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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2-06-11 18:48:12

요즘 같은 시국에 채굴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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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여름이라 덥네요.

요즘 키우는 고양이가 방광염이 걸려서 소변을 못누고 요독증과 신부전증이 걸려서 응급으로 병원을 가다보니

수익은 커녕 오히려 3번 병원 갔는데 갈때마다 40~50만원 깨지네요...
현재까지 160만원 깨졌습니다..
아이가 아프니까 답도 없네요..ㅋ

 

저는 작은 꿈이 개인 채굴장에 채굴기 30대 정도 돌리는게 작은 소망이기도 하지만 꿈 이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요즘 사무실 상가 월세와 보증금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또는 괜찮은 월세다 싶으면 주위에 민가도 많고 민원 들어올 확률도 많은것들이 매물에 보이고..

막상 간다고 해도 건물주가 반대 할수도 있겠다 싶은것도 많고...

제일 베스트가 건물주와 부동산에게 채굴장으로 쓸것이고 전기공사를 진행 할것이다 오픈 하고 가는게 베스트이죠..
어디까지나 제가 지금 당장 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아직 채굴기가 5대 밖에 되지 않습니다;ㅋㅋ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채굴기는 2대 이구요 ㅎ
위탁 맡긴 채굴장에 화재가 나서 3개월째 수익도 못보고 3대가 수리중에 있네요.
 

상황은 상황이고 꿈은 꿈이니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채굴장을 가질수 있을까?
월세를 안내는 방법은 없나??
건물주에 빌 붙지 않고 내가 직접 할 방법은 없나??
유지비용이 작게 드는 방법은 없나??

라고 생각하면서 항상 고민해 왔는데요,

 

일단은 그렇게 하려면 나만의 땅이 있어야겠죠...?

부자가 아닌 저로서는 가장 가격이 싼 땅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한편으로 내 처지를 보면서 집도 없는데 땅이라...ㅋㅋ 이게 맞는거야??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선 채굴장을 구축 하기엔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군요.

자세하게 알아 보진 않았습니다.

 

채굴장과 똑같은 공장형 창고 설계 및 구축 방법

 

논/밭 구매 후 바닥에 일단 시멘트가 깔려야 뭐라도 하겠죠...?
흙에다가 뭔가를 박기엔 나무 밖에 못박으니..ㅋㅋ 
시멘트 시공 비용 알아 봤습니다.
시멘트 콩크리트 시공 60평 기준 1000만원

그 이후 자재값을 뭘로 설정하냐에 따라 비용은 달라지겠더군요.
조립식 공장형 창고 구축 총 비용 대략 4600만원

바닥에 우레탄 시공 비용은 알아 보지 않았어요. 

보통 공장식 임대 창고는 월세가 300~500만원 다양하더군요..

전기공사 비용 미포함.


땅만 구매 한다면 그다음 부터는 내 땅이고
법적인 신고 절차만 되면 문제 없을거라는 생각도 되고
임대 비용이 나가지 않으니 장기적으로 절약 되겠단 생각이 되었습니다.

 

창고.jpg

 

월 임대료가 300만원이라 치면 12개월이면 3600만원이 날라 가는 비용을 + 해서 구축 비용으로 쓰면 임대료를 아낄수가 있고
추후 사용 하지 않을시 매매 또는 임대가 가능하단 장점이 있겠네요.

공장형 조립식은 검색해 보지 않아서 농업용창고로 검색했으니 틀린 정보 일수도 있습니다.

알아보니 지붕은 중고 써도 되지만 측면 벽면 판넬 T100 T150 T200 해봤자 몇천원 차이이니 원하는거 하시는게 맞고
벽면 판넬은 무조건 새것 사용 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실상 위 방법은 위탁 채굴장 운영 하시는분들이 대부분 큰손 분들이시니..
이부분을 알고 차라리 임대료 내는거 보다 직접 땅을 구매해서 건축해서 사용하시는것도
비용 절약면에서 유지비 임대료가 빠지니 엄청 효율적이겠다 생각 하였습니다.
불필요시 공장 필요한분들에게 팔아 버리면 그만 이니까요, 
판매를 고려 했을때 해당 지역에 공장 및 창고 매매가가 얼마인지도 확인 해보고 진행 하심이 괜찮을듯 합니다.

