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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이야기
2019-08-02 17:36:18

이유없는 상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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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Pick! Hot Trend Content’

블록체인 업계의 따끈한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한 리서치 자료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msn040.gif

 

 

 

후오비 코리아 리서치 '71번째 이야기'

written by subin

 

 

 

 

 

이유없는 상승은 없다

 

 

 

 

GettyImages-913917848.jpg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에서 기준 금리를 0.25%p 인하했습니다. 기존의 2.25~2.50%에서 2.00~2.25% 낮춘 것인데요, 지난 글로벌 경제위기였던 2008 이후 10여년 만에 처음입니다향후 미국과 중국 무역전쟁 등의 경제상황에 따라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미국 금리가 내려간다면

우선 비트코인에는 호재로 작용되고 있습니. 금리가 인하되면 가치 보존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이란 기대감 때문입니다.

중앙은행이 앞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란 가능성을 두고 금리를 인하한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경기 침체에 대비하기 위한 해지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현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비트코인을 달러 대신 가치 보존이 뛰어난 수단으로서 각광받게 되는 것이죠.

 

정말?

 

한때 9천달러를 웃돌던 비트코인은 미국 금리 인하 소식에 1만 달러를 되찾았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하를 발표하기 전 3시간 동안 비트코인은 비트스탬프 기준 200달러 이상 올라 1만 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이후 몇 시간 동안 1만 달러 선을 유지했고 최고가인 10,17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와 비트코인 가격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죠. 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조치가 통화 수익률을 떨어뜨리고, 인플레이션과 구매력 상실로 이어지면서 미국 달러를 보유할 이유가 적어지니 비트코인에 좋은 징조라고 얘기합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탄생한 2009년 이래 금리 인하가 처음이기 때문에 이 둘의 상관관계를 논하기엔 성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분석에 힘이 실립니다.

 

 

GettyImages-1054377964.jpg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12개월 채 안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이 바로 이 시점에 금리를 인하했다는 것이죠. 비트코인의 가치가 올라가는 시점과 맞물렸기 때문에 덩달아 반사이익을 봤다는 분석입니다.

 

물론 이번 랠리가 엄청난 상승세로 뛰어오른 건 아닙니다. 금리 인하 소식이 있고 당일 오후 3시 즘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 시세가 다시 9천 달러 선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일명, 미니 범프(mini-bump)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영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규제 안해'

 

 

영국 소재 자산 거래 플랫폼 이토르의 애널리스트 사이먼 피터스(Simon Peters)는 “이번 비트코인 상승세는 미니범프(mini-bump)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 랠리의 흥미로운 점은 개인 투자자들에 의해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던 이전 랠리와 다르게 새로운 자본이 기관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비트코인 불런에 아직 뛰어들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기관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장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좋은 징조다” 라고 말했습니다.

 

골드만 삭스 영국 지사에서 주식 및 주식 파생상품을 총괄했고, 글로벌 매크로 인베스터(Global Macro Investor)와 리얼 비전 그룹(Real Vision Group)의 창업자인 라울 팔(Raoul Pal)은 최근 스테판 리베라(Stephen Livera) 팟캐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1% 확률에 불과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베팅할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에서 이런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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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암호화폐 자산에 관한 가이던스 최종 보고서를 7월 31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교환용 토큰으로 분류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진정한 암호화폐들은 영국에서 규제를 받지 않게 됩니다. 단, 돈세탁 방지법은 적용되고요.

 

여기서 중요한 대목이 증권형 토큰에 대한 정의인데요, 증권형 토큰은 일단 발행되면 주식 또는 채권 도구와 같은 형태를 보이게 된다는 점에서 FCA의 소관 대상이 됩니다. 이에 비해 유틸리티 토큰들은 전자 화폐(e-money) 토큰이라는 새로운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대체적으로 FCA 소관 대상이 아니라고 정리됐습니다. FCA는 사전에 은행, 무역협회,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대상으로 해당 가이드라인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했으며, 92개사가 지지 의사를 표시했다고 합니다.

 

 

 

  •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 할까?

 

 

냉정히, 비트코인 상승이 알트코인 동반상승을 이끈다는 말은 옛말이 된 것 같습니다. 

 

 

후오비 데일리 리포트 8월 2일자 기준으로 살펴보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84,861,045,949달러이며, 이 중 비트코인 비중도는 65.42%를 차지합니다. 여전히 비트코인이 수많은 알트코인을 압도할 정도로 과반수 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캡처.JPG

[후오비 데일리 리포트 바로가기]

 

 

 

2017년 말 비트코인 가격이 2만 달러까지 치솟고 알트코인 가격 역시 역대 최고치를 찍으면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together 였습니다. 비트코인이라는 대장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암호화폐가 동반 상승을 연출했죠. 여기엔 이른바 FOMO(fear of missing out) 이 작용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나만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닐까란 걱정으로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든 것이죠. ICO 열기까지 더해져 알트코인에 대한 인기가 상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18년 그 열기가 열 풀 이상 꺾이고 나니, 살아남은 것은 비트코인이더라~ 라는 말이 생겼죠. 2019년 4월 기점으로 비트코인이 급등하기 시작했지만 그렇다고 알트코인들이 동반 상승하진 않았습니다. 이는, 묻지마 투자의 시기가 지나고 강력한 잠재력과 미래가치를 지닌 암호화폐에 집중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났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새단장한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TOP 시세 랭킹을 바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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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후오비 코리아 www.huobi.co.kr]

 

 

 

이번 금리 인하 소식에도 알트코인 시장은 코인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8월 2일 기준으로,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220달러에 안착했습니다. 반감기를 3일 가량 남겨두고 있는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은 1% 미만의 상승에 머물렀습니다. 시총 '톱10' 코인 중에는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6위)이 4%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이오스(EOS, 시총 8위)는 1.5% 가량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코인마켓캡 기준/코인리더스 참조]

 

 

반면,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서 테조스(XTZ, 시가총액 16위)가 12% 가량 급등했습니다. 이유를 분석해 보니, 후오비의 자체 개발 암호화폐 지갑 '후오비 월렛'이 테조스 월렛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XTZ의 지분 증명(PoS) 기반 스테이킹(Staking, 특정 계좌에 자산 예치) 기능인 '베이킹' 역시 지원할 예정이라는군요.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날 보다 70억 달러 가량 급증한 약 2,828억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테조스 XTZ/BTC 후오비 글로벌 시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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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후오비 글로벌 www.hb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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