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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격한 질문입니다.


이더리움이 가격좀 올랐다고 장미빛 환상에 사로잡혀 망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금 이더리움의 가격은 현재 이더리움이 보여주거나 증명한 것보다 너무 많은 기대감이 들어간 것일 수도 있고, 가격 폭락으로 들 뜬 분위기가 어느날 갑자기 가라앉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가격급등에 의한 망상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서서히 판이 흔들리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비트코인 이후로 많은 알트코인들이 나왔지만, 이들은 비트코인이 가진 일련의 한계나 문제들을 해결해서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 것이지 비트코인을 대체할 것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비트코인이 블럭체인기술을 처음으로 입증했다는 선점효과, 상징성, 그리고 이에 투자된 막대한 자금 등등의 힘으로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에 경쟁할만한 상대가 나오는 것을 기대하기가 힘들정도 였습니다.


이더리움이 출시되었을 때도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의 기능성을 확장해주는, 단순 결제시스템이 아닌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보완적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더  일반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기술적인 측면을 놓고 비교해보았을 때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보완하는 관계가 아니라, 비트코인이 가진 모든 기능성을 완벽히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비트코인으로 처리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여러가지 것들을 매우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추가적인 기능성들을 더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추가적인 기능성이라는 점에, 사실은 훨씬 더 중요한 방점이 찍혀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즉 비트코인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모든 트랜잭션들을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고 거기다 이것보다 수십배 또는 수천배의 의 더 많은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있는데 왜 굳이 아웃데이트된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오로지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뿐입니다.

블럭체인기술은 그 어떤 다른 기술보다 훨씬 더 네트워크 효과가 큰 기술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록 그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사용가치, 효용가치는 그것에 비례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이죠. 그 네트워크가 다소 비효율적이고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네트워크 효과가 충분히 크면 그것에 의해 다른 단점들은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효용이 생기는 것이죠.


비트코인을 받는 상점의 숫자가 얼마다, 결제업체가 몇개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거래소가 몇개고, 하루거래 규모가 얼마이고, 전체 유저수가 얼마이고, 지갑수가 얼마이고, 노드수가 몇개고 하는 것들을 세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의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에 감히 도전을 할만한 네트워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는 사실 생각보다는 그리 크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블럭체인기술자체가 아직 너무나 초창기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체 인구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비트코인을 이용하고 있고, 온라인 결제대금중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국제간의 송금이 비트코인으로 처리되고 있습니까?  그 비율은 아직 극히 미미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네트워크가 기존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이펙트를 능가하는 사용자층을 끌어들일 가능성은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비트코인이 확보했던 많은 사용자들과  거래소, 결제시스템, 기타 여러가지 인프라들은 비트코인만이 독점할 수 있는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네트워크에도 쉽게 호환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익숙한 사용자가 이더리움을 이용해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던 기능을 실행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기존 비트코인 거래소나 결제시스템에 이더리움을 도입하는 것도 초기 비트코인을 위해 사용했던 투자에 비하면 훨씬 작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생태계가 이더리움중심으로 재편되는데 그렇게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쪽에서도 비트코인의 한계와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어왔고 지금도 많은 자금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의 블럭사이즈를 늘리기 위한 논의도 많이 진행되었지요.  비트코인의 가장 확실한 돌파구는 아마도 사이드체인 기술일 겁니다. 비트코인 생태계에 투자했던 여러 펀들 비트코인의 미래를 위해투자를 했지요. 하지만 이 사이트체인을 비트코인에 연결하기 위해서도 현재의 비트코인의 블럭구조로는 매우 힘듭니다. 사이드체인이 자체적인 논리적 완결성을 이루고  이를 구현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비트코인 코어자체의 수정없이는 제대로 된 사이드체인의 연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와중에 비트코인의 태생적 아킬레스건인 POW 가 계속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ASIC 에 점령당한 비트코인의 해시파워는 그야말로 중국의 소수 몇사람 손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해시파워가 비트코인의 블럭을 결정짓는 최종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의 개발을 이어왔던 코어 개발팀은 개발의 주도권을 사수할 명분을 계속 잃어왔고, 여기에는 비트코인의 기능 확장을 원하던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지속적으로 외면해왔던 것도 큰 이유가 됩니다. 제로코인팀이 비트코인에 연결된 솔루션을 들고 나왔을 때도 거부했고, 이더리움의 초기버전 구상도 사실은   컬러드코인과 유사하게 비트코인을 베이스로 한 것이었지만, 결국 이를 포기하고 독자적인 네크워크 구축을 하기로 했습니다.   비트코인 개발팀의 이런 태도는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이펙트에 너무나 강하게 의존하던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듭니다. 현재와 같은 비트코인내의 이해집단간의 갈등과 대립은 비트코인이 이와 경쟁하고자 추격하는 다른 네트워크들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힘들게 합니다.


