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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9-09-16 16:19:11

6하 원칙으로 본 코인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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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제

어떻게 

무엇을

어디서

왜?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주어와 목적어, 누가 무엇을...일 것입니다.

 

 

1. 누가

 

 누가 장부를 공유합니까?  대기업?  정부?

 역지사지로 본인 집의 가계부를 블럭체인화 하여 오픈해야한다면?

 모든 대중의 가계부를 블럭체인화해 오픈하면 비자금도 못만들고, 유흥가도 잘 못가고

 과소비 낭비도 못할거고, 매우 투명하고 신뢰높은 건전한 가계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자기집 가계부를 오픈할까요?

 목숨을 걸고 안하겠죠.

 

 실제로 삼성이 물류 블럭체인화를 진행한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직원들이 물류 공장에서 재고 조작으로 삥탕치는걸 막겠다는거죠.

 이렇듯, 대중들이 열광했던....  기업과 정부의 중요 자료를 오픈하여 사회가 투명해지기보다는

 블럭체인은 대중들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쓰일게 뻔합니다.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죠.

 

2. 무엇을 ?

 

 무엇을 공유합니까?

 수천개에 달하는 코인중  블럭체인에 무엇이됐건 콘텐츠를 공유한 코인은 전무합니다.

 국내 최대 포탈 땡글조차도 , 게시판 글 하나를 esn에 담는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어렵고.

 이론적으로야 가능하다하지만

 그 일을 되게하기위해 수반되는 제반경비와 노력을 감안하면 해야할 이유가 없기때문에

 단 한개의 코인도 콘텐츠를 공유하는 블럭체인이 나오지 않는거죠.

 

 비트코인 오픈소스를 복제하면 TX트랜잭션을 공유가 되는것, 그게 전부일뿐이죠.

 솔직히 TX공유가 뭐가 중요한가요? 언제 은행이 TX를 조작했었던가요?

 

 

3. 어디서

  

  장소의 개념입니다. 블럭체인이 가진 신뢰, 공유, 투명...어쩌구

  그 모든게 코인 발행회사의 서버속에 있습니다.

  수많은 코인들이 망하면 서버 내리고 잠수탑니다.

  서버가 존재하지 않으면서......블럭체인의 구조가 존재하고,  그 생태계를 대중들이 키워나간다면

  약간의 의의가 있을수 있겠으나.

  그 신뢰란게 상대방 체인 개발회사 서버속에 존재하는 신뢰라면.

 

  탈중앙. ...   경기침체 속에서 정부를 못믿어 탈중앙인데

  정부와 은행은 못믿으면서,  코인 발행회사, 코인 개발자를 믿는다는 아이러니.

  이더리움 조차도 롤백을 했었죠. 초기화.

  서버가 없다면 불가능하죠. 비탈릭이 서버 내리면 그냥 사라지는 겁니다.

  즉

 탈중앙이라면 정부와 은행대신, 비탈릭과 리플재단을 믿겠다는건데

 이거야 말로 코메디죠.  정부대신 깡패 통치로 회귀하자는 거니까요.

 

 

4. 언제

 

  언제 블럭체인의 기술이 완성이 됩니까?

   비트코인 이래

  2세대 이더리움

  3세대  질리카 리플 이오스......등등

  4 세대

  5세대...

 

  아무리 세대가 늘어나도 완성본이 나오지 않는군요.

  아무리 늘어나도 TX를 공유하느것 외에 전혀 나아진게 없습니다.

  아마 실 생활속에 블럭체인이 구현되는건 기술적으로 20년은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2,3번의 예를 고려해보면 그래야할 이유도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https://www.ddengle.com/board_free/11489746

 

지난번 글인데요.

11.png

 

 

똑같은 비트 모조품이 70개는 먼지고,  비캐는 35만원인것은

상품이 아닌  (상품은 재벌이 만들건, 개인개발자가 만들건 같은상품이라면 가치가 같습니다)

가격이 다르다는것은

주식처럼 큰 회사이기때문에 가격이 높은건데요.

