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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N
2018-04-20 13:20:36

글로본 밋업 쓴소리

오픈 소스계에 전설인 리차드 스톨만이
연설할때 늘어진 흰색 티셔츠 하나입고
연설 무대에 섰습니다.
근데 그의 몸 주변에 채광이 맴돌았죠.
왜일까요? 적어도 저는 매우 정상적인 사람의 시선이었습니다.

그의 오픈소스에 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철학적인 생각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었고
수많은 오픈소스 기여자들이 생태계를 만들었습니다.
그것 뿐입니다.
마음이죠. 그들을 사로잡는 무엇.

적어도 5가지만 잘 지켜도 esn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과 통찰력이
기여자들 사용자들에게 지지를 받을 것입니다.




기본기술
영어단어를 외우는것은 공부가 아닙니다. 영어공부를 하기위한 기본입니다.
기술은 연봉 혹은 이익을 보는 수단이 아닙니다. 기술은 좀더 낳은 삶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본입니다.

내부소통
바로 옆 직장 동료와 소통해보세요
이쁜데 뚱뚱하다와 뚱뚱한데 이쁘다.
의 차이점 매우 중요하고 이것이 소통의 기본입니다.
이쁘다로 끝나는 대화는 다음 장점으로 이여지지만
뚱뚱하다로 끝나는 말은 단점으로만 이어집니다.

외부소통
옆사람과 소통을 잘하시는데
모르는 지나가던 사람과도 소통이 가능하면
큰일을 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대화와 독백을 구분하는 법이 중요합니다.
대화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패경험(실수경험)
실패는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또한 실패를 통해 좀더 좋은 방향
그리고 좀더 낳은 삶
그리고 그것들이 모여서 철학적인 생각들이 생기는 겁니다.
기여자들과 지지자들을 맞을 준비를 해보세요.

사람은 매일 실수를 합니다,
저도 공중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휴지가 없어서 바지를 벗은체로
옆칸으로 이동해서 똥 업무를 처리했던 적있습니다.
적어도 이런꼴을 안당해본 사람보다 낳은점은 경험적으로 반드시
공중화장실에 가면 휴지부터 꼼꼼이 확인합니다. 어느날은 통찰력 때문인지
휴지걸이 만든 회사 로고도 유심히 봅니다

성질머리
위의 4가지 소양을 가지신 분이라면
성질머리가 더럽거나
스톨만 형님처럼 늘어진 흰색티를 입는다고해도
기여자들이나 지지자들이
당신의 손을 잡고 있다고 해서
어머 남사시럽고 쪽팔려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들에게 자랑하겠지요
늘어진 흰티입은 나의 우상이다라고
물론 여자친구가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볼때면
당신의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기위해

"샤넬빽 디자이너가 온거하고 똑같은 거야!"

이점을 기억해두세요.

기여자와 지지자들이란 생각보다 천진난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럼
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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