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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몇몇 지인들과 이야기 하는 중에 탈중앙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매우 의미 심장한 질문 들을 많이 주고 갔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토론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여기 질문을 남겨둘까 합니다.

1. " 일반인의 의식수준 :  탈중앙화 = 무질서, 무법천지, 범죄의 창궐 " 이다.
 중앙화가 더 효율적이고 사회적 합의가 다 이루어져서 잘 지내고 있는데 왜 탈중앙화가 필요한가?"

  
2. 탈중앙화된 사회 구조에선 과연 범죄율이 늘어날까요?

3. 실제 금융 사기 또는 금전 도난 사건들은 미해결도 있기는 하지만 많은 경우 공권력을 통해 해결되고 있다.
 범죄자는 법적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문제가 생기면 거의 해결도 안되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 해킹당한 피해 사례 중에서 과연 몇건이나 해결되었나?

4.  이용의 안전문제가 높은 수준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일반인들 사회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울것이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모든 문제에 대해 사용자 스스로 책임져야 해서 대중적 지지를 받기는 어려울것 같다?

5. 한국의 이용자가 몽골 혹은 매우 멀리 있는 국가의 해커에게 범죄를 당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피해 액수가 소액이다. 약 4~5만원 정도밖에 안된다면 어떤 해결책이 나올수 있을까?

6. 인류가 오랜시간 국가라는 형태로 구축한 사회적 안전망을 블록체인으로 어느선까지 빼앗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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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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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댓글 19
  • ?

    사회계약론과 관련이 있는 주제 같네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막기 위해서 협력을 강제할 권력이 필요하다는... 탈중앙화된 시스템 속에 어떻게 권력을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권력이 필요없다는 주장을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결국 중앙의 권력은 필요한 것이죠. 관념을 버리고 당장 내 가족이 강도를 당했다든지, 내가 재산을 도둑맞았다든지 하는 상황에서 탈중앙화된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이 있나요? 저는 탈중앙화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 @댄싱피쉬
    이제 걸음마 단계를 지나고 있는 블록체인 세계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단계의 질문일수도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더 성숙한 이후에나 논의될수 있는 문제들일 것이다. 라는게 제가 늘어놓은 궁색한 변명 이었지만 말이죠.

    그렇지만 일반인들이 받아 들이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해결되야 하는 질문들 인것 같습니다.
  • ?
    @틴톰
    블록체인에 대한 믿음을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그 믿음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한 쪽면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른 믿음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삼성전자가 잘 될꺼라는 믿음을 갖기 쉽습니다. 팔고 나면 생각이 180도 바뀌게 됩니다.
  • @댄싱피쉬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면서도 특정조직(사회적구성 혹은 가족구성)에 속하기를 원하는 이중적 원론에 부딪 힐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의 이념적 기초가 현 시스템(중앙화)의 얼터네이티브한 방법으로 시작된 것이 오히려 그 발목을 잡고있는셈.
    철학적 접근으로 본다면 이상론에 가깝고 결국 사회에 뿌리내리기 위해선 많은 실험적, 경험적 시도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댄싱피쉬님의 의견처럼 끊임 없이 의심할 필요가......

  • 질문이 좀 일반인 답네요

    안랩이나 온라인 세이프어쩌고 저쩌고 하는 악성코드인지 뭔지 모를 네이티브 코드로된 프로그램 따위를 수십가지씩 무감각하게 깔고 있으면서 보안에 대해 논한다?
    삼성증권사태같은 금융사기로 인지조차 안되는 공매도 따위는 무감각하면서 암호화폐 세계에서의 문제와 해결방안을 걱정한다?

    국내해커에게 5만원 해킹당하면 도로 찾아올 수 는 있답니까??