 

정확히 아셔야 할 것은

코인은 stock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권리가 없고 (지분 등)

발행회사는 책임이 없습니다.

즉, 투자가 아닌 상품을 산 것입니다..

 

같은 상품인데,,,,우지한이 만든 p106은 1억 인게 맞습니까?

비캐를 구매하는거가 주식에 투자관점이라면 1억일수도 있겟으나 (대게 대중들이 여기서 착각)

저건 주식이 아니죠.

상품입니다.

같은 비트 모조품을 .....우지한이 만든거라서 수백배 비싼거가 맞을까요? 

 

코인은...

 

코메디 였습니다. -.- 

 

 

 

 

 

 

 

1,558
댓글 19
  • profile
    금마 2019.09.16 17:40
    글 내용에 공감 가는 부분이 있네요.
    다만 이더리움이 롤백을 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The DAO 사건으로 이더 클래식으로 분리가 된 것을 말씀하신다면 롤백이 아니라 하드포크로 체인 분리를 한 것입니다. 롤백은 되돌리는 것이니 위 사건을 말씀하신 것이면 이더리움은 롤백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더리움의 하드포크에 대해서 아직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롤백을 한 일부 블록체인(?)의 경우는 완전한 퍼블릭이 아니라 가능한 것이고 롤백이라는 것은 퍼블릭 블록체인의 근간은 무너뜨리는 행동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죠.
  • ?
    네잎크로바 2019.09.16 18:20
    @금마

    https://www.tokenpost.kr/article-9381
    기사들이 그거를 롤백이라고 표현들을 하더라구요.
    하드포크로 체인분리를 하는것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코인 개발사가 어찌됐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니까요.
    프라이빗 체인은 이미 코인도 아니라고 보구요.
    말씀대로 퍼블릭체인은 그나마 아직은 기대감들이 남아있지만, 결국 코인 발행사나 코인 개발자가
    언제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때문에, 결국은 정부와 은행대신 그들을 믿어야 된다는 측면에서보면
    퍼블릭체인도 별로 다르지 않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위 기사를보면 비트코인도 롤백이 가능하다고 하는것 같네요.ㅜㅜ

  • ?
    네잎크로바 2019.09.16 18:29
    @금마
    이더리움클래식은 이더리움의 하드포크로 인해 생성된 다른 블록체인에 기초한 가상화폐입니다. 하드포크란 인위적으로 블록체인을 분절하는 작업을 의미하는데, 이더리움클래식의 하드포크는 2016년 7월 20일에 단행되었습니다.

    이는 2016년 6월 어떤 사람 혹은 사람들이 이더리움 플랫폼에 기반을 둔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인 다오(DAO) 시스템상의 코드 오류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에서 시작합니다. 이더리움 개발팀은 잘못된 거래기록을 무효화시켜 투자자들에게 돈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체인을 오류 이전 상태로 되돌려 새로운 체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해킹당한 체인은 소멸해야 하는데, 하드포크에 반대하던 약 10%의 사람들이 업데이트하지 않고 잔류하며 블록을 생성했고 이것이 이더리움 클래식의 블록체인이 된 것입니다. 즉, 도난된 이더리움이 포함된 원래의 블록체인이 이더리움 클래식이라는 다른 블록체인이자 코인으로 정착한 것입니다.