비트코인이 아직도 힘을 발휘하고 있는 비트코인 대세론과 네트워크 효과는 다른 경쟁네크워크가 그것의 20%선을 넘어서는 순간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고, 50% 수준에 이르면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만일 비트코인이 후발 네트워크보다 더 뛰어난 어떤 기술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면 상황은 크게 다르겠지만, 현재와 같은 기술적인 비교상황하에서는 이러한 경쟁을 이겨내기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더리움의 승리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직도 넘어야 할 난관이 많습니다. 가정 결정적인 리스크는 이더리움이 약속한 기술이 실제 가능한가하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유지되어온 네트워크는 이미 비트코인이 보여준 네트워크의 수준을 속도면에서 좀 앞서 있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더리움의 본질적 경쟁력은 이더를 페이먼트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개스로 사용하는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이들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 DAPP 은 아직도 그야말로 극히 초보적인 수준에 있습니다. 검증받아야할 부분들이 아직도 산재해 있습니다.


1-2년후의 시나리오를 보자면,


(1)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생태계를 잠식하고, dapp을 현실적으로 증명해서 블럭체인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름

(2)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각각의 생태계를 별도로 구성하고 역할분담을 하면서  투탑의 구조를 이룸

(3) 비트코인이 여전히 대세, 이더리움은 dapp 을 위한 보완적, 보조적 플랫폼으로 남게 됨

(4) 이더리움의 논리적 결함이 들어나고 망함, 비트코인이 절대 대세로 다시 부각


여러분은 어떤 시나리오가 더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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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 ?
    dop2 2016.03.15 20:31
    1111111111111111111111111

    내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1ETH 가격1440달러를 찍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논리적 결함 발생, 워렌 버핏의 말처럼 5년 내 비트코인 시장 잠식. 초등학생적 장래희망 점쟁이로서 매우 과학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
    dop2 2016.03.15 20:31
    죄송합니다 유-우머 글입니다..ㅎㅎ 1440달러까진 희망사항 ㅎㅎ
  • profile
    울트라맨 2016.03.15 20:42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중국인의 독점으로 음지에서 거래를 유지하면서 명맥을 유지하고 대신 이더리움이 세계적인 대세를 형성합니다
  • ?
    카냐 2016.03.15 20:48
    저는 2번 이더가 비트를 넘어서려고 하면 비트 큰손들이 분탕칠거같아요
  • profile
    어른아이 2016.03.15 21:27
    좋은 논제네요 ㅎㅎ

    저는 주어진 보기 중에,
    '(2)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각각의 생태계를 별도로 구성하고 역할분담을 하면서 투탑의 구조를 이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두 가지가 병존치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화폐로써 결제전용으로 잘 쓰여왔습니다. 많은 곳들이 비트코인을 통해 결제를 받아왔고, 블록크기 제한때문에 확장성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나, 애초에 블록크기는 네트워크 전송속도/ 데이터 처리속도/ 저장공간 등을 감안하여 의도적으로 제한된 것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적 네트워크 환경이 점점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제 크기를 늘려도 괜찮을 듯 보입니다. 게다가 일부노드만을 저장하는 라이트지갑들이 상용화 되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사용에는 용량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요.

    pow야 말로 현재 가장 원초적이고 직관적인 보안시스템이라고 보이고요. 자원낭비로 보이는 pow시스템은 사실, 기회비용을 통한 비트코인 보안의 원천입니다. 이를 다른 방법으로 개선을 할 수 있겠지만, pow라는 방법 자체는 누구가 신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반면 말씀하신대로, 이더리움은 그 시스템이 지속가능한 모델인지 아직 논리적으로나 경험적으로 증명되지 못했지요. 아직 제대로된 DApp들의 생태계가 구성되지도 않은 거의 베타수준의 단계입니다. 어쩌면 이번 이더리움은 망하고, 더 강화된 논리의 '이더리움2'가 나올 수도 있겠지요.