    걍 말 안섞는게 좋아보입니다.. 나중에 옆에서 하고 있으면 아~무 생각 없이 다 따라할 분들임 ㅋㅋ

  • 대중은 중앙 관리자가 없는 시스템이 가능하다는 것을 기술적으로 인지하지 못 하고 있죠.
    중앙 관리자가 없는 세계에 대한 지식은 치외법권의 무질서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중앙 시스템 없이 계약과 은행 거래 등이 가능한 블럭체인의 알고리즘을 노력 없이 이해하긴 힘듭니다.
    결국 성공 서비스 사례가 퍼져야만 대중들도 이것이 가능하다는 인지를 하게 되겠죠.
    지금은 입만 아픕니다.
  • 두가지 시스템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한가지가 전부를 채울수 없고 두가지가 적적히 공존하리라 생각합니다.
  • 어렵네요....
  • ?

    레이어 분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기본적인 가치 축적 영역에서는 정치 권력에 영향받아서, 그 가치가 훼손되는 일이 없어야겠지만,
    일상적인 지불 영역에서는 굳이 탈중앙화라는 비효율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결국 안전과 비용 사이의 트레이드 오프인데, 일상적인 레벨까지 블록체인 수준의 비용을 지불할 필요는 없어 보이죠.

    블록체인이라는 비효율적인 비용 지불을 감수하고서라도, 블록체인 수준의 안정성을 추구할 가치가 있는 것들만 남지 않을까 합니다.

  • ?
    일단 너무 앞서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의 탈중앙화는 무정부주의를 논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나 사회적 합의 등 훨씬 후의 단계입니다.

    현재의 탈중앙화는 중앙 기득권, 거대 공룡기업들의 넘치는 권력과 부를 견제하고 더 공평하고 재분배하자는 의미이지요.
    결국 그들도 대중의 관심, 사용, 투자 등에서 생겨난 것이니까요

    개인으로 하나씩 따져보면 너무 사소한 일상이고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들이지만 이것이 모이게 되면 힘이 되죠.
    그들은 왜 마음대로 우리를 감시하고 우리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행사하는 것일까요?

    그럴 수 밖에 없다면 그 정보를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견제받아야 하고 부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중앙화된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시스템이였고
    그런 시스템이 잘못된 것이다 잘된것이다를 생각할수 없이 그것 자체가 우리의 삶이였죠.

    블록체인이 나오면서 이러한 틀이 조금씩 깨지길 바라며, 소위 말하는 기득권의 대처도 기대됩니다.
  • ?

    한 가지 사례를 보는 최근 기사입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read/201810192324g
    블록체인 뛰어는 SKT..오세현 전무 "데이터주권 개인에게 돌려주자"

     

    모바일 신분증의 얘기지만, 우리는 그동안 아무 이견없이 우리의 개인정보 제공과 사용에 동의해 왔습니다.

    SKT는 그 동안 데이터주권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왜 이제서야 개인에게 돌려주자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요즘 사례들을 보면 기업들이 아주 사소한 부분부터 중앙화된 관리에서 탈중앙화로 조금씩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도 블록체인이 대두된 이후의 변화죠.
    중개업체, 결제업체, 게임업체는 엄청난 변화를 마주하고 있고 직감하고 있을겁니다.

    블록체인은 과연 어디까지 변화시킬수 있을까요?
    기업들이 끝까지 고수하고 뺏기지 않으려고 할 그 무엇도 블록체인으로, 우리 모두로, 대중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올 수 있을까요?

  • ?
    @대너래더
    둘중 하나일듯.
    1. 오랜 시간을 두고 기득권과 투쟁해서 살아남든지 결국 죽든지
    2. 아주 짧은 시간안에 천지개벽하든지 (마치 우주가 생겨났듯이)
  • 하이퍼렛저 패블릿 1.3의 개선을 보고 탈중앙화도 아니고 심지어 합의 알고리즘 마저 사용하지 않는 블록체인(패블릿 1.3은 합의 알고리즘을 선택 가능)은 과연 블록체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분명 대부분의 분들은 아니라고 말씀하시겠지만 패블릿 1.3은 그런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속 스트리밍 기술인 Kafka로 합의 알고리즘을 대체할 수 있는 경우라서요. 확장성에만 치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방향이 이렇게 바뀔 경우 심각하게 블록체인 정신이 변질되지 않을까 싶네요.
  • ?
    원래 개인에게 있어야 할것들중 하나가 다시 있던 자리로 돌아오는겁니다 오랜동안 안전하다고 생각되는장소에 맡겨두고 무관심했고 또 관심이 있어도 가져오지 못하던 것이 이제 제자리로 찾아 오려니 거부감이 드는것이지요 저게 과연 내것이 맞는것인지도 이젠 알 수없는 감각이 되버렸고 내가 안전하게 관리할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대가 흘러서 점진적으로 보편화 된다면 당연하다 여길것입니다
    아직 태동기이기때문에 받아들일 시간은 많습니다
    여유있게 지켜보세요