    업비트에 올라온 코인 소개를 보면, 손대면 안된다며 잔류한 측이 이더클래식이고, 해킹 이전으로 거래기록을 무효화 시킨거가 이더리움입니다.
  • profile
    ddengle BOT 2019.09.16 18:29
    @네잎크로바
    네잎크로바님 축하합니다. 394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세선 2019.09.18 20:08
    @네잎크로바

    네잎크로바님댓글에 덧붙이자면, 다오사건으로인해 체인분리를해 이전으로 되돌리자는 여론이 지지를얻어 이더리움이 하드포크를 한겁니다. 만약에 이게 여론에 있어서 반대가 심했다면 하드포크는 일어나지않았겠죠. 참여자들 다수의 합의에 의해 생겨난 하드포크고 10%의 반대자들또한 이더리움클래식을통해 기존체인을 유지하면서 이더리움이 나뉜겁니다. 이걸 비탈릭이 서버내리면 사라진다는 얘기가 참.. 이해가 안되네요. 비탈릭이 지맘대로 다할수있다면 이더리움은 벌써망했죠. 아직까지도 비탈릭이 영향이 있는건 비탈릭을 따르는 수많은 개발자와 채굴자가 있기때문인거지 비탈릭이 이더리움 버린다고해서 이더리움이 망하나요? 그건 아니죠.

  • ?
    파주마법사 2019.09.16 23:19
    답글기능을 찾지못해 글쓰기 하였습니다.
    https://www.ddengle.com/index.php?mid=board_free&document_srl=11491763
  • ?
    네잎크로바 2019.09.17 00:40
    @파주마법사
    코인회사 서버에서 조작할수 있다?
    POW 코인들이 코어 개발진들이 가지고 있는 서버에서 모든걸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 하시는 건가요?
    코인회사 서버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POW 코인의 구조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백서도 있고 황서도 있습니다.
    POW가 아닌 중앙화된 발행 코인들은 그 발행재단의 신뢰에 따라 코인 가격의 등락이 심합니다.
    테더 같은 경우도 계속 신뢰성에 관한 이슈가 있지요.


    이 부분이 핵심같습니다.
    답변주신 부분은 지극히 원론적인 내용이구요.
    제 글은 실제로 그렇지 않다라는 글입니다.

    즉, 장부를 분산 저장하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란 거지요.
    그 장부는 다수 컴퓨터에 분산저장되지만, 그렇게 하기위한 서버가 결국은 필요하다는것이고
    그 서버 관리 주체를 믿을수 있냐? 라는 근원적인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증거는 이더리움 롤백 을 차지하고라도, 수많은 신생코인들이 메인넷을 시작하여
    pow를 시작했다가 서버를 멈춰놓고 초기화해 재시작 한다던지 (가까운 예 fundin코인)
    pow 블럭을 멈춰놓은 상태로 , 거래소에서 그 코인이 한두달을 더 거래가 된다던지 (cryptodox코인)
    채굴자가 채굴을 하고 잇는데 모든거를 멈춰놓고 잠수를 탄다던지 등의 사례를
    얼마든지 유심히 살펴보면 알수있었다는 것입니다.

    POW 코인들이 코어 개발진들이 가지고 있는 서버에서 모든걸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 하시는 건가요?
    ==> 당연합니다. 코인을 무한개로 만들수도 있고, 없애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조차도 해킹에 의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여 해킹 이전의 상태로 되돌린거가 현재의 이더리움이고
    해킹 당했지만 롤백하면 코인의 취지에 맞지않는다며 손대지 않고 잔류한거가 현재의 이더리움 클래식입니다.
    해커가 해킹해서 코인을 무한개로 복제할수있는데, 코인 개발 당사자가 못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 profile
    ddengle BOT 2019.09.17 00:40
    @네잎크로바
    네잎크로바님 축하합니다. 396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profile
    금마 2019.09.17 04:23

