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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로고가 다시보니 새롭네요

알라딘286.jpg

 

486컴퓨터 시절 가격은 꽤 했었습니다. 

아래 사양 보시면 CPU클럭이 싱글인 SX는 33MHz 더블인 DX는 66MHz ~ㅎ

기억에 VESA슬롯은 그래픽카드 확장슬롯. ISA에는 사운드와 모뎀 자리였었던거 같은데...

HDD 420MB!! 요즘 usb 보다도 못하네요. 현금가 200만원중반 ㅎㄷㄷ

 

486가격2.jpg

 

기억에 두제품 사이 모델로 133MHz와 266MHz, 333MHz 모델이 있었는데 자료도 없네요^^

 

펜티엄II 넘어오면서 CPU가 슬롯형으로 바뀌었었죠.

PCS폰을 끼워팔기 했군요.

참고로 체인지업 모델은 2년후 CPU를 업그레이드해주는 제품(모델로 박찬호 ㅎ)

펜티엄2-1.jpg

 

● 그래픽하는 사람들만 쓴다는 매킨토시, 아래 금성사는 모르는 사람들 많을듯 ㅎ(LG)

펜티엄2삼성.jpg

 

삼보 트라이잼이 빠져서 컴플레인 들어왔습니다. 추가로 올립니다.^^

90년대 컴퓨터 시장을 삼성과 양분했던 삼보 체인지업입니다.

박찬호선수가 젊었네요^^

체인지업.jpg   체인지업2.jpg

 

 

● 이 문구 오랜만에 보네요. 이화면이 나오고 PC종료버튼을 꾹~~

이제컴퓨터전원을끄셔도됩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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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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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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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119
  • ?
    감회가 새롭네요~~~
    8086 XT 가 있었으면............ 더~~~~~
  • @율리우스
    8086을 기억하시는 세대면 못해도 50대 초중반이실텐데요^^
  • @☆크랭크☆
    z80도 기억합니다.
  • ?
    @☆크랭크☆
    초딩때부터 컴 좋아한 사람이 많아서....40대도 많아요
  • @로건차일드
    초딩이면 80년대에 집에 컴퓨터가 ... 있었으면 엄청난 부자시네요^^
  • ?
    @☆크랭크☆
    당시 국민차 포니2가 400만원대. msx2컴이 35만원 정도 였으니 차값의 1/10 정도 지금으로 치면 150-200 이겟네요. 부자는 아니겟으나 그 돈으로 땅삿으면 100배겟죠
  • ?
    @☆크랭크☆
    80286에서는 한글도깨비 카드가 있어야 한글지원이 가능하던것이 생각나네요.
    사운드카드도 있고요.
    사운드블러스트,옥소리가 양대산맥이였죠.. ㅎㅎㅎ
    아마 80386에서도 코프로세서 내장과 비내장 2가지가 있었지요.
  • @바람도리2
    와 자세히 기억하시네요. 코프로세서 내장에
    따라서 DX SX 나뉘었죠. 맞나요?ㅎ
  • ?
    @☆크랭크☆
    dx sx ㅎㅎㅎ 이것도 오랜만에 듣네요. 잠시 옛생각하니 므흣 하네요 ㅎㅎㅎ
  • ?
    "이제 컴퓨터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 소름돋네요.
    전원버튼 대신 좋아요 꾹~
  • @시럽럽
    윈도 98me까지 종료화면이었던거 같은데 맞나요? xp나오면서 자동종료 ㅎ
  • ?
    @☆크랭크☆
    ms도스도 파킹 프로그렘 실행하고 컴 전원 껐어요.
  • ?
    20년밖에 안됬나요?
    286은 30년 가까이 된것 같아요 ㅋㅋㅋ
  • @앗싸가오리
    그러네요. 90년 초반인것같은데 30년 ㅎㅎ
  • ㅋㅋ
    초등학교때 MSX 방식 나왔다고 했던때가 기억납니다. 삼보 트라이젬에서 애플 방식을 도용했었고요..
    그때는 일반 테이프에 게임등 저장해서 플레이 했던 추억이...
    추억도 새롭네요~
  • @크림메일
    테이프 키보드처럼 생긴데 꽂고 게임했던거 같은데... 맞나요? ㅎㅎ
  • @크림메일

    생각났다. 제품명이 IQ2000 아닌가요? ㅋㅋ

  • @☆크랭크☆

    정확한 기억은 안 납니다만, 일반 녹음기 비스므리한데다 테이프 사다가 넣고 데이터 카피해서 패크맨, 동킹콩 등등 게임한걸로 기억해요.

