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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radar 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이미 레이븐코인 플랫폼에 자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VinX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VinX는 2018년,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Jacob Ner David에 의해 설립된 신생 회사입니다.

 

주된 수익 비즈니스 모델은, 와인 생산자(현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공유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직접 연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선물(Future) 개념으로, 생산자의 와인이 완성되어 지기전에, 미리 소비자가 가격을 지불하는 선물시스템도 도입되는 점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미 생두 시장에서 생두 유통 업체가 농장주에게 선불로 보다 저렴한 대금을 지불하고 추후에 정해진 물량을 공급받는 개념과 같은 것입니다.

 

다만, VinX의 경우에는 블록체인 분산형 원장 시스템을 이용하여, 공개적으로 와인의 진품 소유주를 가리는 시스템을 선보일 것으로 추측되는 바입니다.

 

이미, 레이븐코인의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는 개발자들과 접촉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베타 서비스는 2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사견으로, 레이븐코인이 이 플랫폼에서 쓰여질 것으로 추측되는 용도는 이하와 같습니다.

 

*1번*

1. 레이븐코인 플랫폼에 VinX 자산 생성 (완료)

2. VinX 자산에 각각의 농장별로 부자산(Sub Asset) 생성

3. 농장별로 생성된 부자산 아래 각가의 와인병마다 고유자산(Unique Asset) 생성

4. 추후 고유자산을 통하여 첫 구매자가 구입후 재판매 할 경우 구입자가 와인의 진품여부 확인 가능

 

*2번*

1. 레이븐코인 플랫폼에 VinX 자산 생성 (완료)

2. VinX 자산 자체로 증권형 토큰 발행

3. 투자자들에게 증권형 토큰 발급

4. 추후 VinX가 성장할 경우 증권형 토큰의 값어치 상승으로 인하여, 티제로(T0)와 같은 증권형 토큰 거래소에서 거래시 투자자의 차익 실현.

5. 또한, 배당금 지급도 추후 레이븐코인으로 가능하게 될 경우, 레이븐코인의 경제적 가치 상승

 

 

VinX 자산 주소

레이븐코인 자산 익스플로러: https://ravencoin.asset-explorer.net/ 

주소: RQpyirg1a3jAnBAq2MhFpkR6acHEcms7he

(자산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신 후 우측 상단의 search 칸에서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VinX의 자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정확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이븐코인이 최초로 활발히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플랫폼입니다.

 

VinX에서 적은 최근 블로그에서 발견한 것은, 현 와인시장은 매년 약 340조원의 가치를 창출하며, 이 가운데 대부분의 수익이 수천년간 이어져 온 유통 업체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들은 중개인을 없애고, 보다 나은 민주적인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진품' 와인들을 접하며,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시스템에 관심을 가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레이븐코인이 실 사례로 사용되어지며, VinX가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거듭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생 관계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늘 새로운 도전이란 어렵기 마련이지만, 누군가는 시도해야 하기에, 이런 도전 자체가 모두에게 큰 자극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븐코인 한국 텔레그램:https://t.me/Ravencoinkorea  

!Bradar 트위터: https://twitter.com/originalbradar

!Brada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radar_cryptoedit

 

 

 

 

 

 


[알림: 이 게시글은 관리자01에 의해 ''에서 '트레이더스'로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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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 신사적으로 팩트폭행 못 ㅎ해 죄송한데

    요새는 다이아 몇 캐럿 진품보증서도 못 믿고 꼭 보석상 가서 감정 받아야 아는데

    그 와인 사기꾼이 후루룩 다 먹고 똑같이 생긴 가짜와인 중국가서 1만원 주고 사와서 토큰만 믿고 50만 사라면
    사실건가요?
  • ?
    @내가총대멘다

    본질적으로 왜 자산토큰이 중요한지 이해를 못하시는 듯 합니다. 이런 와인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고급와인을 접해본 사람들일테며, 그들을 상대로 미국에서 사기 행위를 하는 회사가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상생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사람들은 긴 안목을 보고 접근하는 것이며, 미국에서는 법률적으로 대한민국보다 엄격하기에, 그런 행위 자체를 꺼려하게 될 것입니다. 사기꾼이라고 칭하신다면, 비즈니스를 준비해온 그 분들이 바꿔치기해서 팔면 얼마나 오래 벌 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제가 올린 정보는 어느정도의 검증을 거친 업체들만 정보를 올리는데, 이런식으로 자꾸 태클들어오시면, 내가총대멘다 한 분으로 인해, 제가 떙글을 떠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괜한 정보력에 온전한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 코인은 진짜인데 .....문제는 사기꾼ㄴㄷㄹ이 물건을 가짜로 바꿔치기해서 판다는 겁니다
  • 태클이 아니라 문제점 지적을 해주려 했을 뿐
    문젤ㄹ 개선 개발하면 될 일을
    굳이 떠나실 필요 있나요?

    정보 토론의 장 아닙ㄴ까 ?

    난 그냥
    4. 추후 고유자산을 통하여 첫 구매자가 구입후 재판매 할 경우 구입자가 와인의 진품여부 확인 가능
    라고 해놨길래
    사실 팩트만 따져보면
    사기 당할 수 있잖아요?
  • @내가총대멘다
    내가총대멘다님 축하합니다. 10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내가총대멘다
    현실 사회에서 이런 주류들이 유통되는 과정을 모르시는 듯 하니 설명을 드립니다.

    현재 유통되는 고급와인들도 그럼 모두 가짜일거라 보시는 거네요.

    단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오히려 도움을 주고자 하는것인데, 이게 현재 시스템에서 더 악화시킬만한 거리가 된다고 보시나요?

    제가 보기에는 이미 현실세계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더욱이나 이 플랫폼의 주된 목적은 생산자와 구매자를 바로 연결해주는 것인데, 자꾸 짝퉁이니 가짜니 얘기를 하시면 , 그 유명한 생산자들의 명성은 그냥 날아가나요?

    득보다 실이 많을텐데, 굳이 생산자가 왜 짝퉁을 직거래 유통 시킬거라 말하시는거죠?
  • @Bsuperr
    Bsuperr님 축하합니다. 32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Bsuperr
    죄송합니다 제가 그걸 문제점 지적하 게 아니라
    생산자는 당연히 진품생산하죠.....

    근데 생산돼 각 개인들에게 판매됐을 때 그 개인들이 사기치지 않습니까?

    전 생산자가 사기친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케잇ㄴ에 서로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 @Bsuperr
    전세계 사람들 중 사기꾸 개인들이 누가 진품와 대량 사서 진품은 다 먹고 빼돌리고
    가짜 중국산 짝퉁 팔면 해결책 있나요?