    비트코인은 이더리움의 DApp이 없고,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처럼 결제영역에 대해서 특화되거나 보편화되지 못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어보입니다.


    ps. 이건 다른 질문인데요.
    저번에 이더리움 응용 서비스를 논의하다가, 파일분산저장 서비스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분산저장으르 해도, 해당 파일을 저장한 서버가 오프라인 상태로 전환이 되면, 해당 파일을 그 소유자가 원할때 다운받지 못할 것이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진전된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profile
    울트라맨 2016.03.15 21:42
    @어른아이
    100년만에 컴백했군요 축하합니다
    왕년의 용사들이 모이는 듯.
    이제 곧 상투가 ㅋㅋ
  • ?
    cobranch 2016.03.15 23:11
    @어른아이
    ps. 다른질문에 대한 답을 Maid 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분산저장을 잘게 쪼개서 여러군데 저장하게 되면 그 중에 한 두개가 OFF 되더라도 문제없이 동작한다는 컨셉인데요.
    Maid 에서 주창하는 기술인 것 같습니다.
    다른 방식이 또 있으려나요?
  • ?
    짐홀 2017.03.23 13:37
    @어른아이

    이더리움 분산파일저장관련해서.. 음 블록체인 뉴비로써 답변이라고 해야하나.. 관련해서 반문을 해봅니다. 분산저장을 하게 되면 아마 복제를 통해서 여러군데에 복사를 하여 저장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의 시스템도 GFS라고 해서 분산저장 시스템을 쓰는데 기본적으로 여러개의 잘개 쪼개진 복재본이 전세계에 널려있게 됩니다. 이 복재본의 중복이 많아지면 속도도 높아지고 신뢰성도 높아지죠. 단지 구글시스템 뿐만아니라 HDFS등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대부분의 시스템이 이렇게 분산하고 중복해서 저장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데이터 파일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저장하고 싶을때 그 중요도에 따라, 원하는 신뢰도에 따라서 중복해서 저장한다면(그만큼 비용은 많이 지불해야겠죠) 한 두군데 서버가 다운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관련논문 : http://xpgc.vicp.net/course/svt/TechDoc/storagepaper/gfs-sosp2003.pdf

     

    파일시스템이랑 짝으로 붙는게 연산이죠 이게 Map-Reduce 전략인데 블록체인이 어떻게 데이터와 연산을 다룰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더리움네트워크도 연산을 하려면 이러한 방식을 쓸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 profile
    밤이슬 2016.03.15 21:38
    역사를 고찰컨대 세상을 이끌어가는것은 다수의 여론이 아니라 극소수의 천재에 의존하게 됩니다. 천재와범재의 차이는 명백합니다. 이순신-원균, 히딩크-차범근(지도자로서의) 박정희-김대중
    모차르트-살리에리......천재와범재의 차이는 절대로 건널수없는 강이 존재하거든요. 나는 비탈릭을 천재라고 생각 합니다. 1번입니다.
  • ?
    예티 2016.03.15 22:25
    @밤이슬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박정희가 천재라는데서 코웃음 ㅋㅋㅋ
  • profile
    밤이슬 2016.03.15 22:54
    @예티
    김대중이 범재라는거지..
  • ?
    바람마다 2016.03.16 13:43
    @밤이슬
    비유를 잘못하신건 아니신지..
    성공한정책과 실패한 정책 그 정두이지..천재범재로 가르기 한다는게 좀 그렇군요 편가르기 하지맙시다.
  • profile
    밤이슬 2016.03.16 22:24
    @바람마다
    나나는 단순히 치적이나 그 결과물을 가지고말하는 건데 무슨 편 가르기요?

    지금 우리가 밥먹고 숨 쉬는게 누구 덕이요??

