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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규정에 약간씩 벗어나게 상대방을 비꼬는 저격글이나 비난글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도를 벗어나면 다른 분들께서도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운영규정에 확실하게 위배되는 비난글 및 욕설, 비속어 등은 운영규정대로 운영되므로

 

욱하시는 마음 조금만 내려놓으시기를 바랍니다.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

1
댓글 10
  • ?
    말은 욱할 수 있으나, 글로써 까지 욱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서로 서로를 배려하는 떙글인이 됩시다...
  • ?

    저는 여기 온전히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엇그제까지 동료요, 친구였던 분을 버려 두고,

    이제 의젓하니 점잔 차리는 일,

    이것 받아드리기 어렵습니다.

     

    스칼렛.

    이 분 별로 아는 바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활동하신 분인 것 같더군요.

     

    이제 그분 스칼렛 글 검색하니 다 사라지고 없습니다.

    모두 테러를 당하여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리 귀한 인재를 버리고 간다면,

    종국엔 땡글에 남아 있는 사람은 그 누가 되었든,

    순혈주의자, 근본주의자만 남게 될 것입니다.

    쩨쩨한 일입니다.

     

    사간원, 사헌부 ..

    고대로부터 이들은 왕도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시스템 하나 갖추지 않은,

    이곳은 글쎄요 하나로 지탱되고 있는가?

    이런 의심을 거둘 수 없습니다.

    이런 불충분한 것으로 천하를 논할 수는 없습니다.

     

    이리 유능한 분을 밀어내고나면,

    결국 떼지어 끼리끼리 핥아주고,

    편들어 제 잇속을 챙기는 집단들만 남을 것입니다.

     

    그 분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근래 글을 대하니 실로 대단한 분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례지만, 최근 그 분에게 제가 달은 댓글 하나를 소개하렵니다.

    https://www.ddengle.com/board_free/7885743#comment_7896057

     

    이곳에서 그 분처럼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분을 뵌 적이 없습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그 분은 여기서 남아 큰 역할을 하고도 남을 귀한 분입니다.

    이런 분을 내친다면 이는 땡글의 큰 손실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고 무엇을 도모하려 한다면,

    이는 너무 안일한 생각이며,

    반드시 후과가 따를 것입니다.

     

    징기스칸은 저 유럽 변방까지 나아갔지만,

    정복지의 문화, 종교에 관용을 베풀고, 품어 안았습니다.

     

    그저 평온함이 능사가 아닙니다.

    백, 천, 만 사람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품은 뜻이 다릅니다.

    다른만큼 차라리 싸움박질이 일어나는 것이 건강한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헌데 일부 당파와 다르다는 핑계로 자르고 내치며,

    하나로 의견이 모아진다면 이는 대단히 수상쩍은 일입니다.

    이를 경계하여야 합니다.

     

    이게 진정 탈중앙화의 철학에 기댄 것인가?

    저는 회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마다 개성껏 창조적인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곳.

    이를 꿈꿔왔습니다.

    사토시는 제가 못한 이 일을 이끈 기린아, 영웅입니다.

     

    설혹 철학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애오라지 코인을 통한 이익만을 탐한다한들,

    여기 몸을 두고 있는 이상,

    그의 위대한 말씀에 귀를 기우려야 합니다.

    여기 누구라도 그의 신세를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스칼렛 

    이분을 광야로 내쫓고,

    이제 모두 선한 사람씩이나 되어,

    이리 시침 뚝떼고,

    운영자 말씀에 복종하고서야,

    마음이 한가로와지는 것입니까? 

     

    (물론 그 분이 이곳을 나간다한들,
    그 분의 역량으로 무엇이 아쉬울 것이며,

    타격이 있을까만, 이리 광야 운운하는 것은,

    표현 작법상의 것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진정 화평을 원한다면,

    자신이 내지른 주먹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결코 운영자는 우리의 주인이 아닙니다.