    전에 제가 블록체인은 어려우니 쉽게 알 수 있다는 자세를 버리라는 조언을 했었습니다. 많이 노력하여 공부하신듯 한데 다른 분의 잘못된 시각까지 그대로 습득하신듯 합니다. PoW 채굴이 자원 낭비라는 비난에도 탈중앙화를 이룬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구분이 되는지와 중앙화가 되어 있고 채굴 해시도 부족한 자칭(?) 블록체인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냉정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롤백을 강행한 자칭 블록체인은 탈중앙화가 아니라 중앙화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중앙 노드를 운영하는 주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죠. 반대로 수많은 노드를 가진 탈중앙화 블록체인은 합의를 이루지 않으면 어떤 블록체인을 선택할지의 문제만이 남습니다. 비트코인의 세그윗이 그러했고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이 그러했습니다. 각각 다른 블록체인을 선택한 것이죠. 그것을 개발자든 재단이든 주체가 제시할 수는 있지만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노드 운영자와 채굴자들이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이죠. 물론 대형 채굴풀의 선택이 중요하긴 합니다. 해시 전쟁이 벌어질 수 있으니까요.
    본문에서 말씀하신 바는 퍼블릭이 아니라 프라이빗(또는 허가형) 블록체인에 해당하는 사안입니다. 이더리움은 기존 블록체인에서 포크하여 가지치기식으로 다른 블록체인으로 가면서 문제점을 해결하는 코드를 적용한 것입니다. 롤백과는 전혀 상관이 없죠. 백투더퓨처로 과거로 가는 것이 롤백이고 (하드)포크는 평행우주처럼 미래의 다른 세상이 하나 더 열린 것입니다.

  • ?
    네잎크로바 2019.09.17 05:10
    @금마

    1.본문에서 말씀하신 바는 퍼블릭이 아니라 프라이빗(또는 허가형) 블록체인에 해당하는 사안입니다.
    <== 제가 얘기한거는 퍼블릭에도 해당이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블럭체인 신봉자들은 프라이빗은 좀 뭣해도, 퍼블릭은 무슨 대단한

       것인양 신봉하는데,  pow퍼블릭도 해킹이 가능하며, 코인 개발진이 무한으로 코인을 복제할수도 없앨수도 있고 심하면

        나쁜맘먹고 서버 내리면 그냥 사라지는겁니다. 공부를 조금은 하신거 같은데, 너무 맹신이 아닌 냉정한 관점에서도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
    2. 백투더퓨처로 과거로 가는 것이 롤백이고 (하드)포크는 평행우주처럼 미래의 다른 세상이 하나 더 열린 것입니다.
    ==> 이더리움은 해킹을 당한이후 해킹 이전의 시점으로 돌리자는 의견과 그대로 남자는 의견이 갈렸고
    전자는 이더리움, 후자는 이더리움클래식으로 나뉘었다고 업비트 코인 설명에 나와 있습니다.
    해킹 이전 시점은 백투더퓨쳐입니다.

  • ?
    네잎크로바 2019.09.17 06:09
    @금마

    (하드)포크는 평행우주처럼 미래의 다른 세상이 하나 더 열린 것입니다.
    ==> 하나만 첨언하면,
    하드포크는 롤백과 달리 문제가 없는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미래의 다른세상을 하나가 아니고 100개쯤 열면 어떨까요?
    이더리움이 100개가 되겠네요. 법적 제한도 없고, 비탈릭이 맘만 먹으면 언제든 그게 가능한거가 문제란 겁니다.
    실제 모든 pow퍼블릭 체인은 하드포크 혹은 children 코인 발행이 자유롭습니다.
    그런 모든 행위의 결과는 투자자의 손해로 귀결됩니다.

    즉, 블럭체인은 투명한 신뢰라고 하는데, 언제든 그 체인 자체를 누군가 하드포크하며 좌지우지 하는 순간 이미 그 신뢰는
    허상이라는 것이죠.

     

    원론과 교과서는,,,,,그들의 입장을 홍보하는 책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원론과 다른면이 많다는 의견입니다.