  • @크림메일
    저희는 가난해서 친구집에 있는거 졸라서 한판하고 부러워 했더랬죠 ㅠㅠ
    부자들만 가진다는 테이프 꽂는 그 컴퓨터 ㅎㅎ
  • @☆크랭크☆
    저희도 너무 비싸서 사진 못했어요.
    부모님에게 부탁해서 학원 1달 다니면서 주구장창 학원에서 살면서 게임만 했다는.. ㅎㅎ
  • ?
    @크림메일
    카트리지~방식의 게임기였죠... ㅎㅎㅎㅎ
  • @율리우스
    ㅋㅋ 추억이 새롭네요.
    5.25 인치 디스크 나왔을때 우와~ 했었는데 ㅋㅋ
  • ?
    @크림메일
    혹시 그거 아실까~~???
    5.25 플라피 디스켓이 개발되서 상품으로 나올때...
    이미...
    cd-rom개발이 끝나있었다는거~~??? ^^*
  • @율리우스
    ZIP 디스크라고 CD랑 경쟁하다 비싸서 사라졌었죠?
  • ?
    @☆크랭크☆
    야~~~ 기억력 좋으셔... ㅎㅎㅎㅎㅎㅎ
  • @율리우스
    맞나요? 가물가물합니다 ㅎㅎ
  • ?
    @☆크랭크☆
    고용량 디스켓 종류가 여러개 있었던거로 기억해요...
    그래도 서버~군에서는...
    cd 계열보다는...
    Roll-tape 카트리지를 애용하죠.
    아마 지금도 그럴꺼예요... 느려도 가장 안정적이고... 저장성이 좋죠... ^^*
  • @율리우스
    그랬군요..ㅎㅎ
    그때 어찌 알았겠습니까~
    저희가 지금 채굴하고 있을지~ ㅋㅋㅋ
  • @크림메일
    그때의 부두칩 그래픽은 어마어마한 성능이었는데...지금의 GTX1060의 100분의1도 안될듯...ㅎ
  • ?
    @☆크랭크☆
    부두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ㅎㅎ
  • @크림메일
    3.5인치 디스크 나왔을때 이렇게 작은게 1.44메가 라고? 감탄 ㅎ
  • @크림메일
    데이타레코더요 ㅎ
    나사로 헤드돌려서 음질을 맞츄야 데이타 인식이 되었죠
  • ?
    @☆크랭크☆
    iq2000 은 msx 방식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 테이프 를 넣었던건 spc1500입니다 ㅎ
  • ?
    @☆크랭크☆
    iq2000 iq슈퍼는 당시 대우전자에서 나왔던 msx호환기종입니다.
    테입 쓰는건 애플사에 애플원인가였던거 같습니다.^^
  • @짱구!
    네 서로 다른거군요. 어릴때는 다 똑같은 테이프 ㅎㅎ
  • ?
    @크림메일
    ㅋㅋ 테이프 ㅜㅜ 아이공 그땐 정말 그랫죠. 그 괴상한 소리
  • ?
    ㅎㅎㅎㅎ
  • 2번쨰 486dx2 저희 아버지가 사주신 컴퓨터 거기에 옥소리 사운드카드 달고 시디롬 달고 티비수신카드 달고 해서 승용차 값 주고 사주신걸로 저와 저의 형은 둠씨리즈와 ㅋㅋㅋㅋ 각종 게임을 하면서 보냈죠 ㅋㅋㅋ 그거 5년 넘게 쓴듯 ㅋㅋㅋ 거기에 램 내가 업글하고 하드도 한번 갈고 해서 윈도우 95 깔아서 놀았는데 ㅋㅋㅋ 그거 포멧해서 자료 날려 먹어서 형한테 혼나고 ㅋㅋㅋ 도스 새로 깔고 뭐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 @소박하게캐자
    부자셨군요^^ 486DX2는 초기에 250~300만원 했던거 같은데...좀 보태면 티코가격 ㅎㅎ
  • @☆크랭크☆
    그때 좀 잘나가서 ㅋㅋㅋㅋㅋㅋㅋ 저모델이 아니군요 저 모델 전거에요 ㅋㅋㅋ 거기에 9600 모뎀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 @소박하게캐자
    전화선 꽂아서 연결하면 연결음 삐리리리리 삐~~하며 비명지르던 그 모뎀 ㅎㅎ
  • @소박하게캐자
    옥소리 사운드카드와 사운드 블래스터 카드는 좀 사는집들만 썼던걸로 배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운드 블래스터 호환되는 사운드 마스터 저가형 쓰고 그랬던걸로 기억나네요.
  • ?
    @외노자
    그마저도 돈 없는 저는 애드립카드를 사용했었네요~^^;;;
  • ?
    옛날 생각하면서.. 댓글놀이 하다보니...
    내 나이가 느껴지네... 에잇~~~
  • @율리우스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 5.25인치 디스켓 자주 깨져서 고이고이 책가방에 모시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모더니티
    5.25 세장에 코에이 삼국지 넣고 다녔는데 ... 천하통일을 위하여ㅎㅎ
  • ?
    @☆크랭크☆
    전 10장짜리 프린세스 메이커2
    하드에 넣고 마이크박스에 스폰지넣어서 휴대용으로 사용했어요ㅋㅋ
    나중엔 귀찮아서 io메가에서 나온100메가짜리 집드라이브로 변경
  • ?
    여기 댓글 다알아 듣는 난 완전 노땅인가봐요
  • @우루우스
    기억이 생생하시다면 젊으신거고 기억이 흐릿하거나 내 이름이 헷갈리시거나 하면 노땅입니다.ㅎㅎ
  • ?
    8088 CPU의 XT 컴퓨터로 360KB 디스켓에 테트리스를 보석처럼 갖고 다니던 시절이 너무 재밌었단 생각이 듭니다. 참 오래된 이야기네요... 근데 벌써 이렇게 빨리 시간이 갔나요?ㅠㅠ
  • @나는왕이다

