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free custom_top_html:no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위로 아래로

 

 

안녕하세요. 얼마 전, 코인에 관심이 생기고, 
컴퓨터 한대로 채굴을 시작 한,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직 코인이나 채굴에 대해 많이 무지해서,
유튜브나 인터넷등으로 검색을하다가, 이제 땡글닷컴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도 알게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혹시나 하는 심정에, 너무절박하여서,
굉장히 용기내어서,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채굴에대해 공부를하면서, 
채굴기를 조립한다던지, 관리나, 등등 채굴장 및 여러일들
채굴에 관련된, 아니면 컴퓨터쪽에 관련된, 일을 구할 수 있을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몇년 전, 큰 사고로 인해서, 디스크가 3개나 파열이되어,
아직도 쪼그려 앉거나, 무거운걸 들거나, 깊게 숙이거나 하질
못합니다.

 

 

예비군도 진단서로, 면제처리가 되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상실로,
그리고 경제적인 이유로 기초수급생활가정으로 주거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나이는 33세 이고, 충남 아산에서, 
아내와 첫째아들 둘째딸을 키우며,
살고있는데, 아내가 몇년을 투잡을 뛰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병원을 다니고 있고, 저도 가장인데 가장노릇 자식노릇 아비노릇도
못하니, 우울증에, 불면증에 너무 답답합니다.

 

 

병원에서 퇴원후에, 재활치료를하다가, 생계가 힘들어져서,
재활치료는 못받고, 시간이 지나니, 처음퇴원했을때보다는,
몸이많이 나아져서, 안해본 일 없이 거의다 해봤습니다.

원래는 법대를 졸업하고, 로스쿨입시준비중에, 사고를당했습니다.

 

 

 

일반 사무직으로, 중견이던, 중소던, 취직을해서 일을하는데,
숨겼어야 했습니다. 사고로 몸이 좋지않다는걸,
이력이나, 자소서에 진실되게 적어서내어봤지만, 한곳도
나이는젊지만 아픈사람을 써주질않았습니다.

 

 

 

그래서, 숨기고 취직을하여도, 예를들어, 부장님이나 과장님이
나무가심어져있는 큰 화분좀 옮겨라등등 무거운짐을나르는
창고정리등등 사무직이라하여도, 잡일을 시키면, 거기에대고,
못한단말이 차마, 나오질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티안내며, 해보았지만, 항상 하지방사통이 있는마당에 위와같은
행동을하니, 마비도 오고, 결국 119에 병원......
수차례나 있었습니다. 

 

 

 

말하지않았다고, 산재처리도 되질않더군요.

로스쿨을 다니기엔, 학비와 생계가 상상도 못할정도고,
전향을해서, 각종공무원시험등 우체국등 목숨걸고 공부만했습니다.
필기는 합격을 합격했지만, 면접까지 치루고, 그런데,
신체검사에서 모두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하지방사통도 익숙해지고, 몸도좀 나아져서,
배달일은 트라우마때문에 하질못하고, 편의점,주유소,다이소
요식업등등 많은 일들을 했지만, 얼마하지못하고 병원신세지는
일이 잦았습니다. 

 

 

애들은 점점커서, 말도하고, 필요한것들도 많은데,
아빠가 되어서, 가면갈수록 짐만 되는 가족에게 짐덩어리같은
존재가 되어진것같아, 참 많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점점 우울증이 심해지고, 차라리 죽으면, 제 아가때 부모님께서
들어주신, 보험 사망보험금이라도타서 아가들과 아내에게 
짐을 덜어주고싶다는 생각만 강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친구가 우울증이 심한걸 알고는, 원래 밝고 말도많고,
하던 그런저를 20년넘게 보던친구가 컴퓨터를 한대 사줬습니다.
인터넷 방송이라도 해서, 사람들과 소통을 해보라구요.

 

 

사고가나고, 흔히, 속된말로 잘나갈때는 다들 전화도 자주오고,
자주찾아오고, 하던 사람들이, 사람이 망하니.....다떠나더라구요.
나가면 돈만쓰고, 그 뒤로 밖에 나간다는것도 무섭고 두렵더라구요.

 

 

그래서 방송을 하기시작했고, 취미로 오랫동안도 했었네요.
병원에 오래입원했을때, 살이 너무많이쪄서, 많이 뚱뚱합니다.
퇴원하고도, 아직 뛸수도없고, 제대로된 재활치료도 받을 수 없고,
움직임이 제한적이니 살이 많이 찌더라구요.

 

 

악플이나, 놀림등도 너무 심해지고, 오래앉아있으면 안좋은데,
좋은사람들도 많지만, 인성이 덜된 사람들도 많다는걸 
방송하면서, 참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봐왔었네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아내와 아이들 자는모습보면,
그냥 왈칵 눈물이 나오네요. 이새벽까지 잠을 못이루고,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제가 쪼그려앉거나(장시간못해요.)잠깐 쪼그려앉을수는 있습니다.
무거운걸 못드는 기준은 대략 20kg 쌀포대 하나정도는 가뿐히
들수있는데, 장시간반복이거나, 40kg 쌀포대는 사고전엔 한손으로
80kg도 들수있었는데... 40kg는 한 두번왔다갔다하니, 
다리에 마비가 오더라구요. 너무무거운건 들지못합니다.
그리고, 허리각도가 많이 숙이질 못합니다. 빨리뛰지를 못합니다.
  

