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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 매체에서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어떤 심리일까요? 

 

 

자녀들을 향한 세상 많은 부모들의 마음을 역행하는 선택을 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본인들이 없으면 앞으로 남은 자녀의 삶이 힘들어지는게 싫어서일까...

 

어떤 선택을 하든 "우리는 하나다"?  혈연을 중시하다 못해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선택권 마져도 무시당하는건지...

 

 

일단 저사람들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분명 정상적인 사람들은 아니란 생각이니까요

 

 

가장 큰 문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저런 월권행위는 또 나오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등에 업혀 기본적인 선택권 마져 뺃긴 유나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1,144
댓글 19
  • ?
    그러게요. 저방법말고도 다른방법도 있을텐데. 죽은애만 안타깝네요.
  • @한우한돈

    항상 저런 심리들이 이해가 안갔거든요

     

    왜저럴까... 진짜 저러기 힘들텐데...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불가...

  • ?
    가슴이 아픕니다.
    유나양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아이로 다시 태어나길....
  • @응사마

    많은분들께서 같은 마음일겁니다,,

  • 저는 고인이지만 욕을 하겠습니다. 부모다....

    저 사람은 심리적으로 자존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신이 실퍠했다를 인정하지 못하고

    자기가 무너지면 가족또한 무너질꺼라는 알량한 책임감에 저런 짖을 했을거라 봅니다.

    예전 인천의 일가족 살인사건처럼요....

    모르겠고 이걸알아 뭐하너... 이미 가신 분들인데...

    그래도 고인의 명복은 빌어드립니다. 저 세상이 있다면 거기서라도 가족이 행복하게 사세요...
  • @늙은여우

    자존감때문에 아이를... 으음.. 이해가 잘 안가네요...

  • ?
    저사람들도 보통사람이죠
    사람은 극단적이고 최악에 상황에 처하면 누구도 모르죠
  • ?
    어떤상황인지는 당사자 들만 알겠죠,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저상황이 닥친다면 여러가지 생각을 했겠죠..

    아이만 남기고 떠나려는 마음은 .. 아이의 남은 인생이 불쌍할 것이고,
    기운을 내서 다시 시작하보려니, 답이 없고..

    이런상황에서 정ㅁ말 많이 고민 했다고 봅니다.
    어찌 되었든, 한편으론 이해가 안가지만, 한편으론 오죽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참 인생 어렵네요
  • @JACM
    어우... 이역시도 이해가 안가네요...
  • ?
    '장고끝에 악수를 둔다' 고 합니다.
    너무나 깊이 생각하면 중간중간의 잘못된 판단도 망각해 버리죠.
    그렇게 자신의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결정권도 안주는 가장 큰 잘못된 판단을 하게되는거라...
  • @mount
    휴... 일반상식을 넘어서는 추리라서 그런지 도무지 저사람들 무슨짓을 한건지... 그냥 안타깝기만 합니다..
  • 개인가정사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 ?
    난 애들 때문에 죽고 싶어도 사는데, 참..
  • @이더천가즈아
    힘내십셔...
  • ?
    어떡해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초등학생 여자아이 혼자 부모가 짐만 남기고 떠나면 99프로 확률로 참 힘든 인생을 살아 나갈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선진국이라도 마찬가지겠지요. 부모입장에서는 그래도 자기딴에는 마지막으로 책임 진다고 생각하고 결정한 듯 하네요. 저도 애 키우는 입장에서 한 번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본 것이니 너무 부정적으로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나나모모
    아이 인생마져도 지워버리는게 책임일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나나모모님을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요
  • @스피드짱
    스피드짱님 축하합니다. 13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저때 티비에서 그러더군요. 자기들이 아니면 애가 사회에서 고통 받고 살게 뻔하다고 같이 죽는다는
    개똥 같은 생각이더군요. 애들이 뭔 죄가 있나요. 자기들이야 뒤지든 말든 관심없지만 애는 정말 선택권도 없이 죽는다는게...ㅠ
  • @아라마루
    그게 맞는거죠..

    아이가 힘들게 살아도 지들이 무슨 권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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