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018.12.03 22:49

水素(수소)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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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12 추천 수 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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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화두를 한마디로 요약 한다면
바로 -環境-이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극저하 된 배경을
모두들 경제적 관점 등의 유물론적
해법을 부지런히 찾고 또 찾다가는 급기야
손발을 놓아 버리고 마는 형국이다.


이런 식이라면
이나라의 출산율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급기야는 국가해체와 민족멸종을 향해
거침없이 진행될 것이다.


한국인은 다른 민족과 달리
지극히도 예민한 촉을 지니고
그래서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한다
번식이란 후손의 안전이 보장 되었을 적에야
가능한 일 아닌가.


어쩌면
이 무한한 우주속에서 유일한 별일지도 모르는
(그 가능성이 100프로에 가깝겠지만)
이 지구,
지구멸망이라는 시나리오는
우주의 영원한 적막을 뜻하는 것.


우주유일의 생명의 별.
이 별의 죽음을 인류는 스스로 재촉하고 잇다.
위기는 이미 임박하고 하루를 다투는 절박함에 직면 하고잇다


그러나
이 모든 해법의 실마리를
오직 수소만이( 수소의 활용만이)
유일한 희망의 등불이다


이론은 이미 수백년전에 나왔고
초등학생정도의 쉬운 상식이긴 하다.


흔히들
전기차와 수소차를 가지고
우위비교를 하곤 하는데.
물론 어림도 없는 소리다


수소는 자원이 무한하다


현재의 전기는 환경파괴의 제1 주범이다.


수소는 연료전지를 통해 전기를 만든다.

지금은 수소를 따로 생산해야 되지만

기술이 발전되면 자동차에 물을 붓고

차내에서 전기분해를 하건

다른 방법을 쓰던

수소를 생산하여 전기를 만들고 동시에

물과 산소를 생산하고

배출수로 다시 전기를 만들고...

 

현재의 기술로는 안 되겠지만  미래에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지구상의 자동차의 10분의 1만 수소차로 바꾸면
지구상의 모든 발전소는 가동할 필요가 전혀 없어진다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을적에 시동을 키고
전기 터미널에 연결만 하면 각각의 자동차는 중소규모 발전소가
되기 때문이다


수소는 물속에 무한정으로 들어잇다
심지어 달이나 화성 혜성들속에도 엄청난 양의 물이 함유되어 있음이 증명 되었다


궁극적으로 자동차는 물만 채워주면 달리게 될 것이고
자동차는 가동 할수록
엄청난양의 산소를 생산하고 초 고순도의 물을
생산한다.

이산화탄소나 미세먼지  .... 걱정끝!

에너지 ... 걱정끝 !


 모든 자동차는 드론이 내장되어
상시 비행이 가능하며 물체인식
센서가 충돌을 막아주어(이미 나와잇음)
공중을 자유자재로 날아 다니게 된다

결국 적당량의 물만 부어주면 비행기도 운항
된다는거


이런 모든 과정들은 AI(인공지능)으로
컨트롤 되어 모든것이 자동화 됨은 물론이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나 촉박하다. 지구온도 상승은 임
계점을 향해서 급속히 치닫고 있다.
일설에는 앞으로 10년이 고비라고들 한다.


임계점을 넘는 순간 온난화는 초 고속페달을 밟으면서
불과 2,3년을 버티기도전에
지상의 모든 것들은
고사하게 될 것이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정치적 대립이라든가 여타의 논쟁거리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우리 남과북의 문제가
환경의  쓰나미 앞에 무슨 의미?