    이념 사상의 노예가 되기는 ㅅ쉽겠지만 현실을 바로 보기는 정말 어렵소

    나는 편가르기 싫수다
  • ?
    예티 2016.03.16 22:37
    @밤이슬
    부모님 덕이요
  • profile
    WEBUS 2016.03.16 22:55
    @예티
    편가르기를 떠나서 ㅋㅋ 부모님 덕 맞죠. 현답이네요.
  • profile
    밤이슬 2016.03.16 23:25
    @예티
    그럼 부모님 한테 물어보셔
  • ?
    예티 2016.03.16 23:38
    @밤이슬
    다시 생각해보니 일본이 식민지 지배를 해줘서 근대화를 이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말 장난 그만 하죠?
  • profile
    밤이슬 2016.03.16 23:51
    @예티
    그게왜 여기나와. 통속소설그만하고.. 이제정말 말장난 스톱
    나도 박정희 두드러기나게 실었던 사람이유.
    그렇게만 아세요
  • ?
    한많은인생 2016.03.21 11:47
    @예티
    혹시 부모님이나 본인 고향이 어디신가요?
  • ?
    예티 2016.03.21 11:58
    @한많은인생
    전부 충청도인데 그게 왜 궁금하죠?
  • ?
    한많은인생 2016.03.24 10:28
    @예티
    네.. 전라도아니면 충청도라 생각했는데 통계내보고있어서 여쭤보앗네요

    죄송합니다 수고하셔요
  • profile
    WEBUS 2016.03.24 10:32
    @한많은인생
    논쟁중에 출신이나 가족사항 함부로 묻는건 큰 실례입니다.
    특히 상대방 대답 듣고 '아...그럴줄 알았어' 이런 태도는 정말......
  • ?
    한많은인생 2016.03.24 10:34
    @WEBUS
    오해하신듯.. 전 논쟁한적없어요.. 그냥 개인적으로 통계를 내보고있는데 90%이상이맞네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본거니 오해마셔요~
  • profile
    WEBUS 2016.03.24 10:37
    @한많은인생
    이런글보면 당사자도 아닌데 기분이 참 나쁘네요.
    개인적인 통계면 글을 쓰지마시고 그냥 혼자만 생각하세요.
    삼국시대도 아니고 경상도 태생이건 전라도 태생이건 뭐가 중요합니까?
  • ?
    한많은인생 2016.03.24 10:40
    @WEBUS
    네 제가 죄송합니다 수고하셔요
  • ?
    한많은인생 2016.03.24 10:50
    @WEBUS
    혹시 실례가안된다면 WEBUS님 고향은 어떻게되는지 여쭤봐도될까요?.. 제 예상으론 전라도.충청도일확률이 90%이상이긴한데 혹시해서요..
    요즘 통계내보고있는데 이상하릴만큼이나 90%이상 맞아떨어져서 너무나신기합니다..
  • profile
    WEBUS 2016.03.24 10:58
    @한많은인생
    제가 실례가 된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죄송하다고 하셨구요.
    아침부터 왜 이러십니까? 그만하세요.
  • ?
    한많은인생 2016.03.24 11:17
    @WEBUS
    다른의도는없습니다. 저도어릴땐 지역이무슨상관이야 했는데 커서 통계해보니 90%이상이 정말 너무맞더라구요

    그럼 좋은하루보내셔요~
  • ?
    카냐 2016.03.24 14:13
    @한많은인생
    혹시 x베 하시는지?
    한많은인생님 처럼 말씀하시는 분들 성향을 보면 대체적으로 한 90%이상은 맞는거 같아서요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 저또한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뿐인걸요
  • ?
    한많은인생 2016.03.24 16:48
    @카냐
    에구 애석하게두 일베 그런사이트 안합니다
  • ?
    leftsword 2016.03.15 21:52
    비트코인과 이더가 마켓 캡으론 6:1, 좀 무의미할 수 있지만 발행 갯수는 이더가 비트코인에 5배 많은 1:5(이건 그만큼 소수가 아닌 널리 얇게 퍼져 있다는 것이니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루 거래량은 이더가 비트코인의 54% 정도네요. 3,4,5,6,7 위 어느 코인들과 비교해봐도 쌍두 마차 수준까진 온 것 같습니다.