    코인만 진짜고 와인으 가짜면 누가 해결해줍니까?
  • @Bsuperr
    상상력이 아 주 풍부하신 분 이시더라도

    제가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자꾸 상상해서 했다고를 하지는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팩트만 봐주길 바랍니다


    제가 견문이 부족해 젠틀하게 하는 건 못배워 직언직설 이라 미안함다
  • @내가총대멘다
    https://www.youtube.com/watch?v=LNHlqXOQP_Q
  • ?
    @내가총대멘다

    하지도 않을걸 말씀하셨죠. 분명히 1kg짜리 금괴사서 사기 당할뻔 했다는 둥, 제가 한정판 은화 주화를 얘기했는데, 거기서 부터 잘못 얘기하시는 듯 합니다. 제가 말하자고 하는것은, 현재 시장보다는 훨씬 개선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선이 중요한거지 이게 처음부터 완벽한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와인이 짝퉁으로 판매되는 건 현실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중개인이 있다하더라고, 보장되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추후에도 이런 점은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보이차 시장에서 짝퉁 구별이 쉽게 가능한가요? 아닌걸로 압니다만. 그리고 확인 가능이라고 적어 놓은것은, 가능성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한글 이해력이 떨어지시는 듯 합니다.

  • vix

  • 그래도 국내 모 코인처럼.. 가상부동산이네 뭐네 보다 100000배 나은듯 ㅎㅎㅎㅎ
  • 분산원장이 증명하고 보장하는것은 거래내역이지

    실물 그자체는 아닌만큼

    과연 이 솔루션이 근본적으로 합리적인지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론이 건강하게 이루어진다면

    회원들의 시각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줄게시판에 말씀하신것처럼 fud 나 도배, 혹은 악의적 태클등에 해당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
    @DeadCatBounce
    그 전 제 글 내용에 올린 댓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합리적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게 아니라, 정확히 따지며 얘기해야 하는 것이지, 다짜고짜 짝퉁얘기부터 던지며 본인 의견만 내세우는 것이 의견 교환보다는 반감에 가깝지 않나요?

    토론이 아니라, 이건 일방적인 공격 수준으로 보이는데요. 제가 이미 다른 곳들에도 다 공유 해놨습니다.
  • @Bsuperr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글은 일방적인 공격이나 반감보다는
    의견교환의 시도로 보이네요

    다른글은 어떤글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땡글의 다른글보기 시스템이 좋지 못해서요

    다른글부터 언쟁이 이어져왔다면 그 감정은 이해합니다
  • ?

    괜히 STO 타령하는게 아님....

    중간에 반드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매개하면서 보증하는 시스템(회사)등이 필수임.

    현재는 코인거래소와 주식거래소 그리고 그외에 실물 거래를 주로 하는 거래소들이

    기웃기웃 하는 시장임.

    결국 이런 링커(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해주는, 참고로 제가 만든 호칭일 뿐 공식적으로 쓰이는 단어는 아님)들을

    가진 프로젝트인지 아닌 프로젝트인지가

    사기냐 아니냐의 향방을 가르게 됨.

    플랫폼 구현해도 링커 없으면 말짱 도루묵임.

     

     

     

    그리고 지금 댓글 대화는 제가 보기엔 지극히 건전한 의견교환이지 FUD가 아닙니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이와 비슷한 걸로 이야기 많이 나눕니다. 더 나은 솔루션을 찾고 방향을 잡기 위해.

  • @id:Dr.뮤턴
    id:Dr.뮤턴님 축하합니다. 15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ddengle BOT
    봇아 고맙다 얼마만에 보너스 받아보는 지 모르겠구나. 요세 ESN이 많이 욕먹는데 너도 힘내거라.
  • ?
    @id:Dr.뮤턴
    그전 제 글에 이분이 단 댓글을 보시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금융이나 부동산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규제가 잘 되어 있어, 최근 와이오밍주에서 디지털 증권 관련 특별법안을 제출해 놓은 상황입니다. 거래소도 이제는 정부로 부터 인증을 받거나, 인증받은 브로커와 연결되어야 가동이 가능한게 현실인데, 굳이 걱정을 할 필유가 있을까요?

    저 분은 의견교환이 아니라, 본인이 반대하는 의견만 전하는 방해자로써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전혀 올바른 토론의 태도가 아닙니다.
  • ?
    @Bsuperr
    해당 건은 작년이 아니라 이미 재작년에 시작되었어요.
    비탈릭이 이더리움에 스마트컨트랙으로 여기저기 홍보 다닐 때부터
    이미 작년 5월 무렵에 제가 여기 뎅글에도 댓글로 글 올렸었습니다.

    분산원장이라는 건 거래 사실의 위변조에 대한 보장이지
    상품의 위변조에 대한 보장이 아니에요.

    각 제품에 블록체인 라벨 붙여 움직인다고 해도
    그건 블록체인이 물품이 어떻게 옮겨지고 있다는 정보가
    위변조가 안되고 있는 거지

    실제 중간에서 물건을 바꿔치기하는 걸 막아준다는 게 아니에요.
    이걸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링커라고 제가 부르는 거구요

    비교적 디지털 자산에 대해선 블록체인을 붙여서 쓰기 편리하지만
    아직 아날로그 쪽에선 아니에요.

    그나마 눈에 명확하게 들어오고 옮기기가 어려운 부동산 같은 것들에 대해
    등기 시스템에 블록체인 좀 입혀보자하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형편이구요.
    나머지 쪽은 아직 아닙니다.

    소규모 유통쪽에선 지금과 차이가 뭐냐는 식이 더 많습니다.

    결국 중간에서 물건 가로채기 바꿔치기등을 막는 건
    지금과 같은 보안시스템과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초대형 물류회사인 아마존 같은 곳이나 블록체인 쓰기 좋지
    규모가 작은 곳은 오히려 비용 절감 효과는 적고
    투자비만 날리는 거 아니냐는 시선이 대부분입니다.
    아날로그 쪽은 아직도 멀었어요. 적어도 제 눈엔.

    그쪽은 본디 레드오션이고
    모든 투자에서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경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비슷한 건으로 레이븐 보다 훨씬 먼저 시작된 프로젝트들 한가득입니다.
    ICO 진행해서 순삭으로 기부금 다 모았던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레이븐 프로젝트를 폄하거나 욕하려고 글 적는 건 아닙니다.

    열일하는 프로젝트들을 욕하는 거 만큼 멍청한 인간도 없으니까요.