 

이게 다입니다. 너무막 10시간 이렇게넘게, 오래앉아있지는 못하고,
꾸준히 스트레칭 해줘야 하는 사항이고, 운전도 처음엔, 못했지만,
지금은 많이나아져서, 간간히 가까운곳 대리운전알바도 하고있습니다.
작년초부터, 코로나로 대리운전알바가... 초보이다보니또..
아이들 간식값도 못벌고있습니다. 콜이 저한테까지 넘어오질
않더라구요. 또 시골살다보니까...에휴 해볼 수 있는건 다해봤습니다.

 

 

사실, 제가 사고나기전만해도, 양가부모님들은 괜찮으셨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웠던분들인데, 처가는 사기를당해서 사업이
많이 기울어져버리고, 그와중에 제가 사고를 당하는바람에,
제가외동아들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충격을받으시고, 심장마비가
오셔서, 쓰러지시고..... 처음제가 사고나고 일주일만에 깨어났는데,
그 전에 의사선생님이 아버지께 식물인간이되거나, 전신마비로
평생 살 수 있을거라고, 마음의 준비하시라고 하셨다네요.

한순간에 와르륵 안좋은 일들은 제게 너무 힘들게 들이닥쳤습니다.

 

 

 

작년엔, 어머니께서 혈액암판정까지 받으셨네요.
혈액암치료비가 고액이라, 그리고 아버지께서 쓰러지셨을때,
아버지는 사업을 하셨었는데, 쓰러지시고나선, 예전처럼 건강하지
못하셔서, 사업도 그만두고, 아버지께 빚을진사람들은
아버지가쓰러졌단 소식을듣자, 전부 연락두절이거나, 도망을갔네요.
2년째 소송중인데, 금전적인부분을 거의 받질 못하고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오히려, 제가 도와드려야할 입장인데,
남의집 귀한딸 평생을 다해, 지켜주겠노라고, 장인장모와
약속을 한게 엊그제같은데, 이렇게 고생만 시키네요.

 

 

 

아내는 참 천사같은 사람입니다.
요즘시대에, 시댁망하고, 남편 병신되서, 일도못하는데,
처음만날때 약속처럼, 평생지켜주겠다고 옆에서, 지켜주고
있네요. 아내때문에 작은 희망이라도 허황될지라도
아내와 아들딸때문에, 뭐라도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글을적어서, 일자리를 구해야합니다.

제자신을 위해서라도, 다시 세상밖으로 나가보고 싶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손재주가 좋아서, 원래는 대학을 이과계열로
갔어야 했는데...

 

 

 

운전도 가능합니다. 심부름도 가능합니다.
무거운것만 아니다면, 시키시는 일들 조립하거나, 만들거나
다 할 수있습니다. 

 

 

아니면, 공장관리라던지, 이렇게 제 몸상태를 아심에도,
불구하고, 혹시 일자리를 주실 수 있는지...

다시 용기내서 세상밖에 나가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지못한, 직업등을 새로운정보등을 소통도하고
싶은마음에 글을 적었습니다.

택시회사도 신체검사에서 탈락했네요. 얼마 전에...
그, 전화로 고객상담하는 일도 했었지만,
기본급이없는 100% 인센티브제도로만 몇달동안일을했는데,
70만원도 벌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서 일자리구해는것도 해봤지만, 
코로나라서,그런지, 나라에서도 도움을 받지못하고있습니다.

 

 

 

혹시나, 제가모를 제가 할 수 있는 직업등을 소통하고싶고,

올해 33세 아이둘아빠 충남 아산에 살고있습니다.
타지역도 잠잘 곳만 있다면, 타지생활도 가능합니다.
지금 경제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너무 힘든상태라, 
제가 뭐라도 꼭 해야합니다...

 

 

사람이 필요하신분들 나쁜일만 아니면, 범죄만 저지르는일만
아니면, 무슨일이라도 하겠습니다.

다시, 떳떳한 아빠. 아들. 사위. 남편이 되고싶습니다.
채굴쪽으로도 제가 무언갈 할 수 있을까...이렇게 글을 적어내려갔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창피하고, 무섭고 두렵고 눈물이 나네요.

아무튼, 이제막 채굴에대해 공부를 시작했고, 더 알고싶고, 코인이라는것도
알아보고싶고, 유튜브를 보니, 지지대와 메인보드,그래픽카드,파워등을 조립하고...
이런장면에서, 아 나도 저일은 배우면, 잘만들 수 있을텐데... 이런 어린생각도 들고..
글이 너무 두서없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댓글로도 소통하고싶고, 혹시나 직원을 구하신다면,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많이 절실합니다. 