    내가 화폐를 발행하고 유통하며 그 가치를 안전하게보관할 수 있으며 세상사람들 모두가 신뢰하는 세상

    생각만해도 멋지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개인의 책상에 조그만 생산 공장이 있고 아이디어만으로도 싑게 실물을 만들어 테스트및 가치 창출을 해볼 수 있는세상

    원자와디지털 세상이 나름의 질서를 가지고 융화되는 세상

    이제 세상 사람들의 고정관념만 깨트리면 그러한 세상이 더 빨리 찾아 올것입니다
  • ?
    @생각만고
    최소3년이상 30년이상, 다음세대 또는 다다음세대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는 이제 초침 1~2개 돌아간 시점인듯.
    대부분의 이해당사자들이 너무 짧은 시간으로 분석하기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주식도 수백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한국에서는) 보편적인 금융입니다.
    실물화폐도 수백년이 지난 상태구요.
    그런 경쟁자들 사이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가 그래도 좀 한다고 할정도로 살아남으려면 각고의시간 인고의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지금 세계는 탈중앙화하려고 하지만 그게 탈중앙화하는 것일까요? 보이지 않는 시장의 힘은 과연 시장의 원리일까요? 세계의 부 90%이상이 전체 인구의 10%도 안되는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는데.... 탈중앙화로 가는 것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변하지 않을 겁니다.
  • ?

    원래 왕(권력, 중앙화와도 일맥상통하는 개념이라고 생각)은 없었습니다.

    가족이 모든 인간사회의 기초단위였고 자손을 낳고 기르고 늙어 죽으며 계속 이어오다가 가끔 불편한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왕이라는 것도필요했을 겁니다 (유별나게 오지랍 넓은 인간이 왕을 자처할수도 있었을 것이기도 하구요)

    그 왕이라는 지위가 작은 힘부터 모아모아 큰권력으로 발전했을 것이고 그다음부터는 역사적으로 기록된 바와 같이 그렇고 그런 과정을 거쳐지금은 소위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해당하는 국가들에 왕과 유사한 권력의 직책들이 있고 또한 그 부수 조직들이 있습니다.

    상당한 부분들은 탈중앙화해도 아무런 문제도 불편도 없고, 오히려 생산적이고 경제적이고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중앙화가 더 편리하고 합리적인 것들은 계속 중앙화로 남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역사적으로도 그래왔듯이, 인간이 사는 지구상에 국경으로 나뉜 나라들의 국민의 수준과 성향에 따라서 탈중앙화와 중앙화 정도(비율)가 적절히 안배되어가겠지요. (민주화 예를 들면, 중국은 천안문사건으로 민주화를 못 이뤄냈지만, 한국은 518과 6월항쟁 연거푸 두번에걸쳐서끝까지 민주화를쟁취했듯이)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세대 다다음세대 아마도 더 긴 시간일수도 있지만 역사적으로는 100년도 그리 긴 시간도 아니니까요.

