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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글로벌 경제와 新 디지털 경제

 

                                                    - 2022. 07. 20. 한도영

 

 現 글로벌 경제

 

 Covid-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최근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은 매우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첫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식료품 가격의 급등과 둘째, Covid-19 팬데믹에 대한 대응으로 시장에 과도하게 풀었던 유동성을 회수하기 위한 Fed의 급격한 기준 금리 인상이 강달러 현상을 유발하며 전 세계 모든 자산을 폭락의 공포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Covid-19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사람들이 빠르게 일상생활로 돌아오고 있는 지금, 기존 글로벌 공급망은 붕괴되어 다시 정상적인 작동이 되려면 최소 1~2년의 기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은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죠. 이러한 문제로 각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폭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이런 위기를 딛고 부를 축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 최근 미국은 9.1% 상승한 CPI를, 한국은 6% 상승한 CPI를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오르는 CPI로 인해 많은 매스컴들은 연일 치솟는 물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성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경기 침체는 과연 다가올까요? 아니면 현재 진행 중일까요? 여기에 대한 제 생각은 “아직은 아니다.”입니다.

 

 보통, 경기 침체란 2분기 연속 경제성장률이 하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선 경제성장률이 하락하려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현상의 문제점은 구성원(가계, 기업, 정부)들 간의 돈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글로벌 공급망 마비로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그로 인한 거래 병목현상이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며 각종 경제지표의 하락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 글로벌 경제는 지표 상의 경기 침체일 뿐이지 실질적인 경기 침체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글로벌 경제를 공포로 몰고 있는 물가인상 이슈는 글로벌 공급망이 정상화되는 대로 해결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상세한 지표는 7월 27일 FOMC가 발표할 기준금리 0.75 bp 인상을 정점으로 점진적인 CPI 하락과 함께 미국 경제는 연착륙을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첨부한 FedWatch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FedWatch.png

 

 

 둘째, 과도하게 풀린 유동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현 시장은 과도하게 풀린 유동성에 비해 원활한 자금 순환이 되지 않아 돈맥경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거래 병목현상을 원인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또 다른 관점인 화폐수량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활용하고 있는 아래의 장단기금리차(10년 물-3개월 물) 차트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은행은 예대마진이 있어야 운영이 됩니다. 이러한 예대마진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보통 장단기금리차 차트를 많이 보죠. 은행은 시장(가게,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주체입니다. 그러므로 은행에 기본적인 수익(예대마진)이 있어야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죠. 아래 차트를 보면 그래프가 0에 가까이 수렴하는 것은 시장에 자금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걸 의미합니다. (최근, 0과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548ebcbb48f7b7857d00695f4074af71.png

 

 위 차트에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그래프가 기준선 0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됐다는 것(은행이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멈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현상이 발생 후 약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경기 침체(차트의 음영부분)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현재까지 Fed는 전통적인 금리 인상 정책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정책이 효과는 있지만, 동시에 많은 후유증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Fed가 추구하는 전통적인 금리 인상 정책으로 지속적인 완만한 경제 성장을 이끌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Fed는 최고의 경제전문가 집단답게 반복되는 경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들을 보면 이전에 없던 단기 선도 금리차(Near-Term Forward Yield Spread)와 같은 경제 지표나 선도 지침(Foward Guidance)이 나오면서 경제의 연착륙을 시도하는 방법들이 많이 정교하고 세련되어 졌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도화된 Fed의 대응으로 글로벌 경제는 내년 1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차트는 Fed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 현황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차트를 자세히 보면 FRED(St. Louis Fed)에서 2002년부터 기록을 시작한 이래로 Fed는 두 번의 금융 위기(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2021년 Covid-19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양적완화를 통해 자산을 급격하게 부풀렸고 이러한 현상은 많은 전문가들로 하여금 Fed의 자산 부실화에 대한 이슈를 계속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을 보십시오. Fed의 강력한 긴축정책은 시장을 공포로 몰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반응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전통 자산들이 폭락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da411b2870873bbb01e7ce0c305f16d5.png

 

 

 위의 차트를 보면 지난 20년간 있었던 두 번의 경기 침체 구간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최근의 Fed 자산 현황 추이를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차트의 스케일을 최근 1년간으로 조금 더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확대한 아래의 차트를 보면 2022년 4월을 정점으로 Fed의 자산이 완만하게 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는 Fed의 QT(양적긴축)가 시작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0e1e2b13c0907138004e6ba52015d4cd.png

 

 이러한 Fed의 QT로 Fed의 자산(채권)은 완만하게 줄어들고는 있으나 지금과 같은 Fed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계속된다면 물가는 잡힐지 몰라도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금융 패권이 약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新 디지털 경제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Covid-19과 글로벌 경제의 급격한 변화(인플레이션 or 스태그플레이션) 등의 이슈 속에서 글로벌 경제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사이에 기술은 점점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전통적인 경제가 디지털 경제로 전환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보여줍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각종 배달앱이나 줌미팅 등의 비대면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빠른 속도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한층 더 심도 있게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그 기저에는 바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클라우드, AI, 양자컴퓨터 등으로 요약되는 4차 산업혁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대인의 필수재 3가지가 꼭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현대인의 필수재는 바로 에너지, 반도체, 바이오입니다.