 

 

qhrejddjfl777@naver.com 이메일주소입니다. 혹시나 일을하다가, 몸이좀 상하더라도, 산재같은건 안해주셔도 됩니다.

개인보험이 어렸을적부터, 부모님께서들어주신게 있어서, 괜찮습니다. 피해는 절대 드리고싶지않습니다.
땡글닷컴보면서, 많이 공부하고 배우네요. 다들정말 감사합니다.

 

 

제글을보신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요.

 

 

 

 

 

 

 

 

5,593
댓글 68
  • ?
    힘 내시라는 말씀밖에는....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 ?
    @legnakil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저도 아산이라 동네분이 힘들어 하시는걸 보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저는 세상은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부족한것이 있으면 분명 넘치는것도 가지고 있으실겁니다.
    가장힘든말이지만 용기 내세요. 앞으로 좋은일이 많이 생길겁니다
  • ?
    @오반꿀
    같은 동네분이시군요. 좋은말씀감사하고, 댓글 정말 고맙습니다.
  • ?
    힘내십시요. 오늘은 행복과건강님의 가정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잠들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ESSENtial
    하찮은 저같은 사람을위해서 기도까지해주시고....정말고맙습니다.
    이렇게 소통까지해주시고, 정말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말로서는 위로가 안되겠지만 가족을 위해서라도 꼭 힘내십시오
    그리고 절대 나쁜 생각은 하지말아주세요
  • ?
    @초보채린2
    이렇게 소통하는것만으로도 큰위로가되고, 희망이 생겨요.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힘 내세요.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더라는 거에요.
    포기하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시원한산
    시원한산님 축하합니다. 10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시원한산
    좋은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아이 아빠입니다 .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
    @겨울붕어
    좋은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또 고맙습니다! 많은 힘이되네요!
  • ?
    힘내세요 꼭 좋은일이 생기셧으면 좋겠습니다
  • ?
    @소나키우까
    고마워요. 정말그랬으면 좋겠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고진감래 (苦盡甘來) 라고 고생 끝에 반드시 많은 즐거움이 올것입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고 앞으로 행복한 나날이 찾아오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
    @크림메일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 더욱더 힘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
    힘내세요 꼭 좋은날이 올것입니다!!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놀깡
    기원까지 해주신다니...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 ?
    닉네임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네요...건강...행복....가장 중요한...응원합니다...
  • ?
    @나이트로이
    건강을 잃으면, 정말...할수있는것자체가 너무많이 제약되더라구요.
    이젠 욕심도 없네요. 그냥 우리 아내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아빠이고싶어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
    @심원
    정말 댓글들을 많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힘이많이나고, 정말 고맙습니다.
  • ?
    이게 취미에서 전업이 되시면 피곤하실 겁니다.. 전 취미인데도 이게 많이 제 본업을 침범해서 이제 해시늘리기 그만할려고 합니다. 몸이 아프셔서 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이건 기계수명이 짧아서 한번 사면 20년이상 쓰는 공작기계가 아닙니다. 2년~3년이 버리는 기계여서 그 기간안에 회수하는 산업입니다. 정확하게 2년에 취득금액의 200%이상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인건비를 많이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음이 큰 사업장에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난청이나, 폐건강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하물며 전기도 다루어야 하는데 힘이 없으면 힘듭니다. 채굴기 8way밀폐형 15kg정도 나갑니다. 힘이 많이 둘 수 있으니 로우 스쿨 다닌 경험을 토대로 사무장이나 이런 것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
    @cpa건담맨
    제가 무지해서 생각이 어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 많이 부족하네요.

    사무장일도, 이력서 많이 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전직 경찰분들이나, 검찰공무원 및 법원공무원 이렇게 전직 공무원 경력자위주로 많이 뽑더라구요.
    코로나때문에 법원휴정도많아서, 이쪽계열도 대부분 많이 힘든상황이라, 그래도 희망잃지 않고, 이곳저곳 제가
    할수있는곳에 이력서는 많이 넣고있습니다.

    현실적인 도움되는 말씀 새겨듣고, 많이 배웁니다.
    정말고맙고 감사합니다. 친히 글까지 써주시고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 @행복과건강
    행복과건강님 축하합니다. 368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ddengle BOT
    안녕하세요. 보너스가 무었인가요.?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 ?
    @행복과건강
    봇한테 인사할 필요없습니다. 포인트 주어서 레벨업합니다. 나중에 장터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줍니다. 정확하게 게시글 쓸 수 있는 ... 이것도 일종의 채굴입니다.
  • ?
    @cpa건담맨
    아하... 아직 제가 초보라...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행복과건강
    법률사무소 사무보조원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법원이 놀아도 회생업무만 파산업무는 줄지않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특화하세요.. 그리고 인맥이 있으시면 일단 조그만한 일부터 시작하세요 월급 100만원 받아도 열심히 일하면 많이 법니다. 파산이나 회생쪽으로 특화하시면서 은행쪽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기회는 옵니다. 왜냐하면 법무 잘하시는분은 경매 채권추심같은 걸로 잘버시는 것 같더군요 채굴은 님이나 저 처럼 문과 전공이 할일은 아닙니다.
  • ?
    @cpa건담맨
    많은 정보와 유용한 말씀들 너무많이해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체적으로 채용을잘하지않아서, 지방이다보니, 충청권이나 대전권까지 싹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용한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쉬시는 날이실텐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비록제가 지금은 보잘것없지만, 나중에 꼭 보답해드릴게요. 고마워요.
  • ?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화이팅입니다.

