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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의 밋업~에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알게됬습니다.

 

 

먼저 아쉬웠던 점들...

 

ESN 개발진은 당연히 투자자들과 밋업참석자들보다 전문가이니만큼...

    알기쉽게 전달~하는 방법을 강구하셨어야 했습니다.

 

표현 자체가 어렵다라기 보다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무엇을 화두로 던질것인가~? 에대한  고민이 없어보였습니다.

 

ESN 개발진들이 드러낼수 있는 한계가 있음... 을 알지만.

    밋업~!이라는 모임을 주최하였다면... 그에 상응한 투자 포인트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다들~ 개발이 주업무이니만큼... 행사 진행과 사회가 부족할수 있습니다만...

    리허설~은 필수입니다... 저의 단순한 생각으로는 리허설도 진행요령도 부족해보였습니다.

 

 

이제... 긍정적으로 보인 점들...

 

역설적이지만... 

    기술적인 표현들과  준비되지 않은 밋업 진행.. 그리고 충분하지 않는 간식~까지..

    투자자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부족했죠... 그래서 ESN의 미래에 기대가 큽니다.

    최소한... 다단계같은 사기성 코인은 안될꺼 같거든요...

 

제가 앉아있던 바로 앞에... 기자분(머**데이)이 오셔서 사진도 찍고 메모도 하면서...

   관심있게 보시더군요.  꼭~ 초청했어야하는 분이시죠... 진행팀에게 최고점을 주어야합니다.

 

행사 후~~ 몇몇 땡글 회원님들과 밥한끼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들~ 기대가 크셨던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실망의 크기는... 기대의 크기와 비례~하는 법이지요...

 

 

이제 ESN 첫발을 내딛은 겁니다.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먼곳에서 오신 분들께도.... 밋업준비에 정신 없으셨을 개발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

 

 

첨언... 꿀맨님은 사진보다 실물이 나으십니다.. ㅋㅋㅋㅋㅋ

1
댓글 21
  • ?
    오늘 준비하셨던 분들 그리고 참석하셨던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고 쉽게 풀어주지 않았지만은
    전국 피시방 제휴맺은것은 대박이라고 봅니다. ^^ 아 이제 진짜 시작이군 이런 느낌이네요

  • @D.Va송하나

    피시방 관련 내용이 무엇이였나요?
    업주로서 궁금~ㅎㅎ
    그런데 손오공 IB가 저희 피시방에 와서 하는 일이라곤?
    LOL 포스터 가져다 주는 일 밖에 없습니다~ㅎㅎ

  • @우리형
    피시방 요금을 ESN 으로 결제할수있도록 해서 A피시방에서 충전한 금액을 B,C피시방에서도 호환가능하게 한다고했습니다~
    식,음료 ESN 결제건은 듣지못했는데 언젠가 할수도 있구요ㅎ
  • @D.Va송하나
    답변 감사합니다^^
  • @우리형
    손오공 회사는 유통쪽에서는 꽤나 이름있는 회사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도 손오공덕에 빠르게 정착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아마 ESN 도 피시방에서 배너광고 할거 같습니다.
  • @D.Va송하나
    잘 하시겠지만 피시방에서 하는 거의 대부분은 게임은 피시방 매장과 게임 본사의 1대1 계약으로 이루어지며
    lol의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게임이기에 유통사 없이도 런칭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중간에 유통사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가지 게임본사의 이벤트를 대행하거나 그럴 듯 합니다.
    만약 esn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적용하고자 했다면 피카, 게토등의 관리프로그램 관련사와 mou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esn을 피시방에서 결제하는 부분은 업주 입장에서 큰 매리트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ㅎㅎ
  • 아마추어 냄새를 물씬 풍기게 했나 봅니다 ㅎㅎ
    가보질 못해서 참석하신 분들의 후기로 보는데
    격한 글부터 아마추어리즘이 좋았다는 분까지^^

    멋진 행사는 경험과 머니가 있어야하죠.
    운영진은 블록세일 잘 하셔서 앞으로 있을 밋업에
    단단히 준비하셔야할 듯요.
    더욱이 땡글인들 맘상하지 않게 멋진 배려(?)
    바래요. ㅎㅎ
  • ?
    @다스베이다니
    경험부족은... 어떤 분의 후기를 읽어봐도 같은 느낌입니다...ㅋㅋㅋㅋ
    뉴스를 읽을때.. 그 행간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어제의 밋업도.. 그렇게 보려고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 담백한 글 감사합니다 ㅎㅎ 어설픈게 사기는 아니라는 말 와 닿네요 ㅋㅋ
  • ?
    @바닥에살아도하늘을보는광부
    첫술~에 배부를리 없는 법이니...
    좋게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ㅎㅎㅎㅎㅎ
  • ?
    아쉬웠지만 그래도 서로를 이해하는 행사가 되었길요..
    미비한건 서로 채워줘야 되겟지요...
  • ?
    @티이지
    공생이고.. 협업이고... 그렇게 살아가는 거죠~~ ^^*
  • ?
    저는 솔직히 밋업 후 식사하면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저에게 큰 도움과 자극이 되었네요,,
    율리우스님은 본 모습처럼 밝은 생각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 ?
    @마스터훈
    ㅎ~~~ 감사합니다...
    저 또한 어제의 식사시간이 참으로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
  • ?
    @율리우스
    어제처럼 오프 모임을 종종 했으면 좋겠네여^^
  • ?
    밋업이라는 것이 꼭 긍정적인 부분을 보아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개발진들도 열심히 해 오셨겠지요, 하지만 커뮤니티와의 소통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 현시점을 짚어 보고 넘어가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만나서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 피드백이 중요한 것이 밋업의 취지가 아닌가 합니다. 개발진들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성장통의 일부이고 조금 멀리 바라보고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땡글인분들의 밋업에 참여하시고 조금은 실망스런 후기를 올리시는 모습에서 오히려 저는 긍정적인 모습을 봅니다.
  • ?
    @데슈츠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의 후기가 두리뭉실~~~한 것은...
    밋업의 주요 내용들을 기술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ㅎㅎㅎㅎ
    이번 밋업이 마지막 밋업이 아닐테니... 더~ 나은 ESN을 기대하자는 취지였습니다. ^^*
  • ?
    @율리우스
    네 물론입니다.^^ ! 화이팅!
  • ?
    하필 머니투데이라서...
    앞으로 좀더 화이팅 밋업도 자주 햇으면 합니다~
  • ?
    @초당3장
    ㅎㅎㅎㅎ
    앞으론 더 많은 기자분들이 오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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