    막말로 수없이 많이 진행되는 프로젝트 팀들 중에 어느 팀이 아마존처럼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 @id:Dr.뮤턴
    id:Dr.뮤턴님 축하합니다. 24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id:Dr.뮤턴
    제대로 시작된 건 작년부터라고 보여집니다. 그 전에 있던 프로젝트는 사실상 대부분이 스캠이였죠. 그리고 레이븐코인 프로젝트는 ICO나 별도의 후원없이 진행된 비트코인과 같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임을 아셔야 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블록체인을 고급 유통 시장에 도입하는 것은, 분명한 도움이 됩니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생산자가 보증한 토큰으로 도움은 되는 것이지요. 그런 점을, 처음부터, 짝퉁이니 가짜유통이니,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일들을 추후에는 더 심해질 것 처럼 말하는게 토론의 방향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
    @Bsuperr
    님.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능사가 아닙니다.

    게다가 제대로 시작의 기준이 어디인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프로젝트 시작하자고 팀원들 모으는 거 자체를 시작으로 보는 거구요
    님은 여기저기서 자금 모으거나 홍보하는 시점부터 보니까 그런거에요.

    백서보면 실제 ICO든 ICO 진행없이 먼저 넷을 가동하던 앞에
    수개월 가량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팀원 모집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저는 이 때부터를 시작으로 보는거에요.

    공유체제에 P2P 경제 체제 등 없던 말들 만들어 붙이니 그럴싸 해보이긴 하지만 결국 지금의 연장선입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결국 세상을 지배한다는 식으로 따지면 오래전에 리눅스 세상이 열렸을거에요.

    맥킨토시나 MS는 오래전에 사망했을거구요.

    애초에 모든 걸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다 할 수가 없어요. 그건 이상일 뿐.

    비트코인 조차 해쉬 괴물들이 생기면서 사토시의 이상에 빅엿 먹인 상황입니다.


    게다가 대부분 스캠인것도 아니에요.
    레이븐만 열 일하는 게 아닙니다.
    레이븐에 대해 애정이 많으신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비슷한 다른 프로젝트를 내려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고 일 안하고 노는게 아닙니다.

    총대맨다님이 쓰셨던 글은
    이미 다른 유통관련 프로젝트에서
    수차례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물론 의견 제시의 방식은 저도 할 말이 없네요. 문제있다고 보구요.)

    그래서 해당 프로젝트 팀 대장이 여기저기 발품 팔아봤던 모양인데
    역시나 고인물 유통업답게 행동해서 참담하더라는 이야기 있었습니다.

    플랫폼보다 그들을 설득하는게 더 힘든 일이라고.


    레이븐이 성공하려면 링커역할 할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선 줄기차게 삼성타령하면서
    삼성하고 같이 삼성이 참여하는 삼성출신 누가 있는
    이런 홍보의 프로젝트들이 잘 먹힌다지요.
    문제는 그게 스캠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는거.....
    추적 60분만 봐도 알 수 있는거지만..)
  • ?
    @id:Dr.뮤턴
    제가 레이븐코인 프로젝트에 목매인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폐쇄적인 소스를 돌리는 업체가 망한다는 얘기는 더더욱한적 없습니다.제가 언제 다른 프로젝트를 내려깠나요? 총대맨다님이 쓰신 글이 다른데서 어떻게 언급이 되었던지 중요한게 아닙니다. 분명히 vinx가 하는 일로 인해 더욱 개선이 될 수 있는 것을, 토론이 아닌 개인의 감성적인 말만 던진것이 문제지요. 공부를 하셔야 할듯합니다만, 이미 님이 말하시는 링커라는 역활을 지닌 동력들은 충분히 여러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그것들을 제가 글로 옮기는 중입니다. 이미 생산자와 거래자를 역활하는거 자체를 보증하는 저 회사가 링커가 아닐까요? 이제 스캠으로 먹고살기 어렵다는 이 바닥 상황은 누구나 알고 있을테니, 그러지는 않을듯 한데요? 다시 말하지만, 지금 이 VinX도 레이븐코인에서 사용되어지는 프로젝트의 극히 일부분입니다. 좁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듯 하여, 말을 남겨 드리구요. 해외 커뮤니티에서 본인이 조금더 노력하여 자료 찾아보시면, 아실겁니다.
  • ?
    @Bsuperr

    그만 둡시다.

    제가 작년에 엔트링님 글에 적어놨던 댓글 링크겁니다.

    https://www.ddengle.com/traders_free/8128358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도 안하고 글적는 것도 아니고
    디스코드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프로젝트 대장들이 여기저기 설득하고 다니고 있지만
    그게 정말 힘든 상황이라는 걸 적은 거 뿐입니다.

    어느 한 프로젝트 이야기가 아니에요.

    경기가 개판으로 가는 중이라 누구하나 손 쉽게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에 손 내밀어주는 상황이 아니에요.

    블록체인도 산업일진데 세계 경기하고 전혀 상관없이 굴러가는 게 아니라구요.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대장들도 하소연하는 게 그거고

    ICO 자금이든 오픈소스로 채굴피가지고 운영하든 스캠으로
    애초에 작정한 팀이 아니면 다들 힘들다고 하고 있습니다.

    말이 오픈소스이지 실상 블록체인 개발 재단들은 전부 스톡옵션 받고 있는
    벤처회사나 다를 바 없습니다. 벤처 기업의 변형된 모습일 뿐이죠.

    정황만 가지고 자본 움직이는 사람들 투자 못 받습니다.

    기업으로부터 투자 못받으면 아무리

    개발한다고 한들 그냥 데이터 쓰레기가 되는게
    현실입니다.

     

    개인들이 사주고 캐는 코인만 가지고 프로젝트가

    운영되길 바라는 건 말그대로 이상론입니다.

     

  • ?
    @id:Dr.뮤턴
    도대체 뭘 그만하자는 건가요? 토론하면 끝을 내야죠.

    스톡옵션 받는다는건 본인 생각이신거죠? 애초에 작정한 팀들은 먹튀가 더 강했죠.

    오픈 소스의 정의를 모르시나요?

    오픈소스는 말 그대로 모두에게 평등하게 개발할수 있는 기여를 부여하는 것이고, 그걸로 사업을 하든 돈을 벌든 그건 참여자들의 자율성에 따른 것이죠.

    그걸 통해서 기술에 진보적인 역활을 가져다 주면, 당연히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런 분들이 없으면 뮤턴님도 이 바닥에서는 먼지조각일 뿐입니다.

    오픈 소스라고 벤처에서 투자를 하는게 잘못된 개념이라고 보는군 더더욱 오픈소스를 이해 못하시는 듯 합니다.

    세계 경기와 관련없이 늘 투자하는 곳들은 있습니다.

    이번에 피터틸이 투자금이 대는 layer 1에서 백업하는 grin 프로젝트도 오픈소스구요. 판도라에서 투자하는 unit-e도 오픈소스 예정입니다.

    Grin 프로젝트나 레이븐코인은 더군다나 재단도 없는 상태입니다.

