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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8-04-13 21:31:36

오늘도 궁금해 하지 않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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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했습니다.

여기저기 해외에 있는 지인들에게 연락도 하고, 또 커뮤니티에서 연락도 해보고 했는데

해외에 마땅한 제가 할 일자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후배 녀석에게 말했더니 녀석이 말합니다.

'형~ 들어오면 많이는 못 벌겠지만 제가 일자리는 마련해 둘터이니 맘 놓고 지내다 오세요...'

 

ㅠㅠ

 

하~ 한국에서 그렇게 나쁘게 사회생활 한건 아닌가 봅니다.

이런 녀석들이 아직 있다는게...

 

아무튼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와이프에게 취업문의가 옵니다.

그래픽디자이너 자리로 말입니다.

 

독일은 취업하기까지 꽤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흔히 말하는 수습기간도 거의 무보수로 6개월 또는 2년도 일할수도 있고...

아무튼 많이 복잡하지만 일단 도전해보기로 하고 어느 소도시로 왔습니다.

처음 4일은 호텔에서 지냈고, 그 이후는 지금까지 일주일째 한국식으로 말하면 콘도에서 지내고 있네요.

다음주부터는 와이프 수습기간중 일할 회사의 팀장내 장인/장모내 집에서 아주 아주 저렴한 가격에 지낼수 있게됬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도 여기 소도시에 거주지 신고만 하면 급여는 적지만 그래도 곧바로 일할수 있는 곳이 생길것 같습니다.

 

갑자기 너무 단시간내에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독일의 어느 대도시 헤드헌터 한테서 연락이 오네요.

SE 시스템 엔지이어쪽으로 다시 일해 볼 생각없냐며...

근데 한국의 모대기업 이랍니다..ㅡㅡ;;;

그러면 어차피 한국식 기업문화인데...이젠 그냥 그게 싫습니다.

그거 안하려고 독일에서 지지고 볶고 있는데....

안할수만 있으면 안하려합니다.

그래도 급여가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ㅠㅠㅠㅠ

 

여기 소도시와 대도시에서 갈팡질팡 했었습니다.

 

소도시에서 와이프랑 둘이 벌면 대도시에서 저 혼자 버는 것과 거의 엇비슷합니다.

근데 월급이 많으면 그 만큼 세금도 많이 뗍니다.

대도시는 여기보다 집값이 1.5배 정도 더 들어갑니다.

생활비 조차도 대도시가 좀 비쌉니다.

여기 소도시는 오후 4시 퇴근입니다. 물론 출근은 07시30분이지만 일찍 출근하는건 상관없죠.

 

와이프와 이런저런 상의하다가 그냥 할수만 있으면 여기 소도시에서 하자고 결론을 내고

베를린 집을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5월 한달까지가 저희 부부에겐 매우 중요한 기간이 될듯합니다.

독일에서 끝까지 사는냐...아니면 한국 들어가서 그냥 남들같이 일하면서 살것이냐....

 

하...

 

여담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가기전에 다시는 못올 유럽 일주나 해보자는 심정으로 계획을 세웠었는데..

 

독일-프랑스(파리)- 이탈리아(로마)-스페인(바르셀로라)-한국 귀국

 

이렇게 하니 비행기 값이 800유로....대충 백만원 나오네요....ㄷ ㄷ ㄷ ㄷ 

 

한국에서 살다가 유럽여행 오려면 어휴.......ㅜ,.-;;;;

 

우야튼...맘졸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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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56
  • 너무 보기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외국 생활.에 익숙해지는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탈리아에서 약 8년 공부했습니다.

