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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느낌인데..

코인의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르는 것은 그 코인이 시중자금을 끌어들일 매력이 있어야 하는거지

채굴의 채산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 넷해시가 올라가면 그걸 코인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간단히 생각해 보면 됩니다.

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려면 코인의 공급이 줄어야하죠?

넷해시가 올라가면 코인의 공급이 줄어드나요? 아니죠. 넷해시가 올라가건 떨어지건

하루에 채굴되는 코인의 총량에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단지 넷해시가 올라가면

그만큼 채굴기가 늘어난거니까, 각 채굴자가 동일 해시로 받아가는 코인의 양이 줄어드는 것

뿐이지 코인 총량은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매일 피자 1판씩 나오는건 똑같은데 그걸 10명이

쪼개먹었느냐 100명이 쪼개먹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근데 채굴자들은 채산성이 떨어지면 그만큼 동일 코인을 얻기 위해 대해 더 많은 전력을

써야하고 더 많은 전기요금을 써서 얻는게 되잖아요? 그럼 채굴자들의 채산성 하락이 코인가격에

직접 영향을 미치려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요? 

 

네, '모든 채굴자'가 전부 동시에 담합해서 '지금의 채산성에서 최소 이정도 가격미만으로는

팔지 않겠어!!' 라고 담합을 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근데 그거 불가능하잖아요? 설령 채굴자

들이 다같이 담합할 수 있는 채널같은게 존재한다 가정해도 채굴자들마다 전부 다 개인사정이

있는 법이고, 결국 어떤 가격이던 일단 팔아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탈자는

나올수 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담합따위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채굴자들이 가격 상승시키는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가끔 일부 대형 고래채굴자들이 자신들의 넘치는 재력을 이용해서 

특정 코인을 매수해서 가격을 올리는 경우는 있는데, 적어도 그 사람은 그 순간 코인 매수자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거지, 채굴자의 역할로 코인 가격이 올라간건 아니죠.

 

넷해시의 증가 감소와 가격곡선이 비례하지 않는다는건 거의 대부분의 코인들에서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POW코인들이 전부다 채산성이 전기요금 미만이 되어버린거고요.

 

근데도 매번 넷해시가 폭증하는 코인이 나오면 넷해시 폭증을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오는지 허허허...

 

아마 백번정도는 여러 글과 댓글로 적은 것 같은데.....

넷해시과 가격이 비례했다면 모든 POW 코인은 전부다 채산성이 하늘을 뚫어야 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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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 ?
    가격이 오른다는 희망? 혹은 미래가치 때문에 채굴하는 코인을 팔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스리버 같은 경우도 구입자들이 원금회수 보다는
    더 크게 오른후 1~2년후에 팔겠다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 ?
    선후관계가 역전된 발상이네요

    공부를 해서 성적이 올랐다가 아닌
    성적이 올라서 공부를 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인듯 ㅎㅎ
  • @FSPLifeStyle
    더닝크루거 효과가 발생한듯 합니다.
    시장에 짧게 참여했지만 자신감은 누구보다 강한 상태인거죠
  • ?
    이런말씀드리기는 죄송하나 적왕님도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아이스리버 아식발표 초기에 아식들어오면 아식채굴자들은 원금회수 위해 채굴된 코인을 다 팔아서 가격이 엄청하락할거처럼 말씀하셨던분들중 한분이셨던거 같은데요.
    그 코인이 시중자금을 끌어드릴 매력이 있어야 하는거지 아식채굴자들의 채산성하고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 @웡웡이
    웡웡이님 축하합니다. 132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웡웡이
    참 웃기게도 코인 가격이 오르는건 채굴자들과 별로 상관이 없는데 코인가격이 떨어지는건 채굴자들과 아주 관련이 많답니다. 왜냐면 채굴자들은 종국에 가서는 순매도자의 입장이 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채굴자들은 코인 가격을 떨어뜨리는 역할만 하지 코인 가격을 올리는 역할은 하지 못합니다. 코인 가격을 올리는건 코인 매수자들의 역할이고 코인가격을 떨어뜨리는건 코인 매도자(채굴자들 포함)들의 역할이죠. 아주 당연하죠? 적어도 저는 인과관계는 헤깔리지 않습니다.

    아직 아식 채굴기 들어오는 초입단계인데 지금 가격 올라가는거야 코인 자체의 매력인지 아니면 판매회사들의 조작질에 의해 가격이 유지되거나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모르죠. 일단 KS1/2/3급들이 본격적으로 풀리고 나서의 상황을 봐야겠죠?
    지금 시중에 주로 풀린 장비는 어차피 저렴한(?) KS0 정도의 장비들입니다. 뭐 잘해봐야 예전 이더채굴시대에 3070 비쌀때 기준가격 1개 분량도 안되는 가격인데요. 그정도 가격대의 장비야 원금회수좀 못해도 압박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죠. 원금회수 못해도 그냥 용돈(?)좀 잃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고. 최소한 원금회수 못하면 용돈을 잃었다는 느낌으로 여길수 없는 KS1 이상급 천만원이상 가격대의 장비들이 시중에 팡팡 뿌려져야 반응이 좀 나오겠죠. 지금 KS0 풀리기 시작한지 꽤 되었지만 KS0 정도의 장비들로는 고작(?) 넷해시도 3PH/s정도 밖에 안올랐잖아요? KS1/2/3들 제대로 풀리기 시작하면 거의 1주일마다 1PH/s 씩 올라갈거 같지만요.

    아무튼 뭐 시간 지나보면 알겠죠?
    연말정도 보면 될거 같네요. 미래가 누구의 예측대로 갔는지... 그때 가서 어떤 미래로 갔느냐에 따라 지금 이글의 님댓글에 다시 답글을 달아드릴께요. 그때 카스파의 미래가 님의 예측대로 갔다면 제 예측이 틀렸다고 적을테고, 제 말대로 갔다면 님 예측이 틀렸다고 적을께요.

    근데... 만약 지금 상황에서 카스파까지 깨지면, 아마 땡글에 사람들 또 우루루 다 사라지고 어차피 볼 사람도 별로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허허.. 가급적 저도 제 개인적인 예측과 달리 실제로 시장이 움직였으면 하는 방향은 가격이 계속 올랐으면 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그게 얼마나 힘드냐가 문제지...
  • ?
    @적왕슈리
    카스파는 회사가 없던데요..
  • ?
    @행아범
    갑자기 카스파가 회사가 있니 없니 하는 이야기가 왜 나올까요??? 아.. 제가 위에 '판매회사들의 조작질' 이라고 적어놓으니까, 그게 카스파 코인에 무슨 회사가 있고 그 회사가 조작질했다는 의미로 들리셨나요?

