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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8-10-24 15:14:29

코인의 미래, 기존 화폐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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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긴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올초만 해도 얼마 안가 다시 가즈아를 외칠 것이라 했으나

현재 분위기는 굉장히 침체되어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코인만 그런 게 아니라 경제도 굉장히 위태로운 상황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한동안 코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여전히 긍정으로 기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써 볼까 합니다.

 

TV에서 하루만에 주가지수가 10%도 넘게 떨어지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게 딱 10년 전 일이네요.

그리 오래 된 것 같지도 않은데 그렇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빠르네요.

10년전 세계 경제 위기가 있었지요.

그리고 그 때 태어난 게 비트코인이었습니다.

 

사람은 역사를 통해 배웁니다.

10년 전의 일은 얼마 전 일이지만 50년 정도 지나면

역사가 되지요.

물론 70-80년 산 분들에게는 그 50년도 

역사가 아닌 오래 전 일처럼 느껴지겠지만요.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때문에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별로 다를 바 없다보니

이게 쌓여서 1년 2년 10년 20년이 지나도

별로 변한게 없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멀리서 들여다보면 세상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자기만 모를 뿐이죠.

가령, 여기 분들 중 10년 전에 스마트폰 쓰던 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혹은 5년 전에 코인 캐던 분은 얼마나 있을까요?

 

금본위제라는게 지금은 역사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20여년 전만 해도 당시 분들에게는

금본위제 폐지라는게 오래전 일 정도였을 겁니다.

주택복권 당첨금이 1억 5천이고

그 돈이면 서울에 좋은 아파트를 살 수 있던 시절이었지요.

그게 고작 얼마 전인데 지금은 역사처럼 느껴집니다.

 

우리는 경제가 견고하여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 여기지만

경제는 매우 빠르게 변합니다.

중국에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년 전의 중국과 지금의 중국은 그야말로 다른 나라죠.

 

산업혁명, 대공황, 2차세계대전, 금본위제 폐기, 암호화폐의 출현까지...

길게 보면 100년도 넘는 기간이지만

각기 커다란 줄기를 보면 수십년씩의, 오래된 일들이 이어진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래 역시 기존의 현금 거래에서 이제는 신용카드나

전자결제가 한참이나 현금결제의 규모를 넘어섰지요.

 

2008년의 경제위기... 사실 저는 이 때 기존의 경제 체제가 무너지고

새로운 체제가 나타났어야 했다고 봅니다.

평행우주라는 게 있다면 아마 그곳은 벌써 암호화폐로 대체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존 경제의 기득권자들은 그걸 방치할 수 없었고

새로운 방식을 채택합니다.

바로 양적완화입니다.

당시 관심 있던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이후 우리가 아는대로입니다.

미국이 달러를 마구 찍어냈고 이어 일본 중국, 유럽 한국과 나머지 규모 좀 있는

모든 나라가 언발에 오줌 누기 식으로 양적완화로 땜빵을 했지요.

종이 돈을 윤전기로 마구 찍어내고

은행의 전자기록상에 0을 마구 붙였습니다.

그러자 돈이 순식간에 불어났습니다.

다행히 위기는 금방 진전되었고 경제는 안정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땜빵이지요.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곪아가는 형국입니다.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의 양극화 현상이지요.

 

경제가 어렵다는 건 언제나 돈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 위기는 언제나 기회입니다.

기존의 경제 체제는 위기속에서 화폐의 가치 하락으로 무너지지만

자본의 절대가치는 유지되기에

자본이 없는 사람들은 위기속에서 빈민으로 전락합니다.

하지만 기존 자본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은 화폐가 어떻게 변해도

자본이 유지되기 때문에 더욱 큰 부를 쌓게 되지요.

 

지난 10년은 이런 비정상적인 땜빵처분이 그 크기를 키운 시기입니다.

경제가 다름 단계로 도약해야 하는데 그걸 억지로 억누르면서

고름의 크기를 키운 겁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양극화가 심해졌습니다.

실업문제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나라들, 선진국이라는 곳들도 청년실업은 심각하고

전체 실업률 역시 엄청납니다.

예전이었다면 나라 망했다고 해도 좋을 정도의 상태인데도

지금은 모두 그러려니 하고 있지요.

 

하지만 비정상은 반드시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코인에 입문하는 분들이 많이 보셨을 미국 은행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

빚에 대한 이야기, 법정 화폐를 찍어 내는 이야기 등등...

모두 알고 있지만 쉬쉬했던 것들 말이지요.

 

제가 볼 때 현재 그 10년동안 끌어온 것이 터지려하고 있습니다.

그 양적완화라는 것으로 미국과 일본 중국, 그리고 그 가까이서

부를 향유하던 곳들 사이에 다시 분리의 시기가 오게 된 겁니다.

 

모두가 살아날 수는 없습니다. 미국은 그 고름의 대가로 

중국을 제물로 바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죽여

미국의 고름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게 지금의 무역 전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이나 한국은 각각 미국과 중국에 종속된 체제다 보니

딱히 할 건 없습니다. 그냥 미국 중국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수 밖에요.

하지만 제가 볼 때 미국이라고 멀쩡하지는 않을 겁니다.

10년 전의 위기는 바로 그 미국에서 시작된 것이고,

자본의 눈덩이효과는 생각보다 거대합니다.

이미 국가총생산보다 거대해진 빚, 부조리한 기존의 경제체제...

이것들이 언제까지 유지될까요.

 

어떤 분의 글을 보았습니다. 자기 친구들 중 적당히 머리 좋은 친구는

그럭저럭 사업을 하고 있지만 가장 머리 좋은 친구들은

모두 블록체인에 매달려 있다고 하더군요.