    서유럽 여행이라면 가능하시면 차를 이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맘에 드는 곳 아무데서나 서성거릴 자유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한국 기업문화에 질려서 귀국을 고민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그래도 한 오년 지나니 제 고향 산과 강이 꿈에 나오니 못 이기겠더라구요.ㅎ

    게다가 부모님께서도 연로하셔서 학위만 따고 곧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결국 파랑새는 집 근처에 살더라구요.ㅎ

    귀한 시간 신나게 보내세요.
  • ?
    @지나니
    끄억...이딸리아~
    이탈리아 음식이 그렇게나 맛나다던데 맞나요? ㅋㅋ
    어학원에서 이탈리아 애들이 베를린 피자는 피자도 아니라면서 쪼던데 ㅋㅋㅋㅋ
  • @일리케
    그 정도 너스레를 떨어야 이탈리아 놈들이죠..ㅎㅎㅎ

    제가 처음 이탈리아를 간 1992년에는 정확히 지역주의에 근거한 이탈리아
    맛도 멋도 괜찮은 곳이었어요.
    적당히 맛있는 와인 한병이 우리나라 돈 2000원 안팍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차라리 우리나라 피짜집이 더 낫다고 하는 이탈리아 인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세계화는 무서운 것이더라구요..

    작년에 일 땜에 밀라노 가서 많이 가난해진 진짜 이탈리아 인들의 모습을 보고
    심란한 밤을 보낸 기억이 나네요.
  • ?
    @지나니
    공감합니다. 한국 피자 체인점이 제 입맛엔 훨 낫더군요 ㅎㅎ
  • 즐거운 시간보내시는게 눈에 훤하게 보이네요 ㅎㅎ
  • ?
    @young69
    마눌님 회사 보내놓고..혼자서 할일없어서 돌아다니는게 이런거구나 경험하니 요상하더라구요...ㅋㅋㅋㅋ
  • ?
    하~~~ 좋아 보이네요...
    우리들은 늘~ 여유가 생기면 도시 벗어나서 살아야지... 라고 희망하지만...
    지금~!! 이 아니면.. 결코 갈수 없는 곳이...
    한적한 시골, 소도시죠...
    쫄깃한 몇일이 지나고나며.. 잘~~ 풀리실 껍니다.. ^^*
  • ?
    @율리우스
    그러게요...그러길 바랍니다.
    쫄깃 쫄깃한 몇일이 지나고 언능 본궤도에 오르면 좋겠네요....뭐든...
  • ?
    외국생활 막연히 동경만 하고 있습니다. 가끔 올려주신 사진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훼랑
    외국생활 이제 대충 2년 좀 덜 되가는데 별거 없네요.
    저도 가끔 동경하곤 했었는데...
    좋은거 반..아닌거 반...그러네요...
    특히 음식은 정말 평생 죽을때까지 그냥 포기하고 사는거지....만족은 못하고 살겠네요 ㅋㅋㅋㅋㅋ
  • ?
    일리케님의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사진 좋네요~
  • ?
    @noca01
    ^^*
    언제나 살 떨려서 안빠지던 머리가 또 빠지기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나마 원체 머리카락이 많아서 다행이지...ㅠㅠ
  • 사진도 멋지고 실질적인 해외생활도 색다르네요.
    한국생각나시면 esn으로 김치주문~!해서 드세요^^ㅋ
  • ?
    @서울아빠
    하~ esn 으로 대행료 받고 독일 물건들 배송대행이나 할까요? ㅋㅋㅋㅋ
  • ?
    @일리케
    사자마니님 김치 해외 진출하는 겁니까? 짝짝짝~~ ^^;
  • ?
    @noca01
    강제 해외진출~~!!! ㅋㅋㅋㅋㅋ
  • @noca01
    맞네~~~~!!!!!!!
  • 도전이 아름다우십니다.
  • ?
    @쌍둥아빠
    으흐흐흐흐....감사합니다. ^^

    아참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또 건의 하나 드립니다.

    혹시 본문에 사진 첨부시 세로 사진도 크기를 자동으로 좀 줄일수 있으면 어떨까요?
    위 본문에 처음 세로 사진들 너무 크게 보이는 것 같아서리 ㅋㅋㅋㅋㅋ
    물론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이고 말이죠....