 

수소는 볼수록 매력적이다



수소는  인류의 지구의 우주의미래가
될 것이고
수소경제아래
우리의 젊은이들은 편안한 침대위에서
출산을 위해  쾌락을위해  마음껏 섹스 하게되면 
 

오히려 우리 정부는 산아제한 카드를 다시 꺼내야 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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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8'
  • ?
    주니므니 2018.12.03 23:47
    ^^ 동감합니다
  • profile
    현재로서는 저장이 힘들고 폭발의 위험성이 크며 생산단가가 높은것이 가장 큰 난제입니다.
    수소로 전기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기로 다시 수소를 생성하는건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어 힘들겠지만
    과학이 발전되어 가스하이드레이트나 바이오에너지를 수소를 매개체로 자동차 등 각 장치에 활용하는
    방안이 연구되면 더이상 석탄연료에 의존하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 profile
    bigtree 2018.12.04 10:15
    to 인공지능딥러닝채굴머신 :
    폭발의 위험성은 전혀 크지 않음이 증명 되었고(엘피지의 위험성보다 훨씬 안전함. 엘피지는 확장성폭발, 수소는 수축성폭발) 저장은 엘피지탱크정도면 충분하고. 해서 지금 엘피지충전소를 약간 손을보게되면 수소충전소 가능 합니다.
    (현대차가 수소차를 최초로 주력한것이 방향은 맞앗어요. 현실경제논리때문에 더 밀어부치지 못한거지만)
    좀 오래전에 나온 책이긴 하지만 , 제레미리프킨의 -수소혁명- 일독 권합니다.
  • profile
    gogohoho79832 2018.12.04 00:51
    지구를 살릴려면, 수소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플랫폼을 안전하게 속히 매우 속히 구축해야 합니다.
  • profile
    bigtree 2018.12.04 10:27
    본문에 다쓰지 못했지만. 인공지능님께서 제시하신 -에너지제일법칙-은 100프로 맞는 말씀이고요. 그런데 중간지점에서의 타협은 가능 할 겁니다. 어느정도는 기존 생성된 전기를 가지고 한다면 리사이클링이 가능 합니다. 즉 , 기존화석연료의 도움을 약간은 받는거죠. 어쨌던 핵심은 물로 수소를 만든다는거고 그게 기술적으로 100푸로 가능 하니까. 미래 어느지점에서는 자동차에 물을 부어주면 전기가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진자의 운동으로 전기를 생산한다면 , 진자의 힘이 약해지는 시점에 진자를 한번 흔들어주는 에너지는 외부에서 투입한다는 겁니다.
  • ?
    우루우스 2018.12.04 13:03
    반론을 하고 싶습니다. 수소와 출산율에 상관관계가 좀 그렇습니다. 본질적으로 삶이 풍요로움에 의한 출산율이 높아 진다는건 이 지구상 어디에서도 없을뜻합니다. 잘사는 선진국들도 출산율은 점점 떨어집니다. 선진국 일수록 자식의 의한 행복보다는 자기 자신의 대한 행복을 더추구하는 경향이 있지요. 우리나라도 점점 자식으로 인한 행복보단 자신에 삶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경향이 점점더 늘어나지요. 그리고 전기생산이 환경파괴 1순위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소연료전지도 궁극적으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방법인데 현시점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 역시 환경파괴에 주범입니다. 먼미래는 어떻게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전기생산하는 방법도 발전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 전송방식이 현시대 대부분이 유선이지만 미래에는 모두 무선으로 대체된다면. 환경파괴 주범인 충전지 같은것도 필요 없어지게 되고 내연기관 도 없어 지게되겠지요. 인공위성에서 태양열로 충전된 전기를 지상으로 무선전송하면 발전기 돌려서 전기 만들일도 없어지겠지요. 수소를 연료로 한다는건 수소를 생산하거나 많이 가진 사람들이 현시대 기름 많이 가진사람들 처럼 또 기득권 행사를 할것같습니다. 이런 부의 불평등한 문제가 출산율을 떨어트리는 주요인 아닐까요? 진정 행복한 세상은 모두가 공평한 그런세상이 아닐까요? 블럭체인이 추구하는 기득권으로 부터의 탈중앙화.
  • profile
    bigtree 2018.12.05 12:37
    to 우루우스 :
    우루우스님 제 말을 100프로 이해 하신거 같진 않아 보입니다. 본문에 보시듯이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의 현상은 , 지금 세계제일의 선진국이 아니지않나요?. 비관적인 지구환경이 파국을 향하는 임계점이 임박하여 후손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출산을 기피하게 된다고 하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선진여러나라들역시도 출산율이 점차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인것 또한 환경 문제와 관련 있다고 봅니다. 젊은이들에게 직접 물어보신다면,열이면 열 모두다 출산에 대해서 공포에 가까운 압박을 받고 있어요. 경제적인 요인이 단연 크지요. 그리고 잠재의식 깊은 곳에서는 지구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자리잡고 있읍니다. 키에르케골은 죽음에 이르는 병은 불안이라고 결론 지었읍니다. 환경에대한 해법을 찾지 않으면 출산율저하를 해결 할 수가 없읍니다. 그 해법에 가장 가까운 해답이 저는 수소라고 봅니다. 귀하가 제시하신 전기생산의 해법에는 엔트로피법칙을 간과하신거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물 세사발중 두사발은 수소거든요. 이 수소를 뽑아 쓰는데 수소가 생산한 전기를 쓰자. 이겁니다. 이 방법이 엔트로피법칙을 최소화 하자는 거고.
    어쨌던 기술적으로 물로 수소를 만들수가있고. 미래 어느시점에는 자동차(비행이 가능한)에 물을 채워주면 전기생산이 된다.. 그리고 주 정차한 자동차는 발전소화 한다..이런세상을 그리고 있읍니다. 안될까요?
  • ?
    우루우스 2018.12.05 18:10