    흔히 마켓팅에서 절대적인 것 같은 1등이 자리를 뺏기는 건 2,3등이 잘해서라기 보단 1등이 실수를 해서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 비트코인 보유그룹들도 현재로선 자신을 뛰어넘는 기능을 가지고 올라오는 이더에 상당한 경계심을 갖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대책 세울 틈도 없이 커져 버렸으니까요. 아마 앞으로 5-6개월이 대세를 결정짓는 시기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비트코인이 한 번에 훅가진 않을 겁니다. 마켓 캡은 현 6:1에서 4:1 정도까진 쉽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profile
    atomrigs 2017.06.01 09:18
    @leftsword
    1등이 자리를 뺏기는 건 2,3 등이 잘해서라기 보단 1등이 실수를 해서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 눈에 다시 들어오는 군요.
    비트코인이 블럭사이즈 해결을 못해서 질질 끌다가 이제 와서 세그윗과 2메가 사이즈 하드포크에 동의했다고 하는데, 이더에 대한 위기감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합의한 느낌이 강합니다.
    올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진검 승부가 펼쳐질 것 같네요.
  • ?
    leftsword 2017.06.01 11:36
    @atomrigs
    비트코인과 이더의 단점을 보완한 더 뛰어난 3세대라고 불릴만한 코인들도 무섭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 춘추전국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리더 역할은 쉬 꺽이진 않을 거라 보구요. 비트코인 상왕 아래 오히려 2-10위간에 경쟁이 기술의 발전과 보편화를 촉진할 것으로 봅니다.
  • profile
    atomrigs 2017.06.01 11:37
    @leftsword
    어느게 3세대인가요 ㅋㅋ
  • ?
    leftsword 2017.06.01 11:46
    @atomrigs
    글쎄요. 이더 이후에 이더의 단점들까지 보완하며 나오는 STRATIS 같은 코인들, 각 분야별 특성을 갖고 분화된 코인들이 자기 영역을 인정 받으며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1등 되냐의 게임은 언젠가는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 ?
    흰구름 2016.03.16 10:06
    이더리움 마이닝 분포도, dwwarfpool이 거의 50%를 점령하고 있네요.

    https://etherchain.org/statistics/miners
  • ?
    나빌래라 2016.03.16 16:01
    2016년 이더리움은 기술적 검증 없이 투기세력들에 의해서 3단계 이더리움 출시전까지 100불 돌파 이후 기술검증이란 이런 저런 악재에 휘말리면서 급락에 급락 끝없는 거품빼기 시작~~ ~ 장기간 서서히 3중바닥을 다지면서 기술 검증 및 킬러dapp 이슈소식과 함께 2017년도 다시 100불 돌파이후 때마침 세계 경제 공황발생으로 대체화폐의 필요성과 함께 이더리움 급속도로 전세계적으로 핫이슈 2-3년내로 1000불이상 돌파 그리고 비트코인은의 생태계는 이더리움의 위한 유용한 밑거름으로 그 쓰임새를 다하고 서서히 역사속으로 사라질것임.
    10년후 전세계 달러경제는 서서히 붕괴되고 미국, 중국, 독일, 러시아 등 주요 10여개군은 이더리움을 전세계 공용통용화폐로 인정하고 비탈릭을 세계이더리움 연방준비은행 위원장으로 임명 (그배후은 여전히 유태인들이 조정)
    지금의 비트코인은 블록체인기술의 보급을 위한 아주 값진 밑거름일뿐 그이상 싹을 튀우고 성장하는것은 이더리움이 될것임.
  • ?
    하이테크 2016.03.16 21:35
    @나빌래라
    스펙타클 합니다! 제가 서른 다섯 될 때...앞으로 지갑을 잘 간직해야겠습니다.
  • ?
    로우앤하이 2017.06.15 22:41
    @나빌래라
    이 댓글이 왠지 성지에 갈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ㅎㅎ
    근데 그러기엔 올해부터 세계 경제는 경제순환주기 사이클상 성장기에 진입하는지라...

    년도차이는 있겠지만 흐름은 나빌래라님이 말씀하신대로 갈것 같습니다. ^^
  • ?
    mandon877 2017.05.05 09:04
    아톰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청담동 벙커에서 모니터로나마 아톰님을 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생기셨어요. ^^ 참고로 전 건강한 남자 입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해서...^^ 노파심에....^^

    마직막에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요.
    이 질문에 답을 할려면, 우선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한계성에 대해서 필역을 하셨는데요.
    보다 명확하게 알고 싶은 부분은 비트코인에서도 이더리룸처럼 솔리디티와 같은 개발 환경(플렛폼)을 제공 할 수 있는것인가요?
    그것이 스마트 컨트렉트던, 클래스 조각이든 말이죠....

    결국엔 이부분이 될려면 비트코인에서는 unlimited 해야 된는것인가요?
    SegWit만 해도 이부분을 해소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이더리움으로 간단하게 코딩은 해 봤지만, 비트코인으로는 해본게 없어서, 하는 무식한 질문 입니다.