    언제나 감사합니다.
  • @일리케
    예. 다음주에 찾아보겠습니다. ^^
  • ?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화이팅!!
  • ?
    @쩸스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 ?
    와 소도시라 그런지 한적하고 뭔가 여유있어보이네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 ?
    @야매로
    그러게 말입니다.
    베를린에서 찍는것과 또 다르더라구요.
    베를린은 산이 아예 없어서 재미도 없었는데...
    여긴 나즈막하지만 그래도 산도 있고 해서 너무 좋네요.
  • 아~ 유럽스럽고 정말 좋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코인만 신경쓰다 좋은 전경을 보니 릴렉스가 됩니다~~
  • ?
    @크림메일
    한국에서 사진 찍을땐 어디에서 찍으나 아파트가 보여서 참 거시기 했었네요.
    정말 저는 한국에서 아파트가 제일 혐오스럽다고 생각했거든요.
    여기도 아파트가 없는것은 아니나...한국같이 높고 대단위로 있지를 않으니 사진 찍을수 있는 환경이 너무 좋네요.

    아파트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회풍토도 있는 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좀 거시기 머시기 합니다.
  • ?
    저도 한국식 기업문화 특히 갑질 거래처와의 관계
    아주 피곤합니다.
    저도 나가서 생활을 해보고 싶으나 아는게 없다보니 두려움에
    이제는 나이도 있고 애기도 있고 어쩔수 없이 현실에 안주하며
    취미인 채굴을 하내요.
    이 취미를 쭉할수있으면 좋으련면 끝나지 안는 놀이는 없다
    라는 생각으로 살다보니 저의 놀이는 언제 끝날찌.
    일리케님 언넝 놀이에 동참하소서 ㅎㅎㅎ
  • ?
    @혈마존
    곧 다시 채굴 할겁니다. ㅋㅋ
    지난번에 채굴기 분해 놓은것도 다 처분하려다 어찌하다보니 그대로 있네요.
    여기 사정 안정화 되면 곧 하려구요...ㅋㅋ
  • ?
    한국에서 독일 기업 취업하는 것도 한 방법? ^^
  • 한국에서 개발자로 있으면서 새벽 퇴근은 기본이고..

     

    프로젝트 관리자들의  주먹구구식 관리형태   더~나아가 갑질과 협박..

     

    이런 생활에 지쳐서 캐나다 오니 한국기업문화에  찌들어 생활 했던 나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만드네요

     

    직원이든 상사든 눈치보지 않보고 일할 수 있고~ 출퇴근 자유롭고~  업무압박도 심하지 않고~

     

    무엇보다 개발자들의 인컴(연봉)이 한국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올려주신 사진에서 독일도 여유와 풍족함이 느껴집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 ?
    @마이너핵초보
    그러게 말입니다.
    한국에서 버는 것보다 50%만 벌어도 솔직히 괜찮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냥 소소하게 살려구요.
    한국에서는 너무 아둥바둥 산것 같아서....
    소소하게 벌면서 그간 해보고 싶었던 여행이나 실컷 하고...
    그러다 무덤에 가더라도 말입니다.
  • ?
    아는 동생이니 형님이니 동갑이니 믿지마세요