    카스파 아식 장비 판매업체를 말하는 겁니다. ;;;;;;
  • ?
    @적왕슈리
    그렇군요. 카스파 회사 말하시는줄 알았습니다.
  • ?
    @행아범
    카스파 회사가 있습니다.
    카스파 코인은 단순 잡코인이 아닙니다.
    카스파 코인도 역사가 존재하죠.
    보통 다단계 코인이나 코인 시세 조작코인 같은 경우 역사가 없지만
    카스파 코인은 이더리움 제단에서 개발된 코인 입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것은 이더리움클래식과 이더리움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미리 만들어진 코인이며,
    이더리움클래식 출시전에 보안 문제와 처리속도로 이슈가 있었지만
    카스파 코인이 보안과 처리속도가 더 높아서 이더리움클래식과 이더리움에
    응용하여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카스파코인 개발자는 이더리움 개발팀 소속이고,
    현재는 이더리움 제단 소속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이더리움과 다르지만 이더리움 제단 소속
    이더리움 개발팀 개발자가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더 유행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진 코인 입니다.
    지금 채굴 하시는분들 카스파코인이 무슨 코인인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응 잡코인 이렇게 채굴하시는분들 많죠.
    근데 이더리움이든 비트코인이든 메이저코인들도 잡코인이었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어떤 코인이든 미래 가치가 인증되면 사람들이 투자하기 나름인데,
    코인의 발전성과 시세 상승성은 단순 채굴자들에 의해 영향이 가진 않습니다.
    채굴자들의 역활도 중요하지만, 그 영향력이 전세계 글로벌 투자자들 보다 매우 약합니다.
    그러니 현재 카스파 거래량에 비하면 채굴자들은 영향이 없다고 보는게 맞아요,
    이더리움이든 비트코인이든 메이저코인은 각자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로드맵이 있으며
    그 로드맵에 따라 코인의 미래가치는 보장 됩니다.
    즉 메이저코인들과 개발자들이 코인의 존재 이유를 잘 알고 있으면
    당연히 코인과 현물 거래 가능성을 두고 거래목적으로 상업적으로 개발을 추진 하겠죠.
    가상화폐 코인은 말 그대로 화폐의 가치가 있는 목적이 있는 녀석이지
    단순 돈 장난 하는 목적으로 만든게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코인 제단들이 제대로 추진을 못하고 있는것이죠.
    애초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코인들이 나올때
    가상화폐 출시 목적은 현물 거래 목적 및 금융 이체 시간 단축이었습니다.
    비탈릭 부테린 외 개발자들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고
    가상화폐의 목적의 변동성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 개발자들이 현물과 연동되지 않으면 도태될것이라고 이야기 하는것 이구요.
    회사 없는 코인은 없죠.
    회사가 없는 코인은 시장에 나오지도 못하며 익명성 보장보다 실명성 보장이 안되니
    누구것인지도 모르고 왜 있는지도 모르니까 함부로 거래소에 상장할수 없습니다.
    거래소에 상장하려면 최소 몇가지 조건이 만족되야 하는데
    그중 최우선 되는게 육하원칙에 의해 누구에 의해 만들어진 코인인지 먼저 인증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카스파는 그냥 없어질 코인이라 하는데,,
    뼈대가 깊은 코인이며 역사가 있는 코인이지 이제와서 활동 하는게
    채굴자 입장에선 다행이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또 추가적으로 아식 업체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돈 안되는일에 덤벼들지 않으며 아식 개발 비용 역시 만만치 않게 들어가기 때문에
    야 이거 우리 만들자하고 뚝딱 나오는게 아닙니다.
    모든 물건은 제작하려면 R/D개발비용이 들어가며 초도품이 나오고 테스트검증단계를 거쳐서
    양품화 하게 되어 있고 양품화 하려면 공장들의 설비라인이 갖춰지고 금형이나 각종 여러가지 PCB FPCB
    기판 칩셋 등등 여러가지 조건이 갖춰져야 합니다.

    얼마전에 누가 그러더군요 칩셋 비용이 7만원 이하일거라고..
    그저 웃으면서 뭔 개소린가 하고 웃었습니다.
    제품이 만원짜리 전자제품이라 할지라도 개발 비용이 그렇게 작게 들진 않습니다.
    수요층이 작을수록 개발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가격이 작게 측정 되는게 현물 가치 입니다.
    결코 1~3만원 전자제품이 개발비용이 싸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런 저가형 제품들은 회사가 테스트삼아 자본을 투자해서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회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작은 수요층 공급을 위해 무료봉사 하는 경우도 있지요.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대륙 중국이구요.

    아식에는 여러가지 부품이 들어가며,

    개발 R/D 단계 > 설계 및 제작 현지 공장 탐사 > 원가 컨택(거래처간에 거래) >
    테스트검증 및 초도품 시안 > 초도품 작동 테스트 및 성능 테스트 > 내구성 검증테스트
    >문제점 발생시 보완사항 추가 및 보완 > 각 협력 공장 부품 수급되면 조립공장에서 조립
    >양산화 진행 > 판매

    단순히 부품만 구하는게 아니라 모델이 선정되고
    개발이 되고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보완과정을 거치고
    문제점이 해결되면 제품이 시장으로 나오게 됩니다.

    어느 회사든지 이윤이 없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보면 GPU 칩셋 성능도 좋았지만
    아식 성능은 GPU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좋은 성능 입니다.
    전용 컴퓨터를 만든다는것도 대단하지만 중요한건
    전세계 국가중 칩셋을 만드는 회사는 지정되어 있으며
    저전력 칩셋을 만든다는것은 더욱더 어렵고
    저전력 고성능 칩셋을 만든다는것은 더 어렵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죠,

    삼성전자가 자사 기술로 엑시노스 칩셋을 개발 하였지만
    왜 대만의 TSMC 칩셋을 다시 선택하여 제품을 발표하고 개발 할까요?
    자체 칩셋 개발기술이 있지만 그렇게 하는 이유는
    TSMC가 고성능 저전력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칩셋이 비빌수가 없기 때문이죠.

    다시 돌아가 아식장비 업체들이 전용 칩셋을 만들어서 기계를 출시하는게
    엄청나게 대단한 결과물이란겁니다.
    하지만 용도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용도의 목적이 끝나면 고철 값도 안나오는
    쓸모 없는 녀석이 되기 때문에 저런말이 나오는것이죠.
    실제론 고철값도 안나올리가 없죠. 전자제품인데;;ㅎㅎ

    더 말할것도 없는게 세부사항도 모르면서
    곁눈질로만 판단하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그게 정답이 아니여서 타인들에게 혼동을 주니까 문제죠.

    지금 코인시장에는 전문가도 없으며 누가 더 오래 했나? 작게 했나?
    누가더 경험이 있나? 없나?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경험은 배신하지 않는 가치이기 때문에 무시할 순 없죠.
    하지만 경험이 정답은 아니며 시대에 맞춰서 바뀌는 시대에 적응 하는 사람이
    더 빠른 진보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 코인 시장은 그만 두던가...
    누가 이기는지 계속 투자를 하던가 둘중 하나라 봅니다.

    아식시장에서 계속 신제품이 나오고 강력한 기계가 출시되고 있고
    그에 맞춰서 돈을 뽑으려면 그만한 투자금이 필요 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고액의 투자액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먼저 망가져서
    원금회수도 못하는 상황이 생기기도하고 아식 모델 선정이 잘못되어
    쓰레기 같은 아식이 출시되고 소비자들이 모르고 구매하는 사태도 벌어지죠.