    도대체 오픈 소스 개념 이해 하시나요?

    오픈 소스를 통해 자율적인 환경에서 더 좋은 기술력들을 끌어오는게 장점이란 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처럼 폐쇄적인 집단들이 실패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더욱 민주주의 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는 걸 제발 좀 아시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 @Bsuperr
    Bsuperr님 축하합니다. 31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Bsuperr

    아 진짜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하는 건지. 

    잘못했다간 또 욕만 한 바가지로 먹을 거 같은데.

    그래서 피하고 싶은 겁니다. 

    글도 길어질거 같고.

    작년에도 비탈릭 이야기 잘못 꺼냈다가 생매장 당하는 줄 알았으니까.

     

    댓글로 A4용지 몇 장 나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도망이라는 것도 듣기 싫으니 제 생각 정리한 거 다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전 진정한 오픈 소스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건 분명히 하겠습니다.

     

    세상을 위해 이 한 몸 불살라 내가 만들어낸 업적을 만인에게 공개하며

    나의 업적으로부터 비롯되어 이어지는 프로그래밍 소스는 모두 나와 같은 공유

    체제를 유지할 것 GNU. 리눅스 토발즈.

     

    오픈소스의 가장 기본적인 이념 비스무리한거죠. 

    살짝 제 멋대로 각색하기는 했습니다.

     

     

    헌데 여기에는요 

    시작한 본인에게 경제적인 이유와 목적이 없을지 모르지만 

    정말 숭고한 의지만 있을지 모르지만 하지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명예과 인지도가 생겨나므로 인해 자동으로

    경제적인 부분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명예라는 것은 결국엔 인지도이고 인기도이며 

    그건 바로 광고에도 사용할 수 있고

    광고에라도 나가거나 토론회 같은데 초빙되면 

    자동으로 경제적 수입으로 이어진다.

    본인의 원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절대로 돈문제에서 자유로운 숭고한 공유가 될 수 없다.

    본인은 오픈소스 이념만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실력자라는 타이틀이라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인지도가 올라가면

    그게 그냥 돈입니다. 

    유명대학에 전임대학교수로라도 초빙받으면 그게 돈이 아닐까요?

    경제적인 부분이 그냥 따라 붙는 겁니다.

    토론회 참가비를 받거나, 광고비 등이 따라 붙는 건 결국 후불제로

    소스 제작비를 받은 것과 똑같은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받는 형식이 다를 뿐.

     

    오픈소스로 유명한 깃허브를 보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소스 올리는 프로그래머들 대부분은

    공유정신과 숭고한 인류 집단 지성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의도보다는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본인의 인지도 향상(당장 특별한 금전적 수입을 주는건 아니지만)과 

    추후 취업에서 유리한 점을 얻기위한게 참여하는 게 목적입니다. 

    결국 돈 벌기 위해 자신의 포트폴리오 한 자락에 추가할 목적인

    사람들이 절대 다수입니다.

    당장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만 물어봐도 뻔한 답변 나옵니다.

    물론 개 중 몇몇은 정말 재미로 혹은 오픈소스 정신에 감동해서 할지도 모르죠.

     

    유명한 회사들 구글이든 엠에스든 아범이든 어디든 간에 취업하려면

    자기가 뭘 했다라는 포트폴리오 정도는 있어야 취업에서 유리하니까요.

    단순한 자격증 하나만으로는 IT 업계에서 인정 못받으니까.

     

    실제 블록체인 코어 프로젝트에서 일부분 맡았다는 경력 하나만으로도

    관련 프로그래머들의 몸값은 몇 년 전에 비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팀들이 개발자 못찾아서 안달이니 몸값이 자동으로 오르죠.

     

    이건 잘못된거고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어리석은 생각이기에

    받아 들일 수 없는 의견이다라고 하시면 

    애초에 저하고는 어떤 이야기도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완전 긍정 동의까는 아니어도

    일리가 어느 정도 있다고 여기신다면 

    싸움이 아니라 건전한 의견 나눔의 장이 될 수 있을겁니다.

     

    전 세상 모든 게 결국은 경제적인 부분과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보는 쪽이니까요.

    그러니 순수한 공유라는 거 자체가 없다고 생각해요.

    후불제로 받는 거지 공짜로 공유시킨게 아니라고.

    세상엔 공짜가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와 관점이 완전히 다르시면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기차길 이야기 밖엔 못하게 됩니다.

    신의 존재 유무를 다투는 정도의 관점차이가 되어버리니까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실상은 스톡옵션형 벤처기업이라고 보는 이유.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운영 구분방법에 따라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1. ICO조차 없이 넷 가동하면서 완전 프리하게 운영하는 팀

    때때로 구성원의 토의를 통해 조정하면서 진행. 특별한 재단조차 없는 경우.

     

    2. ICO를 통해 기금 마련하고 재단 운영하는 팀

     

     

    1번의 경우.

    ICO는 없었을지 모르나 선점을 통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은 물량이 확보 가능.

    (불가능하다는 말은 하지 마시길. 불가능한게 아니라 안한 경우라고 보는 게 맞으니.)

     

    일찍 채굴하면 먼저 많은 양의 코인을 보유할 수 있음.

    더불어 POW 채굴형이면 풀을 대부분 운영하게 되는데 

    풀 운영의 시작점은 대개 프로젝트 시작하는 팀원 중 누구 하나 또는 여럿이 됨.

    처음부터 풀피로 받는 금액 역시 절대 적을 수도 없음.

    해당 블록체인이 커지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많은 코인을 수급해서 가질 수 있게 됨.

     

    본인이 주 개발자 중 한 명이면서 

    풀은 운영하지도 않으며 채굴조차 하지 않는 경우라는게

    과연 존재할까라는 게 의문. 

    정말 순수하게 개발만 하는 개발자.

    오히려 먼저 대량의 해시 넣으면서 많은 사람이 붙기전에

    더 많은 양을 확보하는 게 대부분의 사람들일 거라 추정함.

     

    개발자가 아니라 홍보하는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임.

    초기에 진입해서 많은 물량을 저가에 보유할 수 있게 됨.

    홍보자들 대부분 역시 채굴을 동시에 하고 있을 가능성이 십중팔구.

     

     

    초창기에 사람들이 비트코인 비웃을 때 토론에 참가하고 

    홍보과장이라도 된 듯 열나게 홍보하고

    개인적으로는 코인 채굴했던 이들이 이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예.

    초창기에 그렇게 들어가서 2017년 말에 정리했다면 

    전부 서울에 빌딩 몇 채인 사람들 되었을 거임.

    벤처기업이 거대기업이 되었을 때 스톡옵션 행사한 모습과 진배 없다고 봄.

     

    초기에 저가에 물량보유.