    워낙 다이내믹한 한국 아닙니꽈~
    들어와서 개고생 할 확률이 높은 편일거에요
    외국도 힘들겠지만 여기보단 좋지 않나요???
  • ?
    @백마보병
    사람에 따라 외국이 좋을수도 있고...한국이 좋을수도 있고 그러겠죠....
    사실 저나 와이프나 한국에 있었으면 둘이 결혼 못했을 가능성이 99% 일거라고 둘이
    거의 매일 말합니다.
    남들 챙겨야 되는 부분도 많고....
    남들이 참견하는것도 많고...
    여행 좋아하는데 양것 못하고....
    아무튼 할수만 있으면 해외에서 사는게 좋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한국에서의 일상의 피곤함이 안 느껴져 힐링이 되네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가끔씩 이런 사진 올려주시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 부탁드립니다^^
  • ?
    @푸따오러
    감사합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때 못찍는 사진이라도 다른나라 사진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본인이 현재 있는 곳이 아니니 신기해서 좋게 보일수도 있죠...^^
    가끔 저는 지리산이 몸서리 치도록 보고 싶고, 오르고 싶고 합니다.
    정말 어느 나라를 가도 지리산 만큼한 산이 별로 없거든요...ㅠㅠ
  • 전원 풍경이 너무 여유로워 보입니다. 일 마치고 여유있게 노을을 보며 커피한잔 하는 여유는 사치네요ㅎㅎ. 집에오면 아홉시 열시..아들하고 눈맞출 시간도 턱없이 모자른 삶이네요. 작년에 베네치아를 여행하면서 나중에 꼭 다시오자고 아들과 약속했는데 말이죠 ㅋ. 일리케 님의 글과 사진은 잔잔한 커피향 같습니다.
  • ?
    @다스베이다니
    뒤늦게 와이프와 2세 계획을 세워밨습니다.
    솔직히 그냥 둘이 즐기며 살자고 했는데...
    혹시 저희가 원하는대로 와이프는 7시30분 출근, 4시퇴근
    저는 9시 출근, 6시 퇴근 하는 직장이 모두 결정이 되면....

    아침에 유아원/유치원은 제가 보내고, 오후에 퇴근하면서 와이프가 충분히 애를 데리고 올수 있으니....
    이유없는 야근....뜻하지 못한 야근...퇴근후 회식 따위는 없으니 ...
    충분히 가능한 계획이 되더라구요...

    소소하게 살아보려구요...
  • ?
    @일리케
    이 부분이 우리나라 저출산 대책이 될 수 있겠네요.
    문화차를 극복하기 어렵겠지만...
  • 타향살이가 몸서리치게 싫었는데 애들키우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또 생각이 달라지내요.

    그냥 오늘 하루가 행복하면 좋다고 생각하며 지냅니다.
  • ?
    @아들들아빠
    그러게요...
    저희도 애를 낳으면 또 어찌될지 생각해보곤 합니다.
    또 달라지겠죠....
  • ?
    한국이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며 살기 좋고 외국은 가족과 시간보내며 살기 좋고,,, 다 장단점이 있는듯하네요. 그래도 내조국이 최고라는 생각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언제가는 한국돌아가서 삼시세끼 찍으며 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 자연이 너무 보기좋아요~
  • ?
    @NWD
    하~ 저도 한국 가면 남해안에 어느 섬마을에 제가 태어난 집이 아직도 있습니다.
    정말 어렷을때부터 저는 난중에 크면 그 집 고쳐서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할머님 마저 집을 비우시고 육지에 요양원에 계셔서....ㅠㅠㅠㅠ
    그 빈집이 없어지지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아침에 창호문 열면 파도소리 들리고,아침 햇살 따스한 곳인데...ㅠㅠ
  • ?
    @일리케
    와,, 정말 좋은곳 일것 같아요,,
    나이드니 맘 한켠에 그런곳에 대한 동경이 늘 자리 잡고 있네요.
    꼭 나중에 가셔서 파도 소리에 낮잠 주무시는 여유를 누리시길..
  • ?
    앗 니콘 d750 에 탐론70-200 ??
    저도 취미가 사진장비로... 니콘d800 하고 소니a7 이 장롱에..
    어쩌다가보니.. 사진은 안찍고 장비만... ㅠㅜ
    예전 여름에 뒤셀도르프 갔을때 저녁9시에도 대낮같이 밝았던기억이 독일 날씨와 자연 환경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 ?
    @너무나무
    올~~~~
    저는 니콘D800이 사용했었는데 너~~~~무 무겁고 고화소라 용량이 어마어마 해서 저에겐 과한 기기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팔고 D700으로 아주 한참 정말 재미나게 사용하다가, 동영상 때문에 D750으로 넘어 왔습니다.
    물론 그 동영상은 찍지 않고 있지만...역시 핑계....ㅋㅋㅋ