 

 

컨테이너.png

 

 


두번째로 많이들 하시는 컨테이너 채굴장 입니다.

컨테이너 채굴장은 제약도 많고 환풍과 흡기에 대한 제약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 쇳덩이로 되어 열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거는...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고.. 저는 열관리가 안될것 같다...

라는 결론이 나와서 패스 하고 생각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 제작된 컨테이너의 창문 배치에 따라 흡배기 비치는 원만할수도 있겠다 생각 되었고
무엇 보다 태풍을 막을수 있는 구조물이 있어야겠다 판단 되었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면 뭘 해도 컨테이너는 답이 안보였습니다..
컨테이너로 태양 빛과 태풍의 비바람을 막기에 역부족으로 보였어요.

 

주택.png

 


세번째는..
뼈대는 컨테이너 기반인 주거 목적으로 제작 되는 이동식 주택 농막... 가건축물신고가 되어야 하고
대지에 설치시 불법이라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대안인데  보통 무주택자 이거나 주택이 있는데 세금 때문에 별장으로 많이 사용하거나
시골에서 집이 없는분들이 공사는 싫고.. 바로 쓰고 싶은분들이 자주 수요층이 되는 이동식주택 및 농막 입니다.


사진에 보시다 싶이 정말 집 인데요,,
땅에 박혀 있는 뼈대 있는 집이 아닌 이동 하는 집 입니다 ㅋㅋ
어느곳이든 착지만 되면 사람이 살아 갈수 있는 건설이 완료된 집 입니다...
요즘은 내가 살집도 초이스 쇼핑해서 내려 놓기만 하면 내 집이 되는 마법의 세상에 살고 있는겁니다..ㄷㄷ
참 가격도 전원주택 가격이 3~20억 사이에 거래 되는거 보면 가격은 착 합니다.
보통 부자분들과는 다르게 서민층들이 부자의 삶 처럼 어디 논과 밭 또는 해변의 논과 밭을 매매 하여
거기에 이동식주택을 착지 해두고 가족들과 또는 지인들과 바베큐 및 삼겹살 파티를 하고
캠핑 대신 내집 또는 내 별장에서 불멍이 가능하고 갬성을 찾을수 있다는 이유로 ㅎㅎ
많이들 선호 하는 요즘 핫한 이동식 주택 입니다.
단점이라곤...
컨테이너 기반이라 이동식이여서 땅에 박혀 있지 않다.

내려 놓을 내 땅이 필요 하다.
3년 마다 가건축물신고허가를 내야 한다.

라는게 단점이 있구요.

 

장점이라곤...
내부 부자재들이 싼것들로 구성 되어서 부자재 변경시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원하는데로 추가 비용시 커스터마이징 구조 변경 가능.

일반적으로 건설에 사용되는 부자재를 사용 했기에 기존 컨테이너박스랑 다르게
태양빛으로 인한 누적 적인 열 증가에서 해방이 된다.

원한다면 내집마련으로 내가 살아도 된다...ㄷㄷ

가건축물이라서 세금이 없다.
가격이 생각 보다 저렴한 편이다.


솔직히 3번째 꺼는 생각은 안했습니다만...
요즘 내집마련 하기엔 집값이 비싸서 내가 늙어 뒈지기 전까지 돈을 못 모으고 집을 못사면...
저걸 최후의 대안으로 남겨 놔야겠다.. 싶었습니다.ㅋㅋ

집을 산다고 해도 어디 조용한 시골에 내가 언제든지 찾아 가서 고기 파티 또는 생각의 시간 같은 티타임 시간을 가질수 있는
나만의 별장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만의 공간 같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사실 농막이 유행한지는 꾀 오래 되었고 어렸을때 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시골이라

거기에 별장에 여러곳이 있던데 저사람들은 뭐하는 분들일까?? 라면서 지나 치며 봤던 집들이 농막 이었습니다.