 

 첫째, 에너지는 현대사회에서 어떠한 활동을 하기 위한 필수재입니다. 현대사회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도구들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에너지는 전기라고 볼 수 있죠. 전기가 있어야 스마트폰부터 시작하여 모든 IT 기기, 심지어 모빌리티까지 이용할 수 있기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필수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파생되어 최근 글로벌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원자력입니다. UN은 지난 2006년(반기문 사무총장 시절)에 ‘인류의 지속 성장을 위한 UNGC 10대 강령’을 정하고 넉넉한 준비 기간 15년을 거쳐 2021년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2021년부터 세계는 글로벌 이슈로 ESG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런 영향을 받은 많은 매스컴들이 ESG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슈화하고 있고 대부분의 산업계도 중요한 이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세계는 이러한 기조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EU에서는 그린 텍소노미에 원자력 에너지를 포함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미국도 SMR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중국, 프랑스, 아랍 등도 원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또한 한국 정부도 탈원전 기조를 포기하고 다시 원자력에 집중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둘째, 반도체는 ‘산업의 쌀’로 평가되며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도구들을 작동하는 데에 꼭 필요한 필수재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모든 도구에 에너지만큼 필요한 것이 바로 반도체죠. 인간이 도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정확한 논리 연산을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이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심지어 반도체는 각종 첨단 무기에도 쓰이는 필수재이기 때문에 반도체 산업의 패권을 갖는다는 것은 현대인의 필수재 3가지 중 한 가지의 패권을 갖는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또한 반도체가 있어야 메타버스, 블록체인, 클라우드, AI, 양자컴퓨터 등으로 요약되는 4차 산업혁명이 가능하니 이것은 현대산업의 패권을 갖는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셋째, 바이오는 인간의 생로병사를 관장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현대사회를 떠나 인간의 필수재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모사피엔스로 불리는 현생 인류는 바이오 기술이 거의 없던 과거 시절, 짧은 수명을 가졌으나 바이오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사회는 인간의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여기서 기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이오 기술을 가장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예는 현 인류를 지독하게 괴롭히고 있는 Covid-19입니다. 바이오 기술이 거의 없던 시절 팬데믹이 닥쳤다면(예:흑사병)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지만, 지금은 비약적인 바이오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질병이 나올 경우 신속하게 유전자 분석을 통해 새로운 질병에 대응하는 백신이나 치료제를 만들어 대처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사회는 이제 인간의 필수재 3가지 외에도 현대인의 필수재 3가지도 중요하게 여겨지게 됐습니다. 다시 경제 얘기로 돌아와서 현재 Fed의 총 부채 규모는 약 9 트릴리언 달러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천문학 적인 부채 규모를 Fed의 전통적인 방법인 금리 인상이나 QT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 생각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Fed의 부채를 줄이면서 새로운 골디락스를 펼칠 수 있을까요?

 Fed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내부적으로 CDBC 달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2024년에는 런칭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런칭을 위한 여러 테스트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기술은 발전하고 발전한 기술은 전통적인 現 글로벌 경제 체제를 新 디지털 경제 체제로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최근 이슈가 됐던 실질적인 담보 가치 없이 알고리즘에 의해서 작동되던 루나, 테라 등의 디지털 에셋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실질적인 담보에 기반한 CDBC의 출현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제 예측이 맞는다면 Fed는 보유하고 있는 막대한 채권을 담보 삼아 CDBC를 발행하게 될 것이고 결국 기술의 발전이 경제 체제의 발전을 일으키며 新 디지털 경제 체제의 시대를 열지 않겠냐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변화를 맞아 現 글로벌 경제 체제가 新 디지털 경제 체제로 바뀌게 된다면 비트코인의 위상은 지금과는 또 다른 위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과 관련된 여러 가지 비즈니스 중에서 4차 산업과 궤를 같이하며 반도체와 블록체인 공통분모를 갖고 있는 비트코인 채굴기 비즈니스는 앞으로 더욱 주목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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