    결론은 해당 아식 기계를 만져보지도 해보지도 않았으면
    말도 하지마라가 정답인거 같습니다.

    대부분이 직접 안해본분들이
    과대망상증과 과한 상상력 그리고 안좋은 상황의 과한 기억들이
    매우 안좋은 에너지를 표출하고 있고
    그 에너지가 하고 있는분들한태까지 악영향을 미치니까요.ㅎㅎ

    아무튼,, 카스파는 역사 깊은 코인이며 회사가 존재하는 코인이며
    아식 개발업체랑은 연관이 없는 코인이 맞으며
    아식저항은 언제든지 생길수 있다는것을 알고 계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 추가적으로 아식회사가 일개 코인의 시세를 조작할수는 없습니다.
  • ?
    @레알똘콩
    잚못 알고 계십니다.
    카스파는 회사 없습니다.
    요나단이라는 개발자가 개발했지만 모든 권한을 커뮤니티에 위임했습니다.
  • ?
    @행아범
    오잉? 그 자료 어디있나요?
  • ?
    @행아범
    그 어디에도 위임 했단 자료는 안보이는데
    허위사실유포 하지 마십시오.
    요나단 트위터에서도 계속 카스파 개발건이 있다면 피드백 해달라고 올라오는 상황인데
    모르는분들이 보면 오해 하십니다.
    오피셜로 위임을 했단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권한을 커뮤니티에 위임하는 개발자는 없습니다.
  • ?
    @레알똘콩
    kaspa.org 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나단이 여러 인플루언스와 미팅 했던 발언도 찾아보면 알수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회사는 없지요?
  • ?
    @행아범
    비트코인이 회사가 왜 없습니까?ㅋㅋㅋㅋㅋ
    제단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님이 보인다고 전부가 아니예요.
    여기서 가상화폐든 회사든 단체의 목적으로 움직이고 대표자가 분명 존재 합니다.
    요나단은 카스파 제단의 리더이며 혼자서 그걸 선택해서 판단 할수 없으며
    제단 팀원들이 모두 승인 해야 가능한것 입니다.
    KASPA.ORG 에서 봐도 알수 있는게 아니라!
    증거자료를 제출 하시라니까요? 계속 뇌피셜로 이상한소리 하지마시구요;;
    인플루언서와 미팅 했던 발언이 중요한게 아니라 공식적인 자료를 가져오란 말입니다.
    계속 이상한 소리 하시네;;
    본인의 짐작으로 추측하는걸 뇌피셜이라 합니다.
    저런걸 증명하시려면 제대로된 오피셜 공식 자료를 들고 오십시오.
  • ?
    @레알똘콩
    죄송합니다.
    제가 논쟁할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님 말이 모두 맞습니다.
  • @행아범
    행아범님 축하합니다. 20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행아범
    에너지를 물은게 아니라
    허위사실유포가 아니라면
    공식 자료로 증명 해달라는겁니다.
  • ?
    @레알똘콩
    레드님은 카스파가 회사가 있다는 공식 자료가 있으신가요? 논쟁하려는건 아니고 댓글보다가 궁금해서 여쭤봐요~~
  • ?
    @웡웡이
    보통은 제단을 통해서 운영하고 팀단위로 운영합니다
  • ?
    @레알똘콩
    음..... 재단 (= 재단법인 ) 과 회사 ( = 사단법인 ) 는 전혀 다른 존재입니다.
    재단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비영리법인이고, 혹시나 재단의 결정이나 운영에 의해 이익이 발생해도 그것을 결코 재단의 구성원들에게 분배하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재단을 두고 회사라고 하시는 것은 좀.....

    심지어 비트코인의 경우 그 최초 창시자인 사토시조차 베일에 가려져 있어서 비트코인 재단 측에 비트코인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적재산권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즉, 법적으로 소유주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없는 상태입니다. 비트코인 재단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커뮤니티들의 뜻을 모아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개선등에 대한 다소의 영향만을 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만약 또다른 제2의 자칭 비트코인재단이 생겨나서 커뮤니티들의 뜻을 규합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개선을 시도해도 지금의 비트코인 재단이 그걸 하지 말라고 할 권한조차 없죠.

    비트코인은 지금 현재도 단일코인에 700조원이 넘는 시중자금이 들어가 있는 천문학적인 코인입니다. ( 한때 시세가 높을때는 1000조원이 넘어갔지만요. ) 비트코인을 좌지우지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하지만 그런 권리를 가진 사람이나 단체가 없기 때문에 못하고 있는거죠. 그래서 가끔씩 자신이 사토시라며 튀어나오는 인간들이 있지만, 법적으로 인정받은 경우는 없죠. 오히려 법적인 소유주(개인/회사 포함)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모든 코인들 중에서 가장 탈중앙화된 코인으로 남아있는거죠.
  • @레알똘콩
    아니 비트가 회사가 어딨어요 ㅋㅋㅋㅋ 당장 사토시가 누군지도 모르는판에 ㅋㅋㅋ

    카스파도 회사가 어딨나요 커뮤니티로 운영되지 당장 거래소 상장도 커뮤니티 모금으로 다 하는건데 ㅋㅋ vc가 어딨나요 좀 가져와봐요 없어서 못가져 오는걸 회사가 없다는 증거를 가져오라니 ㅋㅋ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져오는게 맞지 않나요? 비트코인 카스파 회사 있다는 증거좀 가져와주세요 ㅋㅋㅋ
  • ?
    @광어광부
    웃을상황이 아니신데 신나셨네요ㅋㅋㅋ
    거래소들이 바보도 아니고 검증 안된 단순 커뮤니티로 운영되는걸 올리겠습니까?ㅋ
    코인시장이 그리 허술한줄 아시는듯...ㅎㅎ
  • @레알똘콩
    그니깐요 있다고 주장하시니 근거 가져오심 됩니다 ks2 채굴기빵 하실래요??
    코인시장이 튼튼했음 ftx사태가 일어닙니까?? ㅋㅋ
  • ?
    @광어광부
    FTX?? 걔가 갑자기 여기서 왜나오죠?ㅋㅋㅋㅋㅋㅋ
  • ?
    @적왕슈리
    네^^잼있네요 연말에 같이 봐요~ . 댓글 감사합니다.
  • ?
    @적왕슈리
    향후 채굴할 물량이 별로 없는데 채굴자들에 의해 가격이 내린다는건 조금 안맞는것 같습니다.
    현재 카스파 채굴된 물량은 거의 70%가 고루게 분산되어 보유중이라 30%의 나머지 채굴물량이 가격을
    좌지우지 할것 같지는 않을것 같고 점점 늘어나는 순수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유동성이 커지면서
    가격은 우상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고구망
    앞으로 향후 채굴될 수십억개의 물량이 아니라, 하루 단위 채굴 물량이라도 계속 계속 매일 몽땅 매도로 튀어나오면 대부분의 코인들이 가격 하락을 면치 못합니다. 코인계가 그만큼 자본규모가 작으니까요. 뭐... 자본 규모가 작으니까 작전세력의 작전도 잘 먹히지만요...