    가격이 오르게 만들고

    충분히 오른 뒤에는 자신의 보유 분량을 정리하게 됨. 

     

    가능성 있어보이는 벤처기업에 스톡옵션으로 들어가서

    열나게 기업 키운뒤 스톡옵션 행사해서 수익올리는 모습과 다를 게 없음.

     

    다만 매매하는 물건이 코인일 뿐.

     

    이렇지 않으려면 정말 누군가가 해당 코인으로 큰 수익을 올리던 말던

    그와 무관하게 개발하고 공유하고 발전하는데만 신경써야한다는 말이되는데

    과연 이런 개발자가 있을까 싶음. 있어도 극소수가 아닐까.

     

     

    2번의 경우

     

    애초에 말할 필요도 없음. 

    개발자에게 코인 얼마주고, CEO한테 얼마주고, 바운티로 얼마 걸고.

    생태계 조성 비용으로 얼마주고. 투자자들에겐 얼마 주고. 이건 기업 그 자체임.

    따라서 벤처 기업이라고 봄.

    코인 받은 사람들. 다들 그거 나중에 가격 오르면 팔려고 당장 수익이 안되더라도

    받고 일하는 건데 이건 그냥 스톡 옵션임.

    잘되면 해당 받은 코인들 정리해서 부자되세요 하는.

     

     

     

    레이븐 코인에 대해서.

     

    일단 까려고 쓰는 글 절대 아닙니다.

     

    저 역시 레이븐 채굴은 안합니다만

    바이낸스에 상당량 가지고 있어요.

    프로젝트 굴러가는 거 봐서 적당한 때에 

    더 매수하거나 정리하거나 하려고

    보는 중입니다.

     

     

    레이븐 코인 측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주장하는게

    밑에 WEBUS분이 적으신거 처럼

     

    "미국 법률을 준수하며 진행중인 프로젝트" 이거임.

     

    여기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꽤 자주 봄.

    그래서 전 이게 레이븐 프로젝트의 최대 카피라이트이구나 하고 보고 있습니다.

    타 프로젝트들에 비해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이라고 내세우는 부분이 이거군 하고.

     

    왜냐하면 하두 많이 나오니까. 

    레이븐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 다른 어떤 것보다도.

    레이븐 이야기 하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물론 다른 것도 꽤 봤습니다만

     

    제 눈엔 이게 1순위로 해당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위한 카피라이트로 보이더군요. 

     

     

     

    이 문구 일단 잘못 보면 미정부가 지원하고 보장하는 

    프로젝트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건 난독증이고

    그냥 앞으로 나올 가이드라인에 대해 준비 잘하는 프로젝트라는 말임.

    헌데 실제로 가이드 라인은 G20 통과하고 

    SEC 통과해야 나오니 2019년에도 될까말까한 이야기입니다.

     

    헌데 제 눈에는 이게 이상한 말입니다.

     

    왜냐면요 미국에서 G20과 SEC를 통해서 가이드 라인이 나오면 

    이를 안 지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하나도 없어요.

    문제 되는 부분 있다면 하나같이 다들 보완해서 가이드 라인 안에 들어가려 할겁니다.

    안 지키고 니가 먼데 우린 우리대로 갈거야 하는 

    순간 바로 스캠 낙인 찍히는데 안 지킬 프로젝트가 어디에 있을까요?

    처음부터 스캠이었다면 모를까.

     

    법을 먼저 지키고 나중지키고의 문제일 뿐 결국은 다 지키게 될 규정이라구요.

     

    아마존이 법규를 잘 지켜서 거대기업이 되고 큰 수익을 준 게 아니에요.

    일을 잘하고 영업을 잘한거지.

     

     

    저는 블록체인은 기존 산업의 체질개선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요. 

    당장은 큰 뭔가를 보여주지 못하더라도

    충실한 개발자(몸값 높은 천재 프로그래머가 아니더라도)와 로드맵이 있고 약속을 잘 지키며

    여기저기에서 해당 블록체인에 대해 

    금액이 크던 작던 기업 스폰을 많이 받는 프로젝트가 

    가장 장래성이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그게 포르노 업체라고 할지라도.)

    산업의 체질개선이라고 보기에, 

    너네 걸로 체질 개선하려고 생각중임 하는 기업들이

    많이 붙는 프로젝트가 성공할 확률이 젤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각 프로젝트의 대장이 세일즈맨으로 열심히 비비고 다녀서

    얼마나 기업들을 끌어모으냐가 결국 

    해당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키라고 봅니다.

    전 이걸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프로젝트보다 더 중요한게 이런 고객들 유치라고.

    이게 훨씬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이런 기업들은 결코 경제 혹한기에도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벤처투자 회사들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당연히 그런 회사들로 부터 투자 받는 것을 나무라는 게 아닙니다.)

     

    부동산으로 말하자면 실거주자, 실사용자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결국 실제 이용할 기업들을 많이 유치해야하는 겁니다. 설득하고.

     

    벤처투자회사가 블록체인으로 체질개선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투자하고 투자금에 수익붙여 회수하는게 목적인데.

    나중에 여기저기 쓰일 거 같으니 먼저 일정금액 투입해보는거지.

     

    저는 고품질의 햄버거를 매우 맛있게 잘 만드는 거보다

    적당한 품질의 햄버거를 매우 많이 파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맛있는 것과 많이 팔리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맛있게 잘 만드는 집은 지역 맛집으로 끝날 확률이 높지만

    매우 잘 파는 집은 세계적인 프렌차이즈 점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래서 제겐 모든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볼 때,

    기업의 CEO들이 헙, 나도 이러면서 하고 

    붙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레이븐에도 "어떤 기업들이 붙는가"가

    어떤 "세부 프로젝트들이 붙는가"보다

    훨씬 비중있게 살펴보는 부분입니다.

    세부 프로젝트를 통해서 예상되는 실고객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게 주로 보는 부분이구요.

     

    위 블록체인과 유통과 관련해서

    유사한 프로젝트들이 너무나 많고

    또한 문제점 역시 마찬가지에요.

     

    링커가 없다는거.

    링커 없이 굴리려면 아마존급은 되야 한다고.

    그래서 어떤 곳은 조합 비스무리한 형태로 링커 조직을 꾸리고 있습니다.

    나름의 솔루션을 만들고 있죠.

    실고객들을 설득하기 위한.

     

     

    뭐 관련 프로젝트들 리스트 대라고 댈수도 있습니만, 이건 솔직히 무리구요. 

    남들이 볼 때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도 제 나름은 개인시간 투자해서 엄청 공들여 해놓은거라.

     

     

    레이븐쪽에선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그냥 지켜봅니다.

