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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어느곳에도 지하 경제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은 GDP 대비 10% 정도를 지하경제 규모로 산출합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지하경제에 관해 다루긴 했지만 오늘은 좀더 세분화되어 무엇이 지하경제에 속해있고 주로 지하경제에서 다루어 지는 물건은 무었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국가단위에서 지하경제는 통제를 벗어나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 현금으로 거래를 하고 국가에서 금지한 물건들 또는 정식적인 루트로 구할수 없는 상품을 주로 취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점들보다 더 많은 상품을 취급하기도 합니다.

 않좋은 쪽으로는 총포류나 마약같은 종류가 있지만 일반인들이 자주 찾는 물건들로는 정력관련 제품 ( 해구신, 웅담, 희귀한 뱀) 등의 제품을 취급하고 암시장이기 때문에 진위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렵고 판매자의 신용만으로 거래를 하는 곳이죠.

 

지하경제라고 꼭 상품만 취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하는 것도 지하경제에 속하는 부분이 많이 있죠. 가정방문 개인 교습 또는 가사 도우미 등도 지하경제권에 속하는 일들입니다.

인터넷 덕분에 지하경제규모가 급속도로 팽창되기도 했는데 선진국은 좀 다를 수 있겠지만 남미에서는 온라인 판매의 성장과 함께 지하경제도 함께 기술의 특혜를 보며 성장했습니다.

 

온라인 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도용 유사제품이나 정식적인 루트로는 구하기 어려운 상품들이 주로 취급되고 있죠.

 남미 대부분의 국가는 무역 장벽이 높은 편이어서 정식 수입되는 제품들이 제한적이고 관련 법규가 매우 복잡하여 정상적으로 세금 내고 들어온 상품과 암시장 상품과 가격차이가 100% 이상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암시장 히트 상품 중에 하나가 애플의 Iphone 입니다. 남미 대부분의 국가에 애플이 정식매장이나 수입업체가 적은 관계로 암시장에서 대부분의 애플 제품을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리스크가(밀수로인한 압류나 분실) 가격에 반영되어 미국보다 50% 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물론 랩탑같이 부피가 더 큰 애플제품은 80%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도 합니다.

이런 지하경제의 규모가 커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국가나 정상적인 시장에서 시민들의 욕구와 필요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성적인 재고부족과 너무 비싼 가격때문에 남미 중산층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1년동안 입을 옷이나 신발같은 것을 잔뜩 사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저를 비롯 주변 한국인 분들도 이곳 현지의 쇼핑몰에서는 매우 제한적인 구매만 하고 대부분 해외 출장이나 바캉스 여행 등에서 쇼핑을 하는 편이죠.

그러다 보니 가격경쟁력을 유지하는 유일한 곳이 암시장이 되는 것입니다.

암시장이라고 해서 남대문 짝퉁 명품 판매하는 그런 지하 룸 같은 곳이라고 생각 하면 안됩니다.

인터넷 온라인 매장으로써 Mercado Libre ( 자유 시장 이라는 뜻 ) 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없는 제품 없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Amazon eBay 의 중간 형태를 띈 좀 특이한 플랫폼입니다. 그런데 멕시코부터 아르헨티나까지 남미 스페인어권 국가 대부분을 총괄하는 라틴 문화권 최대의 기업이 되었죠.

 

이 기업이 가장 기여를 한점은 암시장의 온라인화 였습니다. 5~6년 전 까지는 국가에서도 큰 제제 없이 업체의 사명처럼 자유시장으로 운영되었으나 5~6년전부터 너무 규모가 커지고 확대되는 것을 보고 세무청에서는 검열을 시작하여 온라인 판매자의 사업자번호를 토대로 Mercado Libre에 매출 정보를 가져와 세금 추징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자 온라인 구매 버튼을 누르지 않고 구글을 통해 직접 업체로 오는 사람들에게는 적게는 10% 많게는 30% 까지도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인터넷 장터 에서는 검색만하고 제품 사진들과 함께 적혀 있는 업체명을 구글에서 찾아 직거래를 하는 경우도 흔해 졌습니다.