    착한 마눌님과 토끼같은 자식들 잊지마시고 하루하루 버티시다보면 언제고 좋은날은 다시 올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참고로 제몸에 수술자국 다 합하면 2미터는 됩니다.
  • ?
    @MR.프랑코
    인생이....어렸을적부터 엄한 부모님 밑에서, 말잘듣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커서도 학교랑 알바만하면서, 크게 잘못을하거나 못된짓을하거나 그런것없이,
    변호사가 되는 꿈하나 가지고, 열심히 알바하고 공부만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저에게만 이렇게 힘든 시련들을 연속적으로 생기는지 너무 너무 마음과 몸이 아팠습니다.
    우울증만 심해져가고....

    선배님의 글을읽고, 제가 너무 나약하고 모자라는걸 느껴봅니다.

    새겨듣고 힘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아이고,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다이내겨내신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아직 젊은나이에 가장이되어서, 너무 두렵고 힘들고 무섭고 미래도 보이지않고..
    경제적인 형편도 너무힘들어지니...안좋은 생각만 자꾸 하게 되더라구요...
    평생이러다가, 가족에 짐만되어 살아가야하는지...뭘해먹고 살아야하는지....
    커가는 아이들모습 보면서, 많이 아프네요.
    선배님을 보면서, 희망도생기고, 용기도내겠습니다.

    친히 글까지 작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아프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
    일단 감정적은 위로는 윗분들이 다 해주셨고
    저는 좀 현실적인 조언을 감히 드려보고자 합니다.

    현실을 알고 더 잘해보고자 이런 고민을 하고계시는 것 자체가 좋은 출발이구요
    먼저 주어진 환경을 평가해봅시다.

    1. 몸으로 하는일이 제한된다.(굉장히 큰 장애물)
    2. 일단은 특기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법대졸업, 로스쿨 준비는 경력이라 보기 힘듬)
    3. 가진 자본금이 없다.
    4. 4인 가족 기준 250이상은 받아야 생계 유지 가능할 것이다(추정)

    지금 행복님꼐서 무기로 삼을 수 있는건
    절박함에서 나오는 '열정' 밖에 없어보입니다.
    저는 비교적 몸을 안쓰면서 취업이 잘되는 자격증 공부를 추천드립니다.
    자격증 중에서도 취득과 동시에 업체 취직이 용이한 자격증들이 몇개 있습니다.(공인중개사, 세무사, 감정사 등)
    난이도 당연히 어렵습니다. 피터지게 이악물고 공부하셔야될거에요. 무기인 열정으로...
    하지만 행복님 글 보면 공무원시험 필기도 수차례 합격하셨다고 하니 공부센스도 있으신것 같고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찾아보시면 유튜브나 무료강의들, 중고 교재 거래 등 요새 많습니다.

    *안타깝지만 채굴업계에서는 인력이 필요치 않습니다. 자본금 있는사람들이 1인사업으로 뛰어드는 시장이에요
  • ?
    @영양광부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장문으로 진심어린 말씀 꼭 새겨듣겠습니다.
    피터지게 다시한번 펜대를 잡은것도 꼭 시도해봐야 겠네요. 무기력감 우울증 불면증때문에 계속된 실패와 좌절때문에 많이 무너진상황이라, 마음이 많이 약해지고 무뎌졌네요.
    당장의 생활고도 힘들뿐더러, 계속된 시험의 불합격에 아예 맘을 포기한 수준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슴깊이깊이 새겨듣고 힘내겠습니다.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 ?
    일단 위로 드려요...
    요즘 백신 맞는다고 구청에서 계약직들 뽑고 있습니다.
    사시는 곳 주변 지역까지 구청 홈페이지 다 들어가보시면서 신청 해보시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제가 일 해봤는데 백신 맞으러 오신 분들 안내하고 그런 일이라 몸 쓸 게 없더라구요. 시급도 최저이상 주니까 한번 찾아보세요.
  • ?
    @꽃제비
    아 저도, 연락와서 지원했는데, 아쉽게도 지원자가 다차서, 못했어요 ㅠ
    그것도 계속지원해보려고합니다.