    문제사항 개선하고 다른 쪽보다 더 좋은 솔루션을 가지게 되는게 보이면

    더 투자 들어가는거죠. 아니면 적당한 시기에 정리하고.

     

    레이븐 역시 플랫폼 지향이니

    이래저래 계속 무언가가 밑에 붙겠죠.

    그중에 깔쌈한 녀석 하나 나오면 대박 길로 가는 거고.

     

    스캠천국에서

    이래저래 열심히 하는 팀들 다 잘됬으면 합니다.

    열일하는 팀이 결국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이들이니까요.

     

     

    추신.

    좋은 플랫폼이 무조건 기업들 다 끌어들이는 거 아닙니다.

    햄버거를 그래서 예로 들어놓은거에요.

    맛있게 만드는 것과 많이 파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돈은 많이 팔아야 벌어요.

  • @id:Dr.뮤턴
    id:Dr.뮤턴님 축하합니다. 35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id:Dr.뮤턴
    처음부터 이렇게 적으셨으면, 더 정확한 이해가 서로에게 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아직 오픈 소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시는 점이 말에 어폐가 있습니다.

    오픈 소스는 말 그래도 코드를 공개함으로 여러 개발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지, 이게 경제적 관념과 연결지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그 소스로 인해 새로운것을 창조해 돈을 벌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전혀 다른 프로젝트가 되겠죠.

    2018년 1월 레이븐코인 런칭떄부터 커뮤니티에서 있어온 만큼, 레이븐코인의 변천사에 대해서는 저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보는데, 이렇게 까지 말씀하신 분이 바이낸스에 상당량을 보유한다는 것도 어폐가 있으시네요.

    큰 그림에서 보시고, 레이븐코인이 어떻게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됨으로써, 다른 업체들의 큰 참여성을 유도하고 있는지 먼저 리서치 해보시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허브에 글들도 게재하고 있으니, 가서 읽으시길 권하구요.

    아신다면, 더더욱 따로 공부를 하시길 권합니다.

    대충 깔쌈한 녀석 하나 나오면 대박가는 식으로 얼럴뚱땅 얘기하시는것이, 어중간히 투자하신 듯 보이네요.

    충분히 링커가 있고, 큰 그림에서 보면 놀라울 만큼의 큰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청사진도 보일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누구나 조금만 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누군가가 그 소스를 이용해 사업적으로 이용한다는 점에서, 오픈 소스를 아니라고 하는 것은 정말 무지한 말입니다.

    우리는 법안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까지 SEC에서 인정한 증권화 토큰이 아닌 탈중앙화 자산으로 인정받은 코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더리움이 탈중앙화라는 점은 본인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률이 나오면 지키지 않을 프로젝트들이 없을거라구요?

    천만에 말입니다. 지금 CMC 차트를 보면 그 중에 7-80% 이상은 법안이 나오면 고소에 들어갈 것이며, 아직 제품도 못 만들어져 모두 퇴출당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SEC에서 내리는 처벌 수준이 매달 서류 작성에만 몇억씩 들어가며, 모든 투자자들에게 초기 ICO 투자금들도 돌려주어야 할테니깐요.

    다들 스캠 취급 받아서 끝나는게 대부분일 거란 말입니다. (이건 저뿐만이 아니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동의하는 내용)

    뮤턴님도 포인트가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시는 듯 해서 저도 이래저래 말하게 됩니다.

    본인이 그렇게 전문가적이라면 직접 글을 쓰는게 어떤가요?

    과거글들을 보니, 그렇게 영양가 있어 보이진 않은데, 남들 글에 가서 중점 없는 이야기 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본인의 글로 남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시는게 시간 덜 아깝지 않으실까요?
  • ?
    @Bsuperr

    음 오픈소스에 대해선

    할 말이 없습니다.

     

    전 프로그래머들이 몸값 올리고 취업하기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보는 쪽이라서.

     

    인터넷 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실제 IT 쪽에 취업하려는 후배들 보면 포트폴리오에 하나라도

    더 추가해보려고 깃허브에 기웃기웃 거리는 걸 보니까요.

     

    그걸 보면 그냥 취업하기 위한 좋은 수단으로 밖에 못보겠더군요.

     

    거대한 이념이나 목적 그런거 보다

    그냥 실력보여주고 취업하기위한 수단. 

    이게 제가 보는 관점 전부입니다.

    적어도 제 눈으로는 이 이상으로는 봐주기 힘들더군요.

     

    물론 제가 속물적이고 속좁고 견문이 어두운데다가 

    우물안에서만 사는 개구리여서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하두 어리석어서 사람들 말 뜻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경우일 수도 있구요.

    헌데 어쩝니까. 

    개눈에 똥만 보이는 꼴인지. 

    제 눈엔 이렇게 밖에 보이질 않으니까요.

     

    그리고 물량. 현재 소지 물량.

    바이낸스에 상장될 때 버스 탔습니다.

    적당히 수입보고 적당히 물량 가지고 있습니다.

    제대로도 모르면서 왜 바이낸스에 상당량 가지고 있냐구요?

    이해가 안 되실수도 있습니다.

    제가 물량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건,

    아직 후오비하고 OK, 빗썸등에 상장되지 않았기에

    두 세번 정도는 거래소 펌프로라도 오르겠구나 싶어서

    두고 있습니다.

    님 글처럼 여기저기 글 올라오는 거 보니 이래저래 

    다른쪽에도 상장할 확률이 높아 보여서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스캠도 아니고 미래도 충분히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그래서 바이낸스도 받았으니 다른 거래소들도 상장하겠군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큰 거래소 한쪽에 상장된 녀석은 다른 쪽에도

    상장될 확률이 높고 상장될 때 몇%의 수익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건 RVN 뿐만 아니라 어떤 코인인지와 상관없이

    거래소들간에 상장된 코인들 비교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RVN 말고도 비슷한 이유로 보유하고 있는 코인들이 있습니다.

    물론 묻지마 보유는 아닙니다.

     

    보유 코인이라는 게 꼭 해당플랫폼이 크게 성공할거라고 생각해서 가지고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때로는 어떤 코인인지와 상관없이 그냥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코인 조사도 없이 그냥 거래소 비교해보고

    비어있는 거 사두기.

     

     

    저는 님처럼 레이븐 초기부터 들어간것도 아니고

    여기에 작년에 뎅글에 소개되었들 때 보고

    채굴하다가 다른 코인이 수익이 더 좋아

    정리했었고 그뒤로 뛰엄뛰엄 신소식 없나하고 

    소개되었던 다른 코인들처럼 조사했습니다.

     

    그러니 레이븐에 대해 전문가냐 하면 아닙니다. 