    5.25 입구에 있는 스위치(걸쇠?)를 돌려야 인식한다는 사실~!! ㅎㅎ

    8088XT.jpg

     

  • 삼성 인가 대우 인가? 카세트 테잎 놓고 사용하는 버젼을 처음 써봤는데요. 그건 더 앞 버젼이겠죠!

    키면 바로 gwbasic 으로 가고 ㅎㅎ spc 1000 인가! ㅎㅎ
  • 찾아보니 삼성이네요!

  • ?
    @아크마DK
    이거 83년 84년쯤 일거예요.. 주위에 이거 가진 학생이 있어서 기억나네요.. 무지 비싼 겜기였지만 ㅎㅎ
  • @수리도사
    저희도 동네에 1명 있었어요. 부자집 아니면 가질 수 없다는 그... 물건이죠 ㅎㅎ 부러움의 대상
  • ?
    @아크마DK
    엄청납니다
  • 제 어릴적은 IQ 2000 대우제품이구요 위에 카세트 꽂고 게임실행하면

    IQ2000.jpg

    오락실에서 50원을 넣어야 가능한 게임이 TV화면에서 실행!! 문화적 충격이었죠~ㅎㅎ

    IQ2000-3.jpg

    IQ2000-2.jpg

     

     

  • ?
    @☆크랭크☆
    85년 제정된 msx2 규격이네요. 당시 애플2의 흑백 그래픽에 비해 현란한 컬러. ㅋㅋ
  • ?
    제 첫 컴퓨터가 386sx 였을겁니다 ㅋㅋㅋ
    삼성 spc6021p 였나....
    도스 설명서 두꺼운거 한권 가지고 일주일 동안 방안에 틀어 박혀서 난리 부르스 쳤던게 기억나네요 ㅋㅋㅋ
  • @일리케
    c:// md
    c:// cd..
    c:// /dir 등등 기억이 안나네요.^^ 도스명령어
    나중에 Mtree 나와서 편해졌었죠^^ win3.1 ㅎㅎ
  • 435050_8.jpg

     

    순정만화 같은 그림 하나 보고 가세요

     