저런것도 컨테이너 구매 안하고 내부 부자재를 조금 싸게 하고 내가 원하는곳에 창문 뚫어서 흡배기 설치하고 사용하면
장기전으로 볼때 유지비 면으로 봤을때나 가성비 괜찮겠는데??
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지금 같은 시국에는 임대료를 아끼는게 최선의 절약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농막/컨테이너는 대지 설치가 불가 하고 가건축물 신고 허가를 받아야 하며 논/밭에 설치가 가능하며 도로가 없는곳 이어야 합니다.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4,746
댓글 33
  • ?
    논밭을 구매하시고 콘크리트 타설하면 불법입니다. 농지는 말 그대로 땅에 뭔가를 심어야 법적문제가 해결됩니다.
    땅마다 전부 용도가있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매매하셔야합니다.
    논밭을 매매하시면 상가나 건물을 지을수있게 용도변경을 하셔야하는데 그 비용도 만만치않습니다.
    논밭을 매매하시는거는 비추드립니다.
  • @NOX
    NOX님 축하합니다. 143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NOX
    건축허가 없이 밭 에다가 시멘트 공구리 치면 원상복구 명령
  • ?
    @NOX
    용도 변경 하면 되죠. 평단가 측정 되지만 장기전으로 보면 가치 있다 봅니다.
    결과적으로 땅이 있냐 없냐에 뭔가를 할수 있냐 없냐는 차이 입니다.
  • @레알똘콩
    형질변경이 모든 논밭이 되는게 아니라서요.
    저렴한 땅이라면 아마 전용농지로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형질 변경 비용도 꽤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chb
    chb님 축하합니다. 24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대략 규모로 볼때

    1. 판넬창고(제조장) > 2. 사무실 > 3. 콘테이너 박스 > 4. 개인 집

    1. 수백대 > 2. 수십대 > 3. 30대 이하 > 4. 1대

    직장 다니면서는 3번 4번 정도인데
    단독 주택같은 경우 마당(대지)에 컨테이너박스 놓을수 있습니다.
    마당 구석에 판넬 사다가 붙여서 창고 만들수도 있어요.
    토지주는 땅이 넓으니 콘테이너 박스 하나 놓고 돌릴수도 있고요.

    어떤 사업이든 부동산이 있으면 유리하긴합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라 ㅜ.ㅜ
  • ?
    @빙하기
    맞아요 부동산이 있고 없고 차이는 진짜 나중에 차이가 크더라구요 ㅎㅎ
    제일 가건축물허가 신고 하기 쉽고 해서 컨테이너 돌리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 7년전에 말티즈 천안 동물병원에서 슬개골탈구 수술하는데 60~80정도 든듯 싶어용. 반려동물 키우는것도 돈있어야 키움.현재 돈잘안드는 고슴도치한마리키우는중입니다. 사료 만원한통. 배변용지 물 이렇게 드네여
  • ?
    @복태취업했다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든 애정이 있다면... 돈이 드는게 부담되긴 하는데
    이 아이에게 받은 행복이 있기에 더 소중해 지는것 같습니다.
    매정하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주위에선 들어 가는 비용 보고 그만 보내 줘라 하는 말씀 하는분들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지출 상 인간의 관점에선 이득이지만 아이들도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는거라...
    적어도 살아 있는 한 내가 이 아이에게 모진 행동은 하지 말자고 생각 하였습니다.
    제가 힘들때나 퇴근하거나 항상 반겨주는 아이였는데 아파서 보호자 입장에서
    돈 때문에 뭔가를 포기 한다는건
    이기적인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있을때 까진 잘해보자 생각 합니다 ㅎㅎ
  • ?
    논밭을사서 잡종지로 용도변견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평당 17만원인가? 내고 용도변경하시고 설계사무실 찾아가서 건물 지으면 됩니다. 아마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실 거에요 시간도 돈도
    그냥 전기 150kw 이상 있는 창고를 매매하셔요
  • ?
    @채굴의달인
    매매도 나쁘지 않은데 매매가가 생각 이상으로 높게 측정 되어 있죠.
    건물의 가치가 감정 되었을때랑 짓는 자재비랑 비교 해볼 가치가 있다 봅니다 ㅎ
  • 글을 참 자연스럽게 잘 쓰셔서 장문이라도 경청하기가 한결 편하네요

    저도 댕댕이를 한마리 키우는 입장에서 키우시는 냥이 빠른 쾌유 바래봅니당..