    예전 이더들이 그렇게 많은 채굴기들을 흡수하고도 그 가격을 계속 유지하는건 채굴자들이 미친듯이 팔아재껴도 그걸 계속 매수해서 사주는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근데 카스파가 그렇게 미친듯이 매도가 발생하면 과연 그걸 모조리 매수해줄 매수자들이 많이 나올지가 관건이죠.

    채굴자들 본인들도 홀더가 많아야 그나마 채굴자들에 의한 가격하락은 줄어듭니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이렇게 보던 저렇게 보던 채굴자들은 항상 순매도자에 가깝습니다.
    적어도 장기간 홀드하는 채굴자들보다는 매각하는 채굴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 애초에 POW 블럭체인 자체가 채굴자들을 코인공급자로써 설정해 놨으니 당연한거죠? )
    그러니 채굴기들의 증가(=넷해시 증가)는 가격 하락요인이지 결코 가격 상승요인은 아닙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어떤 코인을 매수할때, 넷해시 증가량을 보고 매수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제가 위에도 적었지만, 모든 POW방식 코인들이 전부다 넷해시 올라갈때
    전부 가격도 우상향했어야 합니다. 결국 넷해시 증가와 가격은 거의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가 작년 9월 빙하기 들어서면서 모두 몸소 체험했는데, 그랬던 사람들이 어떤 코인 하나 잠깐
    열기 오르면 갑자기 기존 기억 모두 삭제하고 갑자기 무조건 낙관으로 바뀌어 버리네요.
    심지어 인과관계까지 바꿔가면서 말이죠.... 다들 빙하기 초반의 기억을 잃어버리시는건지 거참.....

    심지어 고구망님 본인도 처음에 카스파 아식 장비 나왔을때 저거 전부 가짜라고 하셨었지 않나요? 오히려 그때는 제가 충분히 저런 장비 나올만 하다고 했었고요. 카스파 커뮤니티에서도 저거 장비들 전부 스캠이라 했다고 하셨었잖아요? 저야 뭐 비트코인 아식 장비들도 SHA-256 알고리즘에 대해서만큼은 GPU들의 수만배이상의 전성비를 가지는데, 카스파 아식 장비들이 GPU보다 3000배정도 전성비 가지는게 별로 불가능할 일도 아니었으니까요. 근데 그렇게 카스파 아식 장비는 부정하셨던 분이 카스파 아식 장비가 사실로 밝혀지고 구매자들이 나오고 고구망님 본인도 구매하고 나니까 입장을 완전히 반전하셔 버려서 좀 허탈하기는 했습니다.

    사람들도 그때 그때 생각이 바뀌니까 생각의 변화 자체를 뭐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특정 코인이나 장비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무한 긍정하는 것이 너무 과해서 현상에 대한 판단까지 왜곡되는 느낌이 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고구망님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건 아니지만, 진짜 게시판에 이번 카스파 관련해서 심심찮게 글이나 댓글로 '넷해시 증가하니 가격 오를거 같다'는 소리를 보면 다들 기억상실증 같다는 느낌밖에 안들어요. 정말로 작년 9월부터 12월 정도 까지 사이의 기억을 잃어버린것 같다는거죠. 그때 진짜 넷해시 오른 코인들이 가격 올랐었나요? 전혀 아닌데 말이죠....
  • @적왕슈리
    적왕슈리님 축하합니다. 394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적왕슈리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요.
    님께서는 코인을 어떻게 보시나요?
    투자인가요? 투기인가요?
  • ?
    @행아범
    저는 일단 투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코인 자체가 뭔가 객관적인 자료같은거 하나도 없는건 사실이잖아요?
    그냥 자신들의 주장을 적은 코인 백서정도만 있을 뿐이고
    개발자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주로 SNS상에서 얼마나
    그때그때 반응하고 뭔가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정도로 판단할뿐
    주식처럼 그들의 재무나 경영계획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보여주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 모든 코인에 대한 매매는 사실상 죄다 깜깜이 투자의 범주를 넘지 못하죠.
    코인이 법의 테두리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깜깜이 투자인거고, 결국 객관적 시각에서는
    객관적 자료없는 깜깜이 투자는 투기나 다름없다고 보는거죠.

    (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코인이 완벽하게 법적 테두리로 들어와 버리면 반대로
    코인 자체의 아이덴티티였던 탈중앙화와 역행하는 것이니까 코인으로써의
    가치가 없어져버리겠지만요... 참 난제죠.. 코인 자체의 아이덴티티로써 탈중앙화를
    지향하려니 코인을 매매하는 사람들은 깜깜이로 만들어버리게 되고, 반대로 코인을
    기존 법적 테두리에 넣으려니 탈중앙화가 아니게 되어버리고... )

    마찬가지로 코인을 채굴해서 파는 채굴자들의 채굴행위도 코인을 돈을 주고
    사느냐 전기요금을 주고 사느냐와의 차이만 있을뿐 결국 코인을 매수한 것이며
    그 매수된 코인을 나중에 다시 파는 매매행위를 하고 있는거니까 투기나 다름없죠.
    채굴자들이 채굴할 코인을 선택하는 기준조차 그냥 지금 당장의 채산성만 계산해서
    선택할뿐 해당 코인의 어떤 객관적 지표를 보고 결정하는건 아니니까요.

    저 역시 코인을 취미삼아 하고 있지만, 어차피 코인을 하고 있는 자체는
    투기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거 잃는다고 자신의 경제활동이
    망가지지 않는 범위에서 하면 그닥 상관없다고 보니까요.
  • @적왕슈리
    적왕슈리님 축하합니다. 200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적왕슈리
    소중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 ?
    @적왕슈리
    네 저도 처음에 부정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기기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기존 아식과 뭐가 다른지
    많이 찾아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실제 기기를 받고 3주째 가동중인데 처음에 생각했던 부정적인 부분이
    모두 해소가 되었고 아이스리버의 판매방식이나 카스파 코인에 대한 기회와 가능성에 제 생각을 댓글들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저도 2억 정도 GPU 구매해서 2년정도 이더 채굴하면서 결과는 손해는 아니지만
    어중간하게 채굴해서는 쪽박차기 참 쉽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만큼은 생각이 조금 달라지게 됐습니다.