  • @유우
    그때 비슷한 야겜도 좀 있었던거 같은데 ... 전 그런거 위주로 ㅎ
  • @유우
    후후 동급생1?
  • ?
    오 전 세진썻었지요 그때 키보드 생각해보면;; 참좋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 @LeopardK
    진돗개 시리즈였나요? ㅎ
    김국진씨 "밤 새~지 말란 말이야~" 이건 어느 회사꺼더라? ㅎㅎ
  • ?
    @☆크랭크☆
    생각나서 찾아보니 현대멀티캡 광고군요 ㅎㅎ
  • @LeopardK
    맞네요 ㅎㅎ
  • ?
    5.25 2개 달면 엄청 편했었죠 1개 밖에 없으면 넣었다 뺐다....
  • @콘알트
    두개면 게임 복사하기 편했었죠.ㅎ 한개면 하드에 옮겼다가 다시 빼서 꽂고 ㅋ
  • ?

    20180313_182850.jpg

     

    레트로 얘기가 나온거같아.. 인증샷 하나 얹어봅니다 :D

  • @plextor
    저에게는 낯선 매킨토시군요^^
    전문가들만 쓴다는 ㅎ
  • ?
    @☆크랭크☆
    아.. 맥 아닙니다. Apple IIgs 라는.... apple ii 의 후속기종중에 하나죠 :D
  • ?

    아 추억 돋네요, 시간이 참 빨리 스쳐가는군요...,

  • @스퐈이다
    지금 이 시간도 많이 그리울거예요. 10년 20년후에는...머릿속에 많이 담아두어야겠어요^^
  • ?
    중학교때 토요일만되면 친구들이랑 세운상가 가서 애플인가 8086인가 이던 컴터로 스낵바이트 게임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때 반에서 딱 한녀석이 컴터가 있었죠, 눈 보호에 좋다는 오렌지 색 글자가 나오는 모니터~ㅋ
    그친구는 삼성전자 연구원이 되었고, 저는 영 딴대로 샜다는 ^^;
  • ?
    오~~~예전에 IQ2000 에 팩 꼿고 겔러그 하던 시절이 있었죠...컴터 학원에 286 2대가 있었고요...
    지금도 왜 배웠는지 모르는 배이직을 배웠고요...
    2880모뎀 나왔을때 속도의 신기원을 봤고요...10420으로 미친듯이 채팅하던때가 있었군요...
    2.88M 3.5인치 플로피 32장 윈도우 3.1을 샀던 기억도 있네요..
    자고일어나면 CD롬 속도가 2배씩 올라가던 때도 있었고요..
    씨게이트에서 1.08G HDD 나왔을때 이걸 무슨수로 채우나 했었죠..
    머 이제는..다 역사가 되었네요..^^
  • @검은바람
    많이 기억하시네요^^ 지금은 새로운게 나와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그때는 작은거에도 뭐그리 신기했는지 .. ㅎㅎ
  • 우리집에 아직 386 있습니다 ㅋㅋㅋ 나중에 골동품 장식으로~~ 아직도 켜지고 합니다 ㅋㅋ
  • @난나당
    와~ 대단하시네요. 아직까지 작동하다니... 그럼 윈도 3.1? 윈도95는 힘들지 않나요?
  • ?
    첫 피씨가 286 알라딘에 컬러모니터였는데 추억 돋는군요
  • @갓쇼
    그 비싸다는 컬러 모니터를 ㅎㅎㅎ 요즘으로 치면 5K 3D 울트라 와이드 곡면 모니터쯤 되겠네요 ^^
  • ?
    아니~오늘 컴퓨터 엿추억 동문회 하는건가요? 고전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것이 ...
  • @나는왕이다
    저도 그냥 기억나는 몇개 올렸더니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게 다들 추억이 고프셨나봐요^^ 저도 그렇고 ㅎ
  • ?
    10년 더 거슬러 올라가면 본체 모니터 일체형 애플 8비트 컴으로 베이직 프로그램 짰죠.. 그러다 삼성에서 XT(5.25인치 플로피로 부탕하는)거 나왔는데 가격이 200만원대.. 당시 시골 집 한채 가격은 되었을걸요..
  • @수리도사
    90년대 위는 저도 책에서만 봐와서... 사실 애플 8비트는 구경도 못했어요. TX는 알거같네요. 당시는 컴퓨터를 사면 업글해서 10년은 썻으니 ㅎㅎ
  • APPLE II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진 놀이 기구 였는데... GW-BASIC 해결이 안되면 ASSEMBLY로 해결도 하고...
    그 어셈블리 덕분에 요즘 쪼금 도움이 되고 있네요... 역시 코딩은 어셈블리언어가 짱이죠...
  • ?
    1200bps 모뎀 사와서 신나던 기억이...
  • ?
    와~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감성돋는 아침이에요ㅎ
  • ?
    아재들 많네요 ㅋㅋ 스스로 아재인증이라니 근데 그걸 기억하는 저도 아재 인건가요 ㅠㅠ 슬프다 아 세월이여
  • @광부채굴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ㅎㅎ
  • 사진중에 제가 소장하고 있는 컴퓨터도 몇개 있네요.ㅎㅎ
  • @탱자
    잘 소장하시면 나중에 값어치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ㅎ 70년만 더 버티시면 되겠어요^^ 100년전 컴퓨터!!
  • @☆크랭크☆
    제가 그때까지 못살아요.^^
  • ?
    @탱자
    약한모습 보이지 마세요
    100세시대 아닙니까!
    그때 되면 150세 시대 될거에요
  • ?
    ㄷㄷㄷ 저는조금늦게 시작을... 전화요금 나오는날 등짝스매싱이...
  • @너무나무
    당시 전화요금 폭탄 맞은 사람들이 많았죠^^ 인터넷이 정액제가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 ?
    @☆크랭크☆
    ㅠㅠ
  • 아 추억 돋네요..
    유딩~초딩때 게임하기 위해... 도스 명령어 달달 외운거 생각하면
    윈도우로 바뀌고 나서 그때 그 시절 혁명이었는데요...
  • ?
    삼보가 없다니!!! 삼보가 없다니!!!
  • @24K대물