이렇게 이곳 에서는 일상적인 일용품까지 대부분 암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을 통해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암시장으로써 가장 규모가 큰 국가는 파라과이 인데 지리적 특성상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이 3국의 국경이 겹쳐지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세계 최고의 여행 지중 한곳은 이구아수 폭포가 있는 곳인데 파라과이 쪽으로 넘어가면 Ciudad del Eest ( 동쪽도시 ) 라는 이름이 붙은 도시가 있습니다.  이곳은 브라질과 아르헨인 들이 자주 들리는 전자제품 암시장인데 꼭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별의별 물건을 다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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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udad del Este 의 주요 상권은 아랍인, 유대인 등의 이민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곳인데 이곳에서 움직이는 자금 규모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대략 10억 달러 내외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일단 아르헨티나/파라과이/브라질  이렇게 3국의 지하시장 규모를 한번 볼까요?

 

아르헨티나 약 2000억불,  브라질 4000억불, 파라과이 100억불 이렇게 3국의 자하 경제 규모만 6100억불 정도가 됩니다. 2017 12월 현재 암호화폐의 시총은 5800억불 입니다.

 

3개국가 의 지하자금과 비슷한 규모이죠. 현재 이 지하자금은 어떤 돈으로 형성되어 있을까요?

 

물을 필요도 없는 질문이지만 미화 즉 달러로 형성되어 움직이는 자본이죠.

 

이전 포스팅에도 많이 언급을 했지만 남미에서는 지하자금이 상당히 양성화 되어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암시장이 그렇게 음성적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일반 상점에서 세금을 탈루 하면 암거래가 되기 때문이죠.
특수 업종, 백화점이나 주유소 하이퍼마켓 같은 100% 세금 영수증 발급되는 곳을 제외한 곳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매출의 70% 정도는 암거래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암거래는 무기나 마약류의 거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세금없이 현금 거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미의 지하 경제권이 거대하다 보니 국가차원에서 항상 갖은 궁리를 하여 제제하려고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징벌적 조치만 취한다고 암거래가 근절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아르헨티나에서도 모든 영수증의 온라인화를 시도하여 국세청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어플을 이용하여 판매 영수증을 만들도록 강제되었습니다.

 

매출규모 대비 전력사용량이나 수도요금 같은 간접적인 지표로 매출축소를 통한 세금 탈루를 방지하는 시스템도 도입하여 사용 중이죠.

 

그렇지만 남미 국가들은 국가가 국민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많지 않고 ( 공공서비스의 부재 : 치안확보, 공교육, 공중의료, 공공 기관등 ) 정치인들은 매번 거액의 공금 횡령사건에 연루됩니다. 거기에 세금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징수하고있죠. 그런 이유들이 세금포탈을 큰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가능하면 적게 내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역업체, 관광업체 등 상당히 규모가 있는 업체들도 수시로 세금을 포탈하고 있습니다.

 

많은 업체가 실제 업체의 경영여건은 좋은 편이지만 회계조작을 통해 파산을 하여 새로운 이름으로 법인을 만드는 방식으로 고객들은 느끼 지도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세금추징을 피해가고 있죠.

 

그런 사회분위기 때문에 해외 송금 과정 또한 일반 은행을 이용하기 보다는 환치기나 국가의 감시를 피하는 방법으로 거액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경제에서 대략 17조 달러 정도를 ( 전세계 생산량 : 108조 달러의 15% ) 지하 경제 규모로 추산하고 있는데 이 엄청난 지하 자금 덕분에 암호화폐는 더 성장하고 거대해 질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어떻게 생명을 얻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려면 그동안 언론이 떠들던 범죄와의 연관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암호화폐에 입문하신 분들은 잘 모르는 매우 유명한 암거래 웹사이트가 있었죠. 실크로드 라고 불리우던 곳이었고 이곳에서 수많은 불법 상품이 거래 되었고 그중 큰 비중을 차지하던 것이 마약이었죠.