    단순하게 가격이 올라서가 아니라 채굴자들에게 뭔가 희망? 을 주는 그러한 시기가 온것 같은 느낌에
    무지성이 아닌 명확한 판단으로 IR 아식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야 뭐 다 본인자금으로 하는것이기에 참견할건 아니지만 최근의 경험에 의해
    긍정적인 모션을 취하는것일 뿐입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권해서 IR 아식 기기가 많이 늘어나면 해쉬가 늘고 기존에 채굴하는 사람들은
    손해겠지요. 그래도 좋다하며 몇몇분들께서 경험글 올리고 하는게, 아팠던 지난날에 대한 보상을
    다른분들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반에 적왕님께서 부정적인 글들이 많아 내심 동조하고 그럴수도 있을꺼야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것으로 보입니다.
    초기 KS0 100기가 성능을 보고 제가 현재 보유중인 GPU 의 몇배나 되는 해쉬에
    사실 멘탈도 나가고 이 기기가 실제 유통되지 않기도 바랬으며 아식저항도 생기길 바란게 사실입니다.
    다른분들도 아마 저와 같은 생각으로 IR 아식에 대해 무조건적인 부정의식이 생겼을수도 있을겁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투자에 대한 결과는 모두 본인 몫이며 생각도 자유입니다.
    크립토 시장은 너무나 급변해서 지난 경험에 의한 예측은 하지말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언급이 있으셔서 다소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만 제가 적왕님께 별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거나
    반대급부의 의사는 없사오니 양해 바라겠습니다.

    모두가 채굴로 부자되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 ?
    @고구망
    저는 상황이 크게 바뀌는 것처럼 보일 때라도 기본의 입장을 쉽게 역전시키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입장변화는 항상 유보하고 천천히 바꾸는 입장입니다.
    너무 단기간에 바꿀수록 판단 자체가 가벼워지기 쉬우니까요.

    지금 카스파 아식 장비가 나오고 고작 2개월정도입니다. 카스파 아식 장비 하나로
    아식 장비의 미래를 판단하는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입니다. 카스파 장비 하나가 뜨니까
    그냥 기분 부풀어서 갑자기 지옥에서 꽃밭으로 올라가는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 모습을 보면서 채굴자들이 빙하기 이후로 지금까지 얼마나 몰려있었기에 저러는가라는
    생각만 들었을 정도입니다.

    빙하기라고 다들 우중충해 있다가, 갑자기 카스파 아식 장비 하나가 핫해지니까
    카스파 아식이 자신들의 미래를 모조리 바꿔줄 것처럼 쉽게 쉽게 달궈지는 사람들을
    보니까, 뭐랄까... 저러다가 카스파 아식의 채산성이 뚝 떨어지면 또다시 지옥처럼
    우중충해질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전에 다른 댓글에도 말했지만, 어차피 모든 POW 코인들의 미래가 아식으로 가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엄밀히 말해 아식 장비가 나오는 코인들이 극소수에 가깝죠.
    일정 규모 이상으로 커서 아식 장비를 제작하고 팔아도 연구비와 제작비를 전부
    회수할 수있다고 판단되는 코인들에서만 아식장비가 만들어질 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코인들조차도 그 단계까지 클때까지는 CPU/GPU들이 초중반을 맡을거고요.

    물론 CPU/GPU 채굴이 예전 이더채굴때처럼 때돈을 벌게 해줄 시대가 다시 올거라는
    생각도 안합니다. 그냥 소소한 용돈벌이나 취미의 영역으로 계속 남겠죠. 제가 채굴을
    취미의 영역으로 해왔기 때문에 저는 이 상황도 충분히 좋습니다. 일단 어떤 식으로던
    항상 전기요금 이상의 수익을 확보해 왔었으니까요. 솔직히 작년 9월 이후로 항상 어떤
    식으로던 전기요금 이상의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은 존재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까다로운
    경우가 많았고, 그걸 모든 사람들이 다 찾아낼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으니까 찾아내지
    못할 사람들은 채굴 그만두는게 낫다고 말했었죠. ( 그러면 채굴 그만두라는 소리 말고
    그런 방법이나 배포해 보라고 따지는 사람들 있거군요.... 바보인가요? 지금 처럼 볼륨
    규모 작은 잡코인 채굴들만 넘치는 시대에 사람들에게 알려질수록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채굴의 채산성이 수직낙하하는데 그걸 그렇게 맨날 배포하라는것도 웃기잖아요? 자기들이
    알아서 찾아야지... ) 그리고 채산성을 확보하기 위해 뭔가 방법을 연구하는 그 과정이 더
    재밌기도 하고요. ( 아식장비는 솔직히 그런 재미는 없습니다. 그냥 켜서 돌리면 그만이지,
    제가 뭔가의 심화된 튜닝같을걸 하는건 아니니까요. )

    솔직히 이번 카스파 아식장비도 단순히 돈을 벌 목적만이었다면 그냥 초반에 한대 사면 그만
    이었습니다. 200만원도 안되는 장비야 그거 잃는다고 별로 타격을 받을 것도 아니고
    저는 카스파 아식 장비가 스캠이라고 의심하는 입장도 아니었고요. 근데 그걸로 채굴하는
    자체가 별로 재미없을것 같아서 안샀습니다. 그냥 그것 뿐이죠. 그렇다고 딱히 후회도 없고
    아쉬울 것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반대로 제가 카스파 아식 장비를 안샀다고 카스파 아식장비 자체에 대해 딱히 부정적이거나
    아식 장비를 구매한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인 것도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예측같은 것과
    별개로 바램 자체는 다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뭔가 하나가 뜰때마다 사람들이
    너무 쉽게 달궈지고 그거 끝나면 또 너무 쉽게 식어들고 부화뇌동의 결정판을 보는 느낌이라
    그런게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적어도 지금 당장 채굴로 수익이 올라가서
    기분이 좋아지는건 이해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상황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으로 해야 하는데
    기분이 좋아지니까 판단까지 꽃밭으로 가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넷해시 증가를 가격 상승요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거겠죠. 작년 9월이후부터
    연말까지 그렇게나 모든 POW 코인들이 넷해시 증가할때 가격은 반대로 나락가는 코인들을
    목격해놓고서 지금 당장 기분좋아지니까 기억상실 + 기억왜곡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바램 자체는 다들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또 역으로 카스파 아식 장비가 또 채산성 나락가는
    상황이 생기면 아까 제가 말한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암튼 제 성격 자체가 침소봉대 / 부화뇌동을 엄청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러네요.
  • ?
    어차피 어떤 코인의 미래던,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합니다. 코인의 미래를 항상 정확하게 예측가능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단돈 10만원 밑천으로 시작해도 몇달안에 수백억~ 수조원대 부자가 될 수 있겠죠.

    다만, 적어도 인과관계는 분명히 해야죠. 아직도 넷해시가 올라가는걸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진짜 웃긴 겁니다. 우리가 이더 채굴 끝나고 나서 얼마나 많이 목격했죠?

    자본을 끌어들일만한 매력이 부족한 대다수의 코인들이 넷해시만 폭증했을때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 가격이 올랐나요? 아니죠. 결국 넷해시는 올라가는데 코인 가격은 전혀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마저 많았죠. 그래서 전부다 채산성 나락가버린거고요. 그렇게 다들 채굴장 팔아치우고 채굴기들 팔아치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었는데도 아직도 그런 뜬금포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분들은 빙하기때에 교훈을 얻지 못한 것같단 말이죠.
  • @적왕슈리
    적왕슈리님 축하합니다. 239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적왕슈리
    미래를 알수있다면 이미 10년전에 비트코인 1달라에 수천개 사놨겠죠 ㅎㅎ
  • ?
    @마드모아젤리
    그쵸... 비트코인같은 전례는 앞으로 지금 세대 사람들이 죽기전까지 다시는 동일규모로 발생하기 힘들정도의 대사건이었으니까요. 지금 세대가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튤립파동과 비견되곤 하니까요. 일반 월급쟁이가 한방에 수조원대 부자가 될수있는 유일한 기회였죠.

