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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8-05-12 21:48:34

다쓴 라이터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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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_205330.jpg

담배를 피러 갔는데 가스가 다되어 불이 안나오네요...

 

문득 드는 생각이 저 라이터 가스가 다 할도록 몇대의 담배를.. 아니 몇보루의 담배를 피웠을지...

 

끊어야 되는 줄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담배...

 

성공 하신분들 좀 가르쳐 주세요..ㅠㅠ

 

20180512_212330.jpg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집사람이랑 한잔 합니다. 저기 보이는 오이 소박이는 누구누구네 김치..ㅋㅋㅋ( _ _ )감사합니다. 행님.

 

처갓집.. 동네 주민.. 여기서도 서로 나눠먹고 있네요..

 

집사람 팔뚝 안나오게 찍어 달랬는데... ㅠㅠ 어쩔수 없지요..ㅋ

 

오늘 낮에 @엘카 형님(미안해요.ㅋ)을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네요..

 

필요한 책상 나눔받고.. 서로 얘기를 하다보니 여기 저기 매칭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더군요..ㅎㅎ

 

역시 세상은 좁습니다. (나쁜짓 하면 한다리 건너면 다 압니다.ㅋ)

 

마지막으로 오늘의 교훈은 "서로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살자!" 입니다.

 

땡글 회원님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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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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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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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 아...ㅋ 금방 카톡 날렸는데...
  • @엘카
    ㅎㅎ 이런게 시그널??ㅋㅋㅋ
  • ?
    하루 세갑씩 피며 밤새다가 새벽에 웩웩거리는 제모습이 불쌍해서 끊었습니다. 삼일 참으니 금연한거 아까워서 못피겠더군요. 20년 정도 피웠던것 같네요. 금연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치아 낀 니코틴 보기? 손가락 냄새 맡아보기?
  • @디디올츄
    전 아침에 양치 할때마다 웩 거립니다..ㅠㅠ 그래도.. 생각 할게 많고 할 일이 많다보니.. 쉽게 안되네요..ㅜㅜ
  • ?
    그냥 안피우면 되지 뭐...안피울레요,
    땡기기는 한데 뭐 괜찬네, 물한잔 마셔야지......담배 안피우는 방법 : 무심

    전 오래동안 담배피웠네요,
    그러던 어느날 집사람이 담배 왜 피우지, 안피우면 안되나...하길래
    안피워도 되지, 안피우지 뭐...하고 5년동안 안피웠습니다....쉽죠.ㅎㅎㅎ
  • @올리비트
    그게 사람마다 좀 틀린가봐요..ㅠㅠ 제 아시는 분도 그런 생각으로 끊으시던데.. 전 잘 안되네요..ㅠㅠ
  • ?
    @올리비트

    님 좀 대 다 나 다.???????????

     

    근데 말하는게 좀 그렇네요..내가 그러니 남들도..?

     

    뭔 잘난척.? 웬 허세..? 

     

    금연이 님말처럼 그리 쉽다면...다 끊을 텐데요..?

     

    내가 쉽게 금연한다고 뻐기는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금연 어려워서 죽을맛인 사람이 얼마인데..!

     

    그럼에도 님한텐 금연이 쉬웠던 이유는 체질상 정상인이 아닌 특이 돌연변이라 그렇지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니코틴 중독성 물질을 무썰듯 아무렇지 않게 끊는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소리 입니다..!

     

    각설하고 금연하고 싶어도 금단증세 때문에 괴로운 사람이 수백~수천만명 일텐데...이따위 소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하... 담배를 아직도 피우시나요..

    강남에서 딱 한달만 살아보세요. 끊어져요.

    피울데가 없음 ㅠㅠ
    집사람이 강남쪽으로 1박2일 가자고 하면 며칠전부터 잠을 설쳐요.

    전 그래서 담배 끊어었요.

    권련형전자담배 피워요. 히~~츠
  • @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대박..
  • ?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서브
    저희 아버님은 담배 끊으시고 페암으로 돌아가셨어요..ㅠㅠ 전조 증상이 있었는지 물어봐도 아무것도 없었다던데... 그걸 보면 저도 끊어야 되는데 어떤분은 끊으면 암걸린다고 끊치 말라는 분도 계시고.. 그렇네요..
  • @청록
    담배는 끊고나서 10년정도가 경과해야 암의 발병률이 일반인과 같아진다네요... 그래서 아마 끊고나면 암걸린다는 속설이 있나봅니다.
  • ?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아직도 참고 있을뿐...
  • @핵카림
    그렇죠...흠... 인내심이 부족해서.. 전...ㅠㅠ
  • ?
    @핵카림
    ㅎㅎㅎ맞아요..
  • ?
    연초만 23년피우다 작년부터 아이코스 피우고 있습니다. 연초 생각은 안나고 개피수도 적게 피웁니다. 오히려 연초한번 피울라 치면 맛이 역해서 못 피우겠더라구요.

