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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stereogum.com/1884229/noel-gallagher-steps-into-brexit-debate-i-like-the-fact-that-it-sounds-like-a-cereal/news/

출처 - http://www.pgr21.com/pb/pb.php?id=humor&no=281056


"Do I think we should leave? I don't think we should be given a vote. I see politicians on TV every night telling us that this is a fxxx momentous decision that could fxxx change Britain forever and blah, blah, blah. It's like, okay, why don't you fxxx do what we pay you to do which is run the fxxx country and make your fxxx mind up? What are you asking the people for? 99 percent of the people are thick as pig shit."


"They [politicians] didn't fxxx ask us for a referendum when they were going off to war, did they? No, fxxx assholes."

"I like the fact that it sounds like a cereal—a bowl of Brexit."

"우리가 탈퇴해야 하냐고? 애초에 투표를 하질 말았어야지. TV에 매일 밤 정치인들이 나와서는 마치 이게 무슨 X나게 큰일이고, 영국을 X나게 많이 바꿔 놓을 것처럼 지껄이는데, 좋아 알겠는데, 우리가 니들한테 X같은 나랏일을 X나게 잘 처리하라고 돈을 주는 거라고. 왜 사람들한테 그걸 물어봐? 99%의 사람들은 돼지 똥만큼이나 멍청한데.


"(이라크) 전쟁에 군인 보낼 때는 그 치들이 우리한테 물어보고 했냐? 안 물어봤잖아. XXX들."


"그게 시리얼 이름 같아서 좋긴 해. 주모! 여기 브렉시트 한 사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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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이 흔들리니 고뿔도 자주 걸리지요.  http://www.wweb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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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자 이름: 김정숙

 

Comment '5'
  • profile
    양큰 2016.06.25 21:54
    아 거기나 여기나 서민들생각은 비슷하군요. 근데 이번건은 좀 큰거 같은데.
  • profile
    안씨아저씨 2016.06.26 00:20

    england 자폭 수순이라 보죠.
    덕분에, 지금이야 인종 배척 , 보호주의 로 위장하여 영국 집권보수당의 똥볼로 보이지만, 그래서, England 는 한동안 고립될수밖에 없을것이라 보입니다. EU 입장에서 괘심죄에 단단히 걸린것이고,

    결과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보면 지역화, decentral 로 가는 긍정적 효과도 있을것이라 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판단하면, 중장기적으로 전세계가 월가자본의 통제를 지금보다는 벗어날수 있고, 지역화 로 70~80 년대 전세계 호황이었던, 지역위주의 경제체제로 회귀 가능할 중요한 순간이라 판단됩니다.
    미국도, 텍사스 , 캘리포니아 를 위시하여 동,서,남,북, 중앙 이렇게 분리될 확률도 (?) 지역 자치권에 관한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것입니다.
    물론, 러시아와 접한 구 동구권은 더더욱 독일을 위시한 EU 에 더 단결하려 할것이고,
    중국은 아직 나라를 확고하게 중앙자치적으로 정치는 지배하니, 이게 가장 큰 지켜 보아야 할 주안점일것 같습니다.

    중국이 황하를 기준으로 상해를 중심으로 남중국, 베이징수도로 북중국 , 티벳 을 위시한 내륙중국으로 분리될 가능성도 있다 봅니다.
    예전 삼국지의 위.촉.오 처럼요.

    중국 정부도 아주 이번기회에 더욱더 집안단속 강화하려 , 공안통치를 가속화 할것 같군요.


  • ?
    땡칠98 2016.06.26 07:34
    겉으로보기에는 전세계가 지역분리화로 탈중앙화로 보이지만 그건일시적인거구 결국은 지금보다 더욱 집중화된 세계단일화로 갈겁니다 통화는 유로화 파운드 위엔화 엔화 달러붕괴순으로 움직이며 궁극에는 블록체인기반에 단일정부 단일화페가 탄생할겁니다 사회는 계급주의로 전향되며 부익부빈익은 더욱 가속화될것으로 예상합니다
  • ?
    다빈아빠 2016.07.24 09:40
    근시일내로는 iot로인한 전세계적 커뮤니티적 결속력이 강화될것이라봅니다.
    그러기위해선 분리주위가 가속화될거구요.
    덩어리를 만들어서 하나로 만들기위해선 먼저 이해집단들의 분해가 필수가될거고요.
    그 다음엔 하나로 통용되는 가치수단이 있어야겠지만 그때도 비트코인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국가화폐는 지역화폐로써 기능을 하겠지요.
    그땐 계층화가 아주 견고해질겁니다.
    지금 내집주인이 지구 반대편 회사일수도 있다는거지요.
    그럼 아무런 자비심과 인내심이 없는 세상이 되는거라 무섭긴합니다.
    서민자본은 개념자체가 없어지고 국가적 기업의 탄생과 계층이동의 꿈은 사라지게 될겁니다.
    예전에 왕을 넘어서는 상인계층의 탄생이 있었듯 국가를 넘는 자본계층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부속의 일부로써 자잘한 행복을 느껴야 살아남는 세상이 제가 죽기전에 볼수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일단 로봇과 같은 일상용품이 sf소설처럼 100년할부라는 식으로 다가와 개인의 이동을 묶어둘겁니다.
    아파트나 집도 이미 30년할부가 일상화되어서 그리 큰 저항감은 없을겁니다.
    그런 세상에서 조금의 자유라도 더 챙길려면 자본을 많이 춪적하는 수밖에 없을겁니다 .
  • profile
    WEBUS 2016.07.24 13:19
    말씀하신대로 내 집이 내집이 아니죠. 사람들이 여기에 익숙해졌다는것도 무섭구요.
    길들여지는것에 익숙해지면 누군가 통제해주는것에 대해 안락함마저 느끼게 됩니다.
    저항하고 반론하며 사는게 피곤하니까요. 사람담게 산다는게 참 어렵습니다.
    자유를 위해 자본을 축적하다 자본에 종속될가 무섭기도 하고......
    그래도 이왕 누군가가 벌 돈이라도 좋은 사람들이 더 벌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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