     

    나는 그래서,

    그에게 침을 뱉었고,

    이 때문에 그대들의 적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그대들에게 침을 뱉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운영자 발 밑에 바로 복속하고 마는 그대들은,

    스칼렛의 울분을 속죄양으로 삼아,

    지금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대단히 의심스런 일입니다.

     

    화평은 그저 소란이 가신 것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시끄러워도, 남을 차별하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사회가,

    외려 곱절은 건강하고, 비전이 담보되는 사회라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곡주를 여러 잔 들으켜,

    오타가 혹 있을 것입니다만,

    그 뜻만을 취하여 주시고,

    서툰 것은 용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하여도,  

    스칼렛님은 자신만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 것입니다.

    그의 앞날을 축복드립니다.

     

  • @valcan
    진짜 수준 이하시군요.

    규칙을 위반하여 계정 정지 된 것이 버림받은 것입니까?
    규칙을 잘 지키며 커뮤니티 활동하는 것이 운영자에게 복종하는 것입니까?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은
    valcan님 수준은 이미 아는 바, 더 논할 필요가 없지만
    valcan님 보시기에 스칼렛님이 그렇게 대단한 분으로 보이시던가요?

    스칼렛님은 여기 오신지 아마 2-3달 됐을겁니다. 오렌지22로 처음에 활동하셨지요.
    스칼렛님이 얼마나 땡글에 계셨는지도 파악을 못하시는 수준이셨어요?

    그냥 떠나시지요.
    개떼들이 들끓고, 운영자를 받들어 모시며, 현자를 내쫓아버리는 이런 커뮤니티에 뭐 볼게 남아있어 이러십니까.
  • ?
    @valcan

    @게시판관리자

    해당댓글은 운영자의 규정집행을 테러로 선언하였고
    땡글 회원을 "운영자 발 밑에 바로 복속하고 마는 그대"로 비하 하였습니다.
    이는
    땡글 규정에 대한 동의 철회입니다
    ------------------------------------------------------
    + 땡글의 이용규정/공지게시물/규정적용 및 운영행위에 대한 시비/의문제안이나 논쟁 유발은
    규정에 대한 동의 철회로 간주하며, 본 땡글의 가입이 운영자에 의하여 철회(강제탈퇴)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땡글 규정을 위반하였습니다
    -------------------------------------------------------
    2조. 일반사항 중 1항 8. 9. 10 위반

    아래 내용에 위배되는 경우 게시글 삭제 및 회원계정 정지 될 수 있습니다.
    1항.성인의 문화를 가진 땡글로써 게시물에 대한 기본 규정
    8. 땡글 및 땡글규정의 존엄성 훼손 발언 (땡글 규정이 무서워서 글을 못 쓰겠다, 삭제되는거 아닌가? 류)
    9. 운영규정에 위배된 삭제에 대해서 오히려 삭제에 대한 공개적 항의를 하는 행위
    10. 규정 및 운영자공지 또는 운영자에 대한 논쟁유발
    -------------------------------------------------------

  • ?
    @내가하면로멘스
    @게시판관리자
    제 댓글과
    땡글의 규정이 별 의미가 없다고 받아들여도 될런지요?
  • ?
    @valcan
    어제 오늘 바빠서 땡글에 출근도장 못찍었더니 무슨일이..
    스칼렛님이 어찌된건가요?
    우리가 좋은친구한명을 일어버린건가요?
  • ?
    @광부의길
    우리가 잃은 것이 아니라,
    바로 말하자면 버린 것입니다.

    슬픈 날입니다.
  • ?
    @valcan

    안타까운 일이군요.

    마음이 편치 않네요.

     

  • ?

    valcan 님.... 이제는 미래가 현재를 결정하는 시대입니다...
    이건 뭐 꼬x대도 보통 꼬x대의 논리+어구가 아님을 인정하리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대의 수식어구가 참으로 어진말 이겠거니와 이제 그만 다그쳐 주는게 어찌 좋을 것이뇨...
    뭔가 비슷한 어감을 줄 수 있을런지.....

  • ?
    오래전의 기준이 뭡니까 발칸님???? 활동하신지 반년도 안됫습니다..... 오랜지22(스칼렛)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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