 

코인은 단순히 사기인가?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물린 분들 중에는 완전한 배신감에 코인 자체가 폰지 사기이고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저는 세계적인 사이비 종교도 잘 알고 있고 각종 사기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기에서 머리 좋은 사람은 맨 위에서 기획을 하는 소수일 뿐이지

지금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처럼 전세계에서 이렇게 많은 엔지니어가

달라붙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쌩쌩한 세계적인 다단계라고 해도

머리 좋은 사람들이 거기에 매달리지는 않는 것이죠.

 

대신 그들은 블록체인에서 미래를 봅니다. 지금의 코인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계속 묵묵히 개발을 하고 있지요. 물론 분명 사기꾼도 적당히 섞여 있어서

대충 백서 올리고 펌핑하고 팔아치우고 탱자탱자하는.. 그런 작자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현명하고 진실된 사람들은

블록체인의 비전을 보고 미래를 위해 여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민될 때마다 저는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그 처음의 고민에서는 가장 날카로운 사고와 의지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암호화폐가 과연 사기이고 한순간의 스쳐가는 유행인가?

처음에도 고민하고 중간에도 고민하고

마치 가을 낙엽처럼 열기가 시들한 지금도 고민해 보지만 

지금의 결론 역시 처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분명히 기존의 결함있는 경제체제는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역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역사상 결함있는 경제체제가 장기간 유지된 예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너무나 견고하다고 생각하는 지금의 경제체제조차

역사라 불릴 정도도 안되는 얼마 전에 생긴 것이며

그마저도 계속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달러를 기축으로 한 세계 경제 질서가 이대로 갈 거라 생각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든 남미의 경제 위기든

뭐가 되었든 이미 기존 경제 체제는 땜빵으로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부조리의 극에 달했다고 생각하며

그 다음단계는 당연하게도 암호화폐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예측은 대부분 틀립니다.

그 원인은 너무 성급한 예측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의 맞더군요.

왜냐면,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과학기술은 엄청나게 발달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먹어서 암이 완치되는 약도 거의 막바지단계라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세계는 수십년간 거의 비슷한 경제체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저는 이게 곧 무너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격은 크겠지만, 암호화폐라는 방주에 탄 사람들은 무사히,

어쩌면 오히려 큰 기회를 얻게 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땡글이 유지되는 점,

아직도 많은 분들이 남아 있는 점,

그리고 갈수록 암호화폐의 저변은 넓어지는 점 등등...

 

지금이 바로 해뜨기 전의 가장 어두운 시기라 믿으며

좀 더 버텨보려 합니다.

 

 

 

 

 

 

 

 

-------------------------------------

꼬리말

* 게시글 내용 삭제레벨 강등

* 질문은 각 주제별 게시판에.

 

비트코인 암호화화폐 커뮤니티 땡글~ 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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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댓글 20
  • ?

    굳은 결의도 고난을 몇번 접하게 되면 흔들리는게 사람이죠. 의지할 이런 좋은 글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 역시 많이 고뇌했던 부분이라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역사적으로 남을 글 감사합니다. 역사적으로 남을 댓글 1등으로 달아봅니다.
  •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 좋아요~!
  • ?
    100% 동감되는 글이네요. 양적완화가 터질때 정말 무서울 정도로 없었으면 하는데 다들 쉬쉬하는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 ?
    좋은 글입니다!
  • ?
    생존이 최대 목표라고 보고, 금은이랑 코인에 계속 돈 넣고 있네요..
    과연 이게 어떻게 터질럼지 기대 만빵입니다 ㅎㅎ
    장기로 코인하는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든 살아남을테니...
  • ?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인류는 그렇듯,,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현재보다 더 좋은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착시켜 나가리라 믿습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느냐, 아니면 서서히 적응하면서 합의된 과정을 거쳐서 변화하느냐가 문제지요.
    제가 아는 바로는 그동안의 급격한 변화에서 많은 피해를 받았던 건 서민이고 대중들이었습니다.
    (물론 기득권의 수보다 절대적으로 서민과 대중이 다수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충격을 최소화 하면서 기존 체제와 앞으로 나올 새로운 체제로의 융합이 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인류는 위대하다.
  • 장문의 글이 지루하지 않고 잘 읽혀요. ㅎㅎ
    잘 봤습니다.
  • ?
    좋아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기다림에 지쳐있는 모든분들에게 힘이 좀 되는거 같네요.
  • ?
    초심을 돌아가는게 마음만 가야되는데 지갑잔고도 초심으로 돌아가는중....ㅜ
  • @큰크니
    ㅠㅠ
  • ?
    코인시장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 머리 좋은 친구였군요.
    다들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 떼려치고 코인하고 있습니다.
    음홧홧홧.. ^^;;
  • 한가지 첨언하면..
    암은 이미 정복 되었고 거의 대부분의 불치명의 치료법도 개발 되었습니다.
    단 10달러 정도의 약만 복용해도 암에서 회복 되지만
    현재의 의료 체제는 1970년대 개발 된 방사능 지지는 기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 법은 이단으로 취급하고 있죠.
    의료 기술의 신기술 도입을 고사 시키고 있는 이유는 현 자본주의 경제 체제 때문입니다.
    병원이 암을 치료할 때 환자당 천만원을 벌 수 있는데 10달러로 치료하는 약을 개발한 의사를 그냥 두면 의료업이, 제약업이 망하기 때문입니다.
    --- > 다 소설입니다~~ ㅎㅎㅎㅎ

  • ?

    공감도 많이가고 재밌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다음 금융 위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
    정말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
  • ?
    공감하지만 이 것을 코인에만 놓고 훗날 사람들이 사고회로 돌리면

    비슷한거 같아요 다른 눈을 트여야 하는데 코인만 보지 말고

    다른 무엇(마땅한거 없지만 참)도 둘러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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