    엔트로피 키에르케골 이런거 모름니다. 무식한 꼰대가 되었네요. 님 말씀 틀린게 하나 없습니다. 저두 그런세상 원합니다. 깨끗하고 적은 비용으로 사용되는 에너지. 수소에 의한 환경보호. 저도 공감합니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수소가 만능이 아니라는 점과 그의 연관 관계가 왜 출산율이냐는거죠.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보았을때 인간은 에너지 문제로 서로 싸우고 진화하고 했습니다. 아니 더 진화해서 서로 싸우고 있죠. 인간에게 공평하게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물로 만들수있는 수소라지만. 물이 많이 있는 이 세상은 누구에게는 모자란 물이 되고 누구에게 남아도는 그런 공평하지 않는 세상이지요. 수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잘아시겠지만. 전기차,수소전지차 이미오래전에 나왔었습니다. 공기압으로만 가는 자동차도 있었고. 비누물로 가는 자동차도 있었고. 환경파괴없이 동력을 얻는방법은 많습니다. 왜 수소 이여만 하는가요?
    제가 수소연료전지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건 2000년도 초반입니다. 유럽에선 수소연료전지 버스도 있었습니다. H차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시기쯤 남*연구소서 테스트카 주행하는 것도 보았고요. 그런데 지금 20년 가까이 신차로 나온게 딱 2~3대입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물론 인프라가 안되서 아직 보급이 힘들어서. 수소 추출문제 등등 많은 문제점이 있겠지요? .20년 가까운 상용화 하고도 남을 이 세월에 왜 이렇게 발전이 안됐을까요? 전 사업성이 없어서 라기 보다는 기득권의 이익 문제라 생각합니다. H차 기준으로 볼때 내연기관에 투자한 돈이 많아 회수될때 까지 지켜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세상은 기득권의 이익으로만 움직이는 세상입니다. 디젤게이트 이전 한참 독3사 디젤이 인기끌때 H사 연구원께 물어 보았습니다. 왜 디젤차에 공을 드리지 않느냐. 대답하길 독3사 연비 공해억제 기술력 다 구라에 뻥이다. 이미 내연기관으로 구연 할수있는 공식과 기술다 알고 있다고 돈이되고 안되고는 위에서 결정하는 문제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윗대가리 문제라 생각했는데 게이트가 터지지요. 그때 제 바램되로 H서 디젤로 밀어 붙였으면 아마 다 망하지 않았겠나 싶습니다. 뭐 제가 뭐라할 사람은 아니지만ㅋㅋ 자동차 산업이라는게 생산업체만 먹고사는 산업이 아닙니다. 정유 통신 유통 거의 모든 산업과 연결돼어 있습니다. 하고 많은 대체 에너지중 왜 수소였을까요? 기득권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보단 환경을 보호한다라고 어필할수 있는 상품성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유한의 석유 정유 및 보관 유통 사업이 수소 추출 및 보관 유통의 사업으로 변화 할수있어 수소를 택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로가는 자동차 만들수는 있겠지만 과연 그들이 환경을 생각해서 만들까요? 옛날 석유파동시 석유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나오고 있고 세일오일이라는것도 나옵니다. 지구온난화 이야기는 아주오래전부터 나온 이야기죠. 물론 엄청 심각합니다. 이게 거짓이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수소차가 나왔지만 아직도 내연기관차는 건제합니다. 그렇다면 당장 급한 환경문제는 어떻게 해결 해야될까 생각해보면 내연기관 자동차이용을 줄이는방법 밖에 없습니다. 자율주행과 차량공유가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처럼 물론 수소차 및 전기차 기반으로한. 이미 일본에서는 자가용 소유에 개념이(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먼미래는 그렇게 될꺼 같습니다.
    앞에도 언급했지만. 저는 출산율이 부의 불평등에서 오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적에 넉넉한 가정에서 자라지 모하였지만 항상 밖에 나가면 친구들로 바글바글 거렸고 밖에서 공 하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인터넷,컴퓨터,스마트폰,SNS 이런거 없이도 50원 짜리 오락실게임 한판에도 행복했던 기억뿐입니다. 요즘 동네 애들 보면 그때처럼 애들도 많이 없지만 정말 불쌍할 정도로 삭막합니다. 지금도 많이는 풍족하진 않지만. 그때보단 훨씬 아니 상상조차 못할정도로 풍족하게 살지만 그때 만큼은 행복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세상이 흉학해져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때도 세상 무서운거 똑 같았습니다. 그때도 먼지 많았고 건강에 대한 상식의 무지로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 많이 했죠. 그런거 따지면 오히려 요즘 더 안전하지 않나요. 저두 자식이 있지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저의 부모님 만큼 내 자식에게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까라는 걱정입니다. 매일매일 치열하게 살아도 미래가 안보이는 삶. 열심히 일해도 집한평 사기 힘든 세상. 저는 이문제가 부의 불평등한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배고프진 않지만 계속 허기가 지는 느낌. 과연 수소가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요? 실제로 세종,수원(현재수원거주중입니다), 울산(지금은 모르겠지만)은 출산율이 다른지역에 비해 엄청납니다. 이건 무얼 말하는걸까요? 일자리 괜찮고 먹고 살기 괜찮으면 얘 낳는다는거죠. 환경문제로 지구 미래의 불안으로 본능에 의해 출산율이 저하라는건 어느정도는 영향이 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거죠. 마지막으로 제가 제시한 전기 생산방법은 미래에 저희 희망사항입니다만 그 방법의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링크 겁니다. 다아시는 내용 쓸때 없이 긴 글 남긴거 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m.etnews.com/2016041800019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_enliple