    a7은 D800 사용하기 전에 DSLR 너무 커서 간소하게 살자라며 장비 모조리 팔고 구입한게 a7이었는데....
    그 셔터음이 뭔 똑딱이도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셔터음에 적응못해서 팔아버리고 D800으로 넘어 갔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장비 바꿈질에 대한 핑계였죠 ㅋㅋㅋ
  • 일리케님 사진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멋지십니다
  • ?
    @다롱잉임
    우헤헤헤 감사합니다.ㅋㅋ
  • ?
    일리케 님 부럽 습니다. 선택 할 수 있는 환경이...

    딴지이지만 죄송..
    말고.. -> 하고.. 로 가능 할까요?
  • ?
    @snowman
    아뇨~ ㅋㅋ
    현행법상 안됩니다.....ㅋㅋ
    국회의원 되셔서 법을 바꾸시는게 빠르실듯요..^^;;;
  • ?
    저도 아파트가 정말 싫어요 ㅠㅠ
    한국의 조립식의 시범아파트에서부터 살았으니 거의 30년 넘게 아파트에서만 살아본듯 합니다
    마당이 있는 집을 꿈꾸는데 일단 한국에서도 그 꿈을 다소 이루긴 했지만서도.. 외국의 멋진 단독을 꿈꾸는 중입니다
    저도 외국 생활을 단기간 했었는데 다시 오고픈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향수병도 없었고 음식도 맛있고 ㅎㅎ
    저는 어쩔수없이 귀국을 하게 되었지만 지금도 기회가 되면 언제든지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외국생활이 체질인가봐요 ㅎㅎ
  • ?
    일리케님,
    지금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좀 고민도 있으시지만 ..어쩜 그래서 더 귀한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젊어서 두번 이민갈 기회가 있었는데 두번다 놓쳤네요.
    일에 파묻혀 살고 용기가 없어서 말입니다. 먾이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집사람과 둘째가 유럽을 좋아해요.. 특히나 일리케님 계신 독일을요...
    둘째는 프랑스에서 요리공부를 좀 더 하여 유럽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와이프는 둘째를 따라 간다고 하고,,,나는 낙동강 오리알 이네요..ㅎㅎㅎ
    멀지 않은 시기에 유럽여행을 해볼까 합니다.
    ESN잘되야 할텐데...여행경비라도...ㅎㅎㅎ
    일리케님 주어진 환경과 시간 즐기세요.....
  • ?

    저도 미국에서 보내다 들어왔지만, 글쎄요 선택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저의 경우, 돌아오고 제일 후회하는 건 아들에게 가장 마안하더군요..이 감정이 아마 죽을때까지 갈것 같아 두렵습니다.