    애초에 정말로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카스파 아식 채굴기도 살까 말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카스파 아식 채굴기를 사서 원금회수를 할수 있을지 없을지, 또한 아식채굴기를 사는것과 그냥 그돈으로 코인을 사놓고 기다리는 것중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인지 이미 미래를 알고 있을 테니까요. 전부다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선택의 갈등이 발생하는 거니까요.


    아.... 생각해 보니....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면...
    굳이 코인이나 아식 채굴기따위 생각할 필요도 없네요...

    걍 미국 슈퍼볼 누적 당첨 쌓였을때 한번만 1등 하면 금새 수천억~많게는 몇조원이 들어올테니까요...
    미래를 아는데 뭐하러 피곤하게 코인 가격 올라가길 기다리누...
  • 카스파의 미래가 흥미진진하군요, ㅎ
  • ?
    그냥 시장에 순응해야죠. 코인 채굴자든 코인 거래자든. 뭐가 맞다고 단정할 필요도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 ?
    사실 카스파의 미래가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이 글의 핵심과는 0.1%도 상관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카스파가 폭등하기를 바라거나 폭락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요.
    어떤 코인이 나중에 가격이 올라갈지 떨어질지는 신을 제외하면 아무도 모를테니까,
    그거야 누가 단정지을 문제가 전혀 아니죠.

    다만, 넷해시의 상승이 가격상승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어이없어서
    글을 쓴것 뿐이죠. 그런 사람들은 대체 빙하기 초중반에 어디서 뭘보고 살았는지 궁금해질
    따름이네요....

    제아무리 코인들의 가격변화를 분석할때 결과론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이미
    누적된 데이터로 보여주는 사례들은 그걸 뒤집어서 설명하지 않잖아요?

    그렇게 많고 많은 POW 코인들이 전부 넷해시는 올라가는데 가격은 떨어져버리는 바람에
    전기요금만도 못한 채산성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빙하기 초중반에 하루마다 계속 봤을테면서도
    아직도 넷해시 증가가 가격상승 요인이라는 헛소리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한거죠.
  • ?
    @적왕슈리
    형 ! 맨날 대가리만 깨지말고
    좋은 아이템 추천도 좀 해주라
  • ?
    @한우한돈
    음............

    사실 말이죠....

    지금 상황에서 추천할 만한 아이템은 사실 카스파 아식밖에 없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게 워낙 복불복이라서 내가 추천했다가 갑자기 며칠 안가서 넷해시 폭증하고
    채산성 나락가서 원금 회수 기간이 년단위급으로 늘어나는 사태가 생기면 개욕을
    먹을까봐 추천은 안하는거죠.

    솔직히 지금 카스파 아식 말고 POW 채굴로 제대로 돈을 버는 장비는 없는것도
    사실이잖아요? 이런 저런 코인 최적 조합해봤자, 지금 일반용 전기 여름 요금 간신히
    내는 수준이고...

    그나마 얼마 전까지 CPU채굴쪽에서 팩트런이 기가막힌 채산성을 보여줬지만
    그것도 고래들이 미친듯이 덤벼들고 난 다음부터는 재미없어졌고....
  • ?
    자기생각만 옳다고 글 계속 올리지 좀 맙시다
  • ?
    @나나모모
    네, 그럼 내 말의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제대로된 반론부터 하면서 그런 말을 합시다.
    그냥 덮어놓고 니 말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하면 별로 납득이 안가니까요.
    적어도 반론하는 사람의 기본이죠? 내가 보기에 보기 싫은 글 있다고 글 쓰지 말라고
    떼쓰는 건 좀 아니죠? 저는 제가 보기에 맘에 안드는 글 올라온다고 일방적으로
    글올리지 마라고 떼쓰지는 않습니다.

    논쟁이야 사람사는 곳에서 언제든 발생합니다. 논쟁을 나눴다고 딱히 그 사람이
    미운 것도 아니고요. 논쟁 자체가 서로 다른 사람끼리 이해하려고 하는 과정인데요?

    근데, 이렇게 무턱대고 자기 보기 싫다고 글 올리지 말라는 사람들은 짜증이 납니다.
    아니 최소한 고등학교 이상의 기본적인 교육과정만 거쳤어도 상대방에게 뭔가를
    요구할 때, 그에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거 알지 않나요? 애들과 어른의 차이가
    뭔데요? 자신이 뭔가를 요구할 때, 그 이유를 제시할 줄 알아야 어른이고, 그냥 일방적으로
    자기 싫다고 하지 말라고 떼쓰는게 어린애 아닌가요? 거참...

    어린애들 징징거리는 것도아니고....

    여기서 이렇게 무의미한 징징거리는 댓글달 시간있으면, 사람들에게 손톱만큼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본문글부터 작성해보세요.
  • @적왕슈리
    적왕슈리님 축하합니다. 20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카스상승이유: 아이스리버 아식이 각 개인에게 인도되면서 개인들이 존버해서 아닐까요.
    아이스리버 개인에게 인도전은 현금화를 바로 했다는 방증으로 봄
    바꿔 말하면 눈치게임 시작
  • @날으는쓰레빠
    날으는쓰레빠님 축하합니다. 23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날으는쓰레빠
    아닙니다 제가 안사서 그런거예요
  • ?
    @별친구
    저항선 이겠죠..1달러
  • ?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쓸 권리가있죠. 카스파 가격이야 예측해볼 수있죠. 싸울일은 아닌듯합니다. 적왕님도 가격자체를 예측하는게 아니고 지금의 가격상승이 넷해쉬 상승과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하시는거니깐, 전 개인적으로 제가 시드를 태웠던 안태웠던 다들 부자되셨으면 합니다. 카스파도 잘되서 돈많이 버셨으면합니다. 배아파하면 뭐합니까, 내돈도 아닌데 ^^
  • ?
    카스파 해시상승은 가격에 영향을 줘서 하락한다고하신분아닌가요
    계속 댓글에도게시글도 올리시던데
    눈앞에 카스파가 해시도오름에따라 가격도 오르는 증명이되고있는데이런글 써봤자..
  • ?
    @루랑
    지금 아식 팔기 시작한지 고작 2개월이고 그렇잖아도 지금의 가격상승은 카스파아식장비 판매업체들이 자기들의 장비 판매를 위해 가격조작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말이 돌고 있는 마당에...