  • profile
    ddengle BOT 2019.09.17 06:09
    @네잎크로바
    네잎크로바님 축하합니다. 331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profile
    금마 2019.09.17 11:06
    @네잎크로바
    하드포크 또는 소프트포크가 무조건 옳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것도 맞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포크로 인해서 또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해결하려는 시도는 해야죠. 소프트포크와 다르게 하드포크는 선택의 여지를 두고 있습니다. 하드포크가 무조건 성공하여 체인 분리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렇게 선택의 여지도 없는 상황이 오히려 최악의 상황이죠.
    그리고 잘못된 예를 들고 계시네요. 모든 PoW 퍼블릭 체인 중 해시파워가 부족한 체인은 제외해야 합니다. 탈중앙화가 부족하면 말씀대로 블록체인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상황에 놓입니다. 그걸 없애자고 막대한 해시파워로 합의 알고리즘을 만든 것이죠.
    기존 블록체인을 포크하여 클론 코인을 만드는 것은 언제나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건 관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탈중앙화가 되어 있다고 평가 받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은 하드포크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미리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설계하고 예고해야 합니다. 대다수 노드가 하드포크가 반영된 새로운 코어로 교체해야 하니까 그게 쉽습니까? 하드포크의 취지를 잘 설명하고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 그 대다수 노드들이 코어를 교체하여 하드포크가 정해진 블록부터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드포크는 실패하니까요.
    블록체인이 가진 공유의 특징.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비효율성. 낭비로 생각될 수 있지만 탈중앙화로 신뢰를 가지기 위한 그러한 전개에 더 집중하시면 좋겠네요. 원론을 벗어나 아직 시작단계의 응용에서 생겨나는 많은 흔적으로 블록체인을 평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론과 다른 것은 이러한 흔적일 뿐입니다. 원론에서 벗어나면 결국 이탈하기 마련입니다. 원론에서 벗어나면 안됩니다.
    비판이 필요한데 비판의 결과에만 너무 집중하시네요. 비판의 이유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직 블록체인은 채점도 하지 않은 시험지입니다. 아직은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왜 이 문제를 출제했는지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문제 출제의 당위성을 공격하면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왜 교과서는 보지 않고 참고서만 보고 계신가요? 교과서는 다 보셨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 ?
    효도르관광 2019.09.17 10:30
    네잎크로바님이 이야기하는 상황을 가정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POW퍼블릭 체인기반인 이더리움 개발진이 더이상 코인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담합하여
    다음번 하드포크(이스탄불)시에 코인을 빼낼수 있는 버그코드를 집어 넣고 하드포크를 합니다.
    이상황을 막을수 있는 방법이 현재 있는건가요?
  • profile
    금마 2019.09.17 10:44
    @효도르관광
    오픈소스 기반의 개발 검증 체계에서 교차 검증이 일어납니다. 내재된 버그가 갑자기 튀어나올 수는 있지만 EIP로 대변되는 이더리움 오픈소스 기반의 기능 개선 환경에서 많은 개발자들이 모두 눈을 감지 않으면 그러한 버그를 고의로 삽입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 ?
    나이트로이 2019.09.17 11:23
    건강한 토론은 지식을 발전시킵니다...댓글포함 서너번은 읽어본듯....^^
  • ?
    Up&Right 2019.09.17 23:17
    걍 떠나믄 되지 ㅎㅎ
  • ?
    가즈앜 2019.09.19 12:20
    모든 화폐, 재물, 컨텐츠의 핵심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있어야 비로소 가치가 인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등 몇몇 메이져 암호화폐들은 많은 사용자들의 확보로 인해 이미 가치의 신뢰성을 확보 한 것이죠. 기술적인 부분들은 다 차지하고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가치를 인정하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있다는 것!