  • ?
    장비어떤거쓰시나요...?? 1835렌즈인거같은데 바디랑그런것등등... 아무튼 너무부럽네요ㅠㅠㅠ
  • ?
    @괜한맛
    니콘 D750바디에 탐론 70-200 F2.8, 니콘 50mm F1.8 사용합니다 ㅋㅋ
    해외에선 저렴해야 잃어 버리고 도둑 맞아도 타격이 크지 않아서요 ㅋㅋ
  • ?
    @일리케
    와... 역시 사진은 돈많이드는 취미이네요ㅠㅜ
  • ?
    몸 건강할 때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도 큰 복인 것 같습니다^^
    사진만으로도 고즈넉한 여유가 느껴지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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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무
2018.04.13
자유 오늘도 궁금해 하지 않을 이야기 독일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했습니다. 여기저기 해외에 있는 지인들에게 연락도 하고, 또 커뮤니티에서 연락도 해보고 했는데 해외에 마땅한 제가 할 ... 56 file 31 3653
일리케
2018.04.13
23055 자유 오랜만에 그래도 작은 희망이나마 가져 봐야 겠어요   우울한 나날이 반복되다 보니 포기하는분에 절망하는분에 참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조그마한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걸어 봅니다. 일단 이더리움 ... 2 2 759
처음으로
2018.04.13
23054 자유 김치 냉장고에 재워둔 캔맥주가 너무 시원하네요     집으로부터 약 50킬로미터 떨어진 채굴장에  단 두대이지만 유난히 열을 내는 두 녀석들을 위해서  공업용 환풍기 하나 뚫어주고 왔습니다.   단단한 컨테이... 16 7 929
지나니
2018.04.13
23053 자유 알려주세요~~~             바이낸스, 오케이이엑스, 비트렉스, 폴로닉스, 거래소 가입 어떻게 하시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 1 0 374
지식인
2018.04.13
23052 자유 어제부터 앤트풀 점검있었나봅니다.       https://www.antpool.com/announcementDetail.htm?id=51   저도 전해듣고 확인해봤더니 공지?가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거 몇명이나 확인했을까요... ... 1 0 385
위아래
2018.04.13
23051 질문 비트렉스 해킹 질문이요 누군가 제 비트렉스 아이디를 로그인시도는 안하고 비밀번호 변경 신청을 했더라구요.( 메일로 날라옴)   그래서 읽어보니 자신이 신청한게아니면 링크 누르지말... 0 470
lovignkin
2018.04.13
23050 자유 비트/알트 코인들 반등 시작되면서...     장터 중고 채굴기 가격도 변하고 있는 분위기네요. 판매글로 도배되다 시피 하던 게시글 수도 구매글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슬슬 기지개 필 시점인가보... 1 file 4 1196
네오카인드
2018.04.13
23049 자유 트레이딩 뷰에 뜬 IOST 분석 글 요즘 마이너한 알트코인들 위주로 보고 다니고 있는데   IOST에 대한 트레이딩 뷰 분석글들이 비슷비슷한 패턴을 띄고 있는 것 같아 가져와 봤습니다.        이... file 1 1907
parsival
2018.04.13
23048 자유 [공개] 최초의 블록체인 MMORPG, 플레이어블 프리뷰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기반 MMORPG, 네코유메를 만들고 있는 김재석입니다.     지난 첫 공개글에 보내주신 관심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후 꾸준한 개발로, ... 9 file 3 1009
jckdotim
2018.04.13
23047 자유 아이고 빵터집니다 이번엔 골렘? 업비트 신규상장.... 골렘 응? 골렘? 빗썸 엘프 미스릴에 이어 이젠 골렘이냐? 문자 보는순간 빵터졌네요 암호화폐는 판타지 세계로... 10 3 1932
잠적중
2018.04.13
23046 자유 블락체인 ICO 너무 많아 헷갈려요   요즘 여기저기 브락체인..ICO  등등 붐인가 봅니다.   TTC Main ICO 곧 시작합니다! 2018년 4월 18일 20:00 (UTC+8)   상기는 땡글 ESN하고 차이가 있을까요. ... 4 1 608
올리업비트
2018.04.13
23045 자유 엔당이나 암드에서 채굴특화 gpu 내놓으면 몇 개 해볼까 했는데 삼성에서 아식 내놓는다니까 걍 그걸 하는게 낳지 않을까 싶네요   쓰던 컴으로 어제부터 채굴돌려봤는데 나름 재밌네요 왠지 웹게임하는 기분 ㅋㅋ   몇년 전에 ... 1 552
리플리플열매
2018.04.13
23044 자유 궁금증 코인소각 인수합병 가끔보면 코인 소각 이런게 예정되있다는 글들을볼수있는데요 .개발진이 가지고있는 코인의 지분을 소각한경우가있나요? 있다면 그 후 가격이 어떻게 올라갔는지 ... 1 588
젠키
2018.04.13
23043 자유 땡글 아이디 해킹시도도있네요. 저와 제 지인 아이디가 계속해서 누군가에 의해 접속시도가 이어지고있습니다. 땡글 아이디로 중고 장터 사기치려그러나.. 이유는 모르겠네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0 469
별그대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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