    삼보가 없었네요 ㅎㅎ 추가했습니다. 486 가격 전단지는 없고 박찬호선수 광고했던 체인지 업~ㅎ

  • ?
    90년대 중반. 중고생때쯤.
    atdt 01420
    go jura
    천리안 쥬라기공원 mud게임 밤새도록 즐기고 전화비 30만원 날라오고 아부지 전화선 가위로 잘라버리고 ;; 쫓겨날뻔.ㅋㅋ
  • ?
    @밥이안넘어간다_리플4000층
    천리안 쥬라기공원~~~ 그 때의 전우를 여기서 보는군요~~ ㅎㅎㅎㅎㅎ
  • ?
    @율리우스
    오~~ 쥬라기를 하셧다니!! ㅎㅎ 이쑤시게들고 수련 ㅋ 빨간장풍장갑 파란장풍장갑 ㅋㅋ기억 돋지요~~
  • ?
    @밥이안넘어간다_리플4000층
    ㅋㅋㅋ 기억돋네요~~~
    레벨은 곧~~ 전화요금이였던.... ㅋㅋㅋㅋㅋ
  • ?
    ㅋ, 감회가....
    5.25" 플로피에 Dos 부팅하던 시절에 첨 접해본 컴퓨터였는데
    조기교육의 힘이랄까요???
    학원다니면서 배우던 Basic, Fortran, C 등등....
    그덕에 지금도 잘먹고 사는군요...
    물론,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Labview 넘어간뒤로 안해본지 근 20년정도...
  • @채린아빠
    그래도 그쪽 계열 직업이지면 컴퓨터 값 본전 뽑으셨네요.
    대부분은 비싼 게임기로 마무리되는 스토리인데요 ^^
  • ?
    @☆크랭크☆
    당연한 말씀을...
    전 게임은 스타 잠깐한거 말고는 안해봤답니다.
    본전이 아니라 인생이 바뀌었답니다.
  • 부팅한번할려면 디스크 1넣고 기다리면 디스크2넣으라고하면 2번디스크넣어야 부팅됬었는데 ^^
  • @young69
    디스크 2개인 제품도 있었죠 ㅎㅎ
  • ?
    윈도우3.0 5.25" 10장으로 설치하다가 중간에 뻑나면...ㅋ
  • @웨스트
    그땐 그게 당연하게 여기고 썼었죠. 아마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지금 usb 꽂아서 윈도 설치하는것도 원시적으로 보이겠죠^^
  • ?
    어런시절 아는 동생집에 2400bps외장형
    모뎀이 있었습니다. 그친구 아버지가 교수님
    이라 연구목적으로 구입하신거죠. 정말
    신기 그자체ㅎㅎ
    그당시 저는 용산에서 120메가짜리 시게이트
    하드를 구매하여 이걸 뭘로 다 채울수 있을까
    고민하다 c:는 30 d:은90으로 파티션 나눴던게
    생각나네요.^^
    고딩시절 mp3가 첨나왔는데 세한mp맨.
    cd음질에 16메가 32메가 했었어요.
    56k모뎀으로 4메가 mp3받는데 코넷타고
    인터넷 접속해서 20분걸림^^;
    그담에 isdn 2라인 128k쓰는데 완전신세계
    전화세 2배내는건 비밀^^; 등짝스메싱^^;;;;;
    그담에 한국통신 adsl 8메가 완전신세계
    카드캡터 채리(사쿠라) 1편(60메가)받는데 1분도
    안걸림 완전 눈돌아갔었죠.^^;
    그담에 온세통신 샤크(하나로 통신에 합병됐다 지금sk브로드 벤드) 10메가 케이블모뎀(docsis1.0)
    그담에 25메가 vdsl 그담에 10년넘게 하이랜(sk하병)쓰고있다가 얼마전 기가로 넘어왔어요~*^^*
    isdn 2라인 쓸때 고딩때 방송부하던거 생각나서
    리얼플레이로 방송도 하고 그랬는데 ㅋㅋ
    좋은 추억 떠오르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
    MS DOS 6.2에 M-DIR쓰던시절...ㅋㅋ추억돋네요
  • ?
    체인지업 ㅠㅠ
  • ?
    옛날 생각 나네요^
  • 마시리에서 전국 pc통신 5천명 돌파 축제를 햇던 기억이 납니다. 케텔을 거쳐 하이텔에서 동오회를 해서 많이들 모였지요. 1200bps 2400모뎀 ... 삐 소리듣다 전화요금 폭탄도 맞고 ...