    글쓴분이 말씀하신 다른 부분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에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달러? 엔화? 파운드화? 나라는 안망하나요? 미국도 달러를 금본위제라는 사기행위로 키웠지만 지금은 지들 꼴리는대로 무한대로 찍어내고 있고 이웃나라 일본도 그것을 따라하는 중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여기에서 떠들어도 비트코인 1개를 가지면 우리돈 1200만원으로 바꿔주는 다른 사용자들이 있으면 그 가치는 그 상황에서 인정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알수 없지요. 하지만 그것은 달러나 엔화의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 ?
    애프터버너 2019.09.26 01:21
    맞는 말씀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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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36261 자유 밀레니얼 세대 40% "경기침체, 암호화폐 투자로 대비할 것"   밀레니얼 세대 40% &quot;경기침체, 암호화폐 투자로 대비할 것&quot;   밀레니얼 세대가 경기 불황을 견디기 위한 투자 자산으로 '암호화폐'를 선택했다.   10일(현지시... 1 631
코인트핸님
2019.09.16
36260 잡담 이제는 완전 가을이네요~           아침부터 조금씩 쌀쌀네요~ 저녁도 그렇지만 완전가을이 왔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 1 404
앱솔
2019.09.16
36259 자유 중요한 자료 "미디움"에서 깔끔하게 보안해준다!     &quot;미디움&quot;에서 개발하게 된 블로키는 보안강화를 위해 특수 제작된 하드웨어 입니다.     해킹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면서 동시에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 1 file 501
와글이
2019.09.16
36258 자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9-10월은 전기요금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니.   해시를 높여서 돌려야하나,   저전력으로 돌려야하나,,   고민이 되는 시... 3 2 685
벤쳐이사
2019.09.16
36257 자유 페이스북 리브라 "내년 출시 계획 변함없다" ■리브라 협회 “2020년 하반기 출시 계획 변함없다” ​ 페이스북 리브라 출시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020년 공식 출시될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CCN에 따르면, ... file 1 632
체인패치
2019.09.16
36256 자유 비트코인 하드포크 코인들..... 비트코인 캐쉬와 마이크로비트코인은 뭐가 다른걸까요?       비트코인 Hard fork  코인들...        70개가 넘는 비트코인 하드포크 코인들..   1 이중 가격표가 매겨진 코인은 14개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홈페이... 4 file 581
네잎크로바
2019.09.16
36255 자유 벌써 30레벨..   땡글 입성하며 14레벨에서 30까지 거의 12개월이 걸렸네요.   4월 정도에 20레벨 찍었었는데 그 뒤로는 거의 안올라가더라구요..                     14 8 2340
메르시
2019.09.15
36254 잡담 BTC 난이도 우울하네요. 후 하루 채굴량이 20프로가 날라간 느낌이네요.    쩝.                        5 1 1508
수뎅
2019.09.15
36253 자유 몇일 쉬었더니 몸이 찌푸등... 다시 한국 돌고 이제 슬슬 중국집으로...   9월초에 와서 일주일 정도 빡시게 한국을 돌았네요.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고, 고객들도 만나고... 입국 당일부터 2곳 미팅하고 밤 늦게 집에 갔습니다.   서... 4 file 6 3875
이지스샵
2019.09.14
36252 자유 프랑스 재무부, 암호화폐-법정화폐 환전시 과세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뤼노 르 메르 프랑스 재무부 장관이 12일(현지시간) &quot;프랑스 당국은 암호화폐를 '전통'화폐로 환전할 때 관련 수익에 대해 과세할 ... 1 file 3345
체인패치
2019.09.12
36251 잡담 -90 퍼 인상태로 1년 이상 지난 알트들은 이제 보내는게 맞을까요??     대표적으로 에이다..버지 ..snt 가  있습니다...   알트들 현재 수익율이 - 90을 넘은 상태로 1년이 넘었네요...   보내는게 맞을까요...없는듯 그냥 두는게 ... 5 2 2169
나이트로이
2019.09.12
36250 자유 비탈릭, 이더 팔이로 500억 벌어       비탈릭만 천만장자 됐네요.   4 file 6 1481
Hellmine
2019.09.12
36249 자유 비트코인 ETF 중요? 비트코인 ETF를 말할때, 알아둬야할 사실이 몇가지 있습니다. 1.비트코인 ETF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2. 미국 SEC가 여러번 비트코... 4 821
끼룩끼룩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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