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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2-07-08 06:31:50

😂️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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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분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내일 확실하게 1%만 오른다면 전 재산을 투자해야 한다고.....

그만큼 내일을 알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옛날에도 세상은 아는 것, 즉 정보로 돌아갔지만

인터넷 세상이 된 요즘은 더욱더 그런 것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의 예로 제 몸이 심하게 좋지 않았을 때,

제가 가진 병을 고치는 최고의 선택은 좋은 병원과 의사분을 만나는 것이었었습니다.

심장이 좋지 않아 약을 먹게되었고....그 약을 먹으면 심장 박동수는 정상(?) 범위로 가지만

몸은 점점 더 거동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가게 되었고 수도권 병원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병원 응급실에가서 몇시간 검사를 하고 나면 링거 하나 맞고 다시 택시 타고 오는것이 다였습니다.

 

우연히 건강을 챙기는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고, 

뭐 지금도 제 건강은 충분히(?) 나쁜데 더 나빠질데도 없던 저는

그것을 해보기로 합니다.  뜻밖의 [ 정보 ] .....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른것 !!!!

하지만 겉보기에는 기존에 알던 것과 같아보이는......

어느 순간 "와~~~~~"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고,  "이게 도데체 뭐지 ??"라는  생각을......

택시를 안타도 되는 몸이 되기까지 다시 회복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또 상당한 시간이 흘러 운동이라도 할 수 있는 활력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아~~ 계속 이렇게 하면 몸이 좋은 방향으로 가겠구나"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저는 그 끝이 어디일까 하며 계속 해봤습니다.

 

제가 몸을 고치기 위해 기존에 제 생각의 한계.....즉 좋은 의료시설을 찾아다니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저는 지금 여기 땡글에 글도 쓸 수 없었을 몸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이 계속 좋아지고 있었음에도 움직일만 하게 되니 옛날 생각처럼 

더 좋은 병원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도 나기도 했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병을 좋은 방향으로 가지 못하게 했던 것은

제 상식 수준의 생각(병원만..)을 의지하였다는 것이 었습니다.

몸의 원리도 모르고 약에 대해 뭔지도 모르면서 의사분께서 처방해 주는 약에 의지했었습니다.

이 후 몸의 원리에 대해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고

1년에도 몇번씩 병원에 매달리던 삶은 이제 조금은 자유로워졌습니다.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에 갖혀버리는 순간, 그 정보의 한계가 나의 한계가 된다.

 

그것이 저 처럼 건강이 되었든, 경제적인 정보이든 말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다 비슷한것 처럼 보인다.

즉 좋은 것도 나쁜것으로...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평준화 되머 구분을 못한다.

좋은 것을 선택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에 대해 배우고, 정확한 지식을 얻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제가 나쁘다고 생각했던 것이든

좋다고 생각했던 것이든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기 시작하니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고,

제가 변하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새롭게 배운 방법으로 제 건강을 오늘보다 조금 더 좋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합니다.

그리고, 다른 제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도 ....계속 배워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정보로 미래를 정확하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편견을 가진 곳에,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곳에......그러나 남들이 관심을 쏟는 곳에.....어쩌면 기회가 있을 수 있다 !!!!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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