    좋은 유용한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행복한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 ?
    글과 뎃글들을 읽어보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 직장도 다니고 창업도 해보고 했던경험을 미뤄 보면 자신이 가장 잘 하는걸 하는게 실패확율이 적습니다. 제가 보기엔 공부를 가장 잘 하실듯합니다. 당장 두아이키우느라 돈이 들지만 일단 위에 영양광부님 말씀데로 공부를 하셔서 자격을 취득후 그분야로 진출하시는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결정이 되실듯합니다. 나중에 안정을 되찾으셨을때 도움주셨던 주위분들께 감사인사 잊지마시구요. 열심히 하다보면 누군가는 인정을 해주는게 세상이더라구요. 힘네십시요. 동생같아서 지나칠수 없어 몇글자 적었네요.
  • ?
    @억가나요
    뼈가되고, 살이되는 말씀 가슴깊이 새겨듣겠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내주셔서, 친히 댓글까지 써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실은 과외알바와, 대리운전알바를 병행했었는데, 코로나여파도, 작은 소도시에 살다보니,
    더욱이 힘들어지더라구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을작성하고, 정말 많은 위로도받고, 큰힘도 희망도생기고 용기도얻고, 정말 고맙습니다.
    너무 앞이 보이질않고, 두렵고 무섭기만하고, 눈물만 많아지고....
    제자신이 원망스럽기만하고... 이렇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었어요.
    아내는 걱정할까봐, 친구들도 걱정할까봐...

    애써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속은 썩어가고있었고, 우울증도 극심해지고, 불면증도 극심해지고....
    몸은더욱이 안좋아지고, 이렇게나마 희망과 용기를 얻어가네요.
    고맙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 ?
    감성적인부분 저는 배제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여기서이런글올려봐야 아무런의미가없습니다 .
    결국꼬이는건 사기꾼뿐...
    채굴기 집에서 한대 돌리는거절대노가다아니겠죠 ..
    2대3대.. 열대넘어가는순간부턴 노가다의시작이고 관리싸움의시작입니다 .
    그렇다고 지금채굴하시는분들도 이걸로 백년천년 먹고살수없다는거다압니다 .
    운전 가능하다고하니 차라리 운수업쪽을 하심이어떤가싶네요

    힘내세요
  • ?
    @리오넬
    그렇군요... 제가모르는 직종이나, 제가 할 수 있는 직종들....
    그리고 솔직히 위로도 받고싶고, 사람들하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싶었어요...
    속마음도 털어놓고.....마음이 많이 다쳐있어서...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로 정말로 고맙습니다.
    얼마전에 택시회사는 탈락했는데,

    한번, 다른 운수업쪽을 알아봐야겠네요. 운수업쪽은 전혀 무지해서,
    택시밖에 생각을 못했었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유익한말씀해주셔서. 새겨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대형 채굴장은 힘쓰는일이 대다수라 아마 힘드실겁니다.. 100대만해도 6웨이로치면 카드가 600장입니다 그걸다 박스로 들수있어야하고 꽂을수있어야하고 수리관리가 해야되는데 몸이 그런상태면 전혀 못하시겠죠.. 채굴장이랑은 아마 일이 안맞으실것같네요.
  • ?
    @세선
    아.....그렇군요. 에고....제가 많이 무지해서, 유튜브에보면, 컴퓨터 가게같은곳에서, 조립하는 영상을 보았을때,
    어린생각으로, 생각이 많이 짧았네요.
    좋은정보 유익한 말씀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시간내서 댓글달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통하는것만으로도, 우울함이 많이 나아지네요.
    따뜻한 댓글 신경써주시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
    같은 부모된 입장에서 마음한켠이 먹먹해 지는군요..... 님의 삶 자체가 정말이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 저도 인생을 다 살아 보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인생의 굴곡은 있기 마련이니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하면서 살다보면 반드시 행운과 복이 따르리라 생각됩니다.
    근면.성실하게 열심히 사시면 언젠가는 꼭 행운이 따르리라 믿습니다. 희망과 용기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 ?
    @느린달팽이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정마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통하고, 많은분들과, 댓글로 대화라도 하니, 정말 희망도생기고, 용기도생기고, 우울증도 나아지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 정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채굴은 재미는 있지만 이미 고점이라 자본금 없이 도전하는 건 무리일 것 같구요. 트레이딩은 저처럼 실패의 시한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라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죽을 힘이 있다면 그 힘으로 살아라. 이게 조언입니다. 아내와 자녀의 얼굴을 본다면 더 악착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동기들도 취업난에 이력서 100통 써서 겨우 들어갔습니다. 안될 때는 한없이 안되는데 될때는 한순간에 되는 것 같습니다. 그쪽에는 문외한이지만 계속 찾으면 답이 나올듯합니다. 혹시 찾아보시면 각 시청소속 도시공사에서 공영주차장 주차 관리원을 뽑는데 시험은 무난하실 것 같고요. 신체 검정 부분이 어떤지 찾아보셔서 가능하다면 한번 준비해보세요. 크게 돈은 안되지만 꾸준히 가능하고, 그리고 시간도 제법 쓸수 있고, 앉았다 일어났다 걸었다 하는 일에 대해서는 본인이 조절이 가능하고 크게 힘쓸일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추천해 봅니다. 되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리쪽은 이 악물고 꾸준히 운동으로 잡아가셔야 합니다. 매일 산에 오르고 허리 운동하고 조금씩 하시면서 운동량 늘리시면 관리가 수월합니다. 허리 운동 필수로 하세요. 힘내십시오. 아내와 자녀를 위한 삶의 열정을 불태우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 잊지마시구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
    @바닥에살아도하늘을보는광부
    장문의 댓글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저 같은사람에게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댓글로, 많은분들이 직종과 직업들을 알려주셔서, 하나씩 메모해놓고, 내일이라도 당장 한곳씩 알아보려고합니다.
    "시청소속 도시공사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원" 감사합니다.