    님처럼 극초기에 들어간것도 아니거니와

    채굴 시작하고 나서도 다른 코인이 수익이 좋으니

    혹 다른 곳에 상장이라도 될까 하고 기웃기웃 거리며 

    소식에 귀기울이고 있었던 정도죠. 행여나

    유명인사라도 붙으면 대형거래소에 상장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그때 잽싸게 버스타자하고. 결국엔 바이낸스 버스 타긴 했습니다.

     

     

    이 글에 댓글 단 이유는

    위 본문에 기능과 비슷한 기능에 대한 다른 블록체인쪽에 있었던 일 때문에 적은 것 뿐입니다.

    해당 블록체인은 농수산물 유통과 관련되어 있고 ICO 이후에 열일하는 곳이고 윗분이 지적하셨던

    문제가 계속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되어서 시끌시끌 했으니까요.

     

    그래서 레이븐에도 동일한 문제 생길 소지가 있다는 말이었는데

    그게 글이 여기까지 와버렸군요.

     

    이 참에 RVN 쪽 확실하게 찾아보겠습니다.

    그 쪽에서 문제가 되었던 사안에 대해 이미 RVN쪽에선 완벽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지.

    그렇다고 하면 얼마나 많은 유통관련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컨택중인지.

    어설프게 알고서 결례 범한거라면 제가 죄송합니다.

    관심을 표한 특정 기업을 운운한것도 아니고 실제 컨택 자료를 보여주신 것도 아니라

    이런게 나옵니다하고 적힌 것만 보고서

    제가 지례 짐작한 부분이 있으니 말입니다.

    여기도 똑같은 문제점 벌어지겠구나 하고.

    ('보여주는 것만으로 기업이 투자할리가 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이미 다 되어 있는건데 제가 몰라서 지례 짐작하고 답글 달았다면 

    열심히 글 작성하신 분께 큰 결례를 저지르게 된거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이 법률 지킨다는 건

    스캠 아닌 코인들을 이야기 한겁니다.

    지금 스캠 아닌 정상 프로젝트들이 5% 채 될까요?

    그래서 처음부터 스캠이었으면 모를까라고

    분명 적어뒀습니다.

    애초에 법 테두리 안에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면 스캠이죠.

    이건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네요.

     

    스캠 아닌 정상적인 조직으로 일해왔는데 조직의 미비로

    일시에 스캠으로 몰려서 끝장나게끔 

    법을 만드는 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법이 강력해서 일시에 스캠이 될 지경이 된다면

    정상적인 프로젝트라면 구제 받을 방안을 마련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이걸 가지고 지키지 않을 프로젝트들 없다고 표현한겁니다.

    뭔가 스캠이었다가 법바꾸자 마자 스캠 아닌척하며 법망 안으로 손쉽게 옮겨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만역 구제 방안조차 없다면 고의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망하게 하려고 법 만드는 거 밖에 안됩니다.

    아무리 G20, SEC라고 하지만 정상적으로 프로젝트 가동하는 팀까지

    일시에 스캠으로 전락할 정도로 법안을 만들거라곤 생각지 않습니다.

    물론 전 G20과 SEC의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과 권고안에 대한 자료가 없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상식선에서 이야기 했을 뿐.

    비코와 이더 빼고 거의 아웃될 정도면 실상 현존하는 모든 프로젝트들 다 아웃시키겠다는

    수준인데 과연 그렇게 까지 할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신공격성 발언은 좀 잘못된게 아닐까요?

    전 한 번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적 없습니다.

     

    관점이 이러하니 이렇다라고 적었을 뿐.

     

    도망이라는 표현까지  쓰셔서 일요일 컴퓨터 잡고 자판 두들겼는데

    마지막에 인신공격성 멘트 날리시는 건 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님보다 한참 모자르고 어리석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 역시 다른 분야에서 다른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건전하게 토론 하고자 했으면 인신공격성은 빠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애초에 화를 내신 것도 윗분의 글 태도 때문이었지

    제가 문제가 된건 아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모자란 지식으로 인해 결례를 저지른 부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이후에 이글에 답변을 달더라도 충분히 더 알아본 후에 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결국 블록체인이 보장해주는것은 거래내역이지

    제품의 품질일수는 없고요

    품질을 유지하고 보증하는것은 실제로 일하는 회사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현물을 코인과 연결한다고 신뢰성이 올라간다?

    오히려 법이나 제도하나 없는 현실때문에 신뢰성이 내려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뢰성을 부여해주려면 중간에서 수많은사람들이 발로 뛰며 일해야한다고 봅니다.

     

    주식과 코인의 연결도

    그 신뢰성을 보장하려 하는 주체는 해당 거래소이지

    코인그자체는 그저 코인과 현금이 오고간 거래내역을 증명할 뿐입니다

    거래소를 믿을수없다면 신뢰의 문제는 오히려 커지는것이죠

    그 신뢰에 대한 비용으로 기존 증권회사에게 수수료를 지불하는쪽을 택할 사람이 많을겁니다

  • @DeadCatBounce
    DeadCatBounce님 축하합니다. 19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DeadCatBounce
    다시 말하지만, 이 플랫폼은 생산자와 직거래하는 구매자와의 신뢰 관계 가운데 수수료를 절감하는게 1차 목표, 그리고 그 진품을 토큰을 부여함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는 것이 2차 목표 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가능성을 적어둔거라고 말하는 거구요.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보시죠. 만약 시계 같은 경우도 진품을 확인하는 증명서류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현재 사회에서는 그 수수료를 지불하고도 굳이 이런 구시대 방식을 언제까지 지속할까요? 한국이야 규제를 정해놓지 않아서 흐지부지 한 상황이지만, 미국은 이미 앞서 발전해 나가 있습니다.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2차로 되팔게 될때에도 반대로 vinx에 팔 수 있는 시스템이 생길수도 있죠. 그러면 증명이 되지 않을까요?
  • @Bsuperr
    Bsuperr님 축하합니다. 22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DeadCatBounce
    "주식과 코인의 연결"
    미국은 이미 SEC 의 DAS 천명을 통해 법과 제도를 준비중입니다.
  • @WEBUS
    법과 제도가 존재하고
    문제 발생시 책임소재가 명확하고 피해자에 대한 법적구제가 명확하다면,
    그리고 글로벌 이용자들에대한 법적구제가 명확하다면야
    문제가 없겠죠

    아직까지는 아닐뿐이고, 미래도 그때 가봐야 아는것이죠.