  • profile
    bigtree 2018.12.05 23:19
    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을 잠재울 수 없다면 , 출산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백성에게 恒産(고정수입)이 없다면 恒心(심리적안정)이 없다고 공자님이 말했었죠. 옛날사람들은 보는 세계가 단순하기때문에 의식주만 보장 된다면 자식도 많이많이 낳고 태평성대를 구가했었을 겁니다. 현시대 사람들은 좀 다릅니다. 많이 다릅니다. 생존이 보장되었다한들 행복하지 못합니다. 상대적박탈감때문에 더 불행해지기도 하고, 환경의 습격이 잠재의식을 지배하기 시작 합니다.
    엔트로피는 에너지계의 무질서화라고 할수 있고 일명 열역학 제2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제1법칙은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고. 에너지가 형태가 바뀌면서 불가용 에너지화 되는것을 말합니다. 자동차배기가스에도 가솔린의 에너지는 100프로 살아있긴 하지만 다시 잡아서 가용에너지형태로 바꿀수가없게되고 공해로 남아서 환경에 역습을 하게되지요.
    귀하가 말씀하신 우주에너지 무선송수신- 이것도 척 보면 오답에 불과합니다. 지금 신재생에너지가 어쩌고 하는데 전부 정신나간 짓거리 들입니다. 우주에너지를 수신받을라고 하는 그 엄청난 장치들...뭐 그걸 하느님이 깨끗한 수표를 외상으로 준답니까? 오늘 태양열발전소 하는분 만났어요. 본인들도 대단히 회의적이라고 하더군요. 태양광판넬 생산과정에서 또 건설과정에서 또 폐기 과정에서 닫힌계의 무질서는 극도로 증가하게 됩니다.즉 생산된 알량한 전기의 수십배나되는 엔트로피증가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주무선송신전기 라는것도 이하동문.
    이렇게 보면 답이 없읍니다. 마는 , 와중에 가장 소위 친환경적인 방법론이 수소경제 라고 결론이 난 겁니다. 문제는 조속한 시일내에 수소추출해법을 찾아야 된다는 건데 .. 만만치는 않지만 가능성이 있읍니다. 아니 유일무이한 방법이기 때문에 ......
    에너지의 흐름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일방통행을 합니다. 어차피 생명의 지구는 끝을향해 가고 있구요, 그걸 조금이나마 더 늧추어 보자에서 착안한게 수소경제론이고 우리가 이땅에서 좀 더 버틸수잇게하는 유일한 필수과목인 겁니다.
    지금 불안 을 모른다고 하셨나요? 엄청나게 우둔하신 분이라고밖에 드릴 말씀이 없군요,
  • ?
    우루우스 2018.12.06 00:16
    to bigtree :