    때론 운용해시의 많고 적음보다 똘콩님 같은 열정이 보기 좋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소규모 땅이 있고 그늘진 환경이라면 컨테이너가 젤 싸게 먹힐거 같은데...

    이쪽으론 워낙 비전문가 입장이니... 확신은 안듭니다만...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모쪼록 원하시는 채굴환경을 이루기실 바래봅니당
  • ?
    @스피드짱
    3x6 콘테이너박스에 많이 넣으면 50대 까지는 넣을수 있습니다. 3070 6웨이 30대 정도
    단점은 철판이라 여름철 햇빛 노출시 계란 후라이 할 정도로 달궈집니다.

    1. 주문시 옵션으로 지붕을 추가합니다. 60만원 ?? <- 필수
    2. 옆면은 몇만원 주고 망 치면 됩니다.
    3. 4월에 호박을 심습니다. 호박 잎 엄청 큽니다. 7월에 지붕까지 타고 올라갑니다.
    4. 봄에 꽃가루 엄청 날라옵니다. 급기 필터는 필수입니다.

    달마다 나가는 월세 30만원 절약하고 내 건축물에서 마음 편안하게 할수 있다는 정도로 생각되네요.

    전기공사 및 급배기 시설은 동일 합니다.


    유튜브 응이장군 <- 콘테이너 박스에서 제조장 창고로 채굴기 확장
  • @빙하기

    우와... 갬성충만 입니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겠어용 ~

     

    저도 남에 건물 빌려 임대료 내는 주제라 항상 맘편하게 얼마가 남던 소유한 곳에서 뭐든 하고 싶긴 하더라구요 ..

     

     

  • ?
    @빙하기
    호박을 심어서 햇빛을 가린다
    기발합니다~
    위장도 되겠네요
  • ?
    @빙하기
    음... 직접 할땐 30대 이상은 조금 과하게 집어 넣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
    @스피드짱
    옛날에는 글을 더 잘썼는데 요즘은 가끔 쓰면서도 다시 읽다보면
    내가 무슨 소릴 하고 있는건가?? 하네요ㅋㅋㅋ
    땡글에 글 잘 쓰시는분들에 비하면 저는 피라냐 수준이네여 ㅋㅋ
    열정은 앞서는데 실천이 부족 합니다 ㅎㅎ
    그래도 언젠가는 이루리라 믿고 있네요 ㅎㅎ
    장문글을 편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고로 창고나 공장도 더럽게 매매안됩니다.
  • ?
    @바꽝
    맞아요, 거래량이 극희박 하더라구요 ㅎㅎ
  • ?
    헐 공부를 더하셔야겠네요.
    아 혹 국회의원 검사나 판사 가족이 있나요?
    ㅎㅎ 웃자고 한 말입니다.
    농지에다 용도 변경 않하고 시멘트 부으면 주면 논 주인들이 고발합니다. ㅎㅎ
  • ?
    @MouriFast
    제가 깜빡하고 안적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용도변경을..ㅎㅎ
    이해해주십시오 ㅋ
  • ?
    확장해야지 생각만 4년째... 아직도 고민인데 확장은 무리수여서...아직도 p106-100으로 버티고 있네요..ㅎㅎ
  • ?
    @오리뿡
    없는거 보다 있는거 관리 잘하는게 더 실력이라 생각 합니당 ㅎㅎ
    저는 해시가 작아서 고래분들 보면 그저 부럽습니다 ㅎㅎ
  • ?
    확장~ 멋있습니다.
    남들 버릴때 싸게 쓸어 모아야죠
  • ?
    @추글
    제가 봤을땐 반반인거 같은데 보통 기회인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ㅎㅎ
    일단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현실이 쉽게 따라주지 않아서요 ㅎㅎ
  • ?
    다 망해가는데, 확장이라뇨...ㄷㄷㄷ 참으심이...^^;
  • @muke
    muke님 축하합니다. 14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컨테이너 보단
    냉동탑 추천드립니다