    아니 애초에 고작 지금 2개월의 카스파 가격변동을 보고 넷해시 증가가 가격상승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작년 9월 이후로 지금까지 거의 10개월 동안 넷해시와 가격이 따로 놀고있는 대부분의 코인들을 다 무시하는건가봐요? 그냥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보고싶죠?
  • ?
    제목 없음.png
    특정 코인을 채굴과 매수를 동시에 하시는분이 얼마나 계실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 역시 불확실성 때문에 매도만 하지 매수하지는 않거든요..

    다이넥스도 정말 소량이지만 지금보면 아쉬운데, 믿고 계속 모아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도 궁금하네요.,.
    지금은 70개정도 모아두긴 했는데 ㅋㅋㅋ 저는 그냥 운에 맡기는거죠 뭐..
  • ?
    @얄푸기
    저도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000개정도 모았네요. 당분간 계속 모아야죠.
  • ?
    @적왕슈리
    진짜 많으시네요 ㄷㄷ
  • ?
    카스파가 좋나요? 다이넥스가 좋나요?
  • ?
    @굿맨
    좋나의 기준이 뭘까요?? 미래에 어떤 코인의 가격이 더 많은 바율로 오를지인가요? 그건 신만 알겠죠.

    지금 당장 GPU로 뭘 채굴하면 더 좋냐고 한다면 그건 당연히 다이넥스겠죠.. 카스파야 이미 아식들덕분에 GPU 채굴로는 채산성이 안나오는 단계에 진입했으니까요.
  • ?
    카스파가 핫하긴 한가보네요 뭐가 됐든 본인 상황에서 알아서들 투자 투기 하시고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ㅋ
  • ?
    @다지나간다
    투자던 투기던 본인이 그 사실을 인지하고 시작한 것은 누가 뭐래도 모두 내탓이죠 ㅋ
  • ?
    사실상 가치와 쓸모가 전혀 없는 코인이 왜 오를까요? 단순하잖나요. 매수자들의 희망과 신뢰, 즉 심리죠.
    우리는 이 심리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를 거라고 느꼈기 때문에 투자하는 거죠.
    넷해시든 뭐든 그게 가격이 오를 거라는 심리에 영향을 준다면, 경제원칙에 맞지 않아도 가격은 오를 것 같습니다.
  • ?
    @김대박
    적어도 과거의 데이터를 무시하면 안되겠죠? 우리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의 POW 코인들이 넷해시와 가격이 따로 노는 꼴을 보아왔던 그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폭증하는 넷해시 + 넷해시가 올라가건말건 지멋대로 노는 가격을 그렇게나 보아왔으면서 이제 와서 카스파가 가격좀 오르니까 머리속이 꽃밭이 되어서 기억상실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오고 있죠.

    하긴 뭐..... 작년 9월에 빙하기 오기 전에도 넷해시 오르면 가격 오를거라고 말하던 모지리들이 엄청 많았었죠. 넷해시가 올라가면 사람들의 기대를 받아서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요. 저는 반대로 그때 절대 그렇지 않을테니까 빙하기 대비해서 미리 단단히 각오하라고 말하면서 머리속에 꽃밭만 가득해서 빙하기 안올거라 단정하던 모지리들 ( 넷해시 올라가면 가격 올라갈거라고 말하던 ) 과 맨날 말싸움을 했었죠. 그후 개뿔? 이더 채굴 종료와 함께 모든 코인들이 넷해시와 가격이 따로 움직이면서 채산성이 박살나는 꼴을 보여줬죠? 기대? 심리? 웃기는 소리죠? 그냥 다들 넷해시만 올라가고 가격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떨어졌죠? 그랬더니 아주 당연하게도 그렇게 말하던 모지리들이 전부 조용히 사라졌죠.

    근데 채굴쪽이 그나마 아주 조금씩 진정되고 카스파가 아식 나오면서 분위기좀 달아오르니까 또다시 그때와 같은 모지리 소리들이 튀어나오는거죠. 과거의 데이터들을 전부 무시하고, 그냥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는 식으로 결과에다가 원인을 아무거나 때려붙이는 식이죠.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라고 하는데, 그들에게는 별로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인듯... 선택적인 기억상실인건지? 자기가 원하는 것만 기억하는건지?

    가격이 오른다 => 채산성이 올라간다 => 채굴이 몰린다 => 넷해시가 올라간다.
    이것이 올바른 인과관계죠. 근데 이걸 거꾸로 역방향으로 생각하면 아주 웃기는거죠.

    넷해시가 올라가는게 가격이 오르는 원인이 아니라, 가격이 오르는게 넷해시가 올라가는 원인인 겁니다.
    물론 가격이 오르지 않아도 넷해시는 올라갈수 있습니다. 작년 9월처럼 이더채굴이 불가능해지니까 아무거나 채굴하기 위해 흩어진 채굴기들처럼요. 최근에도 카스파 아식 채굴장비들 덕분에 카스파는 GPU 채굴로는 채산성이 안나오게 되니까 카스파 캐던 GPU 채굴기들이 타 코인으로 흩어지면서 다른 POW 코인들의 넷해시가 전체적으로 올라갔죠. 또한 지금처럼 카스파 아식처럼 갑자기 가격대비 고해시가 가능한 장비가 등장하면 그런 장비들의 유입에 의해서 가격과 상관없이 넷해시가 폭증할 수 있고요.

    가격이 오르는 것은 넷해시가 올라가는 원인이다 ( O )
    가격이 오르지 않아도 넷해시가 오를 수 있다 ( O )
    넷해시가 오르는 것은 가격이 올라가는 원인이다 ( X )
  • 냉철한 판단 분석글 감사합니다.

    저도 카스파 빠돌이지만 이런 냉정한 글을 보고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분석글 많이 올려주십시요.
  • ?
    @헝그리마이너
    당연하지만, 저도 카스파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카스파 폭락하라거나 지금 카스파 아식 채굴하는 사람들 ㅈ되라고 이런 글 올리는거 아니죠. 채굴이 지금 빙하기이고 하니 그나마 뭔가 핫한게 나오면 사람들이 기대하는 마음이야 이해합니다.

    하지만 심장은 뜨거워져도 머리는 차가워야 하잖아요? 과거의 데이터에서 얻은 교훈을 기억해야지 그걸 망각하고 또다시 반복하면 안되잖아요? 근데 조금만 몸이 달아올라도 머리까지 달아올라서 기억상실에 걸려버리는 사람들이 심심하면 튀어나옵니다. 그야말로 냄비같죠. 빙하기 오기 전에 했던 이야기들을 똑같이 하게 되는거죠.
  • @적왕슈리
    그럴때마다 한번씩 좋은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길다~~길어
    人生은 錯覺속에 삼니다
    300년살꺼같이 生活하죠
  • ?
    @일렉
    뭐 사람의 인생따위 100년도 안되죠. 우주나 자연과 같은 위치에서 바라보면 고작 100년도 안되는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의 삶따위야 정말 찰나에 지나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짧기에 더 의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그 100년도 안되는 시간을 마치 오늘만 하루갈것처럼 도박을 거는 느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문제죠.