    공자님 말씀이 맞지요.한번 여줘 보고싶어요. 님은 현재 님의 의식주가 만족할 정도로 보장 받으시고 계신지요? 저의 불안은 고생하신 부모세대 보다 행복하지 못한 삶을 제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불안이라 이야기 했지. 님이 거론한 환경이나 지구멸망에 대한 불안을 모른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우둔한건 알지만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수소만이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이라고 단정지어 결론을 내리시는 귀하의 사고가 안타깝습니다. 제가 올린 링크 기사는 보기는 하셨는지요? 이게 대단한 기술일까요? 전자기파 전송방식은 거의 백여년전 테슬라가 주장한 기술입니다. 위험해서 안쓴거지요. 그리고 지구상에서의 태양열발전은 당연히 비효율적이고 환경파괴 주범입니다. 당연히 잘못된 방법입니다. 하지만 우주상에서 태양에너지 발전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트로피를 계속거론 하시는데 무식한 질문 좀 드릴게요. 제가 우둔하니 궁금한데 이건 꼭 답변주세요. 물 세사발중 두사발의 수소로 연료전지 발전을 하면 또 물이 나오는데 그물의 양이 두사발입니까? 두사발이 아닙니까? 두사발 이상이여야 영원히 쓸수 있을껀데 두사발은 아닐꺼같은데 두사발 이상이 아니면 이것 또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거기에서 나온물에 3분에 2만 수소가 될건데 그럼 물은 나중에 소멸하지 않나요?