    같은 담배긴 하지만 덜 나쁜 걸로 바꾸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일단 냄새가 안나서 애와 와이프의 잔소리를 피할수 있습니다 ^^
  • @빠콩
    저두 아이코스 얘기 많이 들었는데 엘지 직원들이 첨에 많이 사용 했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가슴통증 증상을 호소하며 다시 연초로 돌아섰다는 얘길 들어서 아이코스 시작도 안했어요.. 냄새때문에 조금전에 또 집사람한테 욕먹네요..ㅠㅠ
  • ?
    @청록
    사람마다 조금씩 체질상 안맞는 분들이 있나봅니다. 제 주위도 많이들 바꿨는데 다들 하루 한두갑씩 피던 골초들은 성공적으로 기변들 했어요.

    청록님도 도전한번 해보세요~~
  • @빠콩
    아.. 그때가 또 생각 나네요.. 담배 3개월 끊었는데 친구놈이 전자담배 피길래 당구장에서 몇번 빨다가 다시 담배 피기 시작했고.. 아는 형님이 전자담배 팔길래 사서 사용했는데 잔기침이 어찌나 나던지 저랑 안 맞아서 바로 정리하고 연초로 돌아 왔죠...
    아이코스는 아직 안해봤어요.. 빠콩님 말씀대로 한번 해보죠... 도전!!!
  • ?
    @청록
    전자 담배나 아이코스같은 궐련형 담배는 연기가 수증기라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을 자주 마시라 하더라구요 ^^
    도전하신다면 잔기침 없이 냄새에서 해방 되시길 바랍니다~/
  • @빠콩
    넵! 명심하겠습니다...^^
  • 전 원룸 자취 시절에 민소매에 반바지입고 쓰레기버리러 나간김에 한대피다가 추위에 떨며 피는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그날로 끊었습니다....
  • @김기계
    맞아요.. 김기계님 처럼 계기가 있어야 끊을 수 있다던데.. 기계님은 계기가 참 좋았네요.. 기계.. 계기... 닉네임이... ㅎㅎㅎㅎ
  • ?
    @청록
    닉네임에서 덕분에 빵 터졌어요ㅎㅎㅎ 굿굿
  • @믿음곰
    저도 글쓰다가.ㅋㅋㅋㅋ 김기계님... 죄송합니다.. 계기를 꼭 만들어 볼께요...^^
  • ?
    무언가 정 떨어지는 생각이 들어 한번에 끊는게 아니면 쉽지 않더군요.

    저도 13년을 꼬박 하루 한갑 이상씩 피우다가

    20대 후반에 감기가 된통 걸려 콜록거리면서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제 모습이 드럽게 한심해서 피우던 담배 욕하며 꺼버리고

    지금 12년째 안피우고 있...아니 참고 있습니닼ㅋㅋㅋ

    가끔 술자리에서 생각나긴 하는데, 뭐 세상 냄세도 안나고 깨끗해 져서 좋네요.

    담배 피울 때에는 몰랐는데...진짜 냄세 엄청 납디다.
  • @마키
    저두 담배 끊는다고 여러번 부러뜨려 버렸습니다. 한심한게... 자다가 벌떡 일어나 부러뜨린 담배를 수술해서 다시 피고 있다는...ㅠㅠ
  • ?
    빗님이 내리는 밤에 어울리는 차분한 감성의 글 감사히 읽고 좋아요만 누르고 갑니다.
  • @상승기류
    차분하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 앗! 니신의 키츠네 우동이군요!
    갠적으로 저도 좋아합니다.

    담배는 끊는게 좋지만, 어떤분은 정신 건강에는 담배만큼 좋은게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하루 아침에 끊기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줄여가시다보면 끊게되지 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크림메일
    앗. 저희 누나가 일본에 직장이 있어 자주 보내 주시네요..