    척추와 골반이 골절된 큰사고였어서, 제 스스로가 통증에 겁이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어요. 광부님말씀대로 운동도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계속된, 실패와 좌절때문에, 앞날이 아무런 희망도없이, 한없이 앞날이 무섭기만했었습니다.
    저와, 부모님 병원비때문에 대출이자도 막막하고, 계속된 마이너스 생활이라, 무슨 투자나 채굴도 그냥집컴퓨터로
    시작했습니다. 20해시 정도 나오네요.

    자본도 없어서, 시도해볼 엄두조차 나질않습니다.
    속이지않고, 아픈사실을 사실대로 말을하고도, 혹시나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직업 직종들이 있을지 소통하고싶고, 배우고싶고 알아보고싶어서,글을 작성했는데,
    이렇게 따듯하게 대해주시고, 귀중한 시간내어주셔서, 글까지 남겨주시고..기도까지해주시고...

    살아야겠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일들로 글을한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한분한분 모두 잊지않고, 살아보겠습니다.

    제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 @행복과건강
    각 **시 도시개발공사 1년에 1,2번 시험으로 뽑습니다. 허리는 제가 좋지 않아서 꾸준히 운동으로 버티는 게 최고입니다. 어차피 수술은 마지막으로 권하는 거에요. 허벅지, 골반, 허리, 등근육을 만들어가세요. 무리는 절대 하시면 안되고 조금씩 운동의 양을 늘려가시면 근육으로 버티시는데 도움됩니다. 아시겠지만 자녀들이 초등학생되면 지역아동센타라고 주변에 찾아보면 있을거에요. 거기에 방과후처럼 보내면 공부도 가르쳐주고 악기, 문화체험 등등, 저녁도 먹여서 보내주니까 도움이 될겁니다. 물론 학교에서 방과후 학습을 하고 지역아동센타를 가도 되고요. 아니면 지역아동센타만 보내도 됩니다. 암튼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화이팅~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 ?
    전국의 각 지역마다 지자체의 지원으로 운영 되는 종합복지관(반드시 규모 큰곳으로 찾아 가세요)이 있습니다.
    장애인 부터 사회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 되고 있으니 찾아가서 상담 받아 보시고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그곳에서는 원래부터 하는일이 어려운 분들 돕는거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방문하시면 됩니다.)
    가끔씩 뉴스에 비리로 안좋은 소식도 나오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회복지사님들은 사명감 가지고 열심히 일 하십니다.

    ps. 가장의 무게감에 돈벌기 위해서 무리하시다보면 몸이 더 망가지게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ps. 인터넷 방송용 PC 1대를 이용해서 소소하게 채굴 돌리시면 가족분들 쌀값정도는 벌수 있으실거에요.
  • @mp1000
    mp1000님 축하합니다. 375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mp1000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댓글아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종합복지관이라하면, 장애인복지시설이나, 노인복지시설 말씀하시는건가요? 조금 큰규모의?
    위에 댓글달아주신분들부터, 알려주시는 직종들 하나하나 전부 메모해놓고있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오늘은 빨간날이라, 내일이라도 당장 알아봐야겠습니다.
    좋은정보 유익한정보 귀한시간내어주셔서, 알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 좋은 일들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정말 고맙습니다.
  • ?
    @행복과건강
    국내는 주요 업무에 따라서 복지관이 여러가지로 구분되어 있는데, 장애인/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곳을 찾아가셔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사고로 장애가 있으시니 "장애인 종합 복지관"이 맞으실듯합니다, 규모가 작은 복지관은 특정 사업만 하기때문에 지원 프로그램이 적거든요.)
    - 우선 거주하시는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집근처에 어떠한 복지시설이 있나 찾아 보시구요.
    => 각각의 복지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복지관에서 주로 하는 사업 영역을 찾아보신다음, 적합한것 같으면 그곳에 전화로 문의해보세요.
  • ?
    @mp1000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문의해보아야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긴급복지지원 알아보세요.
    재산이 없고 수입이 없다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게 있습니다.
    그거말고도 동사무소가서 사정 이야기하면 받을수 있는게 있습니다.
    저도 코로나때 일이 다 끊겨서 이도 저도 못하고 있을때 우연히 알게 됐는데 동사무소에서 생각보다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
    @허수행기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안그래도 1월에 긴급생계비 지원이라고해서, 한달에 123만원씩 혜택을 3개월간 받았었어요.
    여러혜택 아가들이 아플때, 병원비 지원등등 기초수급자가정인지라, 조금씩 주민센터나, 복지관등에서 쌀도 싸게주고,
    가끔 반찬이나, 라면 아이들 옷이나, 신발 이런것도 종종 지원받고 있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귀중한 시간내주셔서,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한번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힘내세요, 인접지역이네요. 돕고 싶은 마음만 있는 소시민이지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꼭 다시 올라가실 힘 얻으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
    힝싱 건강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소통해주시는것만으로도 저에게 큰 도움이에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행복과건강
    행복과건강님 축하합니다. 21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사연이 참 구구절절 하시네요...
    꾹 참고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해 드릴게 없네요
    항상 긍정정인 생각으로 힘 내시고 든든하고 멋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실걸 간절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 ?
    @서기
    댓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어지간한 일들은 일도아니게 되더라구요.
    더이상 밑바닥은 없다고 생각하고,
    올라갈 일만있다고 긍정적으로 점점 바꿔보려고
    노력중이에요.