  • profile
    bigtree 2018.12.07 05:44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
    우루우스 2018.12.07 09:54
    to bigtree :
    우둔한 저의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 사발입니까? 두 사발이상입니까?
  • profile
    bigtree 2018.12.07 10:24
    to 우루우스 :
    물론 조금더 줄어 들겠지만 그게 뭐 그리 중요 합니까.
    수돗물이나 강물퍼서 보충하면 되쟎아요.
    어제 기사났더군요. 한국의 교수 한분이 세계최초로 생수 한 병 부어서 보트를 두시간 운행 했더군요.
    잘 아시겠지만 , 물을 분해하면 산소가 생성되고 산소는 공중으로 날아갑니다 . 나머지 수소는 연료전지를 통해 전기가 되는데 , 이 과정에 공중산소와 수소분자가 재결합하여 물이 되는데.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일부 수증기로 증발도 할꺼고 바닥에 찔끔거리고 흘리기도 하다보면 배출수는 투입량보다는 좀 모자라겠지요. 그러면 전기가 좀 적게 나올꺼고,
    이때쯤 차를 세우고 가까운 강물이나 바닷물 아니면 휴게소매점에서 생수를 사다 부으면 되는걸
    뭘 그리 복잡하게 따지세요.
    조만간에 비행기도 물을 연료로 날아오르겠더군요. 그리고 저의 의식주가 만족하냐고 물으셨는데
    충분치는 않지만 어느정도 노후대책설계도 되어있는 편이고
    자식은 셋인데 맨 큰놈은 블록체인 회사를 운영하고 둘째와 세째는 딸입니다(뽑힐 기둥뿌리 같은것도 없으니까 지들이 알아서 할껄로 생각 하구요.
    링크 안봤냐고 하시는데 물론 잘 봤읍니다.
    미래 어느시점에는 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수소쪽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고요.
    어쩌면 수소경제시대에는 수소만으로 우주발사체를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도 기대해 봅니다(귀하가 말씀하신 우주장치를 만들려면 그 과정에 엔트로피를 최소화해야 될테니).
    눈치 채셨을지 모르지만 저는 60대 중후반입니다. 땡글에서 제일꼰대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독학으로 한문공부를 조금 했고 학력은 상고에서 땡입니다.
    멍청하다고 무례를 범했는데 사과할께요.
    이렇게 대화 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 ?
    우루우스 2018.12.07 14:19
    to bigtree :

    두사발의 질문은 물에서 추출한 수소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나중에는지구상에 물이 다 없어지지 않는냐는 이것 또한 엔트로피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니냐는 멍청한 생각에서 비롯된 질문입니다. 읍니다.체? 에서 님 연배를 눈치챌수는 있었습니다. 멍청한걸 멍청한다고 하신 인생선배 말씀 백번 천번 옳으십니다. 사과하실 필요없습니다. 오히려 선생님께 무례를 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이런 논재를 가지고 토론하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토론함으로 하나씩 더 공부할수 있게 되고 많은 생각을 공유할수 있으니 도움이 돼면 돼지 손해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금은 인문계로 바뀐 명문(?)상고 출신입니다. 선배님 시절 상고는 제기준으로 보았을때 명문대 버금간걸로 알고있습니다. 저같이 공부 못해 간 상고 출신보다는 훨씬 엘리트이셨을꺼고. 더 넓은 학식 과 깊은 견해를 가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쓸데없이 길어진 제 글을 다시보니 앞뒤도 안맞고 왜 그런글을 올렸을까도 생각 많이 해봤습니다. 선배님께는 안되겠지만 IMF시절 밑바닥부터 출발해 지금에 이르기 까지 기득권에 대한 저 나름의 고통과 불만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랫 동네출신이라 본이 아니게 H차 관련 친인척도 근무 많이 하시고 그쪽일도 많이 했습니다. 앞에도 언급 드렸드시 수소차에 대해 소식을 접했을때 저 역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 30대였으면 더 많은 기대를 하였을껍니다. 하지만 지금보면 아무것도 나아진게 없어 실망 이였습니다. 제기준으로만 보이지만 앞으로도 나아질꺼라는 희망은 별루 하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수소에 대한 부정이 아닙니다. 허나 이론과실무 이상과현실은 너무나도 다른 세상인걸 선배님도 잘아시잖습니까? 그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했던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수소경제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너무나도 이 코인판과 유사하지 않나요?
    사토시가 추구한 이상적인 탈중앙화지만 현실세계에 적용하기엔 아직도 기득권들과의 수많은 타협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우둔한 저의 질문의 좋은 답변 많이 해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bigtree 2018.12.07 21:28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idya94&logNo=221414003165&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daum.net%2Fsearch%3Fw%3Dtot%26nil_mtopsearch%3Dbtn%26DA%3DYZR%26q%3D%25EC%2583%259D%25EC%2588%2598%25EB%25B3%25B4%25ED%258A%25B8
  • ?
    우루우스 2018.12.08 00:35
    to bigtree :
    저두 잘되길 기원합니다. 몇가지 흥미로운 동영상 링크 올립니다.
    https://youtu.be/hm_uoCnbuOk

