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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8-06-26 14:15:24

부드러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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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에 가시가 돋히면 글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습니까.

화원님들 모두 너그럽게 마음을 가지시고 화목한 땡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논리적인 토론은 다른 얘기입니다.
1
댓글 18
  • 요세 다들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려니합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ㅋ
  • 요즘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가 좀 예민하신듯?~~
    자주 웃어주시면 좋은일 생기겠죠?ㅎㅎ
  • ?

    앞에서 바른 판단을 구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가부간 명확한 해석을 내려주시길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미 저의 글은 블라인드 되었은즉,

    차후 이 난을 통하여 운영진 측의 판단 내용이 공개되길 기대합니다.

     

    법이나 규칙이 정해진 이상,

    그에 비추어 제기된 사안에 따른 개별 판단, 유권해석이,

    정히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을 의심하고, 눙치는 일이 일어남을,

    방치내지는 조장하는 일에 일조하였다는 혐의를 벗어날 수 없게 됩니다.

     

    이거 판단없이,

    그저 단순히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말입니다.

     

    가령 혐의 없다는 결론을 내리신다면,

    앞으로 귀신 운운 하는 말은 누구나 자유롭게 난사할 수 있게 되지 않겠습니까?

     

    거꾸로 문제 있다고 결론이 난다면,

    다른 이들에게 무례함에 대한 경계의 고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고,

    판단을 내리지 않고 넘어간다면,

    법적 안정성이 훼손되고, 법을 깔보게 됩니다.

    이는 결코 바람직한 모습이라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어려울 것 없습니다.

    규약 조건에 비추어 사심없이 판단하면 될 일입니다.

    이게 어려우면 규약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고치거나 폐기하여야 합니다.

     

    奉法者強則國強,奉法者弱則國弱。

     

    '법을 제대로 받들어야 하는 이가 강하면 나라도 강해지고,

    약하면 나라도 약해진다. '

     

    이리 한비자는 말하였지요.

    마찬가지로 조직이 건전해지려면,

    기왕에 정해진 법이 제대로 행해져야 합니다.

     

    운영진의 법적 균형 감각, 판단 능력을 지켜보고자 합니다.

     

  • @valcan

    귀신이 잡아가면 죽나요? 저승사자가 잡아가면 몰라도.. 

     

    귀신이 잡아가서 혼내고 돌려보내는거 아닐까요?

     

    님이 @엘카님에게 댓글로 하신,

     

    " 이를 진지한 댓글이라며, 놀라는 이도 계시니,
      그로써 미뤄 그 집안 우물의 깊이를 짐작할 만하다 하겠습니다."

     

    이 댓글은 규정을 잘 지키는 아주 스마트한 망신주기인가요?

  • @더라
    더라님...신경쓰시지마세요.
    이전에 저도 글하나 썻다가 다구리 당해서..그다음부턴 신경 안씁니다.
    세상은 넓고, ㅇㅇㅇ도 많다.
    릴렉스 하시고~ 하늘 한번 보시고~ 레드썬 +_+
    잊어버리세요.
  • @엘카
    엘카님이 넓은 마음으로 넘어가 주시니 다행입니다
  • @valcan
    생각의 기준이 얼마나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질문드립니다

    "그로써 미뤄 그 집안 우물의 깊이를 짐작할 만하다 하겠습니다."

    위 내용에는 상대를 비난 또는 비하하는 의도가 있다고 보시나요, 없다고 보시나요?

    공격이 아닌 판단을 위한 질문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 ?
    @쌍둥아빠
    판단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시합니다.

    "valcan님은 성군으로 배워서 그러신지 남다른분이신거같습니다.
    웃고즐기자는 글에 진지한댓글 그리좋아보이진 안습니다.
    삼청각 요정 다니신 배우신 성군님이신가요?
    저는 성군되는 지름길을 못배워서 잘 모르겟군요.."

    선행하는 이 말에 대하여도 비난 또는 비하의 의도가 있는지 먼저 살펴야,
    오해없이 바른 판단의 근거가 마련될 것입니다.