    FRB 못믿겠다며 분산원장을 가치로 내세웠는데
    코인을 상용화하고 파생상품을 만들려다보니 별 다를게 없는 상황이네요
  • @DeadCatBounce
    아직까지는 아닐뿐이고, 미래도 그때 가봐야 아는것이죠. <- 한국 기준이고.. 미국이나 주요국가들은 법과 제도적으로 차근차근 준비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코인이 망했다~ 채굴이 망했다~ 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지만.....
    sec에서 발표한 das 관련 성명을 보셨으면 합니다.
  • @WEBUS
    https://www.sec.gov/news/public-statement/digital-asset-securites-issuuance-and-trading

    뭐 처음엔 관심있게 읽어봤던 내용인데요.
    신뢰성부분에서 뚜껑 열어봐야 안다는 입장이고요.
    또한 일반적 코인의 변동성으로 기대할수있는 고수익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이기때문에 큰 기대감도 없습니다.
  • @DeadCatBounce
    저는 요즘 미국 돌아가는걸 보면 온 몸에 소름이.....
    당연히 수익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큽니다.
  • @WEBUS
    frb와 달러의 신뢰성문제는
    sec와 주식토큰에도 똑같이 존재하잖아요


    다만 장점으로는 글로벌 주식 투자자들에게 수수료가 줄어든다는점이 있지만
    이는 주식가격의 상승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죠
    해당 토큰 거래소는 증권사의 수수료를 대신 빨아먹을수 있겠지만요

    어떤수익을 기대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DeadCatBounce
    DeadCatBounce님 축하합니다. 17 보너스 캐시에 당첨되셨습니다.!!
  • ?
    현재 시스템은
    1. 실물이 사기일 위험
    2. 증명서가 사기일 위험
    두가지 위험이 있는데,
    자산토큰이면 2번 위험은 없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1번 위험은 지금도 존재하는 위험이니 블록체인때문에 추가로 발생하는 위험은 아니고, 단지 블록체인이 만능은 아니란거죠.
  • ?
    @카이거
    블록체인으로 인한 발전에 의미를 두는 게 맞습니다. 잘 요약해 주셨습니다.
  • @Bsuperr
    총대님도 첫댓에 같은말씀 하신것같은데요
    실물이 사기일 위험
  • @DeadCatBounce
    2번을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라는것에 의미가 있는것이지......
    1번을 누가 해결합니까? 부락체인 할애비도 안되고 누구도 해결 못하죠.
  • @WEBUS

    새로운 방법은 언제나 기존의 것보다 비용이 낮거나 효과가 클때 도입되죠
    현재는 시리얼넘버를 등록or조회하는 보편적방식으로 물건에대한 증명을 할수있고요
    굳이 블록체인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은 모든사람이 할것입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명확히 거기에대한 해답이 필요한것이고요

    더 나아가 본문 내용에는
    1번과 2번의 내용이 혼재되어있다고 느껴지기때문에 지적이 나온것이 아닐까요

  • @DeadCatBounce
    시리얼 넘버 등록 조회하는 시스템 정보가 중앙화된 곳에 저장되지 않습니까?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공간이구요.

    비용의 효율성은 기업의 판단이고 본인들의 브랜드 가치를 위해 이런모델들은 점점 더 도입되리라 예상합니다.
  • @WEBUS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걱정하는것은 물건과 인증의 불일치잖아요. 이는 1번에 해당합니다.

    어떤경우에 시리얼넘버의 위변조가 문제가되나요?
    하나하나 따져보면 아주 많은경우 실물과 인증의 불일치가 문제가 될 뿐입니다.

    2번의 문제는 아주아주 예외적으로 일어나는것같은데
    예를 하나 들어주실수 있나요?
    어떤문제를 해결할수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시스템을 갈아엎을만큼 중요한 문제인지?

     

    시장의 주요니즈는 1번이지 2번이 아니고

    2번은 회사자체의 시리얼넘버 관리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능한것과 상업적도입,성공은 다른문제가 아닐지요

  • @DeadCatBounce
    블록체인이 "위변조가 불가능한 장부" 이고 이것이 블록체인의 가치이자 전부입니다.
    기존 중앙화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WEBUS
    또한 첫댓으로 분쟁이발생했는데
    같은말도 사람에따라 분쟁이 발생하고 안하고 하니까
    여쭤본거에요
  • 바람직한 도입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자 입장에서도 본인들의 브랜드 가치를 더 부각시킬수 있겠네요.
    위스키 꼬냑까지 확장 된다면 ㅎㄷㄷ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블록체인이 쓰이는 시대가 어서 오길!
    미국은 참 부럽다는....ㅜ.ㅜ
  • ?
    @WEBUS
    위스키와 꼬냑시장이 사실 현재 더욱 가짜유통이 심한편이지만, 생산자로부터 시작된다면, 많은 부분들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초딩싸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여러분 우리  싸우는 꺼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

    다들 오해 없길,,,,,,,,,,,

     

  •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댓글들을 보며 느끼는 것중 하나는
    완결성이 높은 블록체인의 기술 or 아이디어가 현 코인시장의 침체에 위축된다는 느낌입니다.

    인간이 가진 약점 중 하나는 대중의 기호에 따라 참과 거짓이 뒤바뀐다는 것.

    즉, 신뢰는 진실에 가깝지 않고 대중의 기호에 훨씬더 가까이 있다고 할까요.

    불완전한 금융시스템이 완전한 블록체인보다 더 높은 신뢰를 가진것처럼.

     

    사실 글쓴이의 같은 이야기가 코인시장 호황기에 개진되었다면 좋은 댓글들이 줄을 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보안, 지식증명, 신뢰, 계약이행등의 인간사회에 뿌리내린 엄청난 비용 소비에 대한 염증이
    블록체인 기술의 보급으로 많은 혜택을 볼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현 코인시장의 침체로 의문(?) 아닌 의문이 피어나고 있긴 합니다.


    to:Bsuper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네오카인드
    호황기에 개진되지 않아도 커뮤니티마다 이렇게 반응이 다를수가 있을까요.

    땡글에서 글을 쓰면 @내가총대멘다 님이 지난 글 부터 쓴 내용을 보면, 그냥 까벗기지 못해 안달란 수준입니다.

    모두에게 공부하고자 무상으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도 있는데, 다들 본인 생각만 던지니 안타까운 것이지요.

    호황에 좋은 댓글이 나오는 글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불황에도 주어진 글을 가지고 제대로된 토론을 못하면, 결국 그런 분들은 이쪽에서 성장할 수 있을지 하는 의문입니다.

    운이 좋아 돈은 벌수도 있겠지만, 개인의 가치 성장은 전혀 이뤄지지 않을거라 보입닏나.

    실리콘 밸리에서는 경기가 좋지 않아도, 실질적인 기술 개발은 계속 이뤄집니다.

    현재 블록체인도 그런 상황인데, 언론이 많은 것을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다들, 코인시장의 침체가 기술 개발의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보길 바랄뿐입니다.

    이미 현실에서는 우리가 미디어로 보는 이상의 것들이 진행되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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