    집사님 얼굴만 봐도 행복해 지네요..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 할께요.. 감사드립니다.^^
  • @크림메일
    센스쟁이..우후훗~
  • @청록

    우후훗~! ㅎㅎ

    uhh2.jpg

     

  • @크림메일

    temp_1526139055032.-815839679.png

    우리 집사님 임신 하셨을때 힘들었는지...ㅋㅋㅋ

  • @청록
    ㅋㅋㅋ 정말 힘들어 보이는군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냥이는 사랑입니다~
  • @크림메일
    숫놈은 블루고.. 저기 암놈은 베리에요.. 출산 할때도 다 지켜봤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요. 애들 때문에 각방 쓰는데 베리가 옆에 있어 외롭진 않아요.ㅎㅎ 맨날 제 팔베게 베고 자구요. 세컨드 같은 느낌? ㅋ 근데 술먹고 들어오면 근처도 안온다는..ㅜㅜ
  • 회사에서 아이코스 피는 행님들은 왜 저의 채굴장에 놀러오면 내 담배 다 피우고 가는 지 모르겠어요... 제 주변에 한분은 평소엔 안 피우다가 술자리랑 당구장에서만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진짜 대단해 보임 진짜 평소엔 안피움 술 자리에서 한번 빨러 나가면 한두대 피우고 당구장에서 피우고 이런 분들 보신적 있으세요 완전 끊은 사람보다 더 신기함... 전 40 평생 딱 2명 봄.
  • @레이디과과
    제친구도 그래요.. 아이코스 있으면서 한대만 달라고 하죠.. ㅋ 끊긴 끊어야 될듯 한데. .참 힘드네요.
  • 건강 이상생기면 살기위해 끊게되더라구요ㅋ
    근데 그때 드는 생각은 진즉 끊을걸
    병원가면 의사들 가장먼저 흡연 물어보지 않나요?
    살기위해서 끊으시길
  • @서울아빠
    어린 처자식도 있는데 아직 실감을 못해서 그런지 정신을 못차리네요.. ㅠㅠ 노력 하겠습니다..
  • ?
    행복해 보이시네요~ 좋아요~ 꾸~ 욱~^^
  • @하얀나비
    사는게 다 그렇츄~~ ^^ 감사해유~~
  • ?
    청록님! 화이팅입니다^^*
  • @어린별
    어린별님... 응원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8년째 금연중입니다.

    각 구청에 다양한 금연지원 프로구램이 있습니다.
    금연패치 껌등을 무상으로 충분히 제공해주고... 중간 중간에 독려전화도 오고..
    의지로만 끊기보다..보조재의 도움을 받는게 확실히 좋더라구요.
  • @비트코인짤짤이
    네 알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아직 가보진 못했구요. 병원에서 하는 금연프로그램 참여했는데 금연약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그걸 주더라구요. 근데 그건 약간의 부작용 때문에 스톱했어요.. 보건소에 꼭 한번 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뜻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오늘날엔 착하면 손해보는 사회가 된것같습니다. 흡연하시는분들끼린 냄새에대해 관대하신듯한데 많이 피우시는분들과는 밀폐공간에 같이 대화하는것 자제가 너무 괴롭습니다. 한번은 회사 고참과 같이 차를타고 외근을 가는데 말할때마다 구취가 너무나서 아침에 양치를안하셨나 했는데 그게 담배찌든 냄새더군요. 비흡연자에겐 담배냄새가 악취로 느껴지기도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소중한사람이 주변에 계시다면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90감자
    그렇겠죠... 당연한 말씀입니다. 이번 계기로 신중하게 다시 고려를 해봐야 겠네요..ㅡ.,ㅡ 근데 이번 여행 갔다오면서 사온 담배가 3보루나 남았는디..ㅠㅠ
  • 청록님 아이코스 ..도 좋습니다 만..전 릴 파입니다 ㅋ
  • @사자마니
    네 릴도 한번 알아 볼께요^^
  • ?
    청록님... 담배를 10년이상 참고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끊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내가 그전 담배를 안피웠던 어린시절은 어떻게 살았지? 를 생각하시면서 그때도 아무탈 없이 잘
    살았는데.... 라는 자기 암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열흘 정도 끊고, 담배피는 사람 근처에 가깝게 가보시면 느낌이 확 오실겁니다...

    꼭 성공하세요~~~
  • 금연자입니다. 경험으로 보자면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그 중에 청록님도 이전부터
    알고 있는 방법도 있겠죠?
    그러니까.. 방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입니다.
    금연 한달 후 새벽 출근길에 길빵하는 담배냄새
    맡아보면 담배가 얼마나 역겨운지 알게되죠.
    그 냄새가 구수하게 느껴진다면 담배는 님의 동반자
  • ?
    우와 다쓴 라이터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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