 자본주의는 마치 폭주하는 기관차와 같이 제어력을 상실하였습니다. 과거 기업과 지배계층은 낙수효과를 주장하며 상류층을 위한 정책을 요구하였고 결과는 양극화의 확대였죠. 지배계층은 아무리 많은 돈을 벌...
    Date2018.05.05 By틴톰 Views4045 Votes40
    Read More
  10. 시장에서 개미가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주식이나 선물 등 대부분의 유동성 자산의 투자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입니다.  조금이라도 정보를 더 가지고 있거나 더 빠른 정보를 습득한 사람은 매우 유리한 위치에서 투자전략을 수렵할 수 있고 당연...
    Date2018.05.03 By틴톰 Views4994 Votes45
    Read More
  11. 상대적 가치 - 불태환 화폐 vs 암호화폐

    다른 글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비트코인, 이더리움 모두 이전 저점을 계속 갱신 하며 하락아니 날개 없는 추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암호화폐 생태계에 계신 많은 분들이 지금 멘탈이...
    Date2018.03.30 By틴톰 Views2100 Votes13
    Read More
  12. 정의(justice)를 찾아서 1 - (13세 소녀와 결혼한 22세 청년)

    기래기들 처럼 제목으로 낚시질 한번 해봤습니다. ^^  불쾌하셨으면 죄송..   사회적 정의와 경제 시스템 옛날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 합니다. 제가 기억도 하기 힘들만큼 어렸던 시절에 아버지쪽 조부모님은 모두 돌...
    Date2018.03.28 By틴톰 Views3509 Votes22
    Read More
  13. 과거와 미래의 충돌

        19세기초 영국에서 네드 러드(Need Lud)라는 사람 주도로 수많은 공장 노동자들이 모여서 공장을 순회하며 기계들을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러다이트 운동이라고 불리웠던 노동자들의 움직임 이었는데 기계가 자...
    Date2018.03.15 By틴톰 Views3700 Votes20
    Read More
  14. 가장된 풍요로움 그리고 블록체인

      인류는 그 어느때보다 더 풍요로운 시점을 살고 있는듯 합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의 음식을 모두 맛 볼 수 있으며 지구의 어느 곳이라도 2틀이면 도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어느 곳에 있는...
    Date2018.03.12 By틴톰 Views4735 Votes54
    Read More
  15. 미국은 어째서 보호 무역으로 회귀하는가?

        현재 트럼프의 경제 기조는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세계화, 자유무역 등을 통해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린 것은 미국 자신인데 세계화에 반하는 듯한 행보를 보이며 보호무역으로 돌아가는 듯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Date2018.03.08 By틴톰 Views1989 Votes18
    Read More
  16. 암호화폐 재정거래(차익거래) 실험

      개인적으로 실험한 재정거래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실험적인 목적으로 총 5회 정도를 각기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였고 평균 25% 가량의 차익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재정거래의 과정을 알아보는 실험적인 목...
    Date2018.03.06 By틴톰 Views6725 Votes42
    Read More
  17. 지역경제와 대안화폐

    과거에는 출신 성분으로 양반 또는 귀족, 평민, 노예 등으로 구분이 되어 평생 바꿀 수 없었고 그렇게 평생을 주어진 신분을 벗어 나지 못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식이 쌓이고 사회가 발전하며 잘못된 관행들...
    Date2018.02.19 By틴톰 Views4331 Votes41
    Read More
  18. 암호화폐가 가져오는 경제 생태계

      과거에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의 니스를 빠르게 파악하여 그것을 시스템화 함으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서비스 비즈니스를 창조하여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던 영국의 토마스 쿡이라는 사람에 대하여 잠시 이야기 ...
    Date2018.02.13 By틴톰 Views6047 Votes30
    Read More
  19.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상품들의 가격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벌어들이는 돈은 일정한데 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비슷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합니다. 때때로 일을 하지 않던 가족 구...
    Date2018.02.11 By틴톰 Views3487 Votes36
    Read More
  20. 사람이 사라지는 농장 그리고 공장

        제가 살고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라는 단어는 “좋은공기”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 이름과 주 의 이름이 동일 합니다. 서울 과 경기도 가 같은 이름이라는 것이죠.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부에노스...
    Date2018.02.06 By틴톰 Views8517 Votes12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