 

 메타암페타민, LSD, 히로인, 코카인, 에스터시, 마리화나등 온갖 않좋은 것을 비트코인으로 결재받고 우편으로 배달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은 실사 용처가 발생하자 비트코인 수요가 생겨났고 이런 음성적거래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채굴자들에게 돈을 주고 비트코인을 구매하며 현금과 비트코인의 접점이 발생한것이죠. 이렇게 실수요자층이 발생하자 가치가 부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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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은 실크로드가 사라졌고 일반인들은 접근하기 힘든 TOR 특수한 브라우져를 통해 접속하는 딥웹에 위치한 웹사이트 였기에 추적이 어려웠고 구매자들의 신분 보장까지 됬던 것이죠.
이 업체는 약 3년동안 운영되며 1500만건이상 판매를 하였고 액수로도 2억달러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범죄자들의 끝이 그러하듯 운영자는 FBI에 검거되어 종신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런 태생 때문에 비트코인은 범죄자들의 화폐라는 인식이 생겨났고 그리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현재 암호화폐는 새로운 도약을 하며 빛의 세계로 나와 제도권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마약이 아니라고 세상에 지하자금은 널려 있죠. 위에서 언급한 남미 암시장의 규모는 결코 무시할 만한 규모가 아닙니다.

 

지하경제만으로도 세계인구의 절반이 먹고 살수 있는 자금이 움직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암호화폐는 결국 지하경제를 끌어들이고 있고 현재 달러로 구성되어 있는 지하경제권이 암호화폐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매우 큰 수요와 함께 큰 폭으로 상승할 터닝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암호화폐의 사용이 확대될 것이지만 문제점으로 생각되는 부분은 암호화폐 세계로의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달러를 통한 현금거래가 더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현금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강도의 표적이 되거나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하지만 그 발생빈도가 암호화폐의 해킹사건보다 더 많다고 보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물론 암호화폐의 사용이 확대되면 강도들의 표적도 암호화폐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은 소지품을 뒤져서 나오는 현금만 강탈해 가겠지만 암호화폐가 광범위하게 사용된다면 강도들이 사람을 납치 하여 생명을 위협하면서 가족에게 거액의 송금을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단순 강도에게 전재산을 잃게 될 가능성도 생기는 것이죠.

철저한 익명성이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몇가지 문제가 극복이 되면 폭발적으로 수요가 발생하여 남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달러를 사고 파는 암달러 중계상들이 대부분 달러와 함께 암호화폐 중계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스팀잇 블로그 : https://steemkr.com/@ti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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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틴톰님 늘 잘 읽고있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세요~!

  • 흥미로운 분석입니다
  • ?
    우리나라에서 김영삼정부 시절이었나 금융실명제가 실시되었죠. 지하경제에 도는 돈을 보이게 만들겠다는 명목으로..
    하지만 상위 1%안의 부자들은 아직도 차명계좌를 가지고 있죠. 뉴스에서도 보면 이건희 회장의 차명계좌 들통나서 세금 때리니 뭐니 뉴스 나오고..
    우리 나라도 차명계좌 역시 지하경제의 한부분이고, 더한 지하경제 금액은 상상할수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전 한창 온갖 알트코인이 범람할 때 다단계식의 스캠이라 해야하나 여튼 그런 사이트도 범람했었죠. 3년도 넘어서 이름도 기억안납니다. ㅡ.ㅡ
    저두 당했지만, 결국 잡혔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이게 비트코인의 어두은면일 수도 있죠. 예전 그런 사이트에서 돈 잃었을 때 열받아서 TXID로 추적하니 비트코인을 잘게 쪼개서 여러갈래로 전송시키는데 와~ 수십개의 지갑을 통해 또다시 전송시키니 도저히 최종 목적지를 못찾겠더군요.

    이런걸 보면 틴톰님 말씀대로 될 수 있을 꺼라보는데 동감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현재의 가격 변동성을 이해 못할테고, 어느정도 안정되어야 하겠지요. 아마도 그러면 상당한 지하경제의 자금이 이동될꺼라 생각합니다.
  • ?
    메리 구리스 마스!!
  • ?
    아주좋은글이네요 이런글이 공짜라니
  • ?
    틴톰님의글은 항상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제가 처음 암호화폐를 시작하기전에 제일 먼저했던게 oecd 평균 지하경제 규모였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시면 20~30%입니다. 이것만 보고도 할만 하겠구나라고 생각했죠.