    만약 된다면 2번으로 갈것 같구요.
    만약 안 된다면 1번으로 가는건 필연으로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지금 암호화 화폐에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4차 산업 혁명에 부합하는 기술이기 때문일텐데....
    그럴려면 프로그래밍이 원활하게 되야만 하죠.. 그래서 지금과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해도 개발자가 이런 투기(이더리움 트레이딩)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더리움이 단순 투자(이더리움 트레이딩)의 개념이 아니고, 미래를 이끌어갈 기술이란 점때문에 많은 돈을 투자 했네요.

    아톰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profile
    atomrigs 2017.05.05 09:19
    @mandon877
    개발자이시면 저한테 쪽지하나만 보내주세요. 본인 개발능력 스펙정보도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비트코인이 뭔가 하려면, 블럭사이즈 부터 해결해야되는데요,
    세그윗도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니고 숨통을 조금 늦춰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세그윗같은 솔루션도 필요하고 근본적인 블럭사이즈 해결책도 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작업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pow 때문에 생기는 중국 채굴자들의 파워는 여전히 압도적일 것이고, 10분 블럭주기는 여전히 많은 한계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분적으로는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과 유사한 시스템 구축이 언젠가는 비트코인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왜 굳이 그것을 비트코인에서 해야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당장 블럭사이즈 문제 해결에도 몇년의 시간을 허송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올해 이더리움이 성공적으로 pos 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는 단계를 밟아 나가면, 최소한 올 연말까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주도권 위치가 바뀌리라고 확신합니다. 이미 대형 비지니스 쪽에서는 더 이상 비트코인가지고 뭘 만들려는 시도는 거의 찾지 못하겠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이더리움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것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mandon877 2017.05.05 10:19

    아톰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답답했던 궁금증이 뻥 뚫렸네요.

    비밀이랄것도 없는 일반적인 얘기라서, 그냥 댓글로 달겠습니다.

    스펙은 뭐 잡코리아에 있는데요.
    약 20년전에 대한민국 수도권에 있는 유수한 대학의 전자계산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구요.
    그 이후 CRM, ERP(SAP 포함), MES, SCM등 비지니스 전반에 대해서 개발 경험이 있구요.

    개발 언어는
    오래된 언어부터
    요즘 많이 쓰는 angular(SPA), java, spring, c#, object-C, Web App, Mobile App, C/S p/g 뭐 다 가능합니다.
    기타, SHA256 암호화, HASH 처리를 통한 데이터 연결, 사설 P2P 데이터와의 연동등은 요즘 기술 조사중입니다.

    그런데,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죠.
    개발에서 코딩(구현) 영역은 10% 밖에 안됩니다.
    더 중요한건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쉽게 말해서 컨셉이 있어야하고 컨셉이 정확하면 구현이 쉽게 되더라구요.^^
    컨셉 잡는데 아주 유능합니다. ^^

    저도 기회가 된다면 스마트 컨트랙트에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 ?
    복대동 2017.06.01 16:09
    아톰님 글잘보고있습니다. 이 댓글달려고 눈팅에서 벗어나 회원가입했습니다.
  • profile
    atomrigs 2017.06.16 21:19
    @복대동
    감사합니다.
  • ?
    바슈 2017.06.16 09:57

    막 가입한 초보로써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나름대로의 의문점 또는 궁금점이라고 한다면..
    세상의 주도적인 위치를 가지는 것이 꼭 기술적인 면이 앞서서가 아니라 정치적인 것이 더 강하게 작용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기득권들의 거부와 저항도 한 몫 할 거 같구요
    하다못해 기술이 중요한 IT 쪽 분야와 파트까지도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더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정치적인 또는 기득권적인 문제로 압박을 받거나 파괴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한 개인의 의견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atomrigs 2017.06.16 21:23
    @바슈
    정치적인 면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득권도 큰 이슈이겠지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아이삭 2018.04.15 20:25
    아톰님의 글을 보며 많이 배워왔던 사람입니다.
    먼저 항상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톰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좀 여쭙고자 합니다.
    아톰님은 개인적으로 이더리움 VS 네오 VS 이오스 경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profile
    atomrigs 2018.04.17 14:53
    @아이삭
    ,퍼블릭체인기반 어플리케이션 메인 인프라로서의 위치에서 보자면 이더리움에 여전히 중심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오, 이오스 등 노드 수를 줄이는 대신 당장의 퍼모먼스를 노리는 솔루션들이 부분적으로 필요한 영역이 있겠지만, 이들이 퍼블릭체인의 주 기반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인터체인 솔루션들이 활성화되면 어느정도 상호 운용성을 기반으로 한 영역 확장도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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