  • @kuccu
    그 삐~ 접속음은 20년이 넘었어도 환청으로 들리는듯 하네요. 밤에 몰래 접속할라치면 소리가 어찌그리 큰지 ㅎㅎㅎ
  • ?
    01410... 추억에 접속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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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공지 TokenWatch 텔레그램 봇 베타 서비스 안내 16 updatefile 7 1690
관리자
2021.07.23
25699 자유 제이씨현 서비스시 주의사항. 얼마전에 제이씨현에서 채굴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GIGABYTE GA-H110-D3A 메인보드 1장 및 GIGABYTE RX470 VGA 1장.   접수하시는  여직원이 접수하고 담당 ... 12 1 1306
nhc
2018.06.22
25698 자유 블록체인업체 Beechat 행사       6월30일 (컨퍼런스,에어드랍)   * 정보 - 싯가총액: 8,000억위안 - 유명인사들의 지지: Laomao, Li xiaolai, Chu shuai - 거래소: Big.one, Huobi pro, Exx... 0 303
kjk2343
2018.06.22
25697 자유 트론 10억개 소각 트론 10억개 소각한답니다  저스틴선이  https://blog.naver.com/crypto-times/221304279996             ------------------------------------- 꼬리말 * 게시... 6 1 1899
코린이에효
2018.06.22
25696 자유 아 칼리님.. 왜 가격은 떨어지는데 해시는 줄지를 않을까요.. 코인가격도 오를 기미를 안보이고 하루하루 힘드네요 하하... 칼리스토캐시는분들 같이 힘냅시다! 언젠가는 좋은... 6 0 1097
레이메타
2018.06.22
25695 자유 여기 러시아 고래원정대 참가자 있음?           여기 가는 사람들이 고래반 개미반인거 같은데   나는 신규가입자도 아니고 고래도 아니고.... 될안될 ㅠㅠ             ----------------------------... file 0 946
쯔유
2018.06.22
25694 자유 !!긴급공지!! 땡글과 타 사이트의 계정과 비번은 다르게 해주세요 2018년 6월 22일 새벽 00:38부터 땡글에 계정 무차별 대입 시도가 있었습니다. 어디에선가 취득한 로그인정보를 이용해서 땡글에 로그인 시도를 한 것으로 보입니... 27 35 5610
게시판관리자
2018.06.22
25693 자유 블록체인 전문인력 1만명 키운답니다..   어디서요..? 울 나라입니다... 정부가 향후 5년 내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블록체인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 13 4 1070
티이지
2018.06.22
25692 자유 야간 통행금지와 암호화폐           30대 이하 이신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1982년도까지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던거 아십니까? 말그대로 밤 12시에서 새벽 4시까지 밖에 나와 있으면 경... 4 1 891
채굴천재라노
2018.06.22
25691 자유 신규유입 끊어서 거래는 말려 죽이고   원전폐쇄 발표 후 산업용 전기료 인상하는거 보니   얼마쯤 있다 일반 및 가정용 전기료도 인상하면   채굴부문도 고사 할 듯.......빅픽쳐가 있어서 금융당국... 3 1 1196