    지붕같은거 안해도 한여름 끄떡 없습니다
  • 제꺼 인수하실래요? ㅎ 23키로입니다
  • ?
    귀여운 냥이가 아팠군요 ㅜㅜ
    레알똘콩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거래처가 안산에 있어서 가끔 가보면 창고형 건물이 많더라구요
    아시는 사장님이 이사를 가신걸 보면 사는 것(매매)도 녹록치 않으신지. ..
    상록구에서 근처가 아닌 15km 떨어진 상록구로 가셨는데
    월세가 크기에 비해서 비싸지 않았던 기억이...

    안에는 컨테이너박스로 사무실 쓰시고~~~

    레알똘콩님 집 주위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창고형 공장도 함 알아보심이~~
    냉동탑도 좋다고는 하시던데(보진 못했습니다)
    창고형공장에 냉동탑 넣는 건 어떠실까요(암것도 모르는 채린이 의견이니 전문가분들께서 고견을~~~ㅜㅜ)

    주택을 개조해서 2층은 채굴
    1층은 임대 또는 거주ㅜㅜ(주택구매비와 인테리어비용 ㅜㅜ)

    현실적으론 전기 승압된 미니 사무실 월세를~~
  • ?
    반갑습니다 저도 저번달에 애가 낑낑 거리길래 배 만져보니 팅 하고 부워있어서 방광염으로 잠을 새웠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저는 딱 100깨져서 에이 이러고 있었는데 그나마 아낀거였군요...하여튼 지금 증설 하시는것도 좋지만 좀 지켜보시는건 어떨지요...우리 냥이 챙겨줄 만큼 벌어야죠...이제 소형 사무실이나 중대형 사무실을 채굴 하던곳도 있을건데 여름이라 슬슬 임대로 나오는 중이구요 또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지만...이런 암흑기에 진입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개인사정으로 임대 나오는 채굴장들을 노려보시는건 어떨지요...조만간 나올거 같네요
  • ?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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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가즈아
2022.06.11
55686 질문 2달간 기록 날아가고 레벨도 하락 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들어 왔는데 최근 2달간 로그인 기록 날아가고 4,5월에 작성한 글, 댓글도 날아가고 없습니다. 그 이전것은 있고요 그래서 인지  레벨도 1등급 하락 ... 3 2 472
오피러스
2022.06.11
55685 잡담 옛날 하곤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올라도 20만원 한도내에서 왔다리 갔다리 내릴땐 마치  폭락 할것 같아도 또 그정도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가격 저항선이 상방, 하방  아주 탄탄하게 변했... 8 4 1048
낭만채굴러
2022.06.11
55684 자유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채굴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목표했던 20g에 이제 6.6g정도 남았네요.    누군가에겐 만용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행위에 대한 결과만 책임질 수 있... 21 file 2 1140
건물주위에채굴주
2022.06.11
55683 자유 현실은 어쩔수없네요   어제 12기가해쉬 헐값에 처분하였습니다.    모두 3080 3090 신품인데    나름 저가에샀는데 저가를 갱신하고있구   저도 부정적인글은 자재하고싶지만   전성... 22 4 1449
kisstou
2022.06.11
55682 자유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법   기나긴 횡보 하락장 돌입.    이상!   안전 벨트 꼭 하시고..    다음역은 존버역 입니다.   하차하실 분들은 다음역에서 꼭 하차 하시기 바랍니다.     이하 ... 3 4 718
코인캐는코쟁이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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