  • ?
    결국 법의 실천이란 것은 정부가 얼마나 타당한 이유와 시스템을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동의 하지 못한다면 암시장(비합법적 물건이 아닌 본문에서 말씀하신 현금 탈세도 포함)을 완전히 근절시키는 건 불가능한 일이죠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암시장의 수요도 커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해외랑 엮인 암시장에서 국가의 추적 없이 전 세계 어디로든 보낼 수 있는 화폐란 건 거의 마법같은 존재이니까요.
    서울은 비가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틴톰님도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 제도권으로 들어올수록 암호화폐는 더 투명해집니다.
    블록체인 자체가 투명하기 때문의 위의 글 내용은 상당히 잘못된 인식을 주는 잘못된 글이라 봅니다.
    일부 트레이스 불가한 코인이 있지만, 그 역시도, 엔딩 텀에서는 투명한 블록체인 화폐로 이용되기 때문에 추적이 가능합니다.
  • @안씨아저씨
    우리나라 같은 곳을 기준으로 보면 안씨아저씨님의 말이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남미같은 곳에서는 금융권의 이용율이 현재에도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꼭 다크 코인이 아니어도 엔딩텀에서 현찰로 직거래를 하게 되면 추적이 불가능하죠.

    이미 제도권에 들어와서 100년 이상을 사용한 미국달러도 매우 불투명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해외 송금/외한 거래 등의 많은 부분이 이곳에서는 암시장에서 현금을 통해 거래를 하기때문에 추적이라는 것은 이론적으로만 가능합니다.

    상당한 거액도 이런식으로 거래가 되어 국가의 정보망에 잡히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부분이 국가와 금융권에 대한 불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더욱 손쉽게 감시망을 벗어날수 있는 수단을 많이 제공하기때문에 이곳 정서에 잘 맞을것 같습니다.
  • ?

    페루와 볼리비아는 지하경제 비율이 높은줄은 알았는데 역시 중남미 나라들도 대부분의 동남아 나라들과 같이 암흑경제 비율이나 크기 자체가 크군요. 제가 있는곳도 경제 규모의 2/3 정도가 세금을 피해가는데입니다. 이런곳에서 사업하다보면 대부분 내지않는걸 혼자 세금내는 느낌이 상당히 손해본다고 느껴지지만 외국인이 봉이니까라며 위안아닌 위안을 하게됩니다. 아무튼 좋은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한국도 이명박정권때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남발로 인해서 상당수의 중소기업이 고사직전에 있고 이후에는 대부분 가상화폐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기업들 입장에서는 채굴기를 구입하거나 가상화폐를 구입하면 구입 원가만 장부에 넣기 때문에 이후의 수익에 대해서는

    비자금으로 조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세무조사를 받아본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한국의 세무공무원은 아주아주 부패한 조직이기 때문입니다.또한 세무공무원이 수십억씩 뇌물을 받아도 제대로 처벌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패한 국가일수록 지하경제는 커지고 가상화폐쪽의 메리트가 커집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들어오면서 지하경제가 줄어들고 있다가 과도한 세무조사로 지하경제가 커지고 있는것을 보니 씁쓸합니다.

  • ?
    항상 흥미로운 글 써주셔서 좋네요ㅎㅎ
  • ?
    잘 읽었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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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만 건드려도 터질듯한 대형 거품  지금 암호화폐 세계는 거품이다 아니다 말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가치 시스템을 모두가 처음 접하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거품인지 아닌지 알 수 없...
    Date2017.11.24 By틴톰 Views7412 Vote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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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더리움 : 스마트 컨트랙이 뛰어난 이유

    현대 사회를 모두를 신용사회라고 합니다. 우리의 신용을 점수로 평가하는 기관이 있고 그동안 나의 금융 행동을 모니터링 하여 얼마나 약속을 잘 지키는지 객관적 지표로 만들어 두고 있죠. 현대 사회에서 사람은 ...
    Date2017.11.22 By틴톰 Views2392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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