    https://youtu.be/1ghRgwZHnuM
  • profile
    bigtree 2018.12.08 15:53
    발명가들이 절대 금기해야하는 3가지가 있읍니다.
    첯째는 연금술-금을 만드는
    두번째는 불로장생약
    세번째가 영구무동력기관

    위에 테슬라의 무한동력이 바로 세번째에 해당 됩니다. 즉 fake죠
    물론 그에 관련한 모든 기술들이 무용하다는 건 아니고요.
    연금술에의 무모한 도전의 역사가 화학을 비롯한 과학기술의 현저한 발달을 가져 왔듯이 , 목적외의 상당한 성과가 있을 걸로 기대 합니다.

    수소는 좀 다릅니다. 수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화석에너지 내지는 태양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증기기관을 비롯하여 인간세상 모든 기술-테크놀로지-는 필요에 의해서 최대한의 발전을 향해갈 수 밖에 없읍니다.(자유경제하의자본논리)
    수소추출은 대단한 범용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물은 어디나 있으니까)
    그러므로 귀하가 말씀하신 수소독점시대는 전혀걱정하실 사안이 아닌거 같아요.

    연료전지기술의 벌견과 그 기술적 향상은 지구와 그에속한 모든 생명체와 무엇보다도 인류에게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에너지들은 닫힌계(지구)속의 무질서를 향해 일방통행을 해 왔었다면 수소경제 하에서는 그 무질서가 절대적으로최소화가 가능해 지는거죠

    수많은 천재들의 도전을 기대해 봅니다.
  • ?
    우루우스 2018.12.09 15:54

    일류역사상 전기기술발전에 있어서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사람이 테슬라와 에디슨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과 저의 지금 이 논쟁도 그들이 없었으면 아마 불가능 하거나 먼 미래에나 가능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는 어릴때부터의 위인집에 나온 인물이지만 테슬라의 업적은 베일 가려저 알려지지 않은 놀라운 것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물론 이 기술들을 100% 신뢰 하진 않습니다만 이렇게 베일에 가려진 이유는 수많은 썰이 있지만 제일 유력한 썰은 기득권들로 부터의 배척입니다. 선배님께서 올려주신 링크를 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발표한 획기적인 기술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지. 두번째 제가 올린 공기로 가는 자동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오랜 세월 밑기지 않은 새로운 기술들의 행방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물론 대부분 fake고 비효율에 경제성이 없는것들이겠지요. 아무리 그렇다한들 그것들의 최소 열개중 한두개 만이라도 실현 되었다라면 내연기관은 종말하지 않았을까요? 기존 에너지산업을 독점한 기득권이 과연 다가올 수소연료 세상에서는 그들의 지위를 저버릴까요? 이미 울산등지에 화학 에너지업체서 부생수소를 추출하여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소세상의 독점은 수소추출뿐만이 아니다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연료전지에 들어갈 촉매가 가장유력하다라고 예측됩니다. 백금과 그에 대체된다는 그라핀이겠지요. 이또한 광물의 독점적 지위는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합니다.  철로 대체 할수 있는 기술을 국내서 개발했다네요. 현대판 연금술이라고 기사 났네요. 이런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연금술로 금만드는 금기같은 기술도 있네요. 많은 논란이 있지만 그옛날 테슬라가 교류전기에 대한 특허를 포기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이 풍요로움 삶이 이루어 진게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소로 인한 새로운 세상은 테슬라처럼 자기의 이익이 아닌 진정 인류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기득권과 과학기술자들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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