    이것 우물의 비유를 통해 응대하고 지났습니다.

    하지만,

    귀신 운운은 곧 상대의 죽음을 암시하는 것이라,
    수준이 다르다 판단하였습니다.

    당해 글에 집중,
    규정에 입각하여,
    처리하여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 @valcan
    맞습니다.

    커뮤니티가 어려운 것이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마찰이 발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정도는 내 기준으로 오케이~ 그런데 내가 당한 것은 내 기준에 따라 문제 있음~

    그 시발점을 찾아가면 작은 일인데 점차 커지면서 문제가 불거집니다.

    그래서 욕설의 경우에는 기준이 단순명쾌하므로 운영규정을 쉽게 적용 가능한데

    비난? 비꼼?은 기준을 잡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가능하면 글쎄요 갯수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특정 누구를 옹호하거나 비난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 ?
    @쌍둥아빠
    이해합니다.

    하지만, 혹 아실런지 모릅니다만,
    제 주변엔 비난하는 이, 여럿 따르고 있습니다.

    이제껏 규약에 의지하여, 저들을 처리하여 달라고 부탁한 적 없습니다.
    이런 짓 저도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언제나 변함없이 되풀이 되었습니다.
    특히 문제의 인사는 뭣에 보리알 끼듯 따라 다녔습니다.

    귀신 운운 할 때,
    이자를 더이상 관용으로 대할 일 아니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 이리 폐를 끼치고 마는군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지혜롭게 처단하면,
    앞 일의 향도가 되어,
    미래를 보다 바람직한 세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헌즉, 다소 어려운 과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냉정하게 판단하셔서,
    모범 선례를 만들어내시길 바랍니다.

    이는 결코 일개 개인에 관련된 일을 넘어,
    조직 전체의 존립, 운용 준거를 마련하는 일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저의 생각으론,
    가타부타 여러 의론을 떠나,
    다만, 지금 마련되어 있는 규정을 충실히 해석하고,
    그 본의에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有功者賞,亂法者誅
    (管子)

    공이 있으면 상을 주고,
    법을 어지럽히면 주벌한다.

    이 원칙이 허물어지면,
    난신적자가 창궐하게 되는 법입니다.

    모쪽록 인정에 기대지 마시고,
    바른 법을 수호하는 포청천(包靑天)처럼,
    푸르고 맑은 판관이 되시길 바랍니다.
  • ?
    여유로움을 갖는다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 ?
    이야기 하신 것들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정화가 필요하겠죠?

    게시판관리자 쪽지 확인 좀 해보세요... ^^
  • ?
    날씨가 더워지고
    시세가 하락해서 그럴겁니다
    예민해지죠 ㅎ
  • ?
    @탐관오리

    하락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https://www.ddengle.com/board_free/8507600

    저는 이 글 이전에 진작부터 물러나 있던 처지입니다.

    이방인의 뫼르소가 담담하니 왼,
    '태양빛이 강하여 살인하였다'.
    이게 아니란 말입니다.

    저는 저 참을 수 없는 저급함에 반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안 참아왔지만,
    이게 결코 상대에게 덕이 되지 못함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
    본디...
    살이 있는 귀신은 사람~이라 칭하고...
    살이 없는 사람은 귀신~이라 칭하는법...

    사람과 귀신을 구별하지 않으시면... 좀~~~ 더~~~ 편해지실텐데~~~ ^^*
  • ?
    요즘 일때문에 바빠서 커뮤니티 글들을 많이 읽어 보지 못해서 앞뒤 내용은 잘 모릅니다만
    여기 있는 내용만으로 봤을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 "귀신은 안잡아가나?" 라는 문장은 "죽어라"로 보이진 않습니다.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또는 "내눈 앞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다"로 보입니다.
    2. "그로써 미뤄 그 집안 우물의 깊이를 짐작할 만하다 하겠습니다." 는
    "수준이 알만하다"로 보입니다.
  • 사람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만이면 만 다 다르십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서로 존중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 ?
    서로 존중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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