우공이산
2018.06.22
25690 자유 첫더위에 몸조심 하세요~     눈위 쾡~~ 합니다. 오랜만에 잠도 없이 아픈 밤이었네요. ㅠㅠ   지난 몇 주간 전반적으로 몸이 않좋아서 조심조심했건만. 도저히 못 견뎌서 병원신세를 지기... 1 1 314
지나니
2018.06.22
25689 자유 좋은 글 청원이 있어 공유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67851?navigation=petitions#_=_ 소중한 동의표 부탁드립니다. 성투! 4 3 492
BigLight
2018.06.22
25688 자유 오늘 땡글 홈페이지에러가 나네요;;     한 몇 분에 한 번씩 뜨네요...저만 그런가요...ㅎㅎ;;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시 레벨 강등... 3 file 1 365
채굴하자으
2018.06.22
25687 자유 새로운 저항선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잠재력이 저하될 수 있다. 차트분석 번역본 참고하세유 https://m.blog.naver.com/crypto-times/221304166789 file 0 779
코린이에효
2018.06.22
25686 자유 정부, 가상화폐 수익에 10% 안팎 양도세 부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1/2018062104519.html   기타소득'으로 간주하고 올 세법개정안에 과세 원칙 추가   정부가 가상 화폐 투자... 12 2 1788
살려는드릴께
2018.06.22
25685 질문 부산 금정구 쪽 전기공사 가능한 분 찾고 있습니다. 지하에 5kw 들어 와있는데 20kw로 증설을 원합니다. 견적서 메일로 부탁 드립니다. brad0203@야후.컴 혹시 게시판 성격이랑 안맞을 시 삭제 하겠습니다. 2 0 501
식빵세장
2018.06.22
25684 잡담 땡글 홈페이지가 갈수록 느려지는 것 같네요 오히려 글이나 댓글은 작년이나 올 초반보다 줄어든 듯 한데.. 디도스 공격이 늘었나요?   글 하나 클릭해도 3~4초는 걸리는 듯요. 서버증설이나 서버관리나 신경... 1 0 391
모더니티
2018.06.22
25683 자유 @☆크랭크☆ 님 글보다 축억보단 눈물이나서.. @☆크랭크☆ 님 글보니 추억보단 괜시리 가슴 한켠이 아려오네요... 저시절 486 한대 200 이면 황송아지 한마리였는데... 근때는 소값이 비쌌죠 200이면 서울에 있... 10 1 496
MUSO
2018.06.22
25682 질문 보험관련 코인         인슈어? 보험코인이라고 해서 있다고 하던데 보험쪽 현재 나온 코인이 또 모 있나요? 보험관련된거라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0 434
도둘맘
2018.06.22
25681 자유 암호화폐에 이중적인 중국에 대한 영상   암호화폐에 대한 중국의 이중적인 모습에 대한 코인넘버원 영상입니다. 궁금하신분은 한번쯤 보시면 좋을거 같아서 함 올려봅니다. 중국 거래 허용되는 순간 몇... 1 676
채굴천재라노
2018.06.22
자유 20년전으로 추억여행(90년대 컴퓨터)   ● 삼성전자 로고가 다시보니 새롭네요   ● 486컴퓨터 시절 가격은 꽤 했었습니다.  아래 사양 보시면 CPU클럭이 싱글인 SX는 33MHz 더블인 DX는 66MHz ~ㅎ 기억... 119 file 20 6305
☆크랭크☆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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