    품에 안기는 아가들이 참 따듯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빠라고 제앞에서 애교떨고 안기고
    뽀뽀해주고… 이놈들 성인될때까지는
    어찌해서든 살아보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요~!
  • ?
    힘내십시오라는 말씀외에는 달리 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
    꼭! 힘내십시오!!!
  • ?
    @나는왕이다
    따듯한말씀 너무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이건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은 방법이긴 한데요.
    업비트에서 리플 단타치기 가 있는데 전 시간날때마다 하고있어요.
    트레이딩은 재주가 없어 다른 동전주 는 못하겠구 리플이 단타치기는 좀 편해요.

    20 만원으로 시작했었는데 등락이 와따가따하는지점에 사서 팔고 반복인데요 그냥 5원떼기 10 원떼기 생각하시면되요.
    20 만원이 80 만원정도가 되었을때 5원떼기 한번하니 4000-5000원 생기드라구요. 시간날때마다하니 하루 7-8만원 벌드라구요..
    그날 번돈은 바로 출금 해서 담날 또 80 만원으로 계속 하구 이랬었어요.

    트레이딩 잘하지 못하는 쫄보라서. 그렇게번돈으로 바로바로 채굴기 관련 카드값들 바로결재 했었어요, 지금은 노트북9대 채굴기 2대 돌리고 오늘 상가계약하고 준비중인데 지금 단타치던 코인은 깜박하고 매도 안누르고 잠들어서 이번 폭락사태에서 완전 물려서 ㅎㅎㅎ 오를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전 짬시간에 노느니 단타라도 함쳐서 돈 만원이라도 벌자는 맘으로 했지만 생계를 책임지고 계신 가장이라 이방법 을 말씀드리는거조차 죄송스럽네요.
    이래서 추천하고 싶진않은 방법인데 이 5원떼기 10 원떼기도 크게 욕심안부리고 하시면 바로바로 현찰이 조금이라도 생기긴해요.

    힘내시기바랍니다 . 저보다 더 좋은 안건들을 내어주신 분들도 많으시니 뭔가 도움이 될만한 길이 있을것 같습니다.
  • ?
    @NAZZ
    제가 아직 코인에 대해 잘몰라서 계속 공부중에있습니다. 진심어린 댓글과 소통 알려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행복과건강
    하지마세요 데일리 트레이딩은 초보가 함부로 할 영역이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은 그것 못합니다.
  • ?
    힘내십시요. 무조건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 저도 도울수 있는 입장보단 비슷한 쪽에 더 가까운 편이라면 편이라서... ㅠㅠ 화이팅입니다.
  • ?
    @인커렉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같이 힘내보아요.
default debug random = 0 / type = READ / detected = READ

