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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에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이것 저것 할 일들이 있어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정확한 날짜는 안나왔는데 아마도 조만간 우즈벡을 다시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제가 이전 글에 언급하고 다녀온 공장은 우즈벡에서 안디잔이라는 동네입니다.

안디잔 주, 안디잔 시가 있는데 제가 다녀온 곳은 안디잔 주 서쪽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타슈켄트에서 갈 수 있는 방법은 차량을 이용하거나 기차를 타거나 혹은 비행기를 타고 갈 수가 있습니다.

기차를 타면 약 6시간 소요되고, 차를 이용하면 5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면 1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페르가나에 비행기를 운행하니 페르가나 공항을 통해서 가도 되고..

혹은 탸슈켄트를 들려서 타슈켄트도 구경하고 국내선으로 안디잔 공항으로 이동을 해도 됩니다.

 

저희는 차량을 타고 이용을 하기로 결정해서 타슈켄트 -> 안디잔 주를 차를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운전은 저희가 직접한건 아니고 고용한 기사와 함께 다녀왔어요. 인건비가 저렴하니 이런 부분은 좋네요

 

(지도: 오른쪽 끝에 안디잔이라는 도시가 보이시죠? 거기에서 서쪽으로 보면 Shakhrikhan이라는 지명이 보이는데 그쪽이 공장입니다)

스크린샷 2018-10-02 18.08.31.png

 

타슈켄트에서 안디잔으로 넘어가려면 침간산 이라는 산을 지나서 가야해요.. 여름에만 제외하고 눈이 항상있기로 유명한 산이더라고요.

너무 오래 가야하다보니 가는 길에 조금씩 쉬어서 갔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휴게소가 있더라고요 한국의 휴게소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ㅋ

 

(사진1: 침간산의 모습입니다. 비가 많이 안오고 하니깐 나무는 거의 없는 민둥산입니다, 한국의 모습과는 너무 다르죠?)

KakaoTalk_Photo_2018-10-12-18-53-03.jpg

 

(사진2: 수박이랑 디냐라고 하는 우즈벡 참외(멜론)을 파는데 공장에서 일하는 인부들을 위해서 몇개 사고.. 저희도 그자리에서 깍아주는 것을 먹고 왔네요..

디냐는 우즈벡에서만 나오는 참외인데 당도와 크기가 한국의 참외와는 다르죠 ㅎ 멜론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맛은 달라요.. 멜론맛과 참외맛의 오묘한 조합...

디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기는 합니다.. 종류마다 맛도 다르고..)

 

KakaoTalk_Photo_2018-10-12-18-53-22.jpg

 

(사진3: 이게 디냐 입니다 ㅋ)

KakaoTalk_Photo_2018-10-12-18-53-30.jpg

 

5시간에 걸쳐서 공장에 도착했습니다.

배고프지만 공장부터 들러서 공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보통은 식후경인데 ㅋㅋㅋ

 

공장부지는 4000평 정도되고... 공장은 2400평이라는 엄청난 규모더군요. 

오래된 공장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크기는 맘에 들었습니다.

공장 자체는 오래된 공장인데 외부는 보안을 위해서 울타리를 높게 치고 있었고, 외벽은 리모델링 진행중이 었습니다.

조만간 실내 바닥과 천장 창문 등을 리모델링 할 예정이고요..

 

(사진4: 울타리 치는 중, 우즈벡 사람들은 일 엄청 잘합니다... ^^;;)

KakaoTalk_Photo_2018-10-12-18-53-42.jpg

 

(사진5: 공장옆에 붙어 있는 건물인데 사무실, 기숙사. 식당, 샤워실 등을 만들 예정입니다.)

KakaoTalk_Photo_2018-10-12-18-56-20.jpg

 

(사진5: 건물이 딱 봐도 오래된 건물로 보이죠 ^^; 외벽 리모델링을 막 시작한 모습입니다)

KakaoTalk_Photo_2018-10-12-18-56-32.jpg

 

 

가장 궁금한 부분중에 하나가 전기였습니다

공장이 너무 커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변압기를 봤는데요.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철탑에서 바로 6300kw 변압기 2개로 1.2만kw의 전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민들이 사용하는 변압기가 아니라 공장에 귀속되어 있었고요.

 

또 메인과 서브 라인이 있는데.. 변압기들이 메인 라인에 연결되어 있어서 자주 전기가 끊긴다는 우즈벡에서 안정적인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것도 확인을 했고요..

우즈벡에서 이만한 공장을 찾는게 엄청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정확히는 모르나 최소한 타슈켄트 근처에서는 이러한 공장을 찾기는 아마 하늘의 별따기가 아닐까 싶네요.

 

공장주소로 공장에 대해서 알아보니깐 공장이 이전에 철강회사가 있던 자리라고 합니다.

전기가 많이 들어온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사진6: 괴물 변압기 ㄷㄷㄷ )

KakaoTalk_Photo_2018-10-12-18-53-55.jpg

 

(사진7: 작은 송전탑을 통해서 전기가 들어오고 있네요..)

KakaoTalk_Photo_2018-10-12-18-54-05.jpg

 

무작정 우즈벡에 가게된 경위가 한국 채굴장이 답이 없어서 해외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같이 코인계로 뛰어든 파트너가 한분 있는데.. 그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한국은 답이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전기요금 내는 것도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해외 위탁을 알아보다가 말레이시아 채굴장을 하시는 분을 통해서 말레이시아도 갔다왔는데...

말레이시아 전기요금도 만만치 않아서...말레이시아 채굴장도 포기하게 되었네요..