     

    만일, 지금 현재, 매일마다 국가적인 핵심 결정사안을 블록체인으로 모바일국민투표 또는 브레인스토밍을 해서 결정할 수 있다면,
    한국이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까요? 아니면 엉망진창인 나라가 될까요? (기술적으로는 이미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 곧 권력이고 기득권이고 적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GentleTongue젠텅
    중국을 말씀하시니 프로듀스 101 중국버젼 창조 101 이 기억나는 군요. 해당 프로의 한국버젼이고 중국버젼이고 보지는 않았지만 기사를 통해 어떤일이 있었는지 읽었습니다.
    시청자들이 직접평가하고 투표하는 방식이 공산체제에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출연진들의 방송 금지와 해당 프로의 제제가 생겼었죠.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수시로 대단치 않은 것들을 투표하며 살고 있죠. 언론에서 조사하는 쓰잘데없어 보이는 투표들과 톡방에서 지인들과 하는 투표들도 있죠. 이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들도 매일 투표하며 살고 있는데 정말 중요한 국가 정책이나 사회적 사안들에 대한 투표는 못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젠텅님 언급처럼 안하는 것이겠죠.
    절대로 엉멍진창이 되지는 않을것 입니다. 오히려 엉망진창을 보여준이들은 국회에 모인 국회의원들 이었죠.
  • 암호화폐에서 말하는 탈중앙화의 개념 또는 범위에 대한 정립이 너무나 주관적인고 제각각 인거 같습니다.
    만약에 탈중앙화 = 완전한 무정부, 완전한 무중개(직거래)라고 한다면 저 역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시점에서 형성되어 있는 지나치게 중앙화된 자본시장 구조를 조금이라도 분산화시킬수 있는 것에
    탈중앙화의 의미로 두고 싶습니다.
    만약에 이런 노력이 없고 방치된다면 앞으로 자본주의 시장은 더더욱 중앙집중화 되고 양극화 될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설령 블록체인이 현재의 중앙집중구조를 분산시키지 못하더라도..
    더이상 심화시키지 않고 저지할 수 있는 역할만 하더라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시장 시스템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일정부분 자리를 잡고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희망 하고 있습니다.

    1. 중앙화된게 더 효율적이다. ?
    --- 만약에 전세계가 비트코인을 제도권 화폐로 인정해준다면... 현재 시점에서도 국가간 송금은 스위프트 시스템 보다 비트코인이 더 효율적이고 수수료도 매우 적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합의가 잘 이루어져서 잘 지내고 있다?
    --- 인간과 금융의 역사를 조금 공부해보면 사회적합의가 잘 이루어진게 아니라 중요한 시점엔 대부분 강자의 이익과 논리에 의해 강제 합의가 이루어졌고 그 합의에 약자들은 어쩔수 없이 따라가고 있을 뿐입니다.

    2. 탈중앙화된 사회에서는 범죄율이 높다?
    --- 인류역사상 대체적으로 권력이 한곳에 너무 집중화된 사회일 수록 부패와 범죄가 더 심했습니다.
    그래서 권력이 분산된 삼권분립에 의한 민주주의 제도가 부패와 범죄율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는 집중화된 금융권력에 어느정도 분권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특히 화폐의 발행권한)
    전세계 기축통화가 한 나라에 귀속되어 있을경우, 역사적으로도 봐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공정하지 못한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3. 4. 5.
    --- 이 부분은 앞으로 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가 해결해야될 기술적 과제라 봅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어서 가늠이 안되지만 천재 소리 듣는 비탈릭의 언급을 듣다보면 정말 쉽지 않은 과제라고 생각되더군요.
    정말 막연하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어느 세월에 될지.... ㅎㅎ

    6. 기존의 사회적 안전망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어느정도 빼앗아 올수 있을까?
    --- 틴톰님이 말씀하셨듯이....
    기존 안전망 시스템에 드는 신뢰 구축 비용을 '블록체인으로 상당부분 절감 할 수 있다' 라고
    세계은행총재 김용 님이 전자채권 발행하면서 공식적으로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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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블록체인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계

        암호화폐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가치를 변화시켜 국가와 기업을 초월한 신개념 가치 체계를 탄생 시켰습니다. 암호화폐는 화폐의 기능과 자산의 기능, 기업의 주식이 가진 기능까지 기존개념으로 이해하기 어...
    Date2018.10.21 By틴톰 Views1368 Vote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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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블록체인 - 새로운 영토

      지금 까지 우리의 경제적활동은 물리세계에 제한되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며 경제활동의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물리적 국가의 경계를 벗어난 곳에서 ...
    Date2018.10.16 By틴톰 Views2051 Vote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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