자유게시판

홍보/사기/불법을 제외한 모든 글작성이 가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글쓴이 날짜
44032 자유 드디어 채굴장이 도착했습니다 3×6 컨테이너입니다. 양 사방에 창문을 내어 환풍기 장착을 할려고 합니다. 계약전력은 20킬로입니다.                           14 1 849
삼태사나
2021.05.19
44031 잡담 여러분들은 선물거래하지마세요         선물거래로 한번 돈 잃고 복구할라고 했다가 그것도 잃었네요 총합 100만원 ㅠㅠ 초보분들은 그냥 일반 거래 하는거 추천합니다             10 0 433
wwgame
2021.05.19
44030 질문 채굴장 사업자 내신분들께서는 어떤 업으로 등록하셨을까요??     암만 찾아봐도 채굴관련된게 없는거 같네요 ㅠㅠ   혹시 사업자 내신분들은 어떤것들로 내셨는지 아시는지 합니다.   검색하다보니 2018년도에 "블럭체인 기... 2 1 498
kaki0
2021.05.19
44029 질문 hiveos 팜을 누르면 계속 data load error 가 뜹니다 ㅜ   어제 밤부터 자꾸 이렇게 뜨면서 접속이 안 되길래 일시적인 오류인 줄 알았는데 오늘도 안 됩니다 ㅜ 채굴은 이상 없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어떻... 5 file 0 59
비트노자
2021.05.19
44028 자유 하이브 유료로 쓰시는분 입금 어케하나요? 업비트리플 -> 바이낸스 바이낸스이더 -> 하이브로   해봤는데   김프랑 수수료등으로 업비트10만원이 70달러 되더라구요   더싼 방법 있을까요                 ... 5 1 213
황끔
2021.05.19
44027 자유 삭제한 글입니다 삭제한 글입니다 0 33
레오라
2021.05.19
자유 안녕하세요. 두아이아빠 채린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코인에 관심이 생기고,  컴퓨터 한대로 채굴을 시작 한,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직 코인이나 채굴에 대해 많이 무지... 68 21 1591
행복과건강
2021.05.19
44025 자유 채린이 전기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채굴 시작한지 얼마 안돼는 채린이 입니다 매일매일 공부를 하지만 모르는게 더 많네요 ㅠㅠ 승합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3상 380w로 35kw 승합을 했을때 30... 6 file 1 290
800w
2021.05.19
44024 잡담 고민이네요 운좋게 개당 170선에서 3070여섯장을 살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다음달 초순이나 도착한다네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하루가멀다하고 급변하는데 일... 8 1 243
ddeangle
2021.05.19
44023 자유 흠...이번에 엔당에서 새로 발표한것 변수네요 해쉬하락   이미 생신된 제품은 제외하고 앞으로 생산제품중 3가지모델은 해쉬하락 50프로 거네요.. 두가지제품을 구분해서 생산한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렇다... 5 file 0 701
초보채린2
2021.05.19
44022 질문 레이븐 채굴중 질문요   헬로풀에서 nbminer로 rx470 6way 4기가로 채굴중인데 해시가 낮게는 37~78까지 너무 출렁이네요 똑같은 채굴기사양으로 이클은 안정적으로 잘나오구요 암당이... 6 0 302
뜨악이다
2021.05.19
44021 질문 중고거래 질문 드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1660s 구매하려고 중고거래 알아보던중 번개xx에서 적당한 가격이 올라와서 구매한다고 챗을 보냈습니다. 서울사는데 자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2... 15 0 203
순길이
2021.05.19
44020 잡담 700W 파워 중고 구입 실패담.... 중고로 구입하고나서 설치했는데 글픽하나가 자주 죽어서 이것저것 만지던중 중고로 구입한 파워를 확인해보니 ㄷㄷㄷㄷㄷㄷ... 어쩐지..가격이 너무싸더라...(2.... 8 file 0 332
꾸구
2021.05.19
44019 자유 삭제한 글입니다 삭제한 글입니다 0 62
드르륵깍깍
2021.05.18
44018 자유 3060 시행착오 끝에 채굴시작 rtx3060 2개  라이저카드로  채굴조립하니  해시락 걸려서   직결해야  제속도 나오고 두번째 슬롯도 x8배속되야 되는것도 이제서야 알았네요. 메인보드  되는것... 9 file 2 546
부자당크
2021.05.18
44017 잡담 [채굴일기]0518 1차목표 달성.   1월 15일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약 4개월만에.. 1차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채굴을 안하다 다시하려니 어려운점이 많았는데 하다보니 어느샌가 익숙해지고 드디어... 13 file 0 407
울트라7
2021.05.18
44016 질문 hiveos 오류인지 확인 가능할까요..   지금 빨간글씨로 91.67%가 나오는데 무엇을 의미하나요?? 그 옆에 1은 어떤 뜻일까요??                           9 file 0 117
코인백억
2021.05.18
44015 자유 850W 듀얼 vs 1600w 추천 부탁드립니다.   3080 4way 구성중이고    파워는 신품으로 3개 준비되어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 2개를 할지   PNC PARTNER EV... 10 file 0 273
안녕789
2021.05.18
44014 질문 6700xt 6800 혼종으로는 채굴 안되나요..   6800 2개 6700XT 4개 총 6WAY 오늘 구성할 예정인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이렇게 구성하면 실행이 안된다고 하네요.. (4월말 기준) 현재 5월 18일인데,,혹시 성... 1 0 187
시우지노
2021.05.18
44013 자유 그래픽대란에 이어 디스크대란 시작입니다.. 용산에 고용량은 이미없고 4테라도 재고 간당간당하답니다. 저는 요즘 상황 속도 모르고 6테라 이상있어요 하고 물었네요... 이제 치아코인 시즌 시작인가? 하는 ... 10 0 926
광부어린이
2021.05.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2268 Next
/ 2268
default debug random = 1 / type = READ / detected =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