    여담이지만 가급적 한글로 써도 이해에 전혀 문제가 없는 단어들은 한글로 씁시다. 한문으로 써야만 의미가 정확히 이해되는 난해한 단어나 동음이의에 해당하는 단어라면 그러려니 하는데, 한문으로 전혀 쓸 이유가 없는 단어를 굳이 한문으로 쓸 필요는 없겠죠.
  • ?
    와 진짜 무식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지는 뭐 쓸곳있어서 올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인,주식 짬밥 덜되신거같은데 좀 구르다가 오세요 ㅋㅋ 너무 순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체린이
    당신이 그렇게 주식을 잘 알았으면 진작에 갑부가 되서 지금 땡글에 오지도 않안겠죠? 주식쪽에서 별 재미를 못 봐서 얼마 못벌었으니 이미 지고 있는 분위기인 채굴을 이제서야 관심가지고 땡글을 기웃거리고 있는거겠죠? 그런 주제에 자신이 코인과 주식을 꽤나 잘 안다고 말하는게 웃길 뿐이네요.

    그렇게 ㅋㅋㅋㅋ 하면서 비꼬는 어린애같은 댓글이나 적고 있는 걸로 봐서 분명히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으로는 안보이네요. 내가 순진한건지는 잘 모르겠고 적어도 뇌없어 보이는 댓글 적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 주식이든 코인이든
    유입되는 자금량이 있어야 지속적 상승이 가능하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락과 거래량 감소가 지속 되다가
    적은 거래량으로도 상승하곤 하죠.
    어찌되었든 가격은 상황과 움직이는 세력이 정하게 되니까요.

    유입되는 자금량이 적더라도
    예를 들어서 비트를 조금 팔아서
    알트를 올리거나, 알트들의 순환매 장세는
    한정된 자금으로 올렸다가 팔아서 다른걸 올리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건 유입되는 자금이 증가 되어야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하다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현물 ETF 승인이 중요한 것인데
    올해는 물건너 갔다고들 하죠.
    하지만 내년 기대라고 하면서
    연말쯤 반짝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9월 금리 발표를 두고
    간보기중.
  • ?
    @론머맨
    어차피 소액 거래로 오르는 뻥튀기(?) 상승세는 역으로 소액만 매도되어도 금새 추락합니다.
    지금 소규모 코인 거래소들의 잡코인들은 항상 그런 뻥튀기 상승 & 급추락이 밥먹듯이 발생하죠.
    그런 뻥튀기 상승은 어차피 별 의미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 뻥튀기 상승세에 눈치작전으로
    돈별려는 단타꾼들은 결국 나중에 대부분 털리죠. 신이 아닌이상 그런 조작질에서 자신이 조작세력
    자체가 아닌 이상 계속 이기는건 불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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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

코인 채굴에 관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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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부
2017.06.25
74758 채굴 KS0 Cooling 이것저것 해봤는데..... 생각보다 온도가 높네요. Temp1=40도, Temp2=50도 / 내부 FAN 100% 했을 때 입니다. 더 이상 떨어지지 않네요. 흠.   혹시 Cooling 관련 해보신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5V USB FAN 은 RPM 때문... 7 1 701
Dream3
2023.08.06
74757 채굴 카스파 해시 4페타 돌파 상승 속도가 빠르네요.                            10 file 2 995
오레오
2023.08.05
74756 채굴 카스파풀 지금 정상인가요? KS0에서는 채굴중인 것으로 표시되는데 웹 대시보드에서는 안보이네요.   주소는 정상이라 해킹은 아닌거 같고 풀에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확인해 보세요.                           8 1 755
오레오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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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시려채굴
2023.08.05
74754 채굴 다이넥스 하이브세팅방법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15 0 535
로하스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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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74752 채굴 kaspa 와의 즐거웠던 한때...         22년 10월 8일   카스파 2~3원 시절   캐기 2~3주쯤 지났을때. 당연히 전기료도 안 나오던 시점. 당시 저의 하루 전기료는 2.5만원 수준이었으므로(옛날이라 쌀때, 요즘은 하루 전기료 4만원 ㄷㄷ)    하루 2... 6 file 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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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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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74750 채굴 카스파가 이틀사이 많이 올랐네요. 안녕하세요, 알리에서 카스파 채굴기 주문을 해놨지만 아직 발송도 안됐네요.ㅋ 이틀 사이에 카스파 코인이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43원대로 떨어지더니 이틀사이에 갑자기 60원대를 돌파 했습니다. 저는 카스파 코인... 15 file 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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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74749 채굴 하이브OS, 다이넥스 채굴... 참고 하이브 OS에서 다이넥스 채굴하려고 해요. 하이브가 처음이다보니 넘 어렵네요. 아예 채굴 시작을 못하겠네요...ㅠㅠ 땡글에 올라온 글이나 다른 커뮤니티 자료 어디서 찾아보면 도움이 될까요?                       0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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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74748 채굴 아이스리버 가격인하(밸런스 붕괴)     4차분에 3시리즈 사신분들은 완전히 너프먹었네요. 특히3L (하긴 시작부터 밸붕) KS3는 아무 이점이 없네요. 사실 10T로 나와야 맞는듯.(다음차수에 대폭인하될듯..) KS2는 2400불 할인해줘야 맞는거 아닌강?!!! ... 26 file 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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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 매번 느끼지만.... 왜 사람들의 착각은 계속 되는 것인지....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느낌인데.. 코인의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르는 것은 그 코인이 시중자금을 끌어들일 매력이 있어야 하는거지 채굴의 채산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 넷해시가 올라가면 그걸 코... 72 11 3832
적왕슈리
2023.08.02
74744 채굴 dnx 채굴시 3070 6웨이 벽전력이 어느 정도 나오나요?   3070 6웨이 기준 해시량과 벽전력이 어느 정도 인가요?   놀고 있는 rx5700 6웨이 테스트 해보니 해시 1.5k에 벽전력 550w 정도 먹네요.                     7 0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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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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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엉주@떡@꿀떡굴떡
2023.07.31
74741 채굴 3차분 발송하는 날이네요 이것들이 테스트 끝내고 발송하는날 되면  네트워크 해쉬가 크게 출렁이네요  ㅋㅋ 드디어 3차분 발송하나보네요                       7 0 626
마드모아젤리
2023.07.31
74740 채굴 f2풀 지갑주소동기화 방법좀알려주세요,,   이메일 오티피 설정다끝나고  ...지불지갑주소동기화 할때 ,,마이닝계정선택시  마이닝계정이 없는거로나옵니다,,(뻔히만들어져있는데}   근대 밑에줄에는 빨간글씨로 몇일부터 지급시작이라고 떠있네요,,,        ... 0 208
로하스
2023.07.30
74739 채굴 이제 메타마스크에서 이클 지원 안하나요? 코인이 많이 들어 있는데...큰일이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접속해서 잘 보였는데 몇일전부터 접속이 안되다고 하던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코인이 많이 들어있는데....도와주세요   아래 그림 처름 연결중으로 표시되고요 이렇게 접속이 안되다고 뜨네요... 7 file 0 906
돌돌돌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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