 

중간에 중국 채굴장이 조금더 저렴하기에 고려도 했었는데... 역시나 우즈벡에 비하면 또 그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처음부터 우즈베키스탄으로 가자는 마음을 먹고,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와이프를 데리고 무작정 떠나게 되었습니다.

간 김에 우즈벡에서 위탁도 알아보고, 채굴장을 차릴 수는 없는지도 알아보고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즈벡을 떠나기 전부터 한국은 너무 어려우니 어떻게든 우즈벡에 채굴기를 돌리면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출국을 결정했습니다.

 

위탁은 마땅히 맡길만 한 곳을 찾지 못했고... 채굴장을 차리려 하니... 생각보다 리스크가 많이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소개로 채굴장을 차리고 싶은 분을 만났고, 한국에 돌아가기 며칠 전에 위 사진의 공장을 같이 방문해 보기로 했고..

걱정했던 부분이 거의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일이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우즈벡에서는 임대한 장소에 함부로 투자하면 안된다가 모두들 하는 얘기더라고요. 현지인이나 한인이나 모두요.

그래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자기 건물이 아닐 시 한국처럼 인테리어를 하지 않습니다. 공장에 전기공사를 하는 것도 그와 비슷한 것이죠.

공장주인이 마음만 먹으면 임차인을 엄청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이 큰 걸림돌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빠르게 결정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결국 여러가지를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조건이기에... 

위 공장을 소유한 회사와 계약을 하고 같이 채굴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공장의 장점은...

1. 최초로 우즈벡 정부 승인 받은 채굴장

2. 많은 전기 1만kw에서 시작해서 4만kw까지 승압 예정 (전기는 거의 안끊기는 메인 라인)

    전기를 많이써도 전기요금을 228숨에서 더 안올리겠다는 약속 (물론 국가 전체가 올리면 다른얘기지만요.)

3. 공장을 매입해서 직접 운영하기에 현지인에서 쫓겨나는 리스크 없고.

4. 대통령 사업으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

5. 경찰이 직접 보안 협조

6. 기숙사 식당 샤워실 등을 만들어서 24시간 관리 운영 가능한 장소

7. 페르가나 공항도 멀지 않고, 안디잔 공항이 가까워서 이동이 편리

8. 합법적인 채굴기 수입으로 단속으로 부터 안전함

 

단점

1. 수도 타슈켄트와 멀리 떨어져 있음 약 360km정도.. 비행기 타면 극복가능^^;;

2. 작은 도시라 큰 마트가 가깝지는 않음

3. 외국인이라 불법을 행하면 최악의 경우 영구추방도 가능 (우즈벡에 사는 모든 외국인에 해당)

4. 타슈켄트가 아닌 지역은 러시아말도 안통함 (우즈벡어를 배워야함)

5. 지방이라 할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음

 

3주간의 무식한(?) 채굴난민으로써 우즈벡을 돌아다녔습니다....

지난 번 제 글에 댓글 중에 채굴난민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닿더라고요..

 

3주라는 시간이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응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응원이 힘이 되어서 좋은일이 생긴것 같습니다!!

우연히 라고 하기는 신기하게 제가 원하는 것을 얻고 돌아가게 되었고, 열심히 제2의 인생을 우즈벡에서 해볼까 합니다.

 

나중에 땡글 회원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우즈벡을 한번 방문해주세요 ^^

채굴장도 원하시면 구경시켜드리고...

그냥 타슈켄트에서 쉬다 가고 싶으시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그렇게 할 수 있게 도와드리기도 하겠습니다.

와이프분 몰래 오고싶으시면 저를 파시고.... 비지니스라고 하고 오셔도 됩니다 ;-)

 

우즈벡은 꼭 채굴업이 아니라도 이제 막 외국인들에게 투자를 오픈한 곳이라서..

KFC, 베스킨라빈스21, 스타벅스 등 미국계 프렌차이즈들이 막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은 커피숍도 하나 막 생겼는데요... 장사가 아주 잘되네요.. 보통 우즈벡 사람들은 커피숍 잘 안가는데..

외국인이랑 젋은 사람들이 많이 가더라고요.

 

아무래도 기회의 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은 자영업이 발전했기에 아이디어들도 많고 한데 경쟁이 심하니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우즈벡에서 비지니스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요즘은 무비자 30일이라서 오는 것도 쉽고요..

비행기표는 70~100만원 사이로 구매 가능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편하게 한번 오셔셔 구경도 하시고.. 아이디어도 얻고 가시면 딱 좋겠네요 ^^

 

그리고 앞으로는 채굴장을 찾아라가 아닌... 채굴장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수만대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할까 공부를 하고 있고.. 어느정도 답이 나왔고..

GPU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어떻게 위치를 설계할까...

ASIC은 공조가 각이 나오는데 GPU는 어떻게 공조를 할까.. 등등.. 

 

큰 규모는 안해봐서 공부해야 할것 들이 또 생겼네요

채굴기를 처음알았을때 배울께 많았는데 그때와 같은 기분입니다. ㅎㅎ 설레면서도 약간 두렵기도 하고...

 

사업관련해서도 제안을 주고 싶은신 부분이 있으시면 주셔도 되고...

그냥 우즈벡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을 편하게 얘기하는 것도 좋고..

 

한국에 있는 동안 혹시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싶으신 분들이 있읏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댓글을 주셔도 되고 쪽지를 주셔도 됩니다....

 

아무튼 여기서 글을 마무리 하고..

많은 응원 주신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채굴장 생기는